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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가려는 자 필패! 2024학년도 수능이 끝났습니다. 언제나 그랬듯 시험 후에는 항상 여러 뉴스가 나옵니다. 언제부터 생겨난 ‘불수능’, ‘물수능’ 따위의 표현이 익숙해진 우리에게 올해의 수능은 불수능이었다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킬러 문제 배제 원칙하에 치러진 첫 수능이지만 이게 참 뭔가 속은 느낌도 드는 사람들이 많아 보입니다. 입시를 매년 오랜 시간 경험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각자 자기 자신이 혹은 우리 아이가 경험한 시험이 특별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 지켜보면 수능이 쉬워도 어려워도 언제나 사람들은 불만이 가득합니다. 이번 수능이 참 좋았다 이런 소리를 하는 사람은 없지요. 대체 이 불만은 어디서 시작되는 불만일까요? 대부분의 고3 현역들은 수시로 대학을 가려고 하는 열망이 매우 강합니다. 수능은 그저 최저등급이나 맞추기만 하는 시험일뿐이고 전 영역을 열심히 공부하기보단 본인에게 쉽게 느껴지는 몇몇 과목을 적당히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결국 들인 노력은 적지만 큰 보상을 바라는 마음이 컸는데 실제 시험은 언제나 적당히 공부한 학생들이 원하는 결과를 내어주지 않습니다. 저는 이것이 불만의 근원이라 봅니다. “아 나만 쫌 봐주지” 뭐 이런 심정이랄까요? 매년 나오는 재수생과 고3 학생의 격차는 이런 헛된 희망을 이미 버린 자와 아직 가진 자의 차이입니다. 재수생은 결국 열심히, 본인이 꿈꾸는 목표를 이룰 정도의 노력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믿고 고3 학생은 꼭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될 수 있을 것이라 즉, 쉽게 쉽게 되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 믿는 것의 차이인 것이지요. 누구에게나 꿈과 목표는 소중합니다. 허나, 누구나 그 꿈을 이루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려운 길을 택하십시오. 그 끝에는 그토록 소중한 꿈이 현실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해병수학김통영 원장 2023-11-22
- 고등실전수학, 중등관리수학의 진수를 보여주다! 교육부가 2028년 대입제도 개편 시안을 발표하면서 현 중2 학생은 물론이고 중3 학생들까지 입시 상황에 혼란을 겪고 있다. 개편 시안의 핵심 내용을 살펴보면 고교내신 평가는 9등급에서 5등급 상대평가로 바뀌고, 수능의 경우 탐구영역에서 선택과목을 없애고 통합형으로 바뀌는 것이 가장 큰 변화이다. 특히 수학의 경우 심화수학이 절대평가로 신설 검토되고 있어 학생들의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수시로 변하는 대입제도 변화에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은 커지고 고민도 점점 깊어지고 있다. 중·고등 수학 전문 비전과멘토엠베스트 평촌 한승욱 원장에게 2028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변화내용과 수학 학습방향에 대해 물어보았다. 2028 대입 개편안 핵심은 수능과 내신의 변화2028 대입 개편안의 핵심은 바로 수능과 내신의 변화이다. 수능은 그동안 논란이 많았던 선택과목간 유불리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어, 수학, 탐구영역에서 선택과목을 없애고 모두 통합수능으로 바뀐다. 한 원장은 “수학은 대수(현 수Ⅰ), 미적분Ⅰ(현 수Ⅱ), 확률과 통계를 평가한다. 그리고 심화수학(현 미적분과 기하)이 절대평가로 신설 검토되고 있는데 개편 확정안에 심화수학이 개설되면 주요 대학의 자연계 및 의약 계열에서는 점수로 반영할 수 있어 자연계 수험생들의 학습 부담이 가중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내신평가의 경우 고1~고3 전 과목 절대평가와 상대평가가 병기된다”면서 “이런 변화는 교과의 변별력 하락으로 이어져 대학의 전형방법에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내다봤다.한 원장은 비교과 축소, 폐지와 블라인드 평가 또한 수시모집 중 학생부종합형에 해당되는 것인데 현재는 교과 성적 중심에서 교과 세특 외 비교과의 변별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것. 그러나 2028학년도 5등급제 하에서는 면접을 시행하지 않았던 대학의 전형방법에 많은 고민이 뒤따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고교 선택, 집중과 전략이 필요하다2028 대입제도가 개편된다면 고교 선택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대입제도가 개편되면서 블라인드와 비교과 축소, 폐지로 인해 학생부교과형이 확대될 것을 고려한다면 상위권의 경우 일반고 선택 시, 학생부교과형과 학생부종합형을 동시 공략할 수 있다. 하지만 고교학점제 시행 후 고교간 선택과목 개설의 차이를 염두에 두면 교과 관리에 자신이 있는 상위권은 특목, 자사고 선택을 고려하고, 중하위권은 고교 입학 후 교과 개선과 방대한 비교과를 만들어 가는데 큰 어려움이 있으므로 논술 또는 정시모집 대비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을 고민해볼 수 있다.한 원장은 “현 중3은 고1 과정 수(상), 수(하)중심으로 내신을 대비하면서 수능 학습을 준비해나가야 한다. 특히 자연계열 지원을 염두에 두었다면 미적분, 기하 중 택1 학습을 감안해 공통과목(수Ⅰ+수Ⅱ)학습에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면서 “현 중2의 수능범위는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이며 심화수학인 미적분Ⅱ와 기하 신설 여부는 내년 2월에 가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초점에 맞춘 학습보다는 중2, 3 과정은 고등수학의 기본이 되므로 심화과정을 중심으로 학습을 전개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조언했다.자기 공부의 시간, 습력(習力)강화훈련비전과멘토엠베스트 평촌은 2028년 대입제도 변경안에 맞춰 방학과 학기 중 학습을 나누어 진행하며 해결 길잡이 노트 작성을 통해 수능 문제해결력을 강화하고 있다. 중등부 엠베스트SE 과정은 메가스터디교육(주)이 만든 상위 1% 학습시스템으로 개별 맞춤학습과 과학적 반복학습을 통해 자기 공부의 시간 ‘습(習)’을 만들어 내신 상위권 도약의 발판이 되어준다. 또한 개념노트와 풀이노트 작성을 연습하여 서술형 문제에 대비하도록 한다. 정기적으로 전문가와의 컨설팅을 통해 중학생들이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미리 진로를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학습의 동기부여를 해준다. 고등부 과정은 개별 학생 면담을 통해 취약 부분을 진단하여 개인별 교재를 설정하고, 개인별 반복학습과 진도를 학생의 이해 속도에 맞춰 진행한다.“우리학원은 학습의 3단계를 강조한다. 1단계 입력(이해), 2단계 정리(요약), 3단계 출력(문제풀이)중 2단계 정리학습이 결여된 학생들의 성적은 기대 이하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학습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학(學)을 한 후 습(習)을 하지 않으면 자기 지식으로 만들 수펴 없기 때문에 우리 학원 수강생들에게는 습력(習力)강화훈련이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다.”비전과멘토엠베스트 평촌에서는 오는 11월 28일 오전11시 학원 대강당에서 2028 대입개편 설명회를 진행한다. 2023-11-22
- 고등학교 공부와 중학교 공부의 결정적 차이 이제 본격적으로 예비 고등학생으로서 겨울방학을 준비하는 시기가 되었다. 먼저 확실히 해 둬야 할 것은,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앞으로의 고교 생활이 결정된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고등학교에서의 공부는 중학교 때의 공부와는 상당히 다른 결의 공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학생 때 공부를 잘하는 게 고등학교 때도 똑같이 이어지지는 않는다.중학교 공부와 고등학교 공부의 결정적인 차이는, 바로 생각하는 힘이다. 아무리 공부하는 시간이 많다고 해도, 생각하는 힘이 없으면 고등학교 공부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예비 고 1, 선행학습은 어디까지?!선행학습은 앞으로 배울 내용을 어느 정도 아는 상태에서 시작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수학 문제의 경우에는 1학년 때 배우는 도형의 방정식을 2,3학년 때 배우는 미적분학으로 풀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문제 풀이법만을 선행한다면, 생각하면서 풀이법을 찾아내는 힘을 길러낼 수 없다. 그래서 선행학습을 나가더라도 1년 치를 넘어서는 진도에 대해서 선행을 나가는 것은 그렇게 추천하고 싶지 않다.선행학습을 나가더라도 항상 대전제는 복습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주위에서 중학교 때 고등학교 수학을 다 끝냈다는 학생들이 있다. 이런 학생들과 상담하고 고등학교 1학년 개념을 물어보면 대부분의 학생들이 모른다고 답한다.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과정 없이, 앞으로만 나아갔기 때문이다. 복습이 선행학습보다 훨씬 중요하다.중학교를 마무리하며...지금 시기는 굉장히 중요한 시기다. 1학년 때보다 예비 고1 때 더 많은 공부를 해야 한다. 다만 그 공부는 무리하게 선행학습을 나간다거나 하는 것은 아니었다. 자신의 학습량과 성취도를 고려한 선행학습과 철저한 복습, 그 속에서 해답을 찾기 위해 생각하는 힘을 키워 나가는 게 중요하다. 고등학교를 진학한다고 괜스레 겁먹을 필요도 없다. 지금 시기에 너희가 준비해야 할 것은, 고등학교에서 공부할 교육과정을 받아들일 토양을 다지는 것이다. 그러니 네가 보낸 3년의 중학교 공부를 잘 복습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현수학김학현 원장 2023-11-08
- 현 중2 학생들에게 고함 최근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 발표가 있었다. 그에 따라 공교육과 사교육에 임하고 있는 분들의 발걸음이 바빠지기 시작했다. 아직 가안이긴 하나 어떤 변화가 있는지 알아보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변화되는 것 첫째로 내신평가제도에 변화가 생겼다. 이전 9등급 상대평가 제도에서 절대평가 및 5등급 상대평가가 동시에 이뤄진다. 학생들의 학습부담을 고려하여 절대평가가 예상되었으나 학교의 성적 부풀리기를 방지하고 대학의 학생들에 대한 평가 용이성을 고려하여 5등급 상대평가를 병기하기로 한 것이다. 둘째로 수능에서의 변화이다. 영어와 한국사를 제외한 나머지 과목들은 현 9등급 상대평가를 유지하되 수학과 국어에서의 구분응시가 폐지되어 일원화되었고 탐구과목의 경우에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를 모두 응시해야 한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문이과 통합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모든 학생의 학습 부담이 늘었다고 볼 수 있다.변화되지 않는 것 내신에서는 9등급 상대평가를 5등급 상대평가로 변화되었을 뿐 절대평가로의 전환을 기대했던 바와 달리 학생들의 성적에 대한 경쟁은 여전할 것이다. 5등급 상대평가 제도로 인해 등급내 학생수가 많아짐에 따라 수시전형에서 생기부의 반영은 변함없이 중요해진다. 학생부 종합 전형을 고려하면 오히려 생기부가 더 중요해질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변화되지 않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교육제도와 평가제도의 변화에 상관없이 누군가보다는 열심히 해서 더 나은 성적과 스펙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우리의 선택 수강해야 할 과목과 성적이 반영되는 과목이 많아짐에 따라 학습부담이 늘어나고 1등급 비율이 10%로 증가함에 따라 생기부에서의 차별화에 대한 부담도 늘어난다. 본인이 중학교에서 최상위권에 속해 있다면 성적과 전공적합성에 따른 수강과목 이 두 가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특목자사고를 지원하여 고등과정에서 중상위권을 유지하는 것이 유리해 보인다. 또한, 중상위권에 속한 학생들은 특목자사고에서 하위권을 유지하기보단 일반고를 선택하여 상위권을 유지하되 전공적합성을 고려하여 수강과목을 선택하는 것이 대입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학습부담의 증가와 생기부의 차별화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학생들이 받을 스트레스가 어느 정도는 증가하겠지만 희소식이라고 할까? 대입제도의 변화에 따라 재수생들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그나마 현 중2학생들의 재수생들과의 경쟁은 다소 약화될 것으로 보인다. 모든 것을 떠나서 어차피 경쟁은 피할 수 없다. 최선의 노력으로 최선의 결과를 얻길 바란다.공감수학원차상엽 원장 2023-10-25
- 입시 과도기인 예비고1, 고교 선택과 수학 학습은 어떻게? 2028 대입 개편 시안이 지난 10일 발표됐다. 이번 발표로, 새 대입제도를 적용받는 중2 이하 학생은 물론 현재 대입제도의 마지막 학년인 중3 학생들 역시 고민이 깊어졌다.평촌학원가에서 중등 및 고등수학 전문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현수학학원’ 김학현 원장은 “중3 학생들은 가급적 재수를 피하기 위해 고등내신 및 수능 대비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며 “수학은 현재 대입 제도나 새로운 대입 개편안에서나 여전히 영향력이 큰 만큼 이번 겨울방학 동안 고등수학 학습에 어느 때보다 매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입시 과도기에 있는 예비고1이 내신과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현수학 김학현 원장에게 이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예비고1부터 학습 전략과 컨설팅 제공, 예비고1 학부모 설명회도 주목현수학은 지난 9월부터 ‘예비고1 학부모 설명회’를 매달 열어, 고교 선택 전략과 우리지역 고등학교 비교분석, 학군 및 구역내 모의지원 컨설팅 등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입시 과도기인 중3 학생의 고교 선택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만큼, 설명회에서도 이런 내용을 강조하며 고교 선택에 관한 일대일 컨설팅까지 공들여 진행하고 있다.김 원장은 “평촌학원가에서 10년 넘게 가르치며 얻은 우리지역 고등학교에 대한 정보와 분석자료를 바탕으로 고교 선택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특히 올해 중3은 현 대입제도의 마지막 학년으로 재수 없이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선 내신 관리 및 수능대비가 더욱 중요해졌다”며 “고교 선택도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현수학의 ‘예비고1 학부모 설명회’는 오는 11월 5일 열리며, 사전에 전화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설명회 후에는 원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 모의지원 일대일 컨설팅을 진행한다.사실, 김학현 원장은 수학 전문가이자 전문 자격증을 지닌 입시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때문에, 그는 평소에도 정규수업과 함께 수시로 개별 컨설팅을 진행해 부족한 비교과나 교과 성적 추이를 분석해 준다. 또한, 고등 1학년과 2학년 학부모를 개별 초청해 자녀의 모의고사 및 내신 성적, 평가고사 성적 등을 보여주며 이에 맞는 실질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수업 영상 제공, 오프라인 수업과의 시너지로 수학 실력 up!김 원장은 “대입제도가 어떻게 바뀌든 수학 실력이 좋으면 내신과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다”며 “수학 실력을 높일 수 있는 학습법을 찾아 매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이런 이유로, 현수학은 학생들의 수학 실력을 높이기 위해 대부분의 수업 영상을 촬영해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김 원장의 수준높은 수업을 언제든지 다시 들으며 복습할 수 있어 수학 실력이 높아지는 것은 물론 자기주도적 공부 습관까지 갖게 된다고 한다. 온라인 강의 영상은 오프라인 수업과 연계돼 학습적 시너지를 높이는 효과도 상당하다고.또한, 현수학은 중등부와 고등부 모두 정규수업과 함께 일주일에 한 번 클리닉 수업을 진행해 부족한 부분은 반드시 챙기고 넘어간다. 내신 기간에는 첫 2주 동안은 통합자료를 통해 개념학습과 문제 풀이를 진행하고, 나머지 2주 동안은 학교별 개인별로 자료를 달리해 문제를 풀며 학생에게 맞는 최적의 내신대비를 이어 나간다. 아울러, 내신 기출문제 중 학생들이 특히 어려워하는 문제는 풀이 영상을 별도로 만들어 온라인으로 제공해 준다.한편, 현수학은 어느 해보다 이번 겨울방학이 중요한 예비고1을 위해 겨울방학 수업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겨울방학 시작 전 예비고1반을 열고, 고등수학 상하 과정을 개념부터 다양한 문제 풀이까지 철저히 학습할 예정이다. 아울러, 수학1을 특강으로 편성해 개념 위주로 학습한다는 계획이다.김 원장은 “중요한 시기니만큼 예비고1 수업은 제가 직접 진행할 것”이라며 “고등수학을 더욱 집중해 가르치는 것은 물론 입시전문가로서 입시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해 아이들이 올바른 방향을 잡고 흔들림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25
- 온라인과 오프라인 학습의 시너지로 ‘수학 실력 UP’! 2학기 중간고사를 위한 내신대비가 한창이다. 특히, 수학은 내신이 좋으면 대입에서 유리한 점이 많기 때문에 수학 성적을 올리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는 학생이 유독 많다.수학 전문가이자 평촌 해병수학학원을 이끄는 김통영 원장은 “내신을 잘 받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수학 실력’을 높여야 한다”며 “수학 실력이 높아지면 내신 성적이 오르는 것은 물론 논술이나 수능 대비도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내신과 수능 모두를 대비할 수 있는 ‘수학 실력’은 어떻게 높일 수 있을까? 평촌학원가에서 고등수학을 전문으로 가르치며 수능과 내신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해병수학학원 김통영 원장을 만나 조언을 구했다.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수업을 연계한 수학 실력 높이기!해병수학학원은 지난해부터 대부분의 강의 영상을 학원 홈페이지에 올려 재원생뿐 아니라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서비스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학원 내에 자체 서버를 구축하고, 현재까지 약 1000여 개의 강의 영상을 업로드했다.김통영 원장은 “학생들의 수학 실력을 높이기 위해 우리 학원 강사들의 수준 높은 수업과 문제 해설 강의를 제약 없이 듣도록 해야겠다”고 판단했다며 “이를 위해 강의 영상을 만들어 제공하자고 계획하던 중 이를 유투브에 올리면 다른 영상에 대한 유혹으로 집중하지 못할 것 같고, 인터넷 카페나 외부 업체를 이용하려니 용량 제한과 비용 문제가 발생해 고민 끝에 학원 내 자체 서버를 구축해 마음껏 강의 영상을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사실, 학원 내에 자체 서버를 구축하는 일은 비용이나 시설적인 면에서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김 원장은 학생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수학 실력을 높이는데 자체 강의 영상만큼 효과적인 것이 없다고 판단해 투자를 마다하지 않았다고 한다.김 원장은 “정규반 강의 영상 대부분과 테마별 강의 영상 등이 수록되어 있다”며 “선행을 하고 싶다면 윗단계 반의 수업 영상을 들으면 되고, 이해하기 힘든 고난도 문제는 해설 강의 영상을 찾아 여러 번 반복해 들으면 완벽히 학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형식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오프라인 학습과 병행해 시너지를 내도록 설계한 온라인 강의 시스템이기 때문에 학생들의 수학 실력을 높이고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기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강사별로 다른 강의 스타일을 보며 자신에게 맞는 강의를 골라 들을 수 있고, 지금 수업을 듣고 있는 강사의 다음 단계 강의를 미리 학습하며 일관성 있게 공부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강의 영상이 다양하고 내용이 우수해 이를 접하는 학생들의 만족도는 상당하다고.김 원장은 “집중력과 학습적 흥미를 높일 수 있도록 영상 제작 시 편집이나 분량, 길이 등은 학생들에 맞춰 업데이트해 나갈 계획”이라며 “강의 영상은 학생들의 집중력에 도움이 되느냐를 철저히 따져 제작하고 관리해 나간다”고 전했다.남다른 내신 대비, 예비고1 위한 학부모 설명회도 개최해병수학학원은 온라인 프로그램과 함께 오프라인 정규수업에도 공을 들인다. 우선, 모든 반은 실력별로 반편성을 진행해 자신의 수준에 맞는 수업으로 수학 실력을 높여나간다. 또한, 매일 개인 순공 시간을 확보하도록 시스템적으로 지도하고, 일요일에는 개별적으로 보충학습을 진행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아울러, 남다른 내신 프로그램을 진행해 내신 대비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내신대비에는 평촌 안양뿐 아니라 강남 및 지역의 비평준화고교, 전국 소재 특목·자사고 등의 내신 기출문제를 수록한 자체교재가 활용된다고. 다양한 양질의 문제를 학습하며 어떤 문제가 나와도 풀어낼 수 있는 수학 실력을 키우기 때문에 우리지역 학교 내신에서 강점을 보인다고 한다.한편, 해병수학학원은 고교 선택을 앞둔 중3 학생들을 위해 ‘예비고1 학부모 설명회’도 개최한다. 오는 10월 12일(목) 오후 7시, 15일(일) 오후 5시에 진행하며, 사전 전화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예비고1반은 개별 입학 상담 후 결정되며, 11월 1일 개강한다. 2023-10-11
- 40대 학부모님들, 새로운 세상을 공부합시다 20대에는 모든 게 미숙한 어른으로 세상이 어렵고 두렵지만, 또한 세상이 신기하고 재미있고 성장의 기쁨 또한 느끼는 시기입니다. 30대에는 본격적인 사회생활에서 몸담은 분야에서 기반을 다지는 한편 위로 40대와 아래로 20대 사이에서 양 세대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그래서 위, 아래 세대를 비교적 모두 잘 이해하고 있지요. 이때 보통 아이를 낳고 어린 자녀를 키웁니다. 40대에는 그간의 경험, 경력과 다양한 인맥을 통해 새로운 일보다는 주로 익숙한 일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고 이 시기에 대부분 중고등학생을 자녀로 두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시간이 지날수록 변화는 더 빠르게 진행하고 이전엔 생각할 수 없었던 직업이 새로 생겨나기도 하고 40년 넘게 살면서 익숙하게 느꼈던 직업들도 어느새 사라진 것들이 많습니다. 특히 한국 사회는 해외 이주민들을 대거 수용하지 않는 이상 인구소멸이 확실시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변화의 폭이 특히 큽니다. 부모 세대에게 익숙한 것들이 더 이상 아이들에게는 그렇지 않은 것은 당연하고 그렇기에 우리가 좋다고 여기는 것들을 아이들에게 요구했을 때 오히려 그것이 아이들의 성장에 방해가 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학부모 본인이 못 이룬 꿈을 아이들에게 대신 이루기를 바란다든가, 조금만 똑똑해 보여도 의사가 되기를 바란다든가, 특히 엄마 아빠는 특별히 새로운 것을 공부한다든가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데 아이에게는 끊임없이 발전하기를 요구하는 등의 모습들이 아이들에게는 그 요구에 부응하기보다 반발하고 싶은 마음을 크게 만듭니다. 모든 40대는 20대와 30대를 모두 지나왔습니다. 그 시절 분명 지금보다 더 진취적이고 더 매력적인 모습으로 살아오셨을 겁니다. 그때의 체력이 지금은 없지만 그것을 넘는 경험으로 매일 익숙하게만 살지 않고 새로운 시대를 계속 공부하면서 무엇보다 소중한 내 아이의 미래를 함께 공감하고 고민하는 학부모님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학부모님들의 노력과 저와 같은 선생의 노력이 결합하면 아이들은 행복하면서도 진취적으로 인생을 살아가게 될 것입니다.해병수학김통영 원장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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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킬러 문항 배제, 수능 100일 수학 학습은? 교육부는 지난 6월 26일 ‘사교육 경감대책’을 발표하며, 오는 11월 16일(목) 치러지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부터 ‘킬러문항(초고난도 문항)’을 배제하고 출제한다는 내용을 밝혔다. 올해 수능 시험을 앞두고 아직 수학 킬러 문항이 배제된 시험조차 치러지지 않았기에 수능 100일(8월 8일 기준)을 남겨둔 수험생들은 여전히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사교육 전문가들은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이 주관하는 9월 6일(수) 9월 모의평가부터 수학 킬러 문항이 배제된 문제가 출제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렇다면 수학 킬러 문항 배제에 따른 수학 학습 방향은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 수능 100일 수학 학습법과 맞물려 어떻게 공부해 나가야 할지 살펴봤다.도움말 감성수학 대치본원 수강쌤(부원장), 수학의 열쇠 고지영 강사(고등부 팀장)6월 모의평가처럼 전혀 다른 출제 경향이에 대비할 수 있는 대비 필요해 수능 킬러 문항 배제와 관련해 평가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사교육에 도움을 받거나 대학과정을 학습한 사람에게 유리하게끔 느껴지는 문항을 배제한다’는 것이 가장 중점적인 사항이었다. 그렇다면 대치동 수학 강사들은 어떻게 생각할까?감성수학 대치본원 수강쌤(부원장)은 “평가원이 발표한 내용과 반대로 언급하지 않았던 유형에 대해서는 출제자들이 조금은 자유로울 것이라 예상한다. 예를 들어 미적분에서 삼각함수의 극한 관련 도형문제를 강하게 언급했기 때문에 반대로 공통 파트인 삼각함수 활용에서 좀 더 난이도 있게 출제가 되어 밸런스를 조정할 수도 있고, 킬러문항 중 특별히 언급하지 않았던 객관식 15번 유형인 수열의 귀납적 추론 문항도 난이도를 높여 출제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 지금까지도 어렵게 출제되었지만 객관식이다 보니 정답률이 낮은 편은 아니어서 특별히 언급하지 않았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즉, 최상위권에 대한 변별력이 없어지면 수능시험 이후 발생할 문제가 크기 때문에 이런 상황을 어느 정도 막기 위해 언급했던 문항은 난이도가 낮아지지만, 언급하지 않았던 문항이나 혹은 객관식의 난이도를 높여 밸런스를 유지할 것이라는 예측이다. 따라서 쉽게 출제될 것이라 생각하지 말고 다양한 유형의 학습을 통해 수능을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한다.수강쌤은 또, “지난 6월 모의평가에서 기존 시험 출제 경향과 조금 달라 수험생들이 혼란스러워했지만, 정작 최상위권 학생들에는 어렵지 않았던 시험으로 분석된다. 즉, 매번 비슷한 문항이 출제될 것으로 예상하고 연습했던 학생들에게는 치명적인 시험이었고 다양한 문제풀이와 여러 가지 방법으로 문제 해결 능력을 연습해 왔던 최상위권에게는 어렵지 않았던 시험이었다”며 “시중 문제집들은 대부분 지금껏 출제된 문항의 변형이거나 비슷한 유형을 다룬다. 그러나 6월 모의평가처럼 전혀 다른 출제 경향을 보일 수 있는 만큼, 관련 유형만 골라서 푸는 습관은 버리고 충분히 고민하고 최상위권 학생들처럼 어떤 문제도 풀어보겠다는 의지로 학습하면 충분히 변수가 많은 수능도 잘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사관학교 및 경찰시험 출제 경향 참고기초 수학과 수Ⅰ·Ⅱ도 탄탄히 수능 킬러 문항 배제와 관련해 구체적인 예시 문항이나 가이드라인이 제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험생들은 9월 모의평가 시험까지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 지칠 수 있다. 그러나 지난 7월 29일(토) 2024학년 사관학교와 경찰대 필기시험이 치러졌고, 이 시험에서 킬러 문항 배제 후 출제되었다고 사교육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대치동 수학의 열쇠 고지영 강사(고등부 팀장)는 “7월 모의고사 이후 공식적인 시험은 사관학교와 경찰대 시험이 있었다. 이 시험에서 예년과 달리 킬러 문항이 배제되어 출제가 되었다. 사관학교와 경찰대 시험이 새로운 수능 이후 평가원화 되었다는 분석이 있는 만큼 이를 참고해서 이야기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4점 비킬러 문항에서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강화될 것이며, 기존 암산 수준의 3점 문항이 더 다양하게 출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밝혔다.고 강사는 중하위권 학생들은 조금 까다롭게 느낄 수 있다며 올해 사관학교 시험이 쉽게 나왔지만 중위권학생들의 수학 점수가 거의 변동이 없음을 강조하며, “최상위권 학생과 상위권 학생은 점수가 차이가 줄어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최상위권으로 들어갈 기회가 될 것이다. 기존에 80점대 90점대 장벽에서 고생하던 학생들이 고득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고1 수학이나 그전의 기초수학이 수Ⅰ·Ⅱ 선택과목에서 좀 더 연계되어 출제되어 좀 익숙하지 않은 느낌을 주는 문제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킬러 문항 배제가 모두에게 쉬운 시험을 뜻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고지영 강사는 수능 100일부터 30일까지 수학 학습 로드맵을 덧붙였다.(Tip 참조)Tip 수능 100일 수학 학습 로드맵- 수능 100일 ~ 70일 : 개념 확인과 기출문제 풀이를 점검해야 한다. 틀린 문제 위주로 오답 노트를 만들어 필요한 개념과 공식을 정리하면서 반복해서 풀어봐야 한다.- 수능 70일 ~ 50일 : EBS 연계 교재를 반복해서 풀어보고 기존의 기출 문제에서 어떻게 변형되고 있는지 오답 노트를 활용해 정리해야 한다.- 수능 30일 ~ 20일 : 봉투 모의고사나 EBS 파이널 등 모의 테스트를 통해 시험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수나 누락된 개념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수능 20일 ~ 직전 : 수능 100일 동안 공부하면서 정리한 오답 노트나 개념 노트를 활용해 전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서 공부한 문제를 다시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대치동 강사가 말하는 <수능 100일 수준별 수학 학습법>Q. 최상위권과 상위권 학생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수강쌤(부원장) : “최상위권이라도 자신이 취약한 부분이 분명히 있습니다. 킬러문항 배제 방침에 따른 변별력을 위해서는 기존에 잘 다루지 않던 유형의 문항들이 준 킬러 난이도로 출제가 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기존에 어려웠던 유형에 강점이 있던 학생들은 다른 여러 유형의 문제를 빈틈없이 연습해야 합니다. 준 킬러 문항뿐만 아니라 킬러 문항들도 꾸준하게 학습해서 모든 경우의 수에 대비해야 합니다. 다른 과목과 달리 최상위권 학생들은 EBS 연계 교재를 잘 풀지 않는데, 올해에는 무조건 풀어봐야 합니다. 6월 모의평가에서 적극적으로 연계하는 방향으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EBS 연계 교재로 사소한 부분까지 채워나가야 합니다. 상위권이라면 이번 수능이 기회가 될 수 있으므로 우선 취약한 유형들을 위주로 여러 유형의 문제들을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취약하다고 느꼈던 문제들을 꼼꼼하게 연습하고, 시간 내 문제풀이 연습을 꾸준히 하며, EBS 연계교재를 꼼꼼하게 풀어보길 바랍니다.” ”고지영 강사(고등부 팀장) : “최상위권이나 상위권 학생들은 그동안 공부해오던 루틴대로 꾸준히 공부하면서 긴장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모의 테스트를 통해 실수하는 것이 없는지 내용이 빠지는 것이 없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Q. 중위권, 중하위권 학생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수강쌤(부원장) : 중위권 학생들은 오히려 기존에 풀 수 있었던 문항들이 기존보다 어렵게 출제가 될 가능성이 높아서 훨씬 더 탄탄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최대한 기출 문제들을 통해서 학습을 하고, 쉬운 문제에서 점수를 손해 보지 않도록 기본기를 탄탄히 해야 합니다. 준 킬러 문항들을 대비하기 전에 우선 낮은 난이도나 중간 난이도의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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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은 수학완성의 기회! 여름방학이 며칠 남지 않았다. 겨울방학과 달리 일정이 다소 짧은 여름방학은 학생 개개인의 실력과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특히 대입에서 비중이 높고 하루아침에 실력 쌓기가 어려운 수학 과목의 경우 방학을 이용해 기본기부터 탄탄히 다져야 한다. 수학 성적이 좋지 않은 학생들은 물론이고 상위권 학생들도 안심할 수 없는 수학공부, 어떻게 하면 좋을지 플랜지에듀 전진우 원장에게 물어보았다.상위권 학생이 많이 다니는 학원플랜지에듀는 평촌학원가에서 최상위권 학생이 많이 다니는 학원으로, 그리고 열심히 하는 학생이 다니는 학원으로 정평이 나있다. 2023학년도 대입 결과를 보면 수학 과목 최강 학원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서울대 의예과를 비롯해 성균관대, 충북대 의대에 5명이 합격했고, 서울대 경제학부 수석입학을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등 주요 상위권 대학에서도 다수의 합격자가 나왔다. 이밖에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수학 미적분 만점 학생 가운데 2명이 플랜지에듀 출신이다.전진우 원장은 “저희 학원은 중등부 때부터 시작해 고3 수능 때까지 꾸준히 다니며 상위권으로 올라온 학생들이 많다. 최상위권 학생이 많이 다니는 학원으로 알려져 있지만 처음부터 상위권 학생들이 다니는 학원은 아니었다. 1등급이 되고 싶은 학생과 1등급을 만들어주는 강사진이 만나 좋은 결과로 이어졌고, 이에 1등급 학생들이 다니는 플랜지에듀가 되었다.”고 말했다.중등 수학 성적과 고등 수학 성적이 다른 이유방학을 앞두고 상담을 받기 위해 내원하는 학생 가운데 중학교 때의 수학 성적은 상위권이었는데 고등학교에서는 높은 등급을 받기가 어렵다고 하소연하는 학생들이 많다고 한다. 중등 수학 성적과 고등 수학 성적이 다른 이유는 뭘까? 전 원장은 이에 대해 “중등 때는 비교적 문제 유형이 단순하고 공부량만 어느 정도 이상이면 성적을 유지할 수 있지만, 고등 수학에서는 개념이 응용, 확장된 다양한 변형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중등 때의 학습 습관으로는 상위권을 유지하기 힘들다. 양적으로도 질적으로도 달라져야 한다.”고 설명했다.플랜지에듀의 커리큘럼을 살펴보면 중등은 제대로 된 수학 학습 습관을 잡을 수 있도록 하고, 특히 중3은 고등수학 준비에 들어가 개념부터 철저히 학습할 수 있도록 해 고등부 상위권을 목표로 수업을 진행한다.여름방학 수학 플랜, 복습과 클리닉 철저플랜지에듀의 중등부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정규반과 개별반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매 수업마다 복습 TEST와 클리닉이 철저히 이루어진다. 개별반의 경우 레벨테스트 결과와 학습 상황에 맞춰 과정과 교재를 선정하고 정원은 6명 이내 소수정예로 수업한다. 고등부는 미적분 기본과 심화, 수1, 수2를 여름방학 특강 프로그램으로 편성했고, 정규반은 매주1회 이상 복습 TEST와 클리닉이 함께 진행된다.전 원장은 “플랜지에듀의 판서수업은 실력 있는 강사들의 질 높은 강의로 학생들의 수업 만족도가 무척 높다”며 “별도의 클리닉 시간을 배정해 수업시간에는 강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으며 클리닉은 강사마다 수업 외에 별도의 시간을 배정해 개별적인 질의응답 뿐 아니라 매주 수업 내용을 확인하고 복습이 가능하도록 엄선된 문제로 테스트를 진행한다”면서 “어떤 일이 있어도 테스트로 확인 학습을 하고 미루어졌다면 다음 시간에라도 반드시 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힘들어 하는 학생도 있다. 그러나 꾸준히 하다보면 실력이 느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학생들도 스스로 하게 된다” 고 말했다.3관 개관, 편하고 쾌적한 학습 환경 조성플랜지에듀는 3관을 개관하고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인테리어에 공을 들였다. 넓은 강의실과 쾌적한 자습실, 자유롭고 편안한 학습 공간 조성을 위해 조명과 책걸상, 인테리어 하나까지도 전진우 원장이 직접 참여해 심혈을 기울였다.“본원은 학습 분위기가 좋아 수업이 없는 날에도 자습하는 학생들이 많다. 학원이 성장하면서 공간이 부족하게 되었는데 3관은 원생들의 면학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습 공간 확보에 더 신경을 썼다. 자습실의 인테리어는 물론 책상이나 의자도 학생들의 다양한 선호를 반영하고 차별화 했고 스터디카페처럼 언제든지 이곳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공기청정기와 휴게실도 마련했다.”배경미 리포터 bae@naeil.com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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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관리형 소수정예 학원 ‘수학의 열쇠’, 2관 ‘황금열쇠학원’ 개원 대치동 초중고 수학학원 ‘수학의 열쇠’가 고등 심화 수학 중심의 2관 ‘황금열쇠학원’을 개원했다. 개인별 1:1 맞춤 수업과 학습 로드맵, 질문·토론 중심의 소크라테스 문답법, 진로·독서 지도로 수학적 흥미와 학습 시너지 효과를 내온 ‘수학의 열쇠’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존의 고등 수학 과정을 심화하면서도 국어·영어까지 아우르는 상위권 수학 중심 소수정예 종합학원이다. 대입의 문을 여는 핵심 열쇠. 수학의 열쇠 1관, 2관을 찾아가 봤다.수학 성적, 공부가 즐거워야 오른다!대입에서 수학의 영향력은 매우 크지만, 그렇다고 학생이 ‘문제 푸는 기계’가 될 필요는 없다. 수학의 열쇠 최영수 원장의 말이다. 수학에 흥미가 있어야 즐겁게 공부할 수 있고 성적은 자연스럽게 뒤따라온다는 의미이다. 수학의 열쇠가 추구하는 교육 방침이기도 하다.한 반에 최대 6명. 소수정예 개인별 맞춤 수업과 학생에게 최적화된 수학 로드맵으로 흥미를 일깨우고 자신의 학습 속도에 맞춰 학생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공부하게 만든다.최영수 원장은 일명 ‘진도 빼기식 수업’과 방대한 과제량, 개인의 취약점은 방치한 채 수십 명의 학생이 들러리로 전락하는 ‘대치동 학원 스타일’은 과거의 모습이라고 말한다. 즉, 개인차를 고려하지 않는 수업 속도는 수학에 흥미를 잃게 하고 성적도 오르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학생에 따라 서술형에 취약할 수도 있고, 개념은 알지만 응용·심화로 적용하는 걸 어려워할 수도 있다. 이렇듯 개인의 학습 정도와 성향을 반영해 각기 다른 진도와 학습 로드맵에 맞춰 맞춤 수업이 효율적으로 운영된다. 여기에 개념-풀이-오답노트로 이어지는 4시간(3시간 수업+1시간 클리닉) 수업 시스템은 수학을 즐겁게 공부하는 첫 번째 열쇠이다.수학에 더한 진로·독서 교육 강화‘수학의 열쇠’의 교육 방침은 즐겁게 공부하면서도 공부 목적과 꿈을 향해 나아가는 미래 지향적인 교육을 추구한다. 일주일에 한 번 진로·독서 지도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수학의 열쇠는 에듀테크 진로설계 플랫폼 다움커리어 지정 학원으로 진로 코드북(초4~고1까지 모듈별 커리큘럼에 따른 진로·독서 활동과 진로 컨설팅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진로·독서 지도가 이루어진다. 얼마 전 수학의 열쇠 학생들은 다움커리어 주최 ‘서울대학교 직업탐방 프로젝트’에 참가했다.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고교학점제 대비 진로 탐방으로 특강에 이어 진로 탐색과 코칭 시간을 가졌다.이에 최영수 원장은 “다음커리어의 진로·독서 교육으로 학생들이 학습 동기부여를 받고 학습 태도도 달라졌다. 수학뿐 아니라 모든 과목의 공부를 ‘즐겁게 해야 하는’ 목적과 목표가 생긴 것이다. 우리 학원이 수학을 기반으로 진로·독서 교육을 강화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대입 최전방, 고등 수학 여는 ‘황금열쇠’ 수학의 열쇠 2관 ‘황금열쇠학원’은 이러한 학원 시스템을 기반으로 ‘고등학교 모든 교과를 즐겁게 공부하고,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을 일깨워 상위권 대학의 문을 여는 학원’을 비전으로 삼았다. 최영수 원장은 이를 ‘대입으로 향하는 마스터키’에 비유한다. 고등 수학 심화 과정에 집중하는 소수정예 수업을 기반으로 국어·영어 수업도 함께 이루어진다. 과목별 단과 학원에 오가는 시간을 절약하고 개인 맞춤 수업으로 핵심 교과 실력을 다잡기 위함이다.최 원장은 “공교롭게도 고려대, 연세대 출신 강사진이 각 반을 맡아 ‘연고전, 고연전’처럼 마치 강사들이 더 잘 가르치기 위해 경쟁하듯 수업한다.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최적의 교육 환경인 셈이다. 우리 학원은 ‘학생의 모든 가능성을 열고, 모든 대학의 문 여는 학원’이 될 것”이라며 2관 개원 포부를 밝혔다. 수학의 열쇠 1·2관은 방학 특강 ‘텐투식스(오전 10시~오후 6시)’를 운영한다. 한 달에 12회의 미션을 모두 마친 학생에게는 장학금도 수여한다. 학생들에게는 즐겁게 공부하면서 수학 실력도 쌓는 또 하나의 자극제가 될 수 있다. 한편, 수학의 열쇠는 대치본관(1관, 2관) 외에 ‘수학의 열쇠 동작관악 직영점’과 ‘수학의 열쇠 김포캠퍼스’ 등이 있다. 문의 02-508-0451 2023-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