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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학년도 1학기 지필평가 분석을 통한 예비학년의 대비-2 평촌고→ 객관식(18) 서술단답형(3문항18점)※수행평가A 학생의 경우 96~86점이 1~3등급최근 몇 년 똑같은 패턴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하지만 쉽게 출제되었다고 만만하게 여기서도 안된다, 그 이유는 중딩 때 유형과는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다. 객관식에서도 보기(2,6,8,9,11,12,15번)가 등장하는 난이도는 다소 높지 않으나, 시간이 부족할 수 있고 다소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다. 특히 객관식 18번은 난이도가 있는 문제였는데, 제시문의 상황과 일치하는 시적화자의 정서와 태도를 찾는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선택지의 5개 모두 교과서外 작품이어서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시를 감상하는 방법을 익혀야 풀 수 있었다. 서술단답형 3문제는 모두 교과서에서 출제되어 까다롭지는 않았으나, 사전에 학교 기출문제 유형을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자성어(학교프린트內) 유의어 3개를 쓰는 문제와 고전시조 분석문제(정서,태도,이유)와 현대소설(창비교과서內-세상에 단 한 권뿐인 시집)을 분석하는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서술단답형 문제는 학습활동을 빈틈없이 공부한 학생이라면 비교적 쉽게 답할 수 있었다.동안고→ 객관식(20) 서술단답형(4문항25점)18년에 이어 문항수와 점수 배분까지 큰 틀을 똑같이 유지했다. 교과서 범위를 벗어나지 않아 평이해 보이지만, 변별력을 있는 문제도 눈에 들어온다.(객관식 8번, 13번) 주제, 화자의 태도나 표현법을 묻는 문제였으며, 선지 5개 모두 교과서 밖에서 매번 출제하고 있다. 하여 고전시조와 현대시 감상법을 충분히 익혀야 한다. 또한 변함없이 한글 맞춤법과 기초문법이 출제되었으니 방학동안 고등기초문법을 익혀두면 좋겠다.서술단답형 4문제는 모두 교과서에서 비교적 쉽게 출제되었으나 동안고 선배들의 국어기출문제를 디테일하게 연습해야한다. 소설의 경우를 예를 들자면 사건과 인물의 심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서술단답형은 4문제 모두 큰 문제 속에 작은 문제를 배점화 했다. 서답형4번의 경우 7점이었으나 성격 서술을 3점, 밑줄처럼 행동한 이유를 (가)의 내용을 인용하여 서술을 4점으로 출제하였다.최용훈국어학원 평촌본원이덕인 원장 2019-09-25
- 2019학년도 1학기 지필평가 분석을 통한 예비학년의 대비 총평과 대비책국어과목은 고등학교 첫 시험에서 중학교 때보다는 일반적으로 성적이 5~15점 정도 하락하며, 종합적인 석차나 평가에서도 대동소이하게 나타난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국어의 경우 핵심 한 가지만 말하자면 단편적인 이해 문제에서 종합적인 사고력을 요구하는 유형으로 문제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고교 배정학교의 기출문제를 맛보기도 해보고, 수능국어영역의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하는데 먼저 화작문, 문학, 독서 3가지 유형의 기초학습(어휘, 문법, 영역별 독해방법)을 학원에 도움을 받지 않더라고 꼭 해야 할 것이다.1) 안양외고_ 객관식(28) 서술단답형(없음) 최근 7~8년 동안 매년 변함없이 학교 교과서 비상은 기본범위이며, 특히 고3수특 문학, 독서는 1~5강까지, 화작문은 음운론이 1차 지필평가에 들어갔다. 서답형 없이 객관식으로만 지필평가를 평가하고 학교 교과서와 고3수특 5:5비율로 출제되었다. 28문항 모든 문제가 수능유형의 큰 틀을 이루고 있으며, 점수 배점은 난이도에 따라 3.3~3.9점으로 구성하였다. 1~6번은 시문학을, 7~15번은 학교교과서와 수특 공통내용인 음운의 변동을 출제하였고, 16~20번은 독서(비문학)영역 5문항 3개 지문 모두 수특에서 출제하였으며, 21~28번은 교과서에서 현대소설 2개 지문, 희곡 2개 지문을 출제하였다. 50분 동안 11쪽을 풀어야 하므로 시간이 다소 부족한 학생들도 있었다. 안양외고 국어의 경우 85점에서 100점까지 1~4.5등급이 결정되었는데 내신을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2·3·4월까지 고3 수특을 꾸준히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수특 진도를 빼는 공부 방법보다는 수능국어의 3가지 영역의 출제자 의도를 꿰뚫어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비문학의 경우 글의 구조를 익히고, 글의 본질을 사색하며, 문학의 경우 사고력 향상을 위해 영역별 독해와 감상법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다음 기고에는 평촌고와 동안고 국어 지필평가를 분석하겠습니다.최용훈국어논술학원 평촌본원최용훈 원장 2019-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