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110,86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용인시민대학 ‘여행작가 아카데미’ 운영 용인시는 ‘여행작가’를 주제로 제18기 용인시민대학을 운영하기로 하고 8월 10일부터 용인시 여성회관 홈페이지에 참가자를 모집한다. 용인시 거주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수강료는 무료다. ‘여행작가 아카데미’는 강사진은 『바로 거기쯤이야, 너를 기다리는 곳』의 저자 테오, 도보 여행작가 김남희, 『여행생활자』의 저자 유성용, 여행전문기자 우현석 등 개성이 넘치는 여행전문가들이다. 주요강좌는 문장 첨삭, 사진 찍는 법, 작가의 세계 등으로 구성되며, 나만의 특별한 여행기록을 글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여행에 관심이 있는 용인시민 50여명 대상으로 여성회관 꿈터(405호실)에서 9월 1일부터 11월 24일까지 매주 화요일(오전10시~12시) 총12회 열린다. ‘용인시민대학’은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용인의 독자적인 지방자치대학이다.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나눔을 통해 변화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이론과 현장실무능력을 고루 갖춘 전문교수진의 체계적인 학습과정과 평생교육사의 철저한 학사관리가 지원된다. 지난 2006년부터 문화관광해설사 양성과정을 시작으로 문해교육지도자, 독서문화활동가, 생태학습지도자, Y-그린키퍼, 공정여행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지역인재와 전문가를 양성했다. 문의 용인시 평생교육과 031-324-8986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06
- 아이 캔 스피치&리더쉽센터 2학기 회장선거 대비 특강 스피치 리더십 분야에서 독보적 위치를 점하고 있는 아이 캔 스피치&리더십센터( www.icanspeech.com)에서 2학기 학급 및 전교 회장선거 대비반 접수를 받고 있다. 그 동안 국제중, 유명 사립초, 공립초 전교회장을 대거 당선시킨 노하우와 97% 당선률을 올렸던 비법으로 지도한다. 호소력 있는 연설 능력은 부동표를 움직여 선거에서 승기를 잡는 절대무기다. 잘 먹히는 독창적인 콘셉트와 마음을 사로잡는 메시지, 차별화되는 공약, 개성에 맞는 연설 스타일로 학교별, 학급별 선거방식에 딱 맞게 개인별 1:1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필승하도록 이끈다. 각 학교, 각 반 선착순 접수한다.문의 02-533-1317, 02-537-312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06
- 의왕시, 제안제도 활성화 박차 의왕시가 시민과 소통하며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시정 운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의왕시는 지난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기봉 의왕부시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전문가, 관계공무원 등 8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제1차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위원회는 2015년 상반기동안 국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접수한 약 200여건의 다양한 제안 중 채택이 결정된 30건에 대해 타당성과 실효성, 주민 편익성 등을 평가해 창안등급 결정 및 우수제안에 대한 시상을 위해 마련됐다.불합리한 규제와 행정제도를 개선하고 행정의 능률 및 효율화를 도모하고자 운영되고 있는 제안제도는 매년 시민과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참신하고 기발한 생각들이 실제 시정에 접목되면서 호응을 얻고 있다.올해도 상반기동안 총 209건의 다양한 제안들이 접수됐으며, 그 중 현재 시행중이거나 효과성 미흡, 제도 위배 등으로 채택되지 않은 182건을 제외한 30여건(국민제안 16, 공무원제안 14)의 제안이 채택되어 실제 시정에 반영됐거나 향후 반영 예정에 있다.특히, 이날 심사위원회에서는 ▶청소년 문화프로그램 전개 시 저작권 교육 실시 ▶건강을 위해 서서 공부하는 스탠딩 도서관 책상 ▶안전미소카펫으로 안전한 의왕시 등 국민제안 3건과 ▶친숙한 공원이름 부여 ▶레일바이크 분수터널 분수쇼 시설 설치 ▶버스승강장 정차 센서 설치 등 공무원제안 3건이 각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상반기를 빛낸 우수제안으로 선정돼 각각 5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김기봉 부시장은 “제안제도는 시민들이 실제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 해소는 물론 경직되고 비효율적인 행정을 개선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참여에 기반을 둔 창의적이고 유연한 시정으로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06
- 의왕시 자원봉사센터, 여름방학 체험학교 운영 의왕시 자원봉사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8월 14일까지 운영되는 이번 청소년 체험학교는 ‘원데이 체험학교’, ‘청여울’, ‘우리동네 볼런티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겪어보지 못했던 환경정화 및 업무보조 활동, 야간방범활동, 학습지도 등을 경험할 예정이다.원데이 체험학교에서는 환경보호 교육과 더불어 후원물품 만들기 체험으로 청소년들이 정성을 담아 제작한 안전우산과 부채를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복지관 등에 후원할 계획이다. 청여울 프로그램은 바라산과 안양천에서 유해식물 교육 및 제거체험과 바라산 생태공원 숲 체험활동 등을 운영하며, 의왕역에서 시민들에게 생명사랑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또한, 우리동네 볼런티어 프로그램에서는 다문화 이해 교육과 소외계층 후원물품 만들기를 진행해 이면지 노트와 나눔 티셔츠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질 예정이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원봉사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알고 몸소 실천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여름방학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에게는 1일 2~7시간의 자원봉사활동 시간도 부여될 예정.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의왕시 자원봉사센터(031-454-1365)로 문의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06
- 안양시 인재육성장학생 저소득학생 학습지도 나서 안양시는 안양시인재육성장학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은 대학생 6명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저소득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1대1 멘토링 인 교육기부 기초 튼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멘토링 대상은 인덕원중학교 학생들로 기초학력이 부진함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원수강이 부담스러운 학생들이다. 하지만 이들 학생들은 대학생 형과 누나를 개인지도 선생님으로 삼아 학습부진 탈출기회를 얻게 되었다. 교육기부에 나서는 대학생들은 지난 24일을 시작으로 8월 중순까지 주3회 하루 2시간 동안 학생들에게 영어와 수학 등을 개인지도하게 된다. 아울러 진학을 위한 상담은 물론 중 고교 학창시절과 대학생활 및 어려웠던 생활여건을 이겨낸 사연 등도 들려줄 예정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06
-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2학기 수강생 모집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콘텐츠의 세분화, 전문화가 장점인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이익보다는 공익적 목적을 추구한다는 취지 아래 수준 높은 강좌를 저렴한 비용으로 누구나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풍수지리(8월 17일 오후 6시), 사주심리(8월 18일 오전 10시), 행복학(8월 18일 오후 7시), 디지털사진(8월 21일 오전 10시), 수채화(8월 21일 오전 10시), 도자공예(8월 11일 오전 10시, 8월 18일 오전 10시), 수상학(8월 17일 오전 10시) 등의 무료 특강 기회를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1-249-984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10
- 전공 수업으로 실력 다지며 자격증 취득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은 기본, 생명에 대한 책임감은 필수 반려동물 천만 시대. 반려동물은 더 이상 그냥 개나 고양이가 아닌, 사람과 함께하는 또 하나의 가족으로 살고 있다. 어릴 적부터 반려동물을 키우며 자란 아이들은 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은 편이다. 키우던 반려견이나 반려묘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다른 동물들로 확장돼 애완동물 관련 분야로 진학을 희망하는 경우도 있다. 덕양구 삼송로에 있는 고양고등학교(박원기 교장)는 경기 북부 지역에서 유일하게 애완동물관리과가 있는 학교다. 특히 애견미용이나 애견훈련 분야에서는 전국적으로 그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애완동물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과 기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고양고 애완동물관리과를 소개한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전국 최고의 실습 시설과 장비 갖춰애완동물관리과는 2002년 신설된 학과로 학년 당 2학급씩 총 6학급 180여명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다. 화성시에 있는 발안바이오과학 고등학교의 레저동물학과와 함께 경기도 지역의 유일한 동물 관련 학과다. 전국적으로도 고교 과정에 동물 관련 학과가 개설돼 있는 곳이 많지 않은 실정이다. 고양고 애완동물관리과에서는 애완동물 관리기술, 애견미용, 애견훈련, 관상조류 및 관상어류, 실험동물 관리 등을 지도한다. 특히 최근 애견산업 분야에서 요구되는 인력인 애완동물 전문 트리머와 핸들러, 브리더, 훈련사 등을 양성한다. 1인 2개 이상의 자격증 취득을 위해 실습 위주의 교육을 펼치며 산업 현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현장 교육을 강화했다. 애견미용과 애견훈련 분야에서는 전국 최고의 실습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어 학생들이 관련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14년 11월에 열린 한국애견연합회 주관 전국 고교 및 대학 훈련 경기 대회에서 단체부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2015년 5월에 열린 영농학생 전진대회에서 동물자원 부문 금상, 과제발표 부문 은상 등 총 4개의 상을 수상했다. 또한 최근엔 가정견 훈련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 1명 등 5개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애완동물과 관련된 국가 공인 자격증은 축산기능사와 가축인공수정사 등이다. 흔히 알고 있는 애견미용사나 애견훈련사 자격증은 민간에서 인정하는 자격증이다. 고양고 애완동물관리과에서는 학생들에게 축산기능사 자격증 취득과 애완동물관리사, 애견미용사, 애견훈련사, 핸들러, 가축인공수정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한다. 2014년도의 자격증 취득현황은 축산기능사 57명, 애견미용사 43명, 종자기능사 3명, 애견훈련사 6명으로 다수가 두 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좋아서 하는 일, 고단해도 즐거워 3학년 1학기까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공부한 학생들은 2학기가 되면 본격적인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다. 동물병원이나 동물훈련소 등으로 실습을 나가 취업이나 창업을 위한 기능을 연마하는 시간을 갖는다. 취업분야는 동물병원, 군견훈련소, 마약탐지견 및 경찰견 훈련사, 애견유치원, 동물실험실, 애견미용숍 등이다.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해 고양고에서는 관련 학과가 있는 전문대학과 MOU를 체결해 학생들의 진학을 지원하고 있다. 진학 관련 학과로는 애완동물과, 동물자원학과, 수의학과, 축산학과 등이 있다. 2014년 취업 및 진학 현황으로는 국가직 공무원 1명, 동물병원 15명, 기타산업체에 10명이 취업했고, 전공 관련 학과로 25명이 진학했다. 애완동물관리과는 동물 돌봄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고된 일이 많다. 매일 당번을 정해 교내에 있는 견사 청소하기, 강아지들에게 물과 사료 주기, 주기적으로 미용 해주기 등 모두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 할 일들이다. 이는 관상조나 관상어도 마찬가지다. 애완동물관리과의 송봉수 부장교사는 “방학 때도 동물들을 돌보기 위해 학생들이 당번을 정해 학교에 나온다”며 “자신들이 정말 좋아서 하는 일이라 자율적으로 책임감 있게 잘하고 있다”고 전했다. 학생들 중엔 멀리 남양주와 의정부, 안산, 부천 등지에서 매일 통학하는 학생들도 있다. 꿈을 위해 먼 길 마다하지 않고 고단한 통학 길을 오가는 학생들이다. 고양고 애완동물관리과는 해마다 2학급 60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경기도 내에 거주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특성화고로 전기학교 전형을 실시한다. 문의 02-350-5800, 02-350-5720(입시 상담 안내) www.koyang.hs.kr >>>애완동물관리과 학생 인터뷰 2015-08-07
-
“빙판 위에서 가족과 함께 스케이트 타며 무더위와 스트레스 날려 버려요~!”
“가족끼리 함께해요”
무더운 날씨 속에 시원한 빙판 위에서 타는 스케이트는 가족들에게 이색적이고 즐거운 시간이다. 넘어질 듯 비틀거리는 서로의 손을 잡아주는 그 시간 아이들은 환한 웃음을 터트렸고 어른들은 모처럼 어린 시절 추억에 잠겼다. 더위를 싹 잊게 한 시원하고 재미난 그 현장으로 가보았다. 권혜주 리포터lovemort@hanmail.net
서로 몸 부딪치며 더 끈끈해질 수 있는 시간 폭염주의보가 내린 지난 7월 11일 아침부터 원마운트 스노우파크 앞에 7가족이 모였다. 오늘은 고양시 일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우리 동네 예체능’ 프로그램이 있는 날. ‘우리 동네 예체능’ 프로그램은 가족끼리 함께 운동을 즐기며 서로 더 끈끈해질 수 있는, 서로 더 잘 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행사다. 7월의 예체능은 ‘가족과 함께 스케이트 타기’. 무더운 날씨였지만 스노우파크에 입장하는 가족들의 표정은 무척 밝아보였다. 스케이트를 탈 때 착용해야 하는 장비는 대여소에서 대여할 수 있고 정확하게 장비를 착용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특히 스케이트는 신고 벗기가 수월하게 꼭 맞는 크기보다는 약간 여유 있는 크기로 신기를 권한다. 오늘 강습을 담당하는 강사에게 안전교육을 받은 후 긴 옷을 입고 장비를 착용한 채 10시 20분 드디어 빙판 위에 섰다. 나이 어린 친구들, 처음 타보는 친구들이 있어 안전대를 잡고 제자리에서 걸음마 연습을 하는 것으로 강습이 시작됐다. 처음 신어보는 스케이트라서 중심을 제대로 못 잡고 비틀거리고 기우뚱하면서도 강사의 설명과 구령에 맞추어 모두 열심이다. 제자리걸음 연습이 끝나고 안전대를 잡고 쾅쾅 발을 내디디며 앞으로 가는 연습을 한 후 부모와 짝을 이뤄 빙판을 한 바퀴 돌아보는 연습이 이어졌다. 조금 긴장한 표정의 아이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감을 찾았고 기우뚱거리며 넘어지기도 하는 아이와 함께 천천히 빙판 위를 걷는 엄마, 아빠의 얼굴에는 웃음이 넘쳤다. 실제로 ‘어릴 적 기억이 새삼 난다’는 한 아버님은 연신 즐거운 얼굴로 빙판을 돌았다.
즐거움은 챙기고 스트레스는 날려버리는 시간안전대를 하고 혹은 안전대의 도움 없이 앞으로 가는 연습, 앉았다가 일어나는 연습, 브레이크를 잡고서는 법 등의 강습이 30분간 진행됐다. 강습이 끝나고 본격적인 자유놀이 시간, 서로 잡아주고 밀어주며 빙판 위를 달렸다. 조금은 서늘했던 빙판 위가 어느덧 따뜻한 온기로 가득 채워졌고 아이의 입가에는 웃음이, 엄마와 아빠의 얼굴에는 땀방울이 흘렀다. 송영석 강사는 “요즘 가족들이 같이 모여서 놀 수 있는 꺼리나 기회가 많지 않은데 스케이트를 함께 타며 몸으로 부딪치고 또 웃다 보면 더 친해지고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다”며 “요즘은 가족 단위로 와서 같이 즐기는 입장객들이 많다”고 전했다. 가족과 함께 웃고 즐기다 보니 오전 일정이 모두 끝났다. 짧지만 시원하고 즐거웠던 시간, 가족 모두 스케이트를 즐기며 무더위는 싹 잊고 실컷 웃을 수 있었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하반기 우리동네 예체능 프로그램 일정8월 가족 미니올림픽
9월 볼링
10월 포켓볼
11월 암벽등반
12월 스키문의 031-975-3322 (한진주 복지사)
>>>Mini Interview
송영석 강사“가족이 함께 스케이트를 타면 화합과 소통에 도움이 됩니다. 평소 아빠의 위엄 있는 모습만 보다가 아빠가 빙판 위에서 넘어지는 모습을 보면 친근감이 느껴지고 같이 뒹굴면서 더 친해지게 되죠. 아이들은 아빠가 넘어지는 모습을 제일 좋아합니다.(웃음) 안전사고만 유의하면 가족끼리 스트레스도 풀고 턱 빠지게 웃다갈 수 있지요.”
2015-08-07
- 토론-프레젠테이션-에세이-포트폴리오 작성, 영어실력 향상과 진로탐색을 동시에! 통합영어교육으로 실력과 꿈 동시에 키워주는일산 초중고 영어전문학원 ‘더잉글리쉬 영어학원’ 마두동 백마학원가에 위치한 ‘더잉글리쉬 영어학원’은 통합 영어교육인 ‘이멀전(immersion)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실력의 향상은 물론 ‘꿈과 끼’를 키워나가는 진로교육까지 동시에 이루고 있다. 원장을 비롯한 강사진 모두 미국의 초등이나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친 이들로 구성된 것도 특징이다. 진학은 물론 진로에까지 도움 주는 자기주도학습과 이멀전 교육 더잉글리쉬 영어학원의 커리큘럼은 진학은 물론 더 오랜 미래를 위한 진로를 중시하며 아이들의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짜여 있다. 이는 2015학년도 개정 교육부 교과과정에서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것을 강조하는 것과 발을 맞춘 것이기도 하다. 이에 따라 자기주도학습능력의 배양과 통합 영어교육, 실용 영어교육, 멘토링 등에 교육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자기주도학습은 단순히 자습이나 온라인 학습 등 ‘혼자서’ 공부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의 전 과정을 ‘자신이 주도해 스스로’ 하는 것을 의미한다. 더잉글리쉬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수업참여 및 과제수행 등을 통해 영어 실력향상을 이루는 ‘방법’을 지도하고자 한다. 통합적인 영어교육인 ‘이멀전(immersion) 교육’은 더잉글리쉬의 핵심 교육방법이다. 이는 최대한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을 제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영어로 습득하게 하기 위함이다. 수학을 제외한 사회(social studies)와 과학(science), 인문학(liberal arts) 등의 교과목을 미국 교과과정에 맞춰 미국 교재를 사용해 가르친다. 또한 단순한 내용 해석 위주의 독서가 아닌 자신의 삶에 연결시킬 수 있는 깊이 있는 독서교육도 중시한다. 미국 기관에서 선정한 권장도서 중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적합한 책을 골라 읽고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한다. 프로젝트 수업은 책을 읽고 느낀 점에 대한 토론과 프레젠테이션, 에세이 작성은 물론 이 모든 과정을 총합한 결과물인 포트폴리오 작성까지 이어져, 진로탐색을 위한 교육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며 이를 진학(학생기록부 기재를 통한 대입 학생부종합전형 준비)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 예로 얼마 전 학생들이 우주에 관한 독서를 한 후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한 후 미항공우주국(NASA)에 학생들이 직접 질문 편지를 보내 답장을 받기도 했다. 실용 영어교육과 지속적인 멘토링으로 입시 & 진로에 대비 더잉글리쉬에서는 실용 영어교육을 통해 내신과 입시에서 고득점을 획득하기 위한 학습방법을 가이드 하는 것은 물론, 배운 내용을 실제로 활용해 볼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 어휘와 문법을 적용해 스스로 독해하고 토론해 본 후 에세이 작성까지 이어지는데, 여기서 그치는 게 아니라 제대로 된 형식의 에세이를 완성할 때까지 피드백 과정도 이뤄진다. 또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주제로 토론과 프레젠테이션, 에세이 작성 등의 수업을 위해 학원에서는 학생들이 스스로 자료를 조사하고(research) 비교·활용해서 탐구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을 지도하고 있다. 더잉글리쉬에서는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멘토링을 강조하며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들을 초빙해 토크 콘서트 형식의 수업을 마련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제변호사 대학교수 마케팅전문가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최근에는 한국대학생영어토론협회 소속으로 국제 디베이트 대회에서 수상한 바 있는 이화여대 디베이트 팀(DAE)이 참여해 학생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영어와 한국어 모두 완벽 구사, 끊임없이 학습하고 연구하는 강사진 미국의 초·중등학교를 졸업한 김지혜(Claudia Kim) 원장은 미국 중학교 재학 당시 성적우수 학생으로 대통령(빌 클린턴)상을? 수상했으며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대학 총장으로 부터 전문영어(영어토론, 에세이, 비즈니스 영어) 인증도 받은 바 있다. 이후 강남·종로·신촌 파고다 어학원과 정상 JLS 대치동 본점 등에서도 강사로서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그는 지금도 기업 출강, 통·번역 등 다방면에서 영어 관련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사진들 역시 모두 미국에서 초등학교나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마친 이들로 영어는 물론 한국어 구사능력이 뛰어난 이들로만 구성돼 있다. 그래야 한국어를 모국어로 2015-08-07
- 이주의 파주소식 제3땅굴·도라전망대·도라산역 등 안보관광 재개파주시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의 예방차원으로 중단했던 파주시 민북지역 안보관광(제3땅굴·도라전망대·도라산역·허준 선생 묘)을 7월 3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와 연계해 문산자유시장은 DMZ관광 이벤트를 실시한다. 문산자유시장 고객에게 DMZ관광 할인을 해주는 것으로 셔틀버스 관광으로 진행된다. 제3땅굴-도라산전망대-도라산역으로 이어지는 민북관광지를 관광한 후 문산자유시장에서 당일 1만 원 이상의 물품을 구매하면 땅굴관광 티켓 소지자에게 당일 10% 할인을 해주는 것이다. DMZ땅굴관광 셔틀버스는 월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오후 12시 30분, 오후 1시 30분, 1일 2회 운영된다. 단 이 서비스는 DMZ땅굴관광 할인티켓 발행업소에서만 해당된다. 자세한 사항은 민북관광사업소(031-940-8523)로 문의하면 된다. ‘가족과 함께 하는 생태문화 캠프 1박 2일’ 참가자 모집푸른파주21 실천협의회가 주최하고 파주시가 후원하는 ‘2015년 가족과 함께 하는 생태문화 캠프 1박 2일’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캠프는 오는 8월 14일~15일 양일간에 걸쳐 파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쉼골 캠핑장에서 진행된다. 신청일 현재 파주시에 주소지가 등록돼 있거나 파주에 직장이 있는 세대 중 초등학교 4,5,6학년 자녀를 포함한 3~5인 가족 40세대가 대상이다. 준비물은 텐트, 음식재료 및 조리기구, 조명, 크레파스, 색연필, 가위 등 1박 2일 캠프에 필요한 생활용품 일체다. 아울러 태양열 조리기도 만들어 와야 한다. 신청기간은 6월 29일~7월 20일까지로 푸른파주21 실천협의회 사무국 홈페이지(http://www.pajuag21.com)에서 접수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팩스(031-944-2156)나 이메일(pajuag21@pajuag21.com)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 ‘감악산 순환형 둘레길’ 파주구간 11km 확정노선 현장 점검파주시는 지난 6월 27일, 파주시와 양주시, 연천군 등 3개 시군을 잇는 ‘감악산 순환형 둘레길’ 파주구간 확정노선 11km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해 11월, 파주시와 양주시, 연천군의 3개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감악산 순환형 둘레길 조성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파주시는 가장 긴 설마리~객현리 11.2㎞를, 양주시는 황방리~신암리 4.2㎞, 그리고 연천군은 늘목리 4.2㎞를 조성하기로 하고 사업을 추진해 왔다. 3개 자치단체는 담당지역별로 감악산 전체를 순환하는 둘레길 19.6㎞를 2015년 10월 까지 연결할 예정으로, 이곳 둘레길에는 안전시설과 전망대, 안내판, 목교 등 휴게시설과 편의시설 등이 들어선다. 파주시, 중소기업 소개한 ‘명품파주’ 책자 발간파주시는 기업의 홍보와 매출성장을 돕고자 관내 중소기업의 상품 내용이 수록된 ‘명품파주’ 홍보책자 3,000부를 발간, 배포했다. 이 책자는 건축, 인테리어, 산업, 생활 등 7개의 메인 카테고리로 영역을 구분해 만들었다. 파주도시대학-마을만들기 최고지도자 2기 과정 졸업식푸른파주21실천협의회(공동대표 이재홍 파주시장, 상임대표 김성희)가 주최하는 ‘파주도시대학, 마을 만들기 최고지도자 2기 과정 졸업식’이 지난 2일 서영대학교 서영홀에서 열렸다. 파주도시대학은 마들 만들기 전문가를 배출하는 산실로서 지난 2014년에 처음 문을 열었다. 이후,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방안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도록 교육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의 주요 활동 사항을 살펴보면 제1기 계획서 중에서는 운정 1동의 ‘함께 놀자’가 2015년도 경기도 따복마을에 선정됐고, 봉일천 6리 ‘공릉장터 복원 프로젝트’가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의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사업이 추진 중이며, 또 올해 제2기 졸업생 총10팀의 마을 만들기 계획안이 작성돼 각종 공모사업에 신청할 예정이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