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110,86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리포터가 간다- 법무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민주주의의 지팡이! 법’, 어른들도 어렵게 느껴지는 이 말을 청소년들에게는 쉽게 전할 수 있을까? 질서를 지키고 법을 준수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청소년들에게 쉽게 전하고 체험하는 기관이 있다. 한적한 광덕산 아래, ‘법무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예전에는 대안교육센터, 더 오래 전 명칭은 의료소년원이었다. ‘비행청소년들이 가는 곳’이라는 편견에 버리고 법의 소중함을 알려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성장시키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좋은 시설과 전문교육 프로그램으로 안산청소년들과 좀 더 가까워지고 있는 꿈키움센터 이야기이다. 법- 알아야 지킬 것을 지킨다 안산시민들은 대부분 ‘대안교육센터’라고 알고 있는 이곳의 또 다른 명칭은 법무부 안산청소년비행예방센터이다. 학교나 검찰, 또는 법원에서 특별교육을 의뢰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과 체험활동을 진행하는 것이 주 업무이다.하지만 2013년 법무부 법문화진흥센터로, 올해는 안산교육지원청 단기특별교육이수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일반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확대하여 일일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두 교육이 겹치는 경우는 없다. 시간표와 체험 장소가 다르기 때문이다. 꿈키움센터는 다른 곳에 비해 전문체험장이 잘 구성되어 있어,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이영호 센터장은 “안타까운 것은 무엇이 잘못되어 학교폭력이 되고, 가해자가 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적절한 시기에 법에 대한 이해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교육장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비행 예방하는 일 최우선안산시에는 지역아동센터가 약 70여개. 다른 지역의 3배 수준이다. 맞벌이 하는 가정이 늘고 한부모 가족이 늘어나면서 청소년 보호력의 한계가 있는 것이 현실이다.이 센터장은 “법과 질서에 대한 의식을 높여 청소년들의 비행을 예방하는 일이 최우선”이라고 지적했다. 또 청소년 비행을 예방하는 것은 인성을 기르는 일이며, 타인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건강한 사회가 된다는 설명이다. 꿈키움센터에는 가족과 함께 하는 체험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비행을 저질렀던 학생들이 제자리를 찾는 ‘회복탄력성’은 가정이 갖고 있기 때문이다. 또 주위사람들과 사회가 얼마나 빨리 적절한 개입을 하느냐에 따라 회복속도가 빨라진다.이 센터장은 “강제적인 집행에는 한계성이 있다. 법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법에 대한 교육을 통해 내면을 정화시킨다면, 오히려 더 폭력이 예방되고 자아통제력이 생긴다”고 전했다. 체험과 교육이 만난 놀이터장혜경 교육운영계장의 안내로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시설을 돌아보았다. 좀 더 밝은 분위기를 위해 페인트공사가 진행 중이었다. 덩치 큰 곰 인형, 많은 꽃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가벼워졌다.꿈키움센터는 ‘ㅁ’자 구조의 건물이라 밖에서 보는 것보다 넓었다. 가운데는 작은 운동장이고 둘레는 모두 전문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체험실, 교육?연수관, 상담실, 편의시설이 있다. 모의법정 체험장은 법원의 구조와 거의 같다. 학생자치법정을 진행하는 학교간부들이 학교단위로 찾는 경우가 많은데 법복을 입고 실제 사례로 모의법정을 진행하고 판결도 학생들이 내린다. 장 계장은 “이제는 없어진 제도이지만 ‘망치로 세번 두드리며 판결을 내리는 것’을 학생들이 재미있어 한다”고 말했다.미술치료실에서는 학생들이 만든 다양한 가면을 볼 수 있었다. 미소짓는 가면, 입이 막힌 가면, 상처가 난 가면 등. 장 계장은 “아이들이 못했던 말을 가면 얼굴에 용케도 담아놓은 것”이라고 전했다 박향신 리포터 hyang3080@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안양시, 재능을 기부하는 학습나누미 모집 안양시는 자신의 재능을 강의형태로 기부하는 학습나눔 행복교실 강사 일명 학습나누미를 25일까지 모집한다. 학습나누미는 자신이 갖춘 지식과 재능을 무료강의로 주민들에게 서비스하고 나눔 실천에 따른 동아리의 봉사활동도 벌이게 된다. 따라서 삶의 지혜와 정보, 풍부한 경험, 학습동아리 활동으로 습득한 기술이나 지식을 강의로 이웃과 나누기를 희망하는 안양시민이면 누구나 학습나누미에 등록할 수 있다. 등록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학습나눔란에 학습나누미로 등록하고 학습나눔 활동분야를 기재하면 된다. 시는 등록된 학습나눔 활동분야 내용을 검토해 개설가능 강좌를 선정, 학습나눔 행복교실 강좌로 직접 운영하거나 학교, 동주민센터,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학습나눔행복교실을 운영하게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자녀들의 학습지도를 위한 특강 송파구가 지난 8일에 이어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구청 4층 대강당에서 자녀학습지도를 위한 학부모특강을 실시한다. 8일에는 ‘그물망 공부법’의 조승연 저자가 ‘감성과 안목으로 공부의 효율을 높여라!’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23일에는 ‘EBS 특강’ 조회 수 1위인 유상근 강사가 ‘불량교육을 이기는 주관 있는 자녀교육법’을 전할 계획이다. 구는 이번 특강이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도록 지도하는 원리와 방법, 학부모의 전략법 등을 소개하며, 부모들이 자녀의 멘토로서 진로방향을 코칭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강 접수는 전화(02-2147-2383 교육협력과)나 송파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songpa.go.kr/)에서 신청이 가능하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우리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동행 ‘나눔이웃’ 송파구 풍납동에 위치한 풍납종합사회복지관이 서울시복지재단에서 지원하는 지역주민 중심의 복지공동체 마을 만들기 ‘나눔이웃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나눔이웃 사업은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많은 주민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돌보며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으로, 지역주민이 스스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이다. 풍납복지관에서는 2013년 4월에 나눔이웃이 결성돼, 현재 20명의 주민이 활동하고 있다.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기관에 연계하는 ‘이웃 돌아보기’, 1:1 결연 가정방문, 밑반찬 및 후원품을 지원하는 ‘이웃 돌보기’,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공익캠페인 및 지역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풍납복지관에서는 나눔이웃으로 활동하는 지역주민들에 대하여 복지서비스 전달체계로서의 전문적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관련교육, 간담회, 워크숍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풍납종합사회복지관 02-474-1201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한국족보박물관, 여름방학 박물관학교 운영 한국족보박물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어린이박물관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어린이박물관학교는 8월 11일부터 19일까지 여덟 차례 진행된다. 7월 20일까지 매회 20명씩 총 160명을 효!월드 홈페이지(http://hyo.djjunggu,go.kr)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혁필화로 그리는 나의 띠 동물’이 주제다. ▲12지신(띠 동물) 관련 민속과 상징에 대한 이해 ▲족보에 기록된 간지(띠)로 나이 계산하기 ▲혁필화 기법으로 12가지 띠 동물 그려보기 등을 통해 족보에 기록된 띠와 나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통 민화 기법인 혁필화 체험을 통해 효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띠에 대해 배우고 조상의 생활문화를 부모님과 체험하고 배우면 족보와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이 더욱 깊어질 것”이라며 “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효문화마을 박물관담당 042-606-6951윤덕중 리포터 dayoon@naeil.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5
- 제대로 된 과학체험 바로 여기 ‘행복한 지구’ 머리로만 이해한 내용은 단편적이고 생명이 짧다. 내발로 직접 가서 머리로 이해하고,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고, 확인하는, 현장에서 온몸으로 배우는 체험이 그 사람의 일부가 된다. 연구원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진 어은동에 과학체험을 중심으로 교육하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주) 행복한 지구 김종랑(45) 대표는 지질학 박사다. 구미과학관 자문위원이며 (사)유망여성과학기술인 이사직도 겸하고 있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국제지질자원인재개발센터에서 교육프로그램 개발 사업을 담당했던 그는 과학교육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2012년 출발한 행복한 지구의 대표 프로그램은 ‘46억년의 지구와 만나는 즐거운 체험여행’이다. 행복한 지구의 모든 프로그램은 야외체험이 기본이며 필수이다. 매달 실내체험과 한 세트로 이루어진다. 야외체험 장소는 가까이 계룡산부터 태백과 채석강에 이르는 전국의 산과 들, 바다다. 체험여행 때는 전원이 배낭과 무선 송수신기를 착용하고 인솔하는 김 대표와 질문을 주고받는다. 8개월로 이루어진 교육과정이 진행되면서 보이는 아이들의 변화는 놀랍다. 길가의 돌멩이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종류와 특징을 줄줄이 꿴다. 방학프로그램으로 준비한 수학·과학체험과 요리·과학체험도 눈에 띈다. 수학·과학체험은 체험을 통하여 창의력사고와 호기심을 높여주는 심화교육 프로그램이다. 초등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공룡과 자연을 이용해 자연수, 분수, 소수를 알아가고 암모나이트 진화과정을 통해 평면과 입체도형을 배운다. 마지막 수업은 그동안 배운 수학과 과학의 원리를 응용하여 창의적 게임을 만드는 시간이다. 요리·과학체험은 요리를 만들어 점심으로 먹으면서 진행한다. 계란을 이용해 단백질의 성질을 이해하고 함께 오므라이스를 만들고, 연체동물을 공부하고 오징어 덮밥과 부추전을 만드는 등 아이들의 호기심과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들이다. 온라인 카페에서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다. 전국에서 유일한 지구과학전문 체험카페다운 내실 있는 프로그램이 돋보이는 행복한 지구가 지구를 사랑하는 행복한 아이들을 키워내고 있다. 위치 유성구 어은동 110-8 유성구청 후문 맞은 편 문의 042-933-4620 이영임 리포터 accrayy@daum.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5
- 수원시, 어린이안전 종합대책 만든다 수원시가 어린이 안전을 위한 종합대책 마련에 나섰다.시는 9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수원시 어린이안전 마스터플랜 마련을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어린이 관련 현황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수원시 어린이안전 마스터플랜을 마련할 계획이다.이번 연구용역은 한국평가원이 주관해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추진된다. 수원시 유치원생, 초등학생, 학부모, 교사를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발생유형 조사, 안전인프라 실태 분석과 설문조사, 면담 등을 실시해 어린이 안전대책 수립을 위한 기본 방향을 도출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착수보고회는 수원시 3개 경찰서, 수원교육지원청, 국제안전학교 및 수원안전학교, 수원어린이집 연합회, 수원어린이교통공원 관계자 및 수원시 안전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수원시 어린이 안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업으로 수원시가 전국최초로 어린이안전 특화도시를 만드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민선6기 첫 번째 시정방침이 안전한 도시 수원을 조성하는 것”이라며 “이번 용역결과를 바탕으로 어린이안전 마스터플랜 마련은 물론 관내 놀이터, 교통공원, 보호구역, 안전학교 운영 등 어린이 안전과 관련된 모든 곳에 체계적인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3
- ‘리얼 로봇쇼 2015’ 대구 이월드에서 열려 지난해 서울 능동 어린이회관에서 열려 큰 인기를 모았던 로봇 체험전 ‘리얼 로봇쇼 2015(ReRoS 2015)’가 대구에서 열린다. ‘리얼 로봇쇼 2015‘는 오는 8월 31일까지 ‘이월드 83타워’ 특별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TV나 사진으로만 보던 승마 로봇, 도삭면 로봇(국수면을 만드는 로봇), 물고기 로봇, 탁구 로봇 등 40여 종의 최첨단 로봇들이 전시된다. 최근 미국에서 열린 다르파 세계재난구조로봇경진대회에 출전했던 휴머노이드 로봇(서울대학교 똘망, 로보티즈 똘망)의 재난구조 시범, 휴머노이드 로봇댄스공연 등도 열릴 예정.특히 이번 행사는 로봇을 이용해 학습과 교육, 문화, 놀이가 한데 어우러진 전시 체험전 ‘로봇 빌리지’가 국내 최초로 선보여 관심을 끈다. 또 중국에서 화제를 모았던 도삭면 로봇, 미국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탁구 로봇, 일본에서 개발된 외로운 노인들을 위한 심리치료 로봇 등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별 제작된 실내 수족관에서는 유유히 헤엄치는 물고기 로봇을 어린이들이 직접 조종해 볼 수 있다. 일반 체험존에서는 교육용 로봇, 서비스 로봇, 스포츠 레저용 로봇 등 5개 분야별로 40여 종의 로봇들이 등장하며, 로봇 축구 게임기, 테니스 게임기, 복싱 로봇 등 다양한 로봇 게임기들도 체험할 수 있다.레고에듀케이션과 엠텍이 마련한 부스에서는 다양한 교육용 로봇들을 직접 배우고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교실이 운영되고, ‘드론 교육 및 미션 체험장’도 별도로 운영된다. 문의 : 로봇신문 02-867-6200, www.realrobotshow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8
- 원예 체험참가자 모집 부천시가 원예치유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전문 원예치료사 과정은 8월 아동 및 어르신, 10월 아동 및 다문화주부, 11월 일반인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수업은 과정별 총 5회 과정이며 토피어리 만들기, 가든 박스 만들기, 포푸리 만들기 등 다양한 실습 체험 위주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첫 개강은 7월 28일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교육 장소는 부천 자연생태공원 내 도시농업교육장으로 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에서 하차하면 된다. 부천시민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모집인원은 1개반 24명이다. 문의 032-625-280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부천 어린이 스피치전문 ‘에이블트리 스피치’ 개원 부천 상동에 어린이(키즈) 스피치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에이블트리 스피치''가 새로 문을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에이블트리 스피치''는 스피치 전문가인 전소희 원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동에 오픈하게 되었는데 전소희 원장은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한 교육학 석사로 인천국제공항 아나운서, 불교방송 리포터를 거쳐 각종 키즈스피치리더십 강의 및 고등학교 진로특강 등의 탄탄한 이력을 가진 실력파 원장이다.''에이블트리 스피치'' 전소희 원장은 “스피치는 전문가에게 배워야 한다”며 “작은 목소리, 부정확한 발음으로 전달력이 떨어지는 아이나 많은 사람 앞에서 생생한 표현력으로 전달력을 높이고 싶은 아이, 그리고 자신감과 논리력이 필요한 아이에게 스피치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전했다.한편, ‘에이블트리 스피치’는 여름방학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7월 27일 개강이며 스피치 기본 16주 과정을 방학동안 집중적으로 배울 수 있다. 대상은 초등 저학년부터 고등부까지이며 주말반도 운영될 예정이다. 오픈기념으로 수강료 20%할인의 특전까지 제공한다. 문의 032-206-2744, 010-2997-5479부천 상동역 3번출구 한빛프라자 5층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