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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학원가 인근 꽈배기집 투어 한티역 대치동 학원가를 지나가다 보면 추억의 간식 꽈배기집이 속속 눈에 띈다. 오랫동안 맛집 명성을 이어오는 곳도 있고, 최근 문을 열었지만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신생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곳도 있다. 추억의 간식으로 사랑받는 수제 꽈배기, 한티역과 은마아파트사거리 인근에 자리한 대치동 꽈배기집 6곳을 소개한다.경성꽈배기 대치점최근 문을 연 경성꽈배기 대치점은 도성초사거리 인근에 자리한다. 직접 반죽한 수제 찹쌀 꽈배기로 그날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 일찌감치 문을 닫을 만큼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한 즉석 수제 찹쌀 경성꽈배기는 3개 2,000원, 6개 4,000원, 9개 6,000원, 12개 8,000원, 15개 10,000원이다.팥이 듬뿍 들어간 찹쌀 팥 도넛 1개 1,000원, 모차렐라 치즈가 들어가 쭉 늘어나는 찹쌀 치즈볼 1개 1,000원, 고급 소시지가 들어간 찹쌀 핫도그 1개 1,000원이다. 이곳의 모든 메뉴를 맛보고 싶다면 세트 메뉴를 추천한다. 종류별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으며 기본 세트(경성꽈배기 3개, 도넛 1개, 치즈볼 1개, 핫도그 1개)는 5,000원으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영업시간 : 10:30~20:00(일요일 휴무,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위치 : 강남구 선릉로 338 1층(도성초사거리 인근 하나님의 교회 골목 입구)●문의 : 02-564-3113(예약 주문 전화)대치동 꽈배기은마아파트 인근 삼성상가에 자리한 대치동 꽈배기는 인근 지역 주민에게 입소문이 난 꽈배기 맛집이다. 오픈과 동시에 주문이 줄을 잇는 이곳은 찹쌀 꽈배기가 1개에 1,000원이며 6개에 5,000원이다. 단팥이 푸짐하게 들어간 찹쌀 단팥 도넛 1개 1,500원, 치즈와 옥수수콘의 조합이 일품인 찹쌀 치즈볼 1,500원, 이 외 찹쌀 핫도그가 1,500원이다.대치동 꽈배기에서는 음료도 판매하고 있으며 커피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더욱 특별하게 다가올 꽈배기 맛집이다. 아메리카노 3,000원, 카페라떼 4,000원, 콜드브루 4,000원으로 추억의 간식 꽈배기와 곁들여 먹으면 더 맛있다. 방배동 로스팅 달인 ‘일상’에서 프리미엄 등급 원두(브라질, 콜롬비아, 과테말라 블렌딩)로 만든 콜드브루 원액도 500ml 한 병에 13,000원에 판매한다.●영업시간 : 11:00~21:00(월요일 휴무)●위치 : 강남구 도곡로 516 삼성상가 1층(대치동 은마치안센터 골목 인근)●문의 : 02-508-8990미미고 찹쌀 꽈배기 대치점미미고 찹쌀꽈배기는 국내산 찹쌀과 식물성 카놀라유, 보이차 발효액을 사용한 즉석 수제 반죽으로 만들어 식감이 부드럽고 건강한 꽈배기로 입소문이 나있다.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만큼 매일 신선하고 바삭한 꽈배기와 도넛을 맛볼 수 있다.찹쌀 꽈배기 3개 2,000원, 팥 도넛 500원, 흑미팥 찰 도넛 700원, 찹쌀 고구마 도넛 1,200원, 야채 고로케 1,500원, 모짜 치즈 핫도그 2,000원, 찹쌀 핫도그 1,500원이다. 세트 메뉴도 있다. A세트 7개 모둠 5,000원(찹쌀 꽈배기 3개, 찹쌀 팥 도넛 1개, 찹쌀 고구마 도넛 1개, 찰 도넛 2개)이며 B세트 11개 모둠 10,000원(찹쌀 꽈배기 5개, 찹쌀 팥 도넛 2개, 찹쌀 고구마 도넛 2개, 찰 도넛 1개, 찹쌀 핫도그 1개)이다. 이 외, 아메리카노와 오렌지 주스, 아이스티 등 음료도 판매한다.●영업시간 : 11:00~ 21:00(화요일 휴무)●위치 : 강남구 삼성로58길 39 1층 109호(대치동 래미안 하이스턴 건너편)●문의 : 02-501-7332서울은마꽈배기은마아파트 상가 B블럭 지하에 자리한 서울은마꽈배기는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은마 상가 맛집으로 손꼽힌다. 꽈배기 맛이 일품이라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애칭으로 ‘꽈배기 마법사’라고 불린다. 특히 서울은마꽈배기는 국내산 찹쌀과 옥수수를 배합해 저온 숙성으로 그날그날 정성껏 재료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으며, 제품 판매 이익금의 5%는 불우이웃을 위해 쓰는 ‘착한 꽈배기 맛집’으로 손꼽힌다. 대표 메뉴인 찹쌀 꽈배기는 4개 3,000원이며,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쫀득하고 고소한 인절미 꽈배기도 4개 3,000원이다. 찹쌀 도넛 3개 2,000원, 단팥 도넛 1개 1,500원, 고구마 도넛 1개 1,500원, 치즈볼 1개 1,500원, 찹쌀 핫도그 1개 2,000원, 고로케 1개 2,000원이다.●영업시간 : 10:00~ 20:00(일요일 휴무)●위치 : 강남구 삼성로 212(대치동 은마상가 B블럭 지하 4호)●문의 : 02-3453-8844자미당 대치점찹쌀꽈배기 과자점 자미당 대치점은 도곡초등학교 후문 방향 인근 골목에 자리한다. 자미당은 ‘좋은 맛을 내는 집’이라는 뜻으로 상호처럼 맛이 좋아 줄서서 사먹어야 하는 꽈배기 맛집이다. 매장 안에는 앉아서 기다릴 수 있는 의자가 몇 개 마련되어 있고, 모든 조리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오픈 키친 구조로 더 신뢰가 간다.매장 한구석에는 설탕과 케첩과 머스터드소스를 취향에 맞게 뿌려 먹을 수 있도록 셀프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 즉석에서 맛보는 즐거움을 더할 수 있다.자미당 대치점은 꽈배기 3개 2,000원, 찹쌀 도넛 3개 2,000원, 팥 도넛 1,500원, 핫도그 1,500원, 치즈 핫도그 2,000원이다. 찹쌀 도넛은 나오는 시간이 불규칙하지만, 운이 좋게 갓 나온 도넛을 맛본다면 만족도가 배가될 것이다.●영업시간 : 10:30~21:00(일요일 휴무)●위치 : 강남구 선릉로68길 11 101호(도곡초등학교 인근 골목)●문의 : 02-501-1155피터팬 꽈배기도곡시장 내 대농마트 옆에 자리한 피터팬 꽈배기는 ‘동심을 담아서’란 부제처럼 간판부터 아기자기함이 느껴진다. 이곳의 모든 메뉴는 카놀라유로 튀겨내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무엇보다 즉석조리해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는 만큼 매일 건강한 꽈배기와 도넛을 만날 수 있다.찹쌀 꽈배기 1개는 700원이며 3개는 2,000원, 찹쌀 팥 도넛 1,000원, 찹쌀 핫도그 1개 1,000원, 찹쌀 치즈볼 1개 1,500원, 찹쌀 고구마볼 1개 1,500원이다.이곳은 특이하게도 꽈배기와 도넛에 묻혀주는 고물이 세 종류가 있다. 기본 설탕, 계피 설탕, 콩고물 설탕으로 취향 따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 테라로사 원두로 만든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바닐라라떼와 속초 단호박 식혜도 판매한다.●영업시간 : 09:00~20:30(주말, 공휴일 정상 영업)●위치 : 강남구 도곡로57길 18 1층(한티역 도곡시장 내 대농마트 옆)●문의 : 070-7768-1166 2020-02-13
- 새해 주부들의 자격증 따기 도전 새해가 시작된 지 두 달이 지나고 있다. 신종 바이러스의 확대, 아이들의 방학으로 인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주부들. 이 겨울을 보내고 봄이 되면 제2인생을 위한 준비를 차근히 시작해보자. 적성에 맞는 자격증 도전에 관한 부분을 살펴보았다.올해부터 취득 과정이 더욱 강화된 ‘사회복지사’주부들이 관심이 많은 자격증인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가 활동하는 영역은 청소년지원센터,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보건관련기관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근래 ‘의료사회복지사’, ‘학교사회복지사’ 자격증도 신설되어 관심 있는 이들이 도전하고 있다.2019년까지는 비교적 쉽게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딸 수 있었지만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기 위하여 2020년부터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 규정이 더욱 강화되었다. 2020년 1월 1일 이후로 사회복지사 수업을 수강할 경우에는 전문대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소지자의 경우 공부해야 할 과목 수가 총 17과목으로 늘어났다. 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한다면 1년 6개월 정도의 기간이 걸린다.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한 주부 조재희(43세)씨는 “정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자격증을 딴 젊은 친구들이 취업이 잘되는 편이긴 하다. 그래도 눈높이를 낮추고 경험을 많이 쌓는다는 마음으로 취업의 문을 두드리면 지역아동센터나 요양보호재가센터 등의 관리, 운영직으로 일자리를 얻기도 한다”고 말한다.2019년 12월 31일 이전에 정상적으로 이수한 과목의 수강이력이 있거나 일부 과목을 수강하고 있다면 개정 전 규정을 적용하여 14과목만 이수하면 된다. 이론과목을 2019년 12월 31일 이전에 수강하고 있어도 2020년 1월 1일 이후에 실습과목을 수강할 경우에는 보건복지부 장관이 선정한 기관에서 실습을 진행해야 한다.사회복지현장실습을 위해서 이수해야 할 과목은 ‘사회복지현장실습’이다. 이 과목은 대학교 평생교육원이나 학점은행제 기관 중 ‘사회복지현장실습’ 과목이 개설되어 있는 곳에 수강신청을 하고 보건복지부 장관이 선정한 기관에서 실습기관을 섭외해야 한다. 실습시간은 4주 이상 160시간이며 세부 일정은 방문하는 복지기관 담당자와 조율이 가능하다. 복지부장관이 선정한 기관의 목록은 보건복지부 및 한국사회복지협회 자격관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0년부터 연4회로 시행하는 ‘요양보호사’ 시험2010년에 첫 시험제도가 실시된 요양보호사는 첫 해는 2회, 이후 작년까지 연 3회 실시되었다. 요양보호사 시험의 응시자 역시 2010년 6만 7천명에서 2019년 약 19만 명으로 늘어났다. 사회가 빠른 속도로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며 올해부터는 요양보호사 시험이 연 4회로 늘어나며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준비와 함께 준비하는 주부들도 있다.요양보호사 자격증은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하는 전문자격증으로 요양보호사를 양성하는 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시험에 합격하면 시·도지사가 부여하는 자격증을 받는다.자격증 취득 후 장기요양급여수급자에게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주부 안희경(56세)씨는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신체 및 가사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다. 어르신들을 만나며 때로는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경우도 있지만 미래의 나의 모습이라 여기면 더 살뜰하게 대하게 된다”며 “어르신들의 일상을 돕고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사회적 보살핌을 하기 위해서는 봉사하는 마음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평생교육프로그램 개발, 운영하는 ‘평생교육사’평생교육 관련 필수 5과목과 선택 5과목, 총 10과목을 이수하고 이수한 과목들의 평균평점이 총 80점 이상, 즉 B학점 이상이 되어야 딸 수 있는 자격증이다. 평생교육사2급의 경우 필수 과목을 이수하여 배경지식과 개념을 잡은 후에 160시간의 평생교육실습을 거쳐야 한다. 평생교육사는 평생교육기관이나 문화센터, 노인복지센터 등 교육기관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 운영하는 일을 한다.자격증 취득 후 평생교육사 일을 하고 있는 주부 안미경(42세)씨는 “평생교육사 공부도 재미있게 하고 실습기관에서 성실하게 실습을 했다. 160시간이라는 긴 시간동안 꼼꼼하게 일을 배우며 실무진과의 관계를 잘 형성하고 눈도장을 확실히 찍어서 채용이 되는 경우도 종종 봤다. 집에서 가까운 거리의 실습기관을 찾아 실무를 익히며 나에게 맞는 적성을 찾아가는 시간들이 좋았다”라고 말한다.시니어 일자리 알선, 직업상담 가능한 ‘직업상담사’고용안정센터, 공공직업 훈련기관, 학교의 취업지도실, 무료직업안정기관 등에 취업이 가능한 직업상담사. 취업 연령층이 젊은 세대가 많지만 그래도 주부들이 도전해 볼만한 자격증이다. 지역구 여성인력개발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격증을 취득할 수도 있다.직업상담사 2급은 누구나 제한 없이 응시가 가능하고 1급은 2급 자격증 취득 후 3년 이상의 실무 경험을 쌓은 후에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1년에 3회 시행하는데 1차는 필기시험 5과목을 본다. 2차 실기시험은 필답형(서술형)으로 보는데 직업상담학, 직업심리학, 직업정보론, 노동시장론 등의 과목을 아우르는 직업상담실무를 평가한다.직업상담사 자격증 취득 후 노인일자리 알선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주부 민혜란(53세)씨는 “50세가 넘어 다시 공부하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규칙적으로 출퇴근을 하고 풀타임 업무를 하며 많이 배우는 중이다. 우리 사회가 더욱 고령화되며 일자리에 대한 눈높이도 낮추고 자신의 적성에 맞고 의미를 찾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들에게 작게나마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주는 것이 큰 보람이다”라고 말한다.힘들게 공부한 만큼 정보에 밝아지는 ‘공인중개사’작년 시험에도 약 30만 명이 넘는 많은 이가 원서를 접수했던 공인중개사. 주부들도 자격증 취득을 위해 성큼 다가가지만 합격의 마무리까지 짓는 이는 많지 않다. 갈수록 문제 난도도 높아지고 1차와 2차 시험을 나누어 2년에 걸쳐 준비하는 이들도 꽤 있다.4년 전 인터넷 강의로 집에서 혼자 공부하며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한 주부 김희정(52세)씨는 “하루 꼬박 8시간씩 공부했다. 매일 다니던 운동도 쉬고 친구들과의 모임도 중단하고 시험공부에만 매달렸다. 고3 아들과 함께 입시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버텼다. 공인중개사 시험공부가 어렵지만 민법 부분을 반복학습하고 끊임없이 외우며 1,2차 동시에 합격했다”며 “자격 증 취득 후 처음에는 중개사무소에 취업했다가 하남 쪽 아파트 입주에 맞춰 개업했다. 큰돈이 오가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들 때도 있지만 경제를 배우고 재테크에 큰 도움이 되어 노년이 두렵지 않다”고 말한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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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현리 ‘더 힐 타운하우스’ 분양 편리한 교통망 구축으로 분당과 판교는 물론 강남과 송파와의 접근성이 좋은 광주 오포 신현리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택 가능한 거주지로 주목받고 있다. 차로 15분 정도면 분당과 판교의 다채로운 생활 인프라와 함께 계절에 따라 다른 정취를 자아내는 문형산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틀에 박힌 아파트가 아니라 보다 넓은 공간에서의 독립적인 생활공간과 자신들만의 개성을 담아낼 수 있는 거주 공간을 찾는다면 ‘더 힐 타운하우스’를 방문해보자. 타운하우스에서는보기 힘든 전원주택 콘셉트로 시공된 이곳은 전원주택에서의 여유로운 생활을 현실로 만들어 주고 있다.‘오포 어린이 체육공원’이 곧 앞마당, 확 트인 경관 최고채광과 경관은 주거공간의 가치를 결정하는 주요 요인이다. 거실에서 바라볼 때 어떤 건물도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로도 집값이 달라진다는 점을 고려할 때 체육시설 조성 계획이 확정된 ‘더 힐 타운하우스’는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더 힐 타운하우스’ 분양 관계자는 올해 5월 중에 설계완료 및 공사를 착공해 12월까지 모든 시설을 완공할 계획인 ‘오포 어린이 체육시설’은 이곳 입주자들에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1800평의 넓은 앞마당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광주시가 조성하는 이곳 체육시설은 부지면적 5934㎡, 건축연면적 약 990㎡(예정)로 실내에 놀이체육시설과 카페 등을 비롯해 실외에는 게이트볼 장, 어린이 놀이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체육공원이 완공되면 인근 도로에 대한 재정비까지 확실히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따라서 이곳은 다양한 체육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하며 워라밸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주거지로 삶의 가치를 높여준다.활용도 높은 공간 배치로 수납과 멋, 만족조금 더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하려는 현대인들의 요구는 보다 섬세한 공간의 활용을 추구한다. 이런 현대인들의 니즈에 꼭 맞춰 감각적인 설계가 이뤄진 이곳은 주어진 공간을 보다 넓게 활용한 센스를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런 공간 활용 덕에 분양면적 203.672㎡으로 60평형대의 아파트 정도의 공간이지만 중정, 발코니, 주차장 등 서비스 면적을 추가로 더해 공간에 멋과 편리함을 더했다.특히 1층 주방과 거실 사이의 중정은 어린 자녀들의 놀이공간이나 부부를 위한 휴식 공간으로 꾸밀 수 있어 인기다. 이외에도 각 방에 딸린 별도의 화장실, 장식장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계단 옆 수납공간, 전원주택의 상징인 넓은 테라스와 1층과 연결되는 넓은 주차장은 가족 구성원에 따라 활용할 수 있어 좋다.편리한 교통, 고급 자재로 삶의 품격 높여주로 전원주택을 시공해온 지우종합건설(주)은 이곳에 전원주택의 장점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특히 다른 곳에 비해 전용 면적을 넓히고 좋은 자재들을 사용해 단열과 인테리어까지 둘 다 모두 만족시켰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LG 창호와 두꺼운 페어 창으로 단열을 높이고 한샘 주방가구와 감각적인 디자인의 LED 조명, 무더위를 시원하게 해줄 각 방의 LG시스템 에어컨, 그리고 청소와 관리는 쉬우면서 독특한 거실 공간을 연출하는 포세린 타일 등은 삶의 질을 높여주기에 충분하다. 더욱이 고가의 방화문의 설치는 안전까지 놓치지 않는 세심함을 엿볼 수 있다.편리한 교통여건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바로 앞에 서현역과 판교역으로 가는 버스 종점이 있어 편하게 앉아서 분당과 판교로 향할 수 있다. 또한 자동차로 15분 정도면 분당과 판교의 문화, 교육, 병원 등 생활 인프라를 불편함 없이 누릴 수 있으며 버스와 지하철 등을 이용하면 강남과 송파로의 접근도 편리해 직장인들의 통근에도 어려움이 없다.위치 광주시 오포읍 신현리 33-5번지문의 1811~7877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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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부터 전동킥보드 안전 기준 강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1인 교통수단 전동킥보드는 강남지역의 풍경을 바꿔놓았다. 강남 테헤란로를 기반으로 한 전동킥보드 공유 서비스업체가 급증한 데다 개인 구매자도 많아지면서 대치동 학원가과 인근 아파트 주변에서는 전동킥보드를 타는 사람들이 점차 눈에 띈다. 이용자가 늘어나는 만큼 사고 위험도 커져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에서, 오는 2월 18일부터 전동킥보드 안전 기준이 강화된다. 그 내용을 요약해봤다.자료참조 도로교통공단,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홈페이지, 경찰청 ‘폴인러브 정책 정보’전동킥보드는 도로교통법상 엄연한 차!법규 위반하거나 사고 시 도로교통법 적용시대가 변하면서 전기를 동력으로 하는 ‘퍼스널 모빌리티’ 시대가 도래 했다. 이동수단, 교통수단이라는 뜻의 모빌리티(mobility)에 개인을 뜻하는 퍼스널(personal)이 합쳐져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전동 휠 등 차세대 1인 교통수단을 뜻하는 말이다. 미래 친환경 교통수단의 등장은 반가운 일이지만, 그만큼 풀어야 할 문제도 쌓여 있다. 가장 시급한 것이 안전 문제이다.현행 도로교통법상 전동킥보드는 ‘원동기장치자전거(배기량 125cc 이하의 이륜차 혹은 배기량 50cc 미만(정격출력 0.59kW 미만) 원동기 탑재 차)’로 분류되어 있다. 따라서 ‘운전면허(2종 보통 이상)’나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소지자가 이용할 수 있다.법규에 따라 탑승하려면 일반차로를 이용해야 하며, 인도에서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문제는 대부분 전동킥보드 속도를 25km/h 미만으로 제한하기 때문에, 만일 더 속도를 내려면 이륜차와처럼 신고, 등록 후 정식 번호판을 부착해야 한다.또, 헬멧과 같은 보호장구도 필수로 착용해야 하지만 강남 일대와 대치동 학원가를 오가는 킥보드 이용자들 중에 안전모를 쓰고 타는 사람을 좀처럼 찾아볼 수 없다.때문에 도로에서 자동차나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빈번하고, 인도로 주행하다가 보행자와 부딪치는 사고도 많이 일어나 보행자, 운전자를 보호하는 규제가 시급한 상황이다.2020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른 변화안전기준 강화 2월 18일부터 실시2월 18일부터 전동보드(전동킥보드를 포함한 일체의 전동형 개인이동수단) 제품의 안전기준이 강화된다. 관련 법조항이 현실에 맞게 조정하고, 제품안전의 틈새를 보완해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관련기준이 개정된다.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가 밝힌 내용은 다음과 같다.먼저, 기존에 통합해서 관리하던 개인 이동수단을 수동 방식과 전동 방식으로 분리해, 최근 안전사고가 잇따른 전동킥보드 등 전동 방식의 개인 이동수단에 대한 안전기준을 별도로 규정하고 안전기준 내용도 강화했다. 기존에는 전동킥보드 등 전동형 개인 이동수단의 안전기준이 ‘스케이트보드’ 안전기준 내에 포함되어 있었는데, 안전사고가 잦은 전동킥보드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보다 강화하고 소비자 및 업체가 보다 쉽게 안전기준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전동보드’ 안전기준으로 별도 신설한 것이다.또, 향후 전동킥보드 등의 자전거도로 통행 허용에 대비해, 최대 무게를 30kg으로 제한했다. 이 외에도 등화장치(전조등, 미등, 반사경)와 경음기 장착을 의무화하는 등의 안전 요구사항을 추가했다. 참고로 기존 전동킥보드 안전기준은 최고 속도(25km), 제동 성능, 주행 안정성, 방수 성능, 배터리 안전성 등을 규정하고 있다.▶ 만 16세 이상 면허 소지자만 탑승 가능전동킥보드를 타기 위해서는 앞서 언급한 대로 원동기장치자전거 운행을 위한 운전면허가 필요하다. 도로교통법 제82조 제1호에 의하면 만 16세 미만의 사람은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를 소지할 수 없다.일반적으로 고등학교 1학년 생일이 지나야 면허를 취득할 수 있으므로, 사실상 이보다 어린 초,중학생은 공유 킥보드뿐 아니라 가정에서 구매한 킥보드라도 현행법상 탈 수 없다. 이를 위반하면 도로교통법 제154조(벌칙)에 의해 3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인도주행, 안전장구 미착용 시 범칙금 부과전동킥보드는 현행 법규상 차도를 이용해야 하며, 오토바이와 같은 배기량 125cc 이하의 이륜자동차들은 인도가 아니나 차도로 주행해야 한다.인도 주행시 도로교통법 제13조 1항에 의거해 범칙금 4만 원이 부가되며, 자전거도로 주행 시에도 범칙금 4만 원이 부가된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시속 25km 이하 전동킥보드에 한해 자전거도로를 달릴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이다.전동킥보드를 탈 때 헬멧 등 안전장구는 필수다. 도로교통부 제50조(특정 운전자의 준수사항)에 따르면 원동기장치자전거의 운전자는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인명보호장구(Tip 참조)를 착용하고 운행해야 하며, 동승자에게도 착용하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2만 원의 범칙금이 부가된다.전동킥보드 공유업체들이 모인 퍼스널모빌리티서비스협의회(SPMA) 6개 회원사 다트쉐어링, 라임, 매스아시아(고고씽), 빔모빌리티, 올룰로(킥고잉), 윈드모빌리티코리아, 피유엠피(씽씽)은 12월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수서경찰서·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오는 2월 18일부터 전동킥보드 안전기준이 강화되지만, 이용자들의 올바른 기기 사용과 안전수칙 강화, 교통법규 준수 등이 선행되어야 이용자와 보행자, 차량 운전자 모두의 안전을 기대할 수 있다. 대치동 학원가에도 인도를 주행하는 사례가 빈번해 안전사고 위험이 커진 만큼 건전한 퍼스널 모빌리티 시대의 안착을 위해 자발적인 실천이 필요한 때다.Tip 행정안전부령 ‘인명보호장구’ 기준① 법 제50조 제3항에서 “행정안전부령이 정하는 인명보호장구”는 다음 각 호 기준에 맞는 승차용 안전모를 말한다. 1. 좌우, 상하로 충분히 시야가 잘 보일 것 2. 바람의 영향으로 차광용 앞창이 시야를 방해하지 않을 것 3. 소리를 듣는 데 큰 장애를 주지 않을 것 4. 충격 흡수성이 있고, 내관통성이 있을 것 5. 충격으로 쉽게 벗어지지 아니하도록 고정시킬 수 있을 것 6. 무게는 2킬로그램 이하일 것 7. 인체에 상처를 주지 아니하는 구조일 것 8. 안전모의 뒷부분에는 야간운행에 대비하여 반사체가 부착되어 있을 것② 법 제50조 제4항에서 “행정안전부령으로 정하는 인명보호장구란 제1항 제1호 및 제3호부터 제7호까지에 따른 기준에 적합한 안전모를 말한다. 2020-02-06
- 반드시 성적 향상 이끌어 내는 초밀착 맞춤 수업 지난해 말 강남구 내 등록된 사설학원 수는 1,779곳이었다. 대부분 대치동에 위치한 학원들이라는 걸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지난 19일 발표된 교육개발원 교육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학부모 98%가 자녀에게 사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한다. 아이러니한 사실은 이렇게 많은 학원을 대다수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학생이나 학부모가 만족하는 학원은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다. 은마아파트 입구 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주연학원은 대치동에서 만족도가 높은 학원 중 하나다. 이유 중 하나는 한 반의 정원이 4명을 넘지 않으며 성적이 향상될 때까지 초밀착 개별 맞춤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수학주1~7회, 학습목표에 따른 개별 맞춤 수학수업 주연학원의 기본적인 시간표는 2시간 수업과 클리닉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1:1 혹은 소수 정예로 진행되는 수업의 특성상 학생들은 저마다 다른 일정표에 의해 수학 수업을 듣는다. 이번 겨울방학에 한계를 극복해 보겠다며 주 1~2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 종일 수학 공부만 하는 학생도 있고, 그렇게 주 7회를 수학에 올인하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의 경우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짠 시간표다.서울대를 졸업하고 대치동에서 20년 가까이 수학을 가르쳐온 강석한 원장은 “수학의 중요성을 학생들이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수학학습이 어느 정도 되어 있어야 다른 과목들을 공부할 여력이 생기고, 수학을 포기해서는 인서울 대학에 진학하기 힘들거든요. 아이들의 갈증을 아니까 저도 그에 맞춰 수업을 진행합니다. 대형 학원처럼 정해진 커리큘럼이 있는 게 아니라 아이의 속도와 니즈에 맞춰 진행합니다. 과제도 그 때 그 때 달라지죠. 한 문제를 30번 이상 설명하기도 하고, 고2 과정을 설명하다가 필요한 경우 중2의 기본적인 개념부터 설명하기도 합니다”라고 말한다.주연학원은 대형 학원 수업을 경험한 학생들이 더 선호하는 편이다. 대형 학원과 달리 문제를 풀 때 다양한 방법으로 접근해 볼 수 있고, 오개념이나 누락된 개념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기본을 다진다.영어만만치 않은 1등급 확보, 만점 목표로 학습해야 수능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뀐 후 영어 학습을 간과하는 경우가 늘어났다. 탐구 영역 다음으로 등급을 확보하기 좋은 과목으로 입소문이 났을 정도다. 하지만 1등급은 결코 만만치 않다. 특히 내신관리를 해야 하는 학생의 경우라면 수능 영어보다 어려운 내신 영어에서 1등급을 확보해야 하는 데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주연학원에서는 영어도 수학과 마찬가지로 학생의 케이스에 따라 학습 요일을 조절한다. 주 1회 관리만 받을 수도 있고, 주 2~3회 학습하면서 영어 시험에 대한 감각을 끌어올리는 경우도 있다. 딱 20명만 맡아서 전원 SKY에 합격시키는 이연주 원장은 “영어 학습의 시작은 문법입니다.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영역이거든요. 그 다음이 단어, 그리고 독해입니다. 독해는 뜻밖에 국어적인 능력도 필요한데요. 주어진 텍스트에서 주장이나 글의 요지를 고르는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단어는 단순 암기보다는 독해를 이용해 암기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라고 설명한다.이연주 원장은 학생들에게 지문을 볼 때 출제자의 눈으로 보는 법을 훈련시킨다. 각 문장에서 출제될 수 있는 부분을 5개씩 찾아내는 것. 처음에는 낯설고 어려울 수 있지만 자꾸 반복하다보면 문제를 풀 때에도 시간에 쫓기는 일 없이 안정적인 등급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고 한다.문의 010-8212-7041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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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용인 감성만점 플라워 숍 1월 초에 졸업식을 치르는 학교들이 증가하면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꽃다발을 찾는 이들이 많다. 과거에는 보기에 예쁜 화려한 꽃다발이 주를 이루었다면 요즘은 받는 이의 연령을 고려한 디자인과 사진을 찍을 때 주인공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색감의 꽃다발이 인기다. 아기자기한 장식으로 인형 못지않은 외형을 자랑하는 폼폼과 꽃보다 더 사랑받는 사탕과 초콜릿 장식, 은은한 향과 색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수입 꽃으로 구성한 꽃다발 등 졸업식의 주인공을 더욱 빛내주는 꽃다발들을 모아보았다.정자동 ‘드리아드 플라워(DRYAD FLOWER)’네이버 맞은편에 위치한 이곳은 플라워 숍의 필수품인 꽃 냉장고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그때그때 가장 품질이 좋은 꽃들을 선별해 와서 고객들의 마음에 드는 꽃으로 꽃다발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찾는 이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처럼 맞춤 제작 위주로 만들어지는 꽃다발은 고객들이 직접 꽃을 보고 메인 꽃을 고른 후에 그와 어울리는 다양한 꽃들을 더해 완성된다. 특히 메인 꽃이 더욱 돋보일 수 있게 그린 소재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이곳의 특징이다.올해 졸업시즌을 맞아 이곳에서는 같은 색 계열의 꽃들로 구성된 빈티지한 꽃다발을 추천한다. 은은한 색의 수입 장미를 비롯한 겨울 꽃들을 이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폼폼을 이용한 특별한 꽃다발들이 인기다. 폼폼의 탐스러운 꽃망울에 웃는 눈, 코, 입을 붙여 익살스러운 표정을 연충하고, 긴 귀를 붙인 앙증맞은 토끼와 수염과 갈기를 붙인 라이언을 만들어 제작한 꽃다발은 딱히 꽃에 관심이 없는 유치원생들에게도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위치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00 1층문의 010-3145-5613구미동 ‘런던플라워앤데코(LONDON FLOWER & DECO)’유러피안 감성의 자연스러운 느낌의 꽃다발을 선보이는 이곳은 웨딩 부케로 잘 알려진 곳이다. 웨딩을 비롯해 주인공으로 돋보여야 하는 특별한 날에 꼭 맞는 꽃다발들을 선보이는 이곳은 그날의 분위기에 맞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사진이 잘 나와야한다는 받는 이의 요구를 가장 잘 충족시켜주는 꽃다발들을 제작해준다.꽃다발을 들고 있음으로 인해 얼굴이 환해지는 효과를 주기 위해 작약과 해바라기처럼 꽃망울이 큰 꽃과 프리지아처럼 선명한 화형을 가진 꽃들을 사용해 꽃다발을 만들며, 파스텔 톤의 꽃다발이라도 포인트를 주는 꽃을 사용해 사진이 선명하게 나올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이곳 꽃다발의 특징이다. 또한 싱싱한 튤립, 폼폼, 리넌큘러스 등 겨울 꽃들을 사용해 활력과 함께 풍성함을 더해준다.최근에는 유치원을 졸업한 자녀와 조카들을 위한 특별한 꽃다발을 찾는 이들도 많다.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달콤한 사탕과 초콜릿,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과 인형 등 마음을 사로잡는 선물을 넣어 함께 제작한 꽃다발들이 인기다.위치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151분당엠코헤리츠 103-3문의 010-7502-1360보정동 카페거리 ‘수에트리’한 폭의 수채화처럼 은은한 파스텔 톤의 색감이 돋보이는 이곳 꽃다발은 받는 이는 물론 주는 이의 기분마저 들뜨게 만든다. 이미 인근 지역에서 감성 가득한 사랑스러운 꽃다발로 잘 알려진 ‘수에트리’에서는 올해 졸업식 꽃다발로는 흔하고 비슷한 스타일이 아닌 플로리스트가 직접 디자인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꽃다발을 추천한다.“색다른 화형과 다양한 색감으로 눈길을 끄는 수입 장미들, 짧은 기간 동안만 나오는 아름다운 계절 꽃, 그리고 우아한 포인트가 되어주는 염색 꽃들로 받는 이의 기호에 맞춰 디자인한 꽃다발은 졸업을 축하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그 자리를 더욱 환하게 빛내주는 특별함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곳 대표는 설명한다.또한 꽃말로 주는 이의 마음까지 전달할 수 있기 때문에 진심의 뜻을 담고 있는 폼폼에 학사모를 씌우고 재미난 얼굴표정과 토끼 귀 등을 붙이기도 하고 고백 또는 애정을 뜻하는 튤립, 사랑의 의미를 담은 장미,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프리지아, 어머니의 사랑이란 꽃말의 목화 등을 이용한 꽃다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위치 용인시 기흥구 죽전로 15번길 11-13문의 010-3209-0971수내동 ‘풀잎플라워’돌고래 상가에 위치한 이곳은 합리적인 꽃다발을 찾는 이들에게 제격인 곳이다. 최근 각자의 개성을 담은 꽃다발을 연출하는 플라워 숍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만큼 가격이 비싸진 것도 사실이다. 이런 아쉬움을 해결해주는 것이 바로 이곳 ‘풀잎플라워’다.과한 포장보다는 탐스러운 꽃이 돋보이도록 해주는 숙련된 기술이 돋보이는 포장이 장점이다. 커다란 꽃망울을 자랑하는 장미와 히야신스, 그리고 목화와 강아지 풀, 프리저브드를 이용해 구성한 꽃다발은 오래보아도 질리지 않는다. 특히 졸업시즌에는 화려한 노랑색과 사랑스러운 분홍빛이 주인공을 돋보이게 해주는 튤립 꽃다발도 빼놓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유치원과 초등학교 졸업 꽃다발로 인기인 비누 꽃다발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인근에 많은 학교들과 아파트들이 있는 것은 물론 오랜 세월 동네 꽃집으로 신뢰받고 있는 곳이기 때문에 원하는 꽃을 구입하려면 서두르거나 미리 가격에 맞춰 주문하는 것이 좋다. 졸업시즌에는 깜빡하고 사전에 예약해두지 않으면 원하는 꽃다발을 구입할 수 없기 때문이다.위치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 174번길 42 돌고래상가 1층문의 010-8691-5458정자동 전원마을 ‘휘게’이곳은 좋은 품질의 싱싱한 제철 꽃을 사용해 꽃의 자연스러움과 싱싱함, 컬러를 최대한 살리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환경에 해가 되지 않게 최소화한 포장과 바로 시들지 않도록 물 처리를 해준다는 점이 돋보인다.졸업시즌을 맞아 ‘휘게’에서는 겨울이 제철인 튤립, 라넌큘러스, 히야신스 등의 구군 꽃들과 리시아셔스를 사용해 사진이 잘 나올 수 있도록 포장은 심플하고 깔끔하게, 꽃은 화사하고 컬러풀하게 제작한 꽃다발을 추천한다.솜씨 좋은 박미혜 대표의 포장도 돋보이지만 세심한 상담을 통해 원하는 스타일을 맞춰주기에 단골들이 많다. 전화, 인스타그램, 카카오 톡을 이용해 받는 사람의 학년, 성별, 원하는 스타일과 컬러, 기타 요구사항 등과 함께 마음에 드는 인터넷이나 SNS에서 본 사진을 통해 마음에 꼭 드는 꽃다발을 제작해준다. ‘알아서 예쁘게’를 주문하더라도 마음에 쏙 드는 꽃다발을 만들어 주는 이곳에서는 특히 사탕과 초콜릿을 포장한 어린아이들을 위한 꽃다발과 부케도 구입할 수 있다. 단, 제작 시간이 긴 사탕부케와 목걸이를 비롯해 원하는 구성의 꽃다발을 구입하려면 반드시 예약주문을 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자.위치 성남시 분당구 불곡남로 10문의 031-717-4359 2019-12-30
- 맛과 멋이 있는 공간, 육즙가득 삽겹살과 친절함의 하모니, 나도 이제 단골 아시아선수촌아파트삼거리에 위치한 미강식당.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저녁시간엔 예약 손님들 때문에 앉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입소문난 맛집이다.생돼지고기를 ‘고기 굽기의 베테랑’인 종업원들이 1차로 초벌구이한 다음 테이블에 세팅해주기 때문에 ‘맛있게’ 그리고 ‘편하게’ 삽겹살, 목살, 항정살 등을 즐길 수 있다.특히 아이들과 함께 찾는 가족 고객들이 많아 분위기까지 좋은 이곳,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미강식당을 찾았다.토요일 이른 저녁, 식당 안에 들어서자 많은 좌석들에 수저가 세팅되어 있다. 이미 예약된 테이블이란 뜻이다. 예약되지 않은 테이블엔 식사를 즐기고 있는 가족 단위 손님들이 여럿이고, 친구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이들의 모습도 눈에 띈다. 운 좋게 마지막 남은 한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다.주 메뉴인 삼겹살을 주문하고 셀프코너에 마련된 시원한 식혜로 만찬의 시작을 알린다. 테이블에 오른 반찬들. 콩나물이 들어간 파채무침, 깻잎과 방풍나물절임, 그리고 여름에 제공되던 묵사발 대신 샐러드가 상에 오른다. 계절별로 반찬이 조금씩 달라진다고. 보통 삼겹살을 먹을 때 명이나물이 많이 나오는데 미강식당에선 이곳 대표가 특별히 엄선한 방풍나물이 제공된다. 향이 진하면서 새콤달콤한 양념이 삼겹살과 환상적으로 어울린다.반찬과 상추, 고추, 마늘 등은 셀프코너에서 맘껏 먹을 수 있는데 파채무침은 종업원에게 따로 말을 해야 주방에서 즉석에서 만들어 내온다.일단 한번 구워진 두툼한 고기가 숯불 위 석쇠에 올려지고 종업원이 먹기 좋은 크기로 일일이 잘라줘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된다. 육즙 가득한 고기 한 점을 싱싱한 상추와 깻잎 위에 얹고 파채와 방풍나물, 여기에 된장을 살짝 올리면 그야말로 행복한 ‘한입’이 완성된다. 통째로 구워 새송이버섯도 특별한 맛이다.그리고 겨울철이 되면서 새로 등장한 계절메뉴가 있다. 바로 석화찜. 서비스로 제공되는 석화구이를 먹고 바로 주문하게 된 석화찜. 가격도 저렴해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영어로 열두 달 중 ‘ber’로 끝나는 달엔 굴을 먹으라‘는 말도 있는데 통통하니 꽉 찬 굴이 비린내 전혀 없이 맛나다. 석화찜은 석화의 계절에만 한시적으로 제공되는 메뉴다.그리고, 또 하나 없던 서비스가 생겼다. 새롭게 와인(6500원)을 판매하는데 결혼기념일과 생일엔 와인을 각각 2잔과 1잔 무료로 제공한다. 그리고 홀 이용 시 와인콜키지가 무료라니 다음엔 집에 있는 와인을 들고 와 함께 마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급습한다.즐겁게 고기와 석화를 먹고 나니 식사 메뉴를 선택해야 할 순간. 후식메뉴로는 후식물냉면, 후식비빔냉면, 후식찌개가 있는데 여름엔 커다란 얼음그릇에 담아주는 냉면이 1순위지만 겨울엔 따뜻하고 구수한 된장찌개가 1순위. 진하고 맛있는 된장찌개 한 입이 탄수화물을 마구마구 부르는 마법과 같다.이곳에서의 식사가 즐거운 이유에는 친절한 서비스도 한 몫을 한다. 이곳 대표는 물론 종업원들도 모두 친절해 식당 문을 나서는 순간 ‘다음에 또 와야지’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다.무료주차도 2시간 가능하다. 2019-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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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으로 빚어내는 온전한 내 것 영화 <사랑과 영혼> 때문일까? 물레를 돌리며 그릇을 빚는 모습은 어딘가 모르게 낭만적이다. 매끈하고 화려한 그릇들이 많지만 내 손으로 빚은 투박한 도자기그릇의 매력에 끌린 이들이 찾는 도예공방이 있어 방문해 보았다.도예를 전공하고 30년 가까이 작품 활동, 그리고 공방 운영까지 해오고 있는 ‘도예카페예현’의 현정숙 대표는 도자기 표면에 균열을 만들어 다양한 색을 입히기를 반복하는 기법을 생활자기에 도입한 도예가다.상현동에 위치한 지금의 작업실 겸 공방에서만 벌써 14년째, 이곳을 찾는 이들의 연령대는 다양하다. 흙으로 조몰락거리기 좋아하는 아이들, 매일 사용하는 그릇을 직접 만들고 싶은 주부들, 데이트 코스로 도예체험을 선택한 20대 커플까지 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분명 매력적인 일인 듯하다. 흔히 도예체험이라고 하면 손으로 흙을 빚는 작업만 하는 곳이 많은데 이곳은 물레를 돌려 도자기를 만드는 물레 체험이 가능하다. 힘을 조절해서 모양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데 의외로 아이들의 집중력이 좋다고 한다. 흙을 반죽해서 기포를 제거한 뒤 손으로 빚거나 물레를 돌려 원하는 모양을 만들고 건조, 초벌, 유약처리 후 다시 재벌하는 과정을 통해 만들어지는 핸드메이드 도자기는 어느 것 하나도 같은 색깔 같은 모양이 없는 것이 매력이다.공장에서 대량으로 만들어지는 산업자기에 자리를 빼앗겨 가는 생활자기만의 멋을 계속 알리고 싶다는 ‘도예카페예현’에서는 커피를 비롯한 다양한 음료와 간식도 판매하고 있어 아이의 수업에 함께 온 엄마는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도 있다. 현 대표가 손수 제작한 도자기는 공방과 인터넷에서 구매도 가능하다.위치: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 64-2 상현리대진아파트 102동 지하문의: 031-263-2449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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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모임 - 반포1동 자원봉사캠프 2009년부터 10년 넘게 활동해온 ‘반포1동 자원봉사캠프(캠프장 권병선)’는 양말 인형부터 녹색장터까지 지역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 28일 열린 ‘2019 서초V페스티벌’ 우수 자원봉사 시상식에서 올해의 대상을 차지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10년 넘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온 아름다운 얼굴들, 반포1동 자원봉사캠프를 소개한다.양말로 만든 토닥토닥 위로 인형캄보디아,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기부 현재 22명이 활동 중인 반포1동 자원봉사캠프는 권병선 캠프장을 주축으로 분야별 상담가(권영순, 김종임, 김형순, 박상순, 송영선, 홍길선, 이신규, 이영순, 장영숙, 조선자, 조운자, 조희진 등)들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반포1동 자원봉사캠프의 활동은 매우 다채롭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활동으로 ‘양말 위로 인형’을 꼽을 수 있다. 매주 반포1동 자원봉사캠프 사무실에 모여 양말을 재활용한 토닥토닥 위로 인형을 만든다. 직접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바느질해서 만든 양말 인형은 서초구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 원아들과 내곡동 치매를 앓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양말 인형을 만드는 활동은 캠프 상담가들 외에도 기업과 연계해 직장인들도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양말 인형은 캄보디아, 필리핀 등 저개발국가 내 어려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린이들에게도 전해진다. 반포1동에서 시작된 나눔은 기업들의 참여로 몇 배의 나눔이 되었고, 지금은 세계 속으로 나눔이 퍼져나가고 있다.2015년부터 반포자이아파트 단지 내에 지구를 사랑하는 나눔장터 열어 반포1동 자원봉사캠프의 활동 중에는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나눔장터도 빼놓을 수 없다. 지난 2015년부터 반포자이아파트 단지 내에서 열린 ‘지구를 사랑하는 나눔장터’가 그것이다. 반포자이아파트 지역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매년 6회의 나눔장터가 열렸다. 적게는 10팀에서 많게는 24개 팀이 참여해 안 쓰는 물건들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의 일부를 반포1동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운동본부’에 기부해왔다.반포자이아파트 주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5년간 지속성을 가지고 이어올 수 있었다. 이렇듯 반포1동 자원봉사캠프는 지역 주민과 소통하고 나눔의 씨앗을 퍼뜨리며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는 ‘반포1동의 얼굴들’이다.이러한 활동을 높이 평가 받아 ‘2019 서초V페스티벌’ 우수 자원봉사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하며 수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지난 10년간의 활동을 든든한 발판 삼아 내년에는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라는 이들에게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MINI INTERVIEW권병선 캠프장(반포1동 자원봉사캠프)Q. ‘2019 서초V페스티벌’ 대상 수상 소감 한 말씀?“반포1동 자원봉사캠프는 자원봉사를 하는 상담가 선생님들의 남다른 열정으로 즐겁게 그리고 조용한 봉사활동을 해온지라 대상 수상에 잠시 멈칫 했었습니다. 저희보다 더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또 다른 캠프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앞으로 더 분발하라는 응원의 상으로 여기고 지속적으로 조용한 봉사 활동을 통해 캠프 전원이 대상에 보답하려고 합니다.”Q. 2020년 새해 활동 계획이나 바람이 있다면?“자원봉사는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다 쉽게 할 수 있지만, 처음 문을 두드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지인들에게 차 한 잔 마시러 캠프로 놀러 오라고 말하곤 하는데요. 꼭 자원봉사라는 타이틀이 아니라도 더 많은 분이 1회성 프로그램이라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자원봉사를 확대해나가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내년에도 변함없이 활동을 이어가겠지만, 더 젊은 분들도 참여해 다양한 연령대가 나눔에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9-12-19
- 좋은 이름 인생을 좌우, 작명ㆍ개명 후 성공 사례 개명하는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면 많은 사람들이 개명을 하고 성공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김대중 전 대통령, 이승만 전 대통령, 삼성 창업자 이병철 회장 같은 분들도 포함되어 있으며 연예인들은 대부분 예명을 사용하니 이도 넓게 보면 개명이라 해도 무방한다. 의리의 사나이 김보성 배우는 성공한 개명 사례의 대표격이라고 생각한다. 앞서 성공한 사례라고 했지만 대개는 성공한다.보통 작명, 개명 하면 역학에 따라 만들어 이상한 이름이 지어지거나 뜻을 좀처럼 알 수 없는 한자식 이름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물론 그런 사례가 없었던 것은 아니나 이제는 성명학, 수리학, 통계를 바탕으로 부와 명예를 얻을 수 있는 이름을 짓고 있다. 한평생 자신이 불려져야 하는 이름이 좋은 뜻과 좋은 느낌 그리고 오생상 흐름을 좋게 하고 상생하는 이름이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한다. 수리학을 근거로 한문 획수를 좋게 하여 살아가는 데 장애물이 없고 행운이 함께하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젤로 중요한 것은 시대와 트렌드에 따라 부르기 좋고 듣기 좋으며 호감을 가질 수 있는 이름이어야 한다. 불러서 기분이 좋고 들으면 힘이 나는 이름들은 그 사람의 인생을 복되고 명예롭게 하기 때문이다. 귀하게 불려지는 이름을 가진 사람은 귀하게 되는 것은 주변의 기운이 그를 보호하고 좋은 길로 이끌기 때문이다.본인도 오랫동안 작명을 하면서 숱한 사례를 경험하고 있다. 여러 번 낙방한 사시생이 개명 후 떡하니 합격하는 것은 비일비재하고 부침이 심한 사업에 몸과 마음이 망가진 분도 개명 후에 사업이 번창하고 건강도 회복하기도 했다. 요즘은 아파트, 빌딩, 원룸도 이름을 작명에 맡기는 경우가 빈번해지고 있다. 우스게 이야기라고 치부할지 모르나 대기업 간부 승진에서도 후보자들의 사주를 본다고 하니 작명, 개명은 단순히 재미로 볼 것이 아니다. 부천 곽재우작명소곽재우 소장 2019-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