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검색결과 총 25,94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안양시, 시외버스터미널 부지 이전 검토 경기도 안양시 시외버스터미널 부지가 관양동 열병합발전소 인근으로 이전될 것으로 보인다.17일 시에 따르면 지난 97년 평촌신도시 농수산물도매시장 앞에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를 확보해 사업자를 선정하는 등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그러나 시는 그동안 교통체증과 소음피해 등을 우려하는 인근 주민들의 반대로 3년째 착공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시는 최근 전문기관에 의뢰해 대체부지 선정을 위한 용역을 실시한 결과 관양동 열병합발전소 주변 지역이 접근성, 주변환경 등이 양호해 가장 적합하다는 통보를 받았다.하지만 이곳이 시외버스터미널 부지로 확정될 경우 인근 아파트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돼 진통이 예상된다.시 관계자는 "시외버스터미널 건립은 안양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더 이상 미루기 곤란해 대체부지를 물색하고 있다"며 "버스 운행노선 분산, 전철역과 터미널 연결 셔틀버스 운행 등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양 김병국 기자 bgkim@naeil.com 2000-10-17
- 군포 ‘신산본LG빌리지Ⅱ’ 분양 LG건설은 18일부터 군포시 당정동 구획정리사업지구 57-1블럭에‘신산본LG빌리지Ⅱ’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신산본LG빌리지Ⅱ는 연면적 4만9천222평, 대지면적 1만6천520평에 용적률 225%, 녹지율 32%를 적용한다. 이를 평형별로 보면 18~22층 10개동, 33평형 524가구, 47평형 312가구, 53평형 78가구 등 총914가구 규모이다. 또 평당분양가는 440만∼490만원선이다.신산본LG빌리지Ⅱ는 고품격 이미지를 살려 원목 바닥재와 거실 우물천정, 아트월(Art Wall), 천연대리석 현관 등 고급마감재를 채택했다. 또 전면 발코니 면적을 기존 1.5m에서 2m로 확장해 1∼2평형에 달하는 서비스 공간을 제공한다. 이 서비스 공간에는 실내전용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33평형에도 부부욕실 전용 샤워부스 및 부부전용 드레스룸과 파우더실을 배치했다. 이밖에도 LG건설은 신산본LG빌리지에 식기세척기와 김치냉장고, 주방 라디오폰 등을 무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된다. LG건설은 신산본LG빌리지Ⅱ에 지역난방을 채택해 관리비를 낮추고 무인경비시스템, 홈오토메이션, 디지털 도어록 등 최첨단 보안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신산본LG빌리지Ⅱ는 금당터널을 이용하여 산본 신도시와의 연계가 용이하고 군포역과 산본역과 승용차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서울외곽 순환도로와 의왕∼과천간 고속화도로를 이용해 서울진입이 쉽다. 한편 신산본LG빌리지 30평형대의 경우 인근 아파트 시세보다 1천∼2천만원 가량 저렴해 높은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또 중도금 이자 후불제 시행으로 중도금 부담이 없다.(주)이지빌을 설립해 아파트 정보화사업에 진출한 LG건설은 신산본LG빌리지Ⅱ를 정보통신 1등급으로 설계해 쌍방향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산본LG빌리지Ⅱ의 입주예정일은 2000년 4월이다.◇ 1순위-18(水) / 2순위-19(木) / 3순위-20~23일 / 당첨자발표-26(木) / 계약분양문의 031) 391 - 9779 2000-10-17
- 거제시 관급공사 대물변제‘말썽’ 경남 거제시가 막대한 예산을 들여 공영개발사업방식으로 아파트를 준공했으나 아파트 분양율이 저조하자 만만한 관급공사업체에 일부 공사비 대신 아파트를 떠넘겨 말썽을 빚고 있다.거제시는 지난 97년말 재래시장인 신부시장의 현대화차원에서 164억원을 들여 장승포동 283-99번지 시장부지 881평에 지하 1층 지상 7픙 연면적 3082평 규모의 주상복합건물을 짓기 시작해 지난 3월 준공했다.거제시는 건물준공이후 1,2층 상가점포 42개가 가격문제 등으로 분양이 전혀 이뤄지지 않은데다 3-7층의 아파트 40세대분도 35평형 14세대분만 분양, 재정압박을 받게되자 최근 지방재정법 시행령 규정을 들어 관급공사업체에 아파트 2채를 공사대금으로 떠넘겼다.지방재정법 시행령에는 '자치단체장이 공영개발 등의 사업시행후 용지대 공사비 대신 대물변제를 할 수 있다'고 규정돼있다.17일 현재 거제시로부터 아파트를 대물변제받은 업체는, 사등면 가조도 해역 특별정화사업을 28억여원에 낙찰받은 C종합건설(대표 공모씨. 진주소재)과 11억여원 규모의 상수도 공사를 맡은 S종합건설 등 2개업체로 이들 업체의 경우 분양가 8255만원인 35평형 아파트 1채씩을 일부 공사비로 넘겨받았다.거제시 관계자는 "입찰공고당시 이같은 조건을 미리 고지했으며 타지역에서도 선례가 있다"며 시재정확충차원에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시가 관련규정이라고 내세운 지방재정법 시행령상의 대물변제조항은 당해 공영개발사업에 한정되는 것인데도 복합건물공사에 참여하지 않은 건설업체에 아파트를 떠맡긴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처사라는 지적이다.거제 원종태 기자jtwon@naeil.com 2000-10-17
- 무재해 건설현장만들기 행사 열려 올해들어 건설재해가 전년도에 비해 23%나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서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무재해 건설현장만들기 행사가 17일 (주)제일건설의 동산동임대아파트 신축현장에서 개최돼 눈길을 끌었다.익산지방노동사무소(소장 박장환)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김만기 한국산업안전공단 전주지도원장, 조각철 근로복지공단 익산지사장, 황갑주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북지부 사무국장 등 유관기관과 익산 김제지역 35개 현장소장 및 근로자 등 150여명의 참가자들은 산업재해예방 결의문을 채택하고 노사가 힘을 합해 산업재해 근절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기로 결의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또 안전관리 활동이 우수한 (주)신성종합건설의 왕태원 김제-금구간도로공사 현장소장을 비롯한 6명의 관내 현장소장 및 안전관리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한편 이에 앞서 박장환 소장과 익산지역 건설현장소장 등 30여명은 오전 7시30분부터 익산 터미날에서 산업재해예방을 위한 켐페인을 전개하였다. 2000-10-17
- 대구시, 우방 회장 장남 소유 아파트 헐값 매입 우방 이순목 회장의 장남이 자신의 소유 아파트를 시세보다 훨씬 싼 가격에 대구시장 관사용으로 매각한 것이 드러나 그 배경에 대한 의혹이 쏠리고 있다.대구시는 아파트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시의회의 승인조차 받지 않고 서둘러 계약을 체결한 사실도 밝혀져 의혹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달 18일 대구시장을 관사를 대구시 수성구 신세계타운 69평형으로 옮겼다. 이 아파트는 이순목 우방회장의 장남인 이 모(34)이사의 소유로 매입가격은 3억2천 만원.이 아파트의 시세는 3억5천 만원 정도이며 지난해 11월 이 이사가 원가로만 5천 만원을 들여 내부구조를 고친 것으로 밝혀져 대구시가 시세보다 약 8천 만원 이상 싼 가격에 매입했다.대구시는 관사 이전과 관련된 예산 증액을 위해 지난 6월 19일 대구시의회 90회 임시회에서 의결을 받았지만 등기부 등본 상에는 지난 3월4일에 매매가 이루어 진 것으로 나타나 있어 의회 의결을 통한 정상적인 절차를 밟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또 대구시는 계약체결당시 이 이사에게 지급한 1천 만원(계약금)을 전용했으며 나머지 잔금 3억1천 만원은 계약한지 3개월 보름이나 지난 7월 1일에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대구시는“전에 살던 관사가 낡아 보수비가 많이 들고 출·퇴근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이사가 불가피했으며 절차상 하자가 다소 있긴 했지만 임시회 의결 이전에 시의원들과 사전조율이 다 됐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신세계 타운의 준공일자가 89년 12월로 전에 관사로 이용하던 아파트보다 불과 1년6월 뒤에 지어진 것이며 거리로도 5분이상 차이가 나지 않아 설득력을 잃고 있다.특히 대구시가 예산증액은 의회 사전승인 사항인데도 불구 이를 무시한 채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했다는 비난을 면키 어렵게 됐다.우방 이 이사는 “오래 전에 팔려고 내 놓았던 아파트였는데 대구시가 이를 알고 접촉해 와 팔게 됐으며 다른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유선태 기자 youst@naeil 2000-10-17
- (보류) 대구시, 우방 회장 장남 소유 아파트 헐값 매입 (주)우방 이종환(34, 이순목 회장의 장남)이사가 자신의 아파트를 대구시에 시세보다 싼값에 매각한데다, 대구시도 이 아파트를 시장 관사로 쓰기위해 매입하면서 시의회 승인도 받지 않고 서둘러 매입해 의혹을 사고 있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3월 (주)우방 이종환 이사로 부터 대구시 수성구 신세계아파트 69평형을 시장관사로 사용하기 위해 3억2000만원에 매입했다.그러나 이 아파트의 경우 일반적인 시세가 3억5000만원 정도인데다 지난해 11월 전 소유자인 이 이사가 5000만원을 들여 내부구조를 고친 것으로 알려져 사실상 대구시가 8000만원 정도 헐값으로 매입했다는 계산이다.또 등기부등본상에는 대구시가 지난 3월 4일 이 아파트를 매입한 것으로 기록돼 있지만 아파트 매입을 위한 예산은 3개월 뒤인 지난 6월 19일 대구시의회 90회 임시회 의결을 통해 확보했으며 지난 3월 계약금 1000만원만 지불한채 명의를 이전받은 뒤 잔금 3억1000만원은 7월 1일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와 관련, 대구시는 "전에 살던 관사가 낡고 보수비가 많이 드는데다 출·퇴근에 많은 시간이 소요돼 이사가 불가피했다"며 "절차상 다소 하자가 있긴 했지만 임시회 의결 이전에 시의원들과 사전조율을 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신세계아파트의 경우 전 관사와 비교할 때 준공시기가 1년 6개월 밖에 차이가 나지않는데다 대구시청과의 시간거리도 5분정도에 불과해 대구시의 해명 또한 설득력을 잃고 있다는 지적이다우방 이 이사는 "오래 전에 팔려고 내 놓았던 아파트였는데 대구시가 이를 알고 접촉해 와 팔게 됐으며 다른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대구 유선태 기자 youst@naeil 2000-10-16
- 인터넷 건강관리시대 열린다 어제 과음한 김 대리는 가까스로 회사에 출근할 수 있었다. 사무실에 도착한 김 대리는 인터넷과 연결된 건강관리용 단말기를 통해 건강 상태를 체크했다. 김 대리의 생체신호 데이터가 초고속인터넷망을 통해 주치의의 데이터 센터로 옮겨졌다. 몇분 후 김 대리는 자신의 휴대폰을 통해 자신의 심전도 심박수 혈압 혈중산소포화농도 등의 데이터를 확인했다. 주치의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재작년에 앓았던 간염이 재발할 수 있으니 주의하라’는 소견서를 보내왔다.인터넷과 정보통신산업의 발달로 사소한 질병이나 건강관리를 위해 일부러 병원을 찾아가는 일이 없게 됐다.온라인을 통해 개인의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원격건강관리는 일상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응급 상황에서도 환자가 적절한 구급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한다.이미 지난달 원격건강관리 시범서비스를 마친 (주)고려정보통신(대표 이광호)은 016·018 휴대폰 서비스업체와 제휴를 맺고 내달부터 본격적인 상용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가 추진중인 ‘메디빌서비스’는 생체신호 감지센서가 부착된 가입자 터미널, 유·무선통신망, 모니터링센터, 병·의원 등을 결합한 건강관리 시스템이다. 이 서비스는 환자가 아니라 학생용 가방 크기의 ‘메디스테이션’으로 일상적인 건강을 점검해준다. 고객이 건강 상태를 체크, 전화선으로 데이터를 담당의사에게 보내면 의사는 이 데이터를 자료로 고객의 건강상태를 판단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고객은 심전도 혈압 혈중산소포화농도 등을 자동으로 체크하고 체온 체중 허리둘레 혈당 등 기본 데이터와 피로도 식사량 운동량 대소변 음주 흡연 등 70여가지 관련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다.이동통신업체와 제휴를 통해 위급할 때 가장 가까운 응급의료기관에 연락해주는 응급서비스도 제공한다. 원격건강관리 시장를 둘러싼 업체들의 다툼도 치열하다. 최근 의료포털 건강샘(www.healthkorea.net)을 운영하는 메디다스(대표 김진태·www.medidas.co.kr)는 페이지원(대표 윤재승·www.page1.co.kr)의 전체 주식을 인수했다. 하이닥(www.hidoc.co.kr)이라는 의료 포털사이트를 운영해온 페이지원은 의료포털시장을 3분해온 업체이다. 페이지원의 경우 대형 건설사와 사이버아파트 서비스에 대한 제휴 관계를 맺고 2000년 하반기부터 분양되는 아파트에 홍보를 시작했다. 메디다스는 페이지원을 인수하기 전 바이오넷과 손잡고 혈압 맥박 체온 심전도와 임산부를 위한 태아 심박동 체지방 혈중산소포화통도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원격진단 단말기도 개발중이다.텔레메드를 운영하는 메디조아(대표 김종필·www.medizoa.com)는 최근 원격진단기인 헬로닥스를 개발했다. 이 기기는 손가락으로 각종 심전도 맥박 혈중산소포화농도 등을 측정할 수 있고 혈압기 혈당기 체지방분석기 혈중알콜농도측정기 등이 기기 하나로 통합돼 있다.또 이 회사는 연대 세브란스 병원, 영동세브란스 병원, 백병원 등의 의사들을 중심으로 의료자문단을 구성, 서울 경기지역 100여개 병·의원들을 의료네트워크로 묶고 있다.업계에서는 이 사업이 건강보험이나 실버사업과 연계될 경우 폭발적인 시장 확대가 가능하기 때문에 대기업들도 진출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이미 삼성SDS 유니텔 에스원 등 삼성계열사들은 12억원을 공동 출자해 365홈케어를 설립하고, 의료기기 판매와 건강정보 서비스사업에 나섰다.업계에서는 국내 온라인 의료서비스 시장에서 규제가 심하기 때문에 단기간 시장이 확대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지만 원격건강관리도 의료보험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의료보험 재정이 확보될 경우 시장이 급격히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페이지원 김홍진 대회협력실장은 “5년 이내 하드웨어를 포함해 5000억원 규모의 시장이 열릴 것”으로 내다보았다. 2000-10-16
- 평화은행, 기존주택 중도금·잔금대출 실시 평화은행이 17일부터 기존주택 중도금과 잔금에 대한 대출을 시행한다고 밝혀 기존 아파트나 주택 등 부동산 매매 시장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그동안 분양이 아닌 기존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계약부터 잔금지급까지 기간이 길어 매매 당사자들이 어려움을 겪어 왔다. 그러나 평화은행이 이같은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택매매 관련 틈새시장을 겨냥한 상품을 개발함으로써 기존 부동산 매매시장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기존주택 중도금 및 잔금대출’은 매도인 입장에서 보면 소유권이 매수인으로 이전되지 않고 단지 대출금액 범위 내에서 소유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는 것이다. 매도인은 매수인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대출금만 상환하면 된다. 또 매수인은 매도인이 계약을 이행하지 않으면 담보 부동산을 처리할 수 있어 자기자금으로 중도금을 지급하는 것보다 안전하다. 특히 평화은행이 대출과정에서 소유권 이전을 전제로 한 확약서와 위임장을 받아 매수자를 보호하게 된다.평화은행 관계자는 “기존주택 중도금과 잔금대출은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전세금에 돈이 묶여 있어 어려움을 겪는 것에 착안해 상품을 개발한 것”이라며 “이 대출은 주택보급률이 증가하고 부동산 경기가 침체할수록 금융기관과 매매자의 윈-윈전략으로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0-10-16
- 수지 ‘금호 베스트빌’ 분양 금호건설이 용인시 수지읍 신봉리에 ‘금호 베스트빌’아파트 27개동을 분양한다. 신봉리 금호 베스트빌은 33평형 328가구, 39평형 396가구, 45평형 480가구, 49평형 518가구, 59평형 120가구, 67평형 80가구 등 총 1922가구이다.금호건설의 신봉지구는 수지 1,2택지개발지구, 신봉택지개발지구 등과 인접해 편의시설과 교육·교통환경을 갖춘 지역이다. 또 건교부가 2008년 완공예정이던 전철을 2006년에 완공할 방침을 정해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또 서초-영통간 327번 지방국도 확장공사가 최근 마무리돼 ‘예술의 전당’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신봉지구는 광교산 자락에 위치했고 단지 앞에는 신성중앙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금호건설은 용적률을 199%로 낮추고 24개동을 정남향으로 배치해 쾌적성을 높였다. 특히 신봉지구는 주차장 위에 지붕을 덮어 녹지로 꾸미는 테크공법을 사용해 지상 녹지율을 70%까지 늘렸다.또한 금호건설은 단지 내에 테마공원을 설치하고 1가구 2대 이상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했다. 신봉지구는 정보통신 2등급으로 대형 건설업체와 벤처업체 28개사가 사이버 아파트 추진을 위해 설립한 ‘테크노빌리지’가 참여하는 첫 번째 아파트이다. 또 신봉지구는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중앙정수시스템과 경제적인 지역난방 등이 도입된다. 한편 신봉리 금호 베스트빌은 이달 말 평당 520만∼630만원선에 분양되고 입주일은 2003년 3월이다. 문의전화 (031)711-9700 2000-10-16
- 죽전 현대홈타운 분양 현대건설이 16일부터 용인 수지읍 죽전리에 ‘7차 현대홈타운’ 294세대 분양에 들어갔다.죽전 현대홈타운(현대홈타운)은 승용차로 분당에서 3분, 서울 송파에서 20분 거리에 있다. 특히 건교부가 죽전리∼동백간 6차선, 수지∼신갈간 6차선 등 총 9개 신설도로와 지하철 분당선과 연계된 죽전역을 신설할 계획이라 앞으로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현대홈타운은 죽전 택지개발지구와 인접해 분당의 편의시설을 공유할 수 있고 인근에 초·중·고등학교가 개교될 예정이라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또 지역난방도입으로 관리비가 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앙병원과 연계된 원격화상진료시스템과 TV인터넷을 통한 다양한 정보 취득이 가능하다.현대건설은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청정수공급시스템, 첨단 자동환기시스템, 부스터텀프 급수시스템, 맥반석 몰탈 바닥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인터넷 초고속 1등급 아파트로 시공해 LAN환경을 구축하고 위성방송수신과 문자자막 방송시스템을 설치한다. 또한 현대홈타운은 홈오토메이션, 출동경비시스템(SOK), 무인경비시스템 원격검침시스템 디지털 도어록 등의 안전시스템과 음식물 쓰레기 탈수기, 멀티형 에어컨 냉매배관 등 첨단 위생시스템이 설치될 예정이다.한편 죽전 현대홈타운은 10월 16일부터 분양에 들어갔고 2002년 9월 입주가 가능하다.분양문의 : (031)264-0123 2000-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