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110,86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두뇌스포츠, 암기·기억력 향상 여름특강 암기력은 영단어 암기나 기억에 필수과정이다.내신준비에서 필요한 문장암기 역시 암기력이 중요하다. 정시에 비해 수시비중이 두 배 이상 높은 만큼 교과 성적의 절대성은 그 만큼 커졌다. 특히 학교 내신은 시험범위가 정해진 만큼 영어, 과학, 사회, 국어, 수학 등 요약된 것들을 쉽게 암기하는 방법을 아는 것은 공부를 잘하는 경쟁력이 된다.무엇이든 쉽게 암기하는 방법을 지도하는 두뇌스포츠에서는 여름 방학에 암기방법과 원리를 완성하는 특강을 실시한다. 초중고, 성인까지 암기가 어려운 학생이나 암기를 잘하지만 더 빨리 암기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특강이라고 할 수 있다. 7월 20일부터 4주간 진행된다. 수업은 24회(매회 1시간)로 완성되며 24회 과정을 마치면 150자리 이상 긴 숫자의 나열을 암기하게 되고 사람 이름을 번호별로 기억하게 되며 영단어 역시 수 백 개를 안보고 백지에 술술 써 내려가는 암기 능력을 갖게 된다. 또한 영어나 국어로 된 긴 문장의 텍스트 역시 술술 암기하고 기억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어 속칭 공부에 필요한 암기력을 확실하게 갖추게 된다. 문의 032-329-0082 두뇌스포츠센터 24회 교육과정, 4회당 교육비14만7000원(교재비포함)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사3동, 청렴 화분을 보며 청렴문화 키워요 재활용품을 이용해 화분을 만들어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선 동네가 있다. 사3동은 청렴한 공직분위기 확산 시민들의 ‘진정한 목민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청렴화분을 만들었다.청렴화분은 쌈지화단 조성을 위한 자투리 여름 꽃과 재활용 PET컵을 이용하여 만든 화분에 ‘함께하는 청렴물결, 함께 누릴 안산’이라는 청렴 표어를 붙여서 책상 및 캐비닛에 비치했다. 직원들은 표어를 보며 청렴에 대한 인식을 향상시키고 청렴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만든 화분이다. 민원서류를 발급하기 위해 찾은 한 시민은 “재활용컵과 자투리 꽃으로 만든 청렴화분으로 환경도 지키고, 사무실 환경이 밝아졌다”며 “청렴한 공무원들의 노력하는 모습에 주민센터를 방문한 기분이 너무 좋다”고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봉근 사3동장은 “앞으로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수시로 청렴교육을 통해 청렴자세를 유지하고, 청렴실천을 위한 마인드 강화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평촌 영어유치원 츄츄트레인 유치부 설명회 영어 영재교육 전문 유치원 츄츄트레인에서 설명회를 오는 17일, 20일 진행한다. 오감스피킹을 중심으로 Science, Arts and craft, Playmath, 난타, P.E 등을 활용하는 영어놀이체험 수업으로 관심이 높은 곳이다. 설명회 참석 후 7월 말까지 등록하면 20%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 학원은 춤추고 두드리고 온 몸의 오감을 자극하는 여러 놀이와 접목하여 영어말하기 능력을 극대화 한다. 또한 어린이 영어교육비디오를 몇 년간 연구하여 만든 ''Hello Finger Play'', ''Orange Yoga'' 경험을 살려 복합 언어학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영어유치부는 양육료 지원 시 39만원에 종일반 수업을 받을 수 있으며 수업은 오후 5시 10분까지다. 문의 031-441-1605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탭댄스 2기 모집 (재)군포문화재단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학교 밖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2015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탭댄스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청소년들의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고 건강한 에너지를 발산함과 동시에 아동과 청소년들의 심리발달을 돕고 가족과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당동청소년문화의집은 17일까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참가자들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가족단위로 가능하며, 반드시 짝(2인1조)을 이루어야만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2기 첫 번째 수업은 8월 1일부터 시작해 총 1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가족들은 당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www.ddyouth.or.kr)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lovesch82@naver.com)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관심 가져볼만한 우리 지역 교육기관 청소년 프로그램 관심 가져볼만한 우리 지역 교육기관 청소년 프로그램 한 단계 성숙해진 자녀의 모습 기대할 수 있어요~ 여름방학이 다가온다. ‘놀토’로 인해 짧아진 방학이지만 매번 자녀의 알찬 방학을 위한 엄마들의 고민은 깊어진다. 체험이냐 학습이냐를 두고 저울질하기에 앞서 우선 자녀의 마음부터 살펴보는 것은 어떨까. 자존감과 바른 인성, 또래와의 관계, 비전 등 현재 자녀가 품고 있는 생각과 태도를 성장시키고 싶다면 우리 지역 교육기관에서 준비한 자기성장과 관계회복 프로그램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은 방법. 여름이 지나면 한 뼘 더 자라 단단하게 여문 내 아이의 모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정선숙 리포터 choung2000@hanmail.net 목동청소년수련관 ‘생각나무 공작소2015-07-16
- 영어독서 하는 아이 만들기 센트럴1리딩클럽 영어독서 하는 아이 만들기 사람은 누구나 자기에게 맞는 공부 방법이 있다. 예습위주, 복습위주, 혼자 하는 공부, 여럿이 해야 잘 되는 공부 등. 하지만 그 중에서도 자기주도학습 하는 아이. 즉, 혼자 알아서 복습하고 숙제하고, 배울 과목을 예습하는 등 엄마의 잔소리가 필요 없이 스스로 척척 공부하는 자녀가 있다면 그 부모님은 매우 행복할 것이다. 대부분 엄마들의 간절한 염원이겠지만 백에 하나 있을까 말까다. 영어원서 읽기는 그 자체가 자기주도학습 훈련영어책 읽기는 자기수준에 맞는 여러 시리즈들 중 먼저 어떤 책부터 읽을 것인지를 선택한다. 처음 한 두 달은 다양한 장르를 경험시키기 위해 선생님이 책을 권해주기도 하지만 점점 아이들 스스로가 각양각색의 주제들을 접하는 즐거움에 눈을 뜬다. 책을 읽고 나서 마음에 뭔가 모를 꽉 찬 느낌을 스스로 받을 때까지 교사가 꼼꼼하게 관리한다. 그런 체험을 반복적으로 하다 보면 그때부터 영어책 읽기의 재미를 알게 된다. 원서읽기는 일반 영어학원처럼 교사가 알고 있는 내용을 강제로 주입시키지 않는다. 남이 떠먹여 준 영어공부가 아니라 내가 스스로 영어책 한 권을 끝까지 완독 해보아야 읽는 재미가 뭔지, 스스로 알아가는 재미가 뭔지 알게 되는데 그런 즐거움을 맛볼 수 있도록 기회를 준다. 자기수준에 맞는 영어 책을 쉽게 ‘술술’ 읽는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책 속에 있는 다음 스토리가 너무 궁금해 가슴까지 설렌다면 이 아이는 앞으로 문학적 소질까지 키울 수 있다. 읽고 나면 재미있는 스토리가 머리에 남아 누군가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안달이 나는 그런 책을 만나도록 이끌어주는 것, 이것이 바로 원서 읽기의 자기주도 학습 노하우다. 단어 암기와 진정한 그 단어의 쓰임새도 원서 읽기로 알 수 있어 자기 수준보다 어려운 책을 뜻도 모른 채 억지로 읽도록 해서는 안 된다.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단어를 찾아 미리 외우고 나서야 읽을 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자기 레벨의 책이라 할 수 없다. 책 속에 모르는 단어가 하나도 없어야 된다는 것이 아니라 혹시 모르는 단어가 나와도 앞뒤 문맥을 통해서 유추가 가능하다면 읽기에 적당하다. 또한 모르는 단어를 전혀 외우지 말라는 것도 아니다. 그저 단어를 외우더라도 억지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가 궁금해서 스스로 모르는 단어를 노트에 적고 찾아보는 그런 경험을 하도록 해야 한다. 영어독서를 하다 보면 같은 단어를 여러 번 반복적으로 만나게 되어 저절로 단어가 외워진다. 그리고 ‘이런 문장 속에서는 이 단어를 사용하는구나’ 하는 단어의 적절한 쓰임새를 깨닫게 된다. 마치 한글 책을 많이 읽은 아이가 그 상황에 맞는 어휘를 자연스럽게 자유자재로 활용해서 써먹는 것과 같다. 이것은 단순히 스펠링과 뜻을 암기하는 방식으로는 절대 얻을 수 없는 영어라는 언어에 대한 감각을 익히는 것이다. 일반 학습법처럼 영어가 지루한 공부과목이 아니라 나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내가 알고 있는 단어를 통해서 새로운 이야기 속에 빠질 수 있는 도구가 되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영어독서가 갖는 놀라운 교육효과이다. 조급함을 줄이고 격려해준다면 원서 읽기의 놀라운 효과 볼 수 있어 아마도 대부분 학부모들은 학창시절에 그런 재미있는 원서를 접해보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다 보니 자신들이 예전에 경험했던 선입관이 머리 속에 뿌리 깊게 남아있어 영어독서만 하고도 영어실력을 높일 수 있다고 아무리 말해도 잘 믿지 않는다. 어떻게 해서든지 스파르타학원에 보내어 의미도 없는 단어를 하루에 50개 이상씩 외우게 하고, 옛날 것과 별반 다르지 않는 문법책을 한 두 권씩 마스터 시켜야만 비로소 영어실력이 자라는 줄 알고 안심을 한다. 영어가 지겨운 학습과목이 아니라 날마다 영미권 작가들이 쓴 신기한 이야기 세계에 빠질 수 있는 설렘의 대상이 되어야 진정한 영어고수로 성장할 수 있다. 이런 수준에 맞는 책을 옆으로 펼치면서 지속적으로 많이 읽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충분히 읽고 나면 영어책 읽는 안목이나 속도가 빨라지면서 레벨 업을 하게 된다. 전혀 어렵다는 생각 없이 자연스럽게 조금씩 높은 수준의 책을 읽게 되는데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레벨 업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읽기를 통해 다져진 탄탄한 영어실력이라 어떤 시험을 보던지 유감없이 실력을 발휘하게 된다. 따라서 이렇게 원서 읽기를 통해서 스스로 공부하는 것은 자신감을 위해서도 매우 유익하다. 이런 독서습관이 어려서부터 몸에 밴 아이들은 스스로 찾아서 하는 매우 훌륭한 공부방법을 알게 된다. 영어가 쉬워지면 자신감이 생기고 다른 과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자신감을 갖는다는 것은 마치 자전거 타이어에 바람을 ‘빵빵’하게 넣은 것처럼 앞으로 ‘쑥쑥’ 나아갈 수 있다. 그래서 영어독서가 습관이 될 때까지 도와주고 이끌어주면 영어도 잡고, 공부도 잡는 진정한 우등생을 만들 수 있다. 이두원 센트럴1리딩클럽 대표, www.central-1.com ▶목동본원(파리공원 옆 광장빌딩)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연기와 스피치를 통한 표현력과 자신감 강화 ‘제이디방송예술원’ 새로운 개념의 감성교육원 ‘제이디방송예술원’에서 수강생을 모집한다. ‘제이디방송예술원’의 연기스피치·에티튜드 전문과정은 국내최초로 연기와 스피치를 접목한 사회성 향상 교육프로그램이다. 교육연기반, 연기스피치반, 방송댄스반, 패션모델반, 보컬반, 연기전문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표현력/발표력/매너 등 사회성 향상과 스피치능력 강화, 자세교정, 신체능력 향상, 특기개발, 자신감 향상을 교육목표로 한다. 평일반, 주말반 주 1회 1시간 수업으로 진행되며 유아2015-07-16
- 힐링 악기 우쿨렐레 전문 매장 오픈 우쿨렐레 브랜드 카운티스, 큐크가 우쿨렐레 전문매장을 잠실 트리지움 아파트 근처에 오픈 했다. 우쿨렐레는 4줄짜리 작은 기타로 하와이 전통 악기로 거의 모든 음악을 연주할 수 있다. 입문과정도 쉬워서, 조금만 배우면 누구나 연주가 가능하다. 김연아의 통신사 광고 등 연주하는 장면이 많이 노출되어 사람들에게 알려진 악기이다. 카운티스, 큐크 우쿨렐레는 하와이 우쿨렐레 연주자 데릭 세바스찬, 일본의 리오 사이토, 한국의 이창민 등 많은 연주자들이 실제 사용하며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회사이다. 매장에는 약 40여종의 대표 우쿨렐레가 진열되어 있으며 누구나 마음껏 연주해볼 수 있다.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멋진 강의실도 있으며, 우쿨렐레 수리도 가능하다.문의 02-744-9879 http://www.csmi.co.k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이웃과 통(通)하였느냐? 광진구가 지난 9일 능동 소재 어린이대공원 꿈마루 카페에서 ‘2015 상반기 이웃만들기 지원사업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 그 동안 추진해온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을 마무리하고 추진과정과 성과 등을 공유해 사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총 200여명 총 15개 팀이 참여해 전시, 공연 및 프레젠테이션 등으로 결과물을 발표했다. 독서치료 교육을 수료한 주부들이 모여 주제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토론하고 발표하는 독서 스터디 ‘엄마도 힐링이 필요하다’와 주부들의 재능기부로 요리, 비누 만들기 교실 등을 운영한‘하이, 맘스터!’가 그 간의 활동을 발표한 후 사업 진행 중 애로사항이나 개선점을 논의했다. 또한 노년층 문예창작 활동 ‘광장동 장년 이웃만들기’, 문화예술 창작 ‘도란도란 알콩달콩 이웃사촌’과 ‘짱이와 안이의 꿈터’, 주부들의 생활정보 공유 ‘알뜰살뜰 생활리폼’ ‘요리 쿡! 조리 쿡!’ ‘핸드메이드 생활소품 만들기’등의 모임에서 만든 소품도 전시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복잡한 미대입시, 개인별 맞춤 전략을 세워라 아이엠미술학원 서울대 합격 좉업생들과 장석우 원장.(뒷줄 왼쪽 두 번째)실기와 학과 성적 모두 중요한 미대 입시, 그러나 입시 전형은 매년 달라 학생과 학부모는 혼란스럽다. 내신과 실기 실력이 뛰어나도 지원 대학 전형에 맞는 대비를 못 했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 어려운 현실. 따라서 대학별 전형요소와 방법, 실기 평가 기준 등을 분석한 개인별 입시 전략이 필요하다. 온라인 게임 던전 앤 파이터 캐릭터를 디자인한 강주성 졸업생.늘어난 실기 반영 비율, 줄었지만 놓칠 수 없는 내신`수능“전형이 너무 많고 복잡해요.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몰라 피가 말라요.”지난 11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6학년도 미대 입시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이구동성으로 미대 입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아이엠미술학원(이하 아이엠) 주최로 열린 이번 입시설명회는 아이엠 입시연구소 박민호 소장의 설명으로 수험생과 예비 수험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박 소장은 달라진 미대 입시 전형과 학년별 학과 성적 관리 요령을 설명하며 각 대학의 입시 전략을 제시했다. 눈에 띄는 변화는 실기 반영 비율이 높아진 점이다.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학부의 경우 올해 수시 모집인원을 감소하고 100% 서류전형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조형예술학부는 소묘 이외에 전공 실기 분야를 추가해 소묘만 준비했던 작년과 달리 수험생의 실기 부담이 커졌다. 서울대 수시 모집은 1단계에서 100% 실기만으로 합격자를 선발하며 서울여대 역시 수시 모집에서 100% 실기를 통해 시각디자인, 공예학과 학생을 선발한다.대다수 경기지역과 대전·충청지역 대학도 크게 다르지 않다. 정시 다군에 속하는 단국대(죽전)는 올해부터 학생부 반영을 전면 폐지했으며 정시 나군인 목원대 시각디자인, 섬유·패션디자인, 도자디자인학과와 충남대 디자인 창의학과 모두 수능 40%, 실기 60%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이처럼 입시전형에서 실기 반영 비율이 늘어난 것은 미대 입시를 지망하는 수험생들의 창의력을 높이기 위한 정부의 교육 정책 때문이다. 따라서 실기 중심으로 입시 전략을 세워야 하지만 여전히 학생부를 반영하는 대학도 공존해 목표 설정과 그에 따른 단계별 계획 수립이 필요한 실정이다. 내게 맞는 입시 전략, 어디서 어떻게 세워야 할까? 2015학년 정시 합격자 재현작.개인별 맞춤 컨설팅으로 ‘선택과 집중’ 도와설명회를 주최한 아이엠미술학원 장석우 원장은 “매년 달라지는 입시 정보, 대학별 실기 트렌드의 변화를 분석해 개인의 능력과 상황에 맞춘 입시컨설팅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또한, 실기와 학과 성적의 관리를 위해 미대입시미술학원에서 운영하는 주말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도 효율적인 방법이라 소개한다. 아이엠의 경우 올해 성신여대 공예디자인과에 합격한 김효정(전주예고졸) 양이나 과기대 금속공예학과에 합격한 우지연(대구혜화여고졸) 양 등 아이엠 출신 합격생명단에 있는 타 지역 학생들은 대부분 주말프로그램에 참여나 지방에서 유학 온 학생들이다. 주말을 이용해 실기 과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집중 관리 받을 수 있기에 ‘지방학생이 유학 오는 학원’이란 별칭까지 얻었다. 아이엠은 주말프로그램과 단계별 입시 커리큘럼 운영으로 최근 5년간 국민대 29명, 건국대 25명, 성신여대 18명, 과기대 17명, 이화여대 8명, 서울대 4명 등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장 원장은 아이엠의 높은 합격률 비결을 묻자 “아이들 마음속에 기르던 열정이란 불꽃에 단계적으로 기름을 부은 것”이라고 답한다. 그러면서 미술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강주성(유성고졸) 군을 예로 들며 엄지손가락을 세웠다. 서울대 디자인학부를 졸업한 강 군은 온라인 액션 게임 ‘던전 앤 파이터’의 캐릭터 디자인과 ‘사이퍼즈’ 게임 원화가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현재도 맹활약 중이다. 마라톤보다 길고 미로 속보다 복잡한 길을 100M 달리기 속도로 달려야하는 미대 입시 전쟁. 아직도 자신의 입시 전략을 세우지 못했다면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사전 예약을 통해 박민호 소장의 개인별 맞춤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문의 아이엠미술학원 042-487-9057http://www.artiam.co.kr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