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110,85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아동 범죄 예방 아동안전지도 제작 부천시가 안전한 학교 길을 만들기 위한 아동안전지도를 제작한다. 아동안전지도 제작은 초등학생을 주체로 교사, 학부모, 지역연대 위원 등과 조를 편성하여 학교 통학로를 포함한 주변 공원, 놀이터, 골목 등을 직접 조사한 후 위험·안전요소를 지도에 표기하는 체험교육이다. 시는 2011년부터 아동안전지도 제작 사업을 시작하여 3년간 시내 62개 초등학교의 지도 제작을 완료했으며, 지난해는 19개 초등학교에 대한 지도를 보완·개선했다.올해는 13개 초등학교(동곡, 부천남, 부천대명, 부천동, 부천원일, 부천 중원, 상원, 성곡, 소일, 송내, 심곡, 옥산, 중동)가 제작에 참여할 예정이다.완성된 지도는 학교 가정통신문 발송과 홈페이지 게재, 전시회 개최, 성범죄 예방교육 등 후속교육으로 활용되며, 위험요소로 표기된 사항은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개선할 예정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04
- ‘꿈과 끼’ 찾기 위한 ‘진로체험축제’ 최근 교육의 화두는 단연 진로 찾기다. 비단 중고생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아이가 어릴 때부터 다양한 측면에서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진로와 관련된 체험을 해 보는 게 큰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일선 초등학교에서는 자체적으로 진로탐색과 체험을 돕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부천중앙초등학교(학교장 안종석)는 지난 5월 29일 진로체험축제를 열었다. 부천중앙초교의 진로체험축제는 5,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직업인 초청 직업 체험 축제로 올해로 5번째에 접어든다. 축구선수, 뮤지컬 배우, 플로리스트, 스튜어디스, 약사, 경찰, 작곡가 등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직업에 종사하는 직업인을 강사로 초빙해 학생들이 직업에 관한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직접 직업을 체험해보는 기회를 가졌다.학생들은 흥미가 있는 3개의 직업을 선정해 각 부서를 순회하며 체험활동을 했으며, 소감문을 작성해 보면서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다.직업체험활동을 마친 한 학생은 “좋아하는 일이라도 분명히 힘든 부분이 있고, 그 힘든 부분을 견뎌낼 수 있을 만큼의 큰 열정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 강사님들의 말이 인상 깊었다”면서 “지금까지 직업의 좋은 부분만 봤었는데 힘든 점을 이겨낼 수 있을 만큼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일까 생각하는 기회가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상인초등학교(교장 박영인) 역시 지난 5월 20일 학부모 직업설명회를 각 학급에서 5~6학년의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부모를 활용한 1일 교사제를 통해 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업종사자가 직업 소개 및 직업 수행에 요구되는 능력, 직업 에피소드 등을 설명함으로써 관심 있는 직업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 진로 선택의 기회를 확대해 직업세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취지를 가지고 추진됐다. 특히, 전 학년의 학부모에게 신청을 받아 다양한 분야의 직업군을 확보한 후 학생들이 선호하는 2개의 직업을 선택해 해당 직업에 대한 학부모 직업설명회에 참여하도록 했다. 또 직업설명회 참여 후에는 소감문을 작성해 보며 직업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점과 느낀 점 등을 적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장경선 리포터 sunny0822@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04
- 호수마을아파트 공동체 텃밭 일궈 초지동 호수마을 아파트 관리실 앞에 마을 공동체 텃밭이 만들어졌다. 지난 27일 호수마을 아파트 부녀회 회원 20여명은 텃밭강사의 교육을 받은 후 관리실 앞 볕이 잘 드는 공터에 상자텃밭을 만들고 상추, 고추, 방울토마토 등 야채 모종과 에플민트, 로즈마리 등 허브류를 심었다. 텃밭에서 자라는 야채는 마을 주민이라면 누구나 따다 먹을 수 있고 관리도 함께 할 예정이다. 텃밭사업을 시작한 호수마을아파트 함성심 부녀회장은 “아파트 주민들이 다 먹으려면 턱 없이 부족하겠죠? 그렇지만 아이들에게 교육하기도 좋고 우리마을 텃밭이라고 생각하고 아껴주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오랜만에 흙을 만진 부녀회원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가득하다. 줄을 맞춰 상추를 심고 구석구석에 벌레퇴치를 위한 로즈마리를 심었다. 모종심기에 참석한 한 부녀회원은 “어릴 때 생각이 나네요. 그 땐 참 농사 짓는 것이 싫었는데 지금은 옛날 생각도 나고 잘 자라면 따다가 삼겹살이라도 구워먹어야 겠어요”라고 말한다.한편 도시공동체 텃밭 보급사업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텃밭보급에 필요한 상자와 씨앗. 보종, 소농기구, 교육비용을 지원한다. 하혜경 리포터 ha-nul21@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04
- 안양시, 생명사랑 지킴이 봉사단 발대 생명사랑 지킴이를 뜻하는 게이트키퍼 봉사단 발대식이 지난 21일 안양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있었다. 게이트키퍼 봉사단은 자살 위험성이 높은 고위험군 대상자를 발굴, 전문기관으로부터 상담 또는 치료받을 수 있도록 중간다리 역할을 하거나 자살위기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으로 이를 방지하는 등 자살예방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한다. 이날 발대한 게이트키퍼 봉사단은 주로 지역사정에 밝은 통장과 반장 중심의 10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자살가능성이 있는 이웃을 파악 또는 발견 시 상담을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시 정신보건센터를 연계시켜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게 된다. 앞서 이들 게이트키퍼 봉사단은 보고, 듣고, 말하기 란 테마의 한국형 자살예방교육 프로그램을 마친 바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04
- 미국에서도 통하는 엄마표 영어 ‘아이보람’ 영어라는 과목을 즐거운 놀이로 바꾼 ‘아이보람’이 화제가 되고 있다. 아이보람은 우리말을 배우는 것처럼 영어를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단계별 커리큘럼을 만들어 엄마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엄마들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그 성과를 인정받기 시작했다. 최근에 영어교육에 대한 대안으로 아이보람이 공중파에 소개되면서 많은 엄마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아이보람의 커리큘럼을 만들고 저작등록을 한 아이보람(주)의 신은미 대표는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영어공부 성과가 제대로 나오느냐는 것입니다.” 라고 전한다. 이를 위해 아이보람 본사에서는 동일한 커리큘럼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수시로 확인한다.아이들이 영어를 즐기는 동영상과 각 센터에서 진행하는 테스트 동영상도 본사에서 직접 확인하고 있다. 모든 아이보람 센터에서는 아이들 동영상을 대외적으로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신 대표는 “아이들의 모습을 외부에 공개하지 못하는 이유는 결과에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 라고 말한다.아이보람에서는 본사의 커리큘럼의 동질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따라서 수시로 센터 장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만약 커리큘럼의 동질성이 보장되지 않는다고 판단할 경우, 강한 경고 조치를 취하게 된다. 그래야 아이보람을 믿고 오는 엄마들이 제대로 된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아이보람은 아이들의 성공사례가 너무나 많다. 엄마들은 아이들의 롤 모델을 아이보람 안에서 쉽게 찾을 수 있고, 결국 성공의 길을 걸어가게 된다. 너무 빨리 가면 아이들이 힘들어 지고, 너무 천천히 가면 엄마들이 힘들어 진다. 엄마들과 함께 보조를 맞추어 나아간다. 아이보람 출신 아이들이 국제중, 외고에 진학한 사례도 많지만, 이를 홍보 하지는 않습니다. 자칫, 그런 학교에 보내는 아이들이 다니는 기존의 학원으로 잘못 오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보람이 추구하는 교육 방향은 “어떠한 교육정책에도 흔들리지 않는 내면화 된 영어능력 키우기” 이다.오는 6월 18일(목) 오전 10시 30분 아이보람 잠실센터에서는 ‘미국에서도 통하는 엄마표 영어’라는 주제로 신은미 아이보람 대표이사가 직접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문의 아이보람 잠실센터 02-418-891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6-04
- 부부 행복학교 2기 모집 부부 행복학교 2기 모집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부부가 함께 하는 아름다운 노년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부부 행복학교 2기생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50~64세 퇴직(예정)자 10커플(20명)이며 교육일시는 10월 23일~11월 13일 매주 금요일 오후 2시~6시이다. 교육장소는 불광역 인생이모작지원센터와 7호선 내방역 밸류가든이다. 접수기간은 10월 21일까지며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된다 2015-10-09
- 강동선사문화축제 10월 9일~11일 개최 ‘제20회 강동선사문화축제’가 10월 9일(금)부터 11일(일)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 일대에서 열린다. 9일 오후 8시 개막선언과 주제공연 ‘가자! 선사, 뛰자 강동’ 무대 직후 서울 암사동 유적 주무대 앞에서는 성년을 맞은 선사문화축제를 기념하는 ‘선사플래시몹 음악회’가 원시시대로의 문을 연다. 축제의 백미는 10일 6시30분 열리는 ‘원시대탐험 거리퍼레이드’. 1500명이 만드는 950m에 이르는 행렬은 천일중에서 서울 암사동 유적 1.8km 구간에서 2시간 동안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강동선사문화축제는 교육, 놀이, 체험을 통해 신석기 문화를 배우고 즐기는 에듀테인트먼트형 축제로 원시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축제 이튿날인 10일, 서울 암사동 유적의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대동 한마당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3호 이수자인 권원태 명인의 줄타기와 함께 전통놀이가 차례로 이어진다. 축제장을 환하게 밝힐 ‘선사의 빛 축제’는 올해 처음 마련된 축제 속의 축제다. 유적 후문부터 어로체험장 앞의 110m 구간과 유적 입구에는 대형 유등을 설치하고 선사시대 대표 유물인 빗살무늬토기를 형상화해 만든 선사 소망등 2천여개 를 소망 이룸터와 소망등 거리에 전시한다. 먹을거리 장터는 6시 이후부터 주류를 판매하며 축제기간동안 운영하는 홍보버스는 강동구 주요 명소와 축제장을 순회한다. 암사동 문화관광형 시장에서는 시장과 축제장을 왕복 운영하는 버스를 별도 운영하여 축제장에서 오는 관람객에게는 할인 행사 등 이벤트도 운영한다. 서울 암사동 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기 위해 축제 마지막날인 11일 오후 4시부터 ‘세계유산 등재기원 문학공모페스티벌’을 개최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0-08
- ‘교보생명과 함께하는 2015 가족사랑 목장체험’참가자 모집 10월~11월, 토요일과 일요일 당일 체험으로 아름다운 목장에서 펼쳐지는 생명과의 교감, 눈으로 배우는 과학, 건강한 먹거리를 한 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행사가 시작된다. 경기도 용인 농도원목장, 연천 애심목장, 여주 은아목장 / 강원도 횡성 범산목장/ 충청남도 천안 효덕목장 / 경상남도 고성 정동목장 등 6개 가족사랑 목장체험 교육목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소 젖 짜기, 송아지 우유주기 등의 낙농체험과 치즈 만들기, 피자 만들기, 아이스크림 만들기와 같은 유가공체험 등 다양하고 차별화 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가족사랑 목장체험은 유치원생(5세 이상) 또는 초등학생 자녀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전체 참가비용의 60%를 교보생명과 대산농촌재단이 지원하는 공익사업이다.참가 신청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대산농촌재단 홈페이지(www.dsa.or.kr)를 참조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0-08
- “국어 지문, 모르는 단어 없는데 독해 어려워요” 고등학교에서 모범생으로 통하는 2학년 김 모군에게는 말 못할 고민이 있다. 내신 전교 최상위권에 수학 동아리 회장까지 맡고 있지만 국어 점수는 다른 과목에 비해 조금 떨어지기 때문이다. 누구나 잘하는 과목과 못하는 과목이 있지만, 김 군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지문을 보면 모르는 단어가 하나도 없고 대충 뜻도 이해가 가요. 그런데 보기를 읽고 화제나 핵심 주제를 적용하는 문제를 자주 틀려요. 해설을 봐도 납득이 가지 않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친구들이 추천해주는 인강도 듣고 열심히 문제집도 풀고 있는데, 성적이 오르지 않아 걱정이에요.” 국어교육을 업으로 하다보면 이런 절박한 학생들의 목소리를 자주 접하게 된다. 뒤늦게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유명 학원이나 과외를 찾아가 보지만 소용없는 경우가 많다. 김 군의 경우처럼 성실하지만 국어성적이 상대적으로 오르지 않는 이유는 국어공부의 기본기 없이 문제집만으로 국어성적을 올리려고 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고1이 되어서 모의고사를 치르게 되면 비문학의 지문 길이나 낯선 단어에 당황하여 힘들었다는 학생들이 많다. 그래서 학교 공부만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긴 호흡의 글일수록 학생들은 더욱 어려움을 느끼게 된다. 김 군의 경우는 ‘문해력’이 부족한 대표적인 사례다. 문해력이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한다. 유네스코는 1956년부터 문해력을 두 가지로 구분하고 있다. 글을 읽고 쓰는 기초적인 능력을 말하는 ‘최소 문해력’과 사회적 맥락 안에서 글을 읽고 쓸 수 있는 능력인 ‘기능적 문해력’(Functional Literacy)이 그것이다. 전문가들은 학생들이 국어지문 독해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를 공교육 현장에서 찾는다. 교과서 이외의 독서나 글쓰기 경험을 학교에서 충분히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학교 속의 문맹자들>(우리교육)의 저자 청주교대 엄 훈 교수는 학생들의 읽기 부진 원인을 “교과서 중심의 일제식 수업 때문”이라고 꼽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등 고학년인 5, 6학년 시기부터 고2까지 국어 어휘력의 핵심문제인 한자식의 개념어에 익숙해져야 하고, 길고 복잡한 문장의 독해력 연습을 꾸준히 해야 한다. 기본한자 1800자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어휘추론 훈련을 하면 수능과 논술 지문에서 어휘문제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고, 국어 문장 11가지 패턴에서 기본구조 찾기 연습을 1만 문장 정도 반복하면 독해의 속도와 정확도를 올릴 수 있다. 최 강 소장미담(美談)언어교육 연구소장문의 : 042-477-7788 www.sindlin.com 주요이력 현 미담 국어논술 학원장 현 신들린 언어논술 학원장 현 해법 독서논술 세종·대전북부 지사장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0-07
- “새로운 인생을 지원합니다” “당신의 새로운 인생을 지원합니다.”예비노년층인 베이비부머세대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대전인생이모작센터가 6일 오후 3시 배재대 우남관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 대전이모작지원센터는 12일부터 ▲시니어사회서비스코칭 지도자 양성과정(4주) ▲소상공인 비즈니스마스터 과정(7주) ▲에코-크린 프로 과정(5주) 교육을 시작한다. 이 3개 과정에는 명예퇴직, 퇴직, 실직을 겪은 50~55세 예비노년층 60여명이 참여해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이들은 교육을 받은 후 취업이나 창업을 비롯해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제2의 인생을 걷게 된다. 서진욱 센터장(배재대 김소월대학장)은 “대전인생이모작지원센터의 캐치프레이즈를 ‘액티브 시니어 굿잡’으로 정했다”며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시니어들이 삶을 위한 즐거움과 행복을 만드는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덕중 리포터 dayoon@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