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110,86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대학생·아동 멘토링 프로그램 ‘좋은 친구 만들기’ 운영 용인시 기흥구보건소와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정서안정 및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관내 대학생과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좋은 친구 만들기’ 멘토링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멘토링’이란 상대적으로 경험이 많은 멘토가 정서, 행동,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멘티를 대상으로 적절한 조언과 도움을 주며 함께 성장하는 프로그램이다. 기흥구보건소와 정신건강증진센터는 작년 12월 진앤수 심리상담 연구소와 연계해 ‘좋은 친구 만들기’ 멘토 발대식을 가졌으며, 1기 멘토 20명과 함께 멘토링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정신건강증진센터에 등록되어 있는 아동청소년이 정서, 행동과 관련된 문제를 호소하고 있어 이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을 위해 시작된 멘토링 프로그램은 올 초 단국대 상담학과 학생 중심으로 2기 멘토 19명을 멘티와 1:1 결연을 맺고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멘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멘토링 활동의 목적과 역할, 멘토링 활동을 하면서 느낀 실질적인 어려움과 궁금증에 대해 전문가와 공유하는 소양교육을 주기적으로 마련했다. 향후 멘토링 프로그램은 학습증진 뿐만 아니라 멘토와 멘티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운동회, 영화관람 등 활동 폭을 넓힐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정신건강증진센터 홈페이지(www.ycenter.or.kr)와 전화(031-286-0949)로 안내받을 수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20
- 태교도시 용인’, 100만 대도시 발전 토대 구축 ‘사람이 중심이 되는’ 태교도시 용인은 사람을 존중·배려하는 도시, 건강한 인성이 바르게 크는 도시, 귀중한 지역인재와 후학양성의 기틀을 마련하는 동시에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고 행복한 도시로 도약하며, 태교도시 조성을 통해 문화창달 등 100만 대도시 발전 토대를 구축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태교는 생명을 잉태하기 전후와 태어나기 전까지 인간답게 살기 위한 가르침이다. 조선후기 여성 실학자인 이사주당(1739~1821)이 저술한 태교신기는 ‘인성’을 핵심으로 한 세계 최초의 태교서이다. 용인시 고유의 문화유산인 이사주당의 ‘태교신기’를 용인의 역사적 정체성과 독창성을 가진 도시브랜드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기틀을 마련한 것도 새로운 것을 창조해 휴머니즘을 구현하려는 ‘사람들의 용인’ 시정 철학에서 비롯되었다. 태교도시 조성은 건강한 인성이 바르게 크는 사람중심의 인성교육도시를 지향하고 이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용인의 도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출산, 육아, 교육 환경, 복지 도시로서 살기 좋은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초석으로 태교 교육을 바탕으로 한 전통문화의 자긍심을 향유하는 태교도시를 조성한다. 이에 따라, 7월 태교도시 사업추진 기본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 후, 태교도시 조성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며 9월 중 태교도시를 선포한다는 복안이다. 세계최초의 태교도시로 용인을 브랜드화 해 태교관련 축제 및 기반시설을 문화상품화하고, 문화관광시설을 연계 활용해 태교도시를 조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태교의 중요성을 강조한 ‘태교신기’를 바탕으로 용인시 공무원 학습동아리 6개팀의 태교도시 조성과제 연구, 태교숲길 조성, 학술용역, 태교도시 홍보 동영상 제작, 리플릿 발간, 태교신기 수장본 제작 등을 통해 태교도시 조성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계획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20
- 그림 그리는 행복한 선생님들 모당초등학교(교장 이우영) 교사들로 구성된 미술동아리 ‘모당뜰’이 6월 26일(금)부터 7월 3일(금)까지 일산동구청 2층 가온갤러리에서 창립전을 연다. 지난달 26일 개막식에는 동료 교사들과 학부모들이 찾아와 전시에 참여한 12명의 교사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 솔직한 선생님들의 밝은 그림회원들은 이번 전시에 유화 두 작품씩을 제출했다. 지난해 동아리가 꾸려진 다음부터 전시회를 목표로 정하고 일 년 넘게 준비한 결과다. 알록달록한 건물이 가득한 거리에 날아가는 풍선들, 생애 첫 작품으로 그려낸 둥그런 선의 정물, 소박한 항아리에 담긴 소국 한 다발 등 모당뜰의 작품들은 대체로 밝은 색감에 따뜻한 톤이었다.전시에 참여한 교사들은 “그림을 그리면서 여유를 찾을 수 있었다”(김은주 교사), “아내 엄마 선생님으로 몇 십 년을 살다 처음으로 그림에 몰입할 수 있어 행복했다”(강정애 교사)며 첫 전시를 뿌듯해했다.동아리를 지도하는 화가 이현숙씨는 “모당뜰 교사들은 미술 작품으로 자신을 표현하는데 솔직한 것이 특징이다. 작은 참여지만 미술 작업을 하는 것이 인생의 커다란 자산으로 남을 것”이라고 평했다. 교사의 성장이 아이의 성장으로모당뜰 모임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퇴근 전까지 진행된다. 교사들은 이번 전시에 앞서 교실 안에서 학생들과 함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모임을 처음 제안한 김소희 교사는 “아이들에게 선생님도 계속 배우며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고 알려주고 있다”며 “아이들이 그림을 그려 달라고 말하는 등 선생님들도 우리처럼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더 친근하게 느끼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이선희 교감은 “선생님들과 그림을 그리며 자연스럽게 격 없는 소통을 하게 됐다. 선생님들은 그림을 그리면서 밝은 에너지를 충분히 저장해 아이들에게 풀어 놓게 된다”고 말했다.이우영 교장은 “미술이라는 개인적인 취미의 영역이지만 이 에너지가 아이들의 교육으로 전환될 것”이라며 “선생님들이 자기 성장을 위한 땀과 열정을 가질 때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온다. 선생님이 성장해야 아이들도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향지 리포터 greengreens@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20
- 2016 최저 없는 논술, 한양대 VS 건국대 어디가 유리한가 2016학년도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지 않는 대학교는 한양대, 건국대, 단국대, 서울시립대, 서울과기대, 경기대, 광운대, 항공대입니다. 한양대는 2015학년도에 수능최적학력 기준을 폐지했습니다. 수능 최저기준을 적용했던 2014학년도와 비교했을 때 경쟁률이 오히려 줄었습니다. 입시전문가들은 경쟁률이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뜻밖의 결과였습니다. 상위권 학생들은 수능 전에 보는 논술이라 수능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지원하지 않았고 중, 하위권 학생들은 논술을 어렵다고 생각해서 준비를 하지 못해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경쟁률이 발표되고 나서 많은 학생들이 아쉬워했습니다. 또 제시문의 난이도 역시 높지 않아 아쉬움은 배가 되었습니다. 한양대 논술전형한양대는 2016학년도 논술전형으로 520명을 모집합니다. 논술 반영비율은 50%, 학생부 반영비율은 50%입니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즉 내신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대신 비교과를 반영합니다. 한양대는 학생부에 기록되어 있는 출결, 봉사활동,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등을 참고해 학생의 학교생활 성실도 중심으로 평가합니다. 생활기록부에 기재된 것을 중심으로 학생의 발전 가능성, 잠재력을 평가하게 됩니다. 논술고사는 수능시험 이후 11월 14일에 실시됩니다. 타 대학들이 수능최저를 적용 하지 않더라도 수능 응시를 기본적으로 요구하는데 반해 한양대는 수능응시를 아예 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입니다. 다시 말해 수능보다는 생활기록부에 기재된 것과 논술실력으로 학생을 선발하겠다는 것입니다. 건국대 논술전형건국대 논술전형 ‘KU논술우수자전형''의 모집인원은 2015학년도(550명) 보다 66명 감소한 484명을 선발합니다. 논술 반영비율은 60%, 학생부 반영비율 40%이며, 학생부는 교과 성적 20%와 비교과(출결, 봉사 등) 20%를 각각 반영합니다. 학생부 교과 반영방법도 2015학년도에는 4개 교과 전 과목을 반영했으나, 2016학년도에는 상위 3과목만 반영합니다. 교과 성적 20%를 반영하지만 내신 등급 간의 점수 차이는 미미합니다. 내신 1등급에게는 10점, 2등급 9.7점, 3등급 9.4점, 4등급 9.0점 등으로 등급별 점수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비교과는 출결 무단 3일 이내 봉사시간 20시간 이상이면 만점입니다. 또한 건국대는 올해부터 논술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논술고사 일정은 수능일 이전인 10월 9일에 실시됩니다. 논술, 지금부터 준비해도 될까.6월 모평에서 기대만큼 점수를 받지 못한 학생들의 최대 고민은 ‘지금부터 논술을 준비해도 될까’일 것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사교육영향평가’를 시행해 각 대학들의 입학전형이 선행학습을 유발하는지 점검합니다. 결국 대학들은 사교육을 유발하지 않도록 공교육 과정 내에서 출제해야만 합니다. 따라서 논제의 난이도가 낮아지게 됐습니다. 평소에 교과과정에 충실한 학생이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한양대와 건국대 제시문의 난이도는 평이합니다. 난이도가 높지 않을수록 서술 능력이 중요하게 평가됩니다. 예를 들어 “홍길동의 성격이 착하다.”라고 쓰기보다 “홍길동은 훌륭한 인격의 소유자입니다.” 의 문장이 훨씬 서술 실력이 뛰어나 보입니다. 똑같은 제시문을 읽더라도 학생들의 답안은 천지차이입니다. 따라서 뛰어난 문장력으로 답안을 작성한 학생들이 합격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답안은 여러 번 반복해서 쓰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서 말한 홍길동 문장을 예로 들면 “홍길동의 인품은 고매하다.” “홍길동은 누구나 흠모할 만한 인격을 지녔다.” 등등 다양한 어휘를 구사하는 답안을 써보며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고 수정한 후 계속해서 반복과 복습을 하면 글쓰기 실력은 차츰 올라갑니다. 건국대는 올해 처음으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한양대 논술전형은 내신과 최저 등급이 없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논술에서 당락이 결정되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한양대, 건국대 두 대학 모두 난이도가 어렵지 않습니다. 그래서 완벽한 답안을 작성하는 것을 익힌다면 충분히 합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능전의 논술을 치르기 위해서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논술로 합격을 원한다면 대비를 서두르자. 일산 국어사랑학원원장 오규빈 문의 031-916-0722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8
- 뚝딱뚝딱! 상상의 세계가 현실이 되다 발명은 대부분 엉뚱한 생각에서부터 출발한다. ‘만약에~’라는 가설을 세우고 기획과 설계, 거쳐 상상을 현실화시켰을 때 하나의 발명품이 탄생한다. ‘바퀴달린 그림책’에서 운영하는 <페이퍼> 교실을 찾으면 어디에서 볼 수 없는 기발한 작품들이 가득하다. 모두가 작은 발명품들이다. 아이들이 기발하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뚝딱뚝딱 현실이 되어 가고 있는 현장을 찾아가봤다. 남지연 리포터 lamanua@naver.com 나만의 아이디어가 뚝딱 현실로 디자인되다 <페이퍼>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교실 벽엔 친구들의 기획서가 붙여져 있다. 만드는 목적에서부터 모양, 기능을 비롯해 보완하고 수정해야 할 점 등을 꼼꼼히 적은 아이들의 기획서가 눈길을 끌었다. 이미 제작 단계에 돌입한 학생들. 작품을 꼭 성공적으로 만들어보겠다는 의지들이 가득했다. “날개가 잘 접히지 않는데 어떻게 해결하면 될까?” “음~ 아! 여기에 구멍을 뚫어서 빨대로 연결하면 될 것 같아요” 교사가 질문을 던지면 스스로 문제 해결 방법을 찾고, 시도해보며 수정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적당한 재료를 찾고, 뚝딱뚝딱 만들어 보이는 친구들의 모습은 영락없이 미래 발명가의 면모를 갖추고 있었다. ‘과학을 디자인하다’라는 모토를 내세우는 <페이퍼>는 이처럼 아이들의 상상력을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접근법으로 현실화시키는 프로그램이다. 그렇다고 단순한 공작 프로그램이 아니다. 배효은 강사는 “평소의 관심사에서 출발해 이야기를 발전시키며 작품의 필요나 목적을 이끌어낸다. 그리고 발상을 하나하나 정리, 정제해가며 현실화 시킬 수 있도록 한다.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중심은 언제나 아이들이다. 강사는 아이들의 아이디어가 조금 더 구체적으로 발전해나갈 수 있도록 보조 역할을 맡는다. 배 강사는 “수업에 참여하면서 아이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자주 본다. 소극적이었던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이고 자신 있게 표현하게 된다”며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타인과 소통하는 능력, 칭찬과 격려하는 마음들을 키워가게 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 문제 해결 접근법도 달라져 ‘바퀴달린 그림책’은 스토리텔링을 도구로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자신만의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해내고, 이를 그림책으로 완성시켜가는 곳이다. 바퀴달린 그림책 이종구 대표는 “바퀴달린 그림책이나 페이퍼 모두 다양한 경우의 수를 생각하는 분석력과 가설, 추론, 비판 등으로 문제를 해결해 간다. 하지만 스토리텔링이 감성적, 관계적 문제해결이라 한다면 페이퍼는 지식적, 기계적 문제해결이라는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두 프로그램 모두 아이들의 진취적인 창의성과 논리적 사고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는 데는 동일하다. 단 그 접근방식이 다를 뿐이라는 것. 이는 아이들의 성향과 연관과 있다고 이 대표는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제각기 다른 방법으로 사고를 한다. 만약 로봇을 가지고 친구들과 역할극을 하고 논다면 이는 스토리텔링을 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 어떤 아이는 로봇을 분해해본다며 망가트리기도 한다. 이는 아이가 무모하거나 폭력적이 아니라 호기심이 그러한 방법으로 작동한 것이다. 이 같은 아이에게는 오히려 열어서 보여주는 것이 교육적이다” 즉 과학적인 접근으로 원리 등 지식적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하는 아이라면 페이퍼의 프로그램이 유효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미래엔 창조와 기획력이 필요한 시대 이종구 대표는 현 교육 현실을 바라보며 ‘창조와 기획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 대표는 “아직도 많은 이들이 결과물만을 평가하는 경향이 있다. 교육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제는 창조력과 사고력을 중시하는 시대다. 외우고 익히는 교육이 아닌 창조와 기획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같은 교육적 공감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나아가 해외 지점까지 확대된 바퀴달린 그림책처럼 <페이퍼>역시 해외에서도 자리 잡는 교육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연구소 개설도 준비 중이다”고 덧붙였다. ▶김윤영 학생(초 5) “지금까지 다섯 작품 정도 만들었어요. 지금 만들고 있는 것은 미니 레이싱장이에요. 만화영화를 보면서 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단 생각에 기획하고 설계했답니다. 페이퍼에 오면 내가 생각했던 것들을 자유롭게 만들어 볼 수 있어 늘 기다려져요“ < 2015-07-18
- 우리 아이 수영 레슨,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겠네~ 여름이 시작되면서 수영 교실에 대한 문의가 많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안전성 여부, 쾌적한 시설,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 등에 대한 꼼꼼 비교가 필요하겠다. 그렇다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운영되는 어린이 전용 수영장을 찾아볼 만하다. 남지연 리포터 lamanua@naver.com ▶ 키즈라움 최근 오픈한 키즈라움은 최신식 시설과 케어 시스템을 갖춘 수영장이다. 수심 1m10cm, 길이 23m의 수영장은 최신 친환경 해수풀로서, 순환 시스템도 갖춰 항상 깨끗한 수질을 유지할 수 있다. 확 트인 전망을 바라볼 수 있는 8층에 위치한데다가 전문 인테리어 업체가 디자인한 수영장은 마치 호텔 풀장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된 세련된 휴게실과 야외 테라스도 있다. 주차장과 수영장이 바로 연결돼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주차는 8층에도 가능하다. 회원들에게는 건물 주차 2시간 권이 제공된다. 키즈라움은 수영선수 출신의 전문 강사들이 소수 정예(최대 4명)로 수업을 운영한다. 한국수영협회 인증수영장으로 지정돼 영법뿐만 아니라 생존수영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수업 후에는 담당 강사와 케어 전문 선생님이 따로 있어 샤워와 탈의 등을 세심히 살펴준다. 프로그램은 주1회~주3회(50분 수업) 수업과 방학특강이 있다. 오전에는 성인 레슨도 진행한다. 위치: 일산동구 식사동 위시티2로 11번길 31, 스타타워 8층(식사동 스타벅스 건물) 문의: 031-967-1160 ▶ 오션키즈 어린이 전용 수영장 오션키즈는 염분과 전기분해장치를 이용해 소독하는 친환경해수풀 수영장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약품으로 인한 피부거침현상이 없고 소독 냄새와 같은 자극이 덜해 아이들이 건강적인 면에서 안심하고 수영을 즐길 수 있다. 수심 80cm~1m10cm의 수영장은 미끄럼방지 타일을 갖추고 있다. 여름에는 31도, 겨울엔 33도로 적정온도를 항상 유지하고 있다. 철저한 올 케어 시스템을 운영, 담당 교사가 강습부터 샤워, 탈의까지 세심하게 원생들을 살핀다. 쾌적한 탈의실은 물론 아이들이 수영하는 모습을 바라볼 수 있는 휴게실이 갖춰져 있다. 레슨은 최대 4명으로 소수 정예로 진행된다. 때문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고 학부모가 요구하는 수업 내용을 최대한 반영하는 맞춤식 수업이 이뤄질 수 있다. 전문 강사들이 아이들이 물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편안하고 재미있게 수업을 유도한다. 기본 수영법 외에 인공호흡법, 구조법 등을 수시로 교육해준다. 5세~초등학생 수업은 물론 중, 고생 수업, 자모수영(18~36개월), 방학프로그램, 학교 수영수업, 어린이집 단체 수업 등의 프로그램이 있다. 위치: 일산서구 주엽동 49 강선마을 동부건영 5단지 상가 지하 1층 문의: 031-923-2999 ▶ 아쿠아마린 키즈스윔 아쿠아마린 키즈스윔은 전문 스포츠시설 전문회사가 운영하는 어린이전용 수영장이다. 모든 시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설계됐다. 친환경 해수풀 수영장은 물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설비 및 논슬립일, 친환경페인트 등을 사용했다. 아이들의 수업 시간을 관망할 수 있는 카페는 물론 실시간 수업 영상을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토록 했다. 아이들이 이동하는 동선에 각 파트별 전문 선생님과 직원이 함께하는 꼼꼼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아 정규수업(5~6세), 어린이 정규수업(7~13세)이 있으며 소수 정예(최대 4명)로 진행된다. 4가지 영법이 가능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선수반(8~13세)도 있다. 그밖에 여름, 겨울방학 특강(7~13세)과 단체수업 등이 가능하다. 위치: 덕양구 화정동 984-3 문의: 1661-5347(화정본점) ▶토이키즈 스윔클럽 토이키즈 스윔클럽은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수심 50cm~90cm로 설계됐으며 교사의 시야 확보를 위해 레인 길이도 18m~20m로 제한했다. 바닥 논슬립 타일 설치, 화장실 안전도어, 모서리 가드펜스 등 안전한 수영 레슨을 위한 시설을 갖추었다. 친환경 해수풀 시스템으로 전기분해 소독과 여과순환장치로 수질을 관리한다. 사계절 내내 34도로 유지된다. 또한 전문담당관리 업체가 정기적으로 소독도 실시한다. 아이들의 탈착의는 물론 실시간 CCTV중계, 안심문자서비스 등의 안심 올 케어 서비스가 2015-07-18
- 특허동아리 참가자 모집 부천지식재산센터에서는 지역 내 중소기업 임직원과 개인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특허동아리 9기’ 교육을 진행한다. 특허동아리교육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해서 모두 74회에 걸쳐 182명이 교육을 수료하였으며, 올해는 9월 1일부터 총 8회 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특허동아리는 지식재산권 종합교육으로, 매년 1기수씩 8년째 운영하고 있으며, 지식재산권 기초부터 특허정보검색, 특허출원절차, 디자인과 상표, 분쟁대응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지식재산 실무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신청과 접수는 기술교육포털(이엔지에듀, www.engedu.or.kr)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문의 070-7094-538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삼국지연의’로 읽어보는 한 일 문화사 꿈빛도서관이 8월~9월 인문독서아카데미 네 번째 주제로 <삼국지연의>로 한 일 문화사를 읽다 강좌를 8 12일부터 5회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역사를 만드는 살아 숨 쉬는 텍스트’, ‘<삼국지연의>로 보는 조선의 성리학적 정통론’, ‘<삼국지연의>로 보는 일본의 무사적 충의론’, ‘일제 강점기, <삼국지연의>를 전쟁에 동원하다’, ‘우리는 왜 일본 <삼국지>에 열광했나?’로 이루어지며, <삼국지연의> 속의 한국과 일본의 문화사를 살펴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강좌를 진행할 이은봉 교수는 인천대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과 박사를 취득하였으며, 연구공간 수유+너머 연구원과 인천대 기초교육원 초빙교수로 역임되었다, 현재는 인천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시간강사로 재직 중이며, 저서로는 ‘고전서당’이 있으며, ‘인천항관초 1,2’ 역서 등이 있다. 강연 신청은 7월 30일까지 선착순 70명이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문화교실코너로 문화교실코너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032-625-462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두피관리 전문 파코메리 부천점, 자격증 및 취업반 모집 부천 상동에 새로 개원한 두피관리 전문 숍 ‘파코메리’에서 두피모발정보 관리사 2급반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수강생은 취업반, 창업반, 강사반으로 나뉘며, 취업반은 두피모발정보 관리사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는 창업에 대한 가이드도 해주고 있다.한편, 파코메리는 제품력으로 승부하는 정직한 화장품을 만들겠다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2005년 설립된 코스메틱 전문 기업이다.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 창업지원 프로그램, 문화센터 개념의 뷰티, 건강, 교양, 취미 관련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등이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개발되어 끊임없이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이번에 새로 오픈한 파코메리 부천점에서는 두피 무료 측정도 진행하고 있어 탈모를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문의 032-668-89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
- 꿈틀꿈틀 곤충 구경하러 오세요! 나비, 풍뎅이, 사슴벌레 등 살아있는 곤충을 만지며 자연을 배우는 곤충생태학습장이 개장했다. 안산 IC부근 양상동 256번지에 자리잡은 ‘안산곤충생태체험장’은 안산시 시범사업으로 추진되며 (주)미래도시농업이 운영한다.안산곤충생태체험장은 약1,650㎡ 규모로 올해 3월부터 사업을 시작해 곤충사육 및 다양한 볼거리, 체험학습을 마련하고 있다.비, 풍뎅이 등 10여종의 살아있는 곤충을 볼 수 있으며 20여종의 곤충표본과 5종의 동물, 10여종의 어류 및 파충류, 60여종의 식물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이건희 농가는 “곤충은 어린이들의 정서함양 및 애완용으로 인기가 많아 곤충을 이용한 체험학습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 등에게 살아있는 교육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진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곤충산업 육성을 통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육성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기술지원 및 육성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곤충생태학습장은 주로 유치원과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곤충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생태학습장 주변 텃밭에서는 텃밭 체험도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곤충생태체험장(☎435-4477)으로 문의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