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110,852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희망장난감 도서관 개관 부천시가 역곡상상시장 선포식과 신세계이마트 희망장난감 도서관을 개관했다. 이번 개관식은 신세계그룹에서 역곡상상시장 1층을 리모델링해 희망장난감도서관 42호점을 개관하게 되었다. 이번 장난감 도서관은 아동양육 및 보호를 위한 놀이시설 교육환경 마련을 위한 사회 공헌사업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장난감 대여(155종 400여개) 및 매년 1500만원(5년)을 지원받는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0-08
- 와동 곤충 체험학습 프로그램 평생학습 우수사례 선정 열린사회시민연합가 주관한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단원구 와동이 평생학습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와동은 ‘곤충의 날개짓 아픔을 치유하다’라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주제로 응모하여 전국 15개 광역단체, 68개 기초단체가 응모한 총 289건의 우수사례 중 1차 서류심사 및 2차 인터뷰 심사를 통해 최종 본선진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장석원 와동장은 “자연환경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은 도심지에 잠자리 모형의 곤충 생태 체험 교육의 장을 마련하여 시민누구나 참여하는 학습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이번 박람회에서 와동을 전국에 이름을 알리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14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4일 동안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개최되며, 우수사례는 별도의 부스를 마련하여 운영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0-08
- 강서·양천 고교 동아리 탐방-진명여자고등학교 [강서·양천 고교 동아리 탐방] 진명여자고등학교 “100년 넘는 전통의 명문 안에서 길러지는 창의적인 진명인” 양천구 진명여자고등학교(교장 이승무)는 10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명문 사학이다. 진명여고에서는 창의력, 사고력의 신장과 무한한 잠재력을 계발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참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2015-10-13
- 수원 시립미술관 ‘SIMA’ 8일 개관 수원 시립미술관 ‘SIMA(Suwon I''Park Museum Art)’가 8일 팔달구 정조로 수원화성 행궁광장 옆 부지에 지상 2층, 지하 1층, 연면적 9661㎡ 규모의 아름다운 현대식 건물로 개관했다.SIMA는 외벽을 나무판자 무늬 노출콘크리트와 유리벽을 밝은 그레이 톤으로 구성해 행궁광장 주변 경관에 어울리게 하고 외벽에 경사를 둬 전통 속에 현대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전시실 5개, 전시홀 2개, 교육실 2개로 상설전시, 기획전시, 작가 활동을 광범위하게 수용할 수 있게 한 SIMA는 카페테리아, 라이브러리 등으로 관람객의 편의도 도모했다.개관식은 염태영 수원시장, 서진석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시인 고은, 김재식 현대산업개발(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수, 테이프커팅, 시립교향악단 축하연주 등 순으로 진행됐다.염 시장은 개관식 축사에서 “수원시립미술관 시마는 행궁과 함께 수원을 대표하는 문화명소로 자리 잡게 될 것”이라며 “수원 미술계 활동에 활력을 넣어주고 세계 미술과 교류하는 플랫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수원 시립미술관 SIMA는 지난 2012년 수원시와 현대산업개발이 행궁광장 북측 4천800㎡ 시유지에 기업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로 미술관을 건립하기로 협약하고 3년 여 공사 끝에 완공한 뒤 수원시에 기부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0-12
- 말 안 되는 영어교육은 그만, 영어말하기 자유인으로~ 우리나라의 영어말하기 순위는 세계에서 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성인뿐만 아니라 유치원부터 영어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투자해 온 우리 아이들도 외국인을 만나면 위축되기는 마찬가지. 토킹스타 교육에이전트 이혜정 대리점장은 “영어와 국어 소리의 차이점에 대한 정확한 인식 없이 학습만 해왔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영어말하기를 위한 완벽한 솔루션을 ‘토킹스타’에서 찾아본다. ■토킹스타 - 영어말하기를 위한 혁신적 학습 방법우리의 현실은 어릴 때부터 만만찮은 비용을 들여 영어에 매진하지만, 여전히 말하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영어말하기는 첫 단추를 어떻게 끼우는가에 따라 달라지는데, 아직까지 학습의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이 대리점장은 그 이유를 설명했다. 저학년 때는 미국교과, 영어독서, 원어민회화 등을 강조해도 중·고교로 올라갈수록 문법이나 독해의 늪으로 빠져버리게 된다는 것. 그리곤 대학에서는 취업을 위해 말하기학습을 다시 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의사소통 중심의 영어를 할 수 있을까?’에 방향성을 맞춘 토킹 스타는 혁신적인 말하기 학습법을 제시한다.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북유럽처럼 리스닝과 의사소통 중심의 활동을 하며 말하기 연습에 몰입하는 콘텐츠를 개발했다. ■유창한 영어 - 음소 인식과 리듬 훈련이 필수토킹스타는 제대로 된 말하기를 위해서는 영어소리에 대한 이해가 선행돼야 하는 사실에 주목한다. 그래서 음소 인식에서부터 영어학습의 첫 발걸음을 뗀다. 영어 800~5000Hz, 국어 125~1500Hz 등으로 두 소리는 주파수에서 차이가 나는데, 이로 인해 뇌가 잘 인식하지 못하는 음소가 생겨나게 된다. 영어의 다른 소리값을 정확한 발성으로 낼 수 있도록 반복훈련 해, 뇌가 영어 소리를 잘 인식하게 만들어야 한다.또한 영어 리듬은 우리말과 전혀 다르다. 음절단위로 끊어 읽는 우리말에 비해, 영어는 강세나 억양 위주로 끊어 읽기 때문에 그 사이에 약하게 발음하거나 아예 묵음 처리되는 경우도 있다. 아무리 들으려고 해도 습관화 되지 않는 이상 듣기를 정복할 수 없는 이유다. “영어를 정말 잘 듣고 말하기 위해서 음소 인식과 리듬 훈련은 필수적이다. 모국어를 배울 때처럼 반복적으로 훈련해야 한다”고 이 대리점장은 조언했다. ■4단계 말하기 학습법 - 영어구사능력 UP! 토킹스타는 4단계 혁신적인 말하기 학습법으로 자연스러운 영어말하기 능력을 키워간다. 1단계로 음소, 즉 소리훈련 프로그램인 ‘매직파닉스’를 학습한다. 알파벳 소리사전을 이용해 영어소리를 정확히 내는 연습을 하고, 영어의 주파수를 체득한다. 2단계에서는 ‘ABC eggs’, ‘Let''s Go’, ‘Wisdom Learning’ 등의 수준에 맞는 우수한 글로벌콘텐츠를 활용해 어휘, 문법, 독해 등을 포함한 본 학습을 한다. 또한 2천권의 원서 e-book을 보유하고 있어 수준별·학년별 영어독서도 가능하다. 리듬감 있는 영어 문장 구사력을 체화시키는 ‘뮤지컬리딩’이 3단계로 주어진다. 특히 동영상 녹화 방식을 채택해 영어 자신감을 키우고,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게 하는 것도 큰 장점. 이 대리점장은 “매직파닉스를 통해 원어민의 소리를 익혔다면, 그 소리들이 반영된 글로벌콘텐츠의 문장 훈련을 통해 노래하듯이 영어의 리듬을 익힌다. 여타의 콘텐츠에 빠져있는 유창성까지 확보한다”고 강조했다. 주 1회 원어민과의 대화 연습인 ‘라이브토크’로 4단계 학습이 마무리 된다. 원어민과 한 주간 배운 내용에 대해 대화를 나누며,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유도하는 토킹스타만의 학습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토킹스타는 예비초부터 성인까지 학습이 가능하다. 주 2회(회당20~30분) 가정에서의 화상학습 또는 주3~5회(회당1시간~1시간30분) 가맹점 방문수업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문의 031-293-5595/010-6431-6744권성미 리포터 kwons0212@naver.com TIP ‘토킹스타’ 가맹점·홈스터디 교사 모집‘토킹스타’에서는 차별화된 영어말하기 콘텐츠 도입에 관심 있는 가맹점(학원·교습소·공부방)과 홈스터디 교사를 모집한다. 지역에 제한이 없으며, 2015년 말까지 가맹비 면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alkingstar.co.kr)를 참조하거나 토킹스타 교육에이전트(010-6431-6744)와 상담하면 된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0-12
- 안전도시 추진사업 실무자 교육 실시 구미시가 지난 6일 행복플랜 119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제안전도시 공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유관기관 및 각부서 실무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도시만들기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인제대학교 국제안전도시연구소장인 배정이 교수를 초청하여 공인 사업 준비과정에 대하여 실무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시는 지난해 국제안전도시 기본계획 수립 후 금년 4월에 안전도시의 기반이 되는 조례제정과 준비도시로 등재했으며, 안전진단을 바탕으로 손상자료 분석 시스템 구축, 국제안전시범학교 선정, 안심마을 조성 및 CCTV확대 설치 등 본격적인 안전도시 만들기 사업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그 결과 특수강?절도, 재난사고 등 각종 범죄율과 안전사고가 현저히 줄어들고, 시민들의 안전 체감도가 높아지면서 기관단체 및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구미시 안전재난과 설동주과장은 “구미시가 경북최초 국제안전도시 공인에 도전하는 만큼, 시민단체의 자율참여와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시민이 행복하고 안전한 세계속의 명품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0-09
- 영어교육 패러다임의 변화 영어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이제는 영어원서읽기 시대이다!" 지난 9월 23일 교육부에서 2015 개정교육과정에 대한 총론과 각론을 발표했다. 그리고 10월 2일에는 그동안 말이 많았던 수능영어에 대해서 9등급제라는 기존의 골격을 유지하는 차원의 수능영어절대평가 세부 도입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위해 책 많이 읽혀야 발표내용의 핵심은 21세기에 맞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는 지식위주의 암기교육을 지양하고 창의융합형 교육을 적극적으로 실천한다는 내용이었다. 그 동안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을 따라잡기 위한 모방형 추격경제였기 때문에 주입식 지식암기 교육이 필요했다. 하지만 이제 대한민국의 경제규모는 엄청나게 커지고 다양해졌으며 선진국의 문턱이라는 OECD회원국이 되었다. 따라서 더 이상 지식암기교육만으로는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선도형 창조경제를 이끌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종전의 문, 이과로 나누어 공부하던 고등학교에서 기초소양 함양을 위해 모든 학생들이 배우는 공통과목을 도입하고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통합사회 및 통합과학 과목을 신설하였다. 특히 글로벌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기 위해 인문독서 읽기 운동을 전 학년에 걸쳐 시행한다고 한다. 인문독서를 하되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이왕이면 영어원서로 영어과목에 있어서는 현재 고1학생부터 수능영어 절대평가 해당학년이기 때문에 종전처럼 1~2점을 더 따기 위한 과도한 문제풀이 수업이나, 점수 따기 경쟁은 확실히 사라지게 될 전망이다. 따라서 진정한 글로벌 언어로서 의사소통을 위한 실용영어를 터득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공부하는 것이 필요해졌다. 바뀐 고등부 영어교육개정안을 보면 자신의 진로 선택을 위한 심화과정 부분에서 이공계열을 제외한 전 계열(경상 계열, 어문계열, 예술계열)에서 영미 문학읽기(&rarr즉 영어원서읽기)가 필수로 들어갔다는 사실이다. 이는 바꾸어 말하면 영어교육에 있어서도 인문학적 사고력을 통한 창의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해서 외국의 문화와 사상을 배우고 익히는 영미문학, 영어원서읽기의 필요성을 절감했다고 할 수 있다. 필자가 운영하고 있는 센트럴1리딩클럽에서는 이미 10년전부터 이러한 시대가 올 것을 예견하며 문제풀이 영어, 점수 따는 영어를 지양하고 진정한 영어고수를 키우기 위해서 수 많은 영어원서를 읽고, 쓰고, 말하고, 발표해보는 수업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그리고 학생들에게 영어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고자 대한민국’최초’ 목동에서 등교하기 전 매일 아침1시간씩 영어독서 하는 Early Bird리딩클럽을 지금까지 운영해오고 있다. 선도자는 늘 외롭고, 힘들고, 오해 받을 때가 많다. 하지만 올바른 길이라면 누군가가 그 길을 묵묵히 개척해야만 새로운 세상을 창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영어교육 패러다임이 영어원서읽기로 바뀐 이 시대에 오늘도 영어책읽기 재미에 빠진 학생들을 바라보며 미래의 리더가 될 우리학생들을 꿈꾸어 본다. 이두원 센트럴1리딩클럽 대표, www.central-1.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0-09
- 수능 영어 절대 평가..영어 부담이 과연 줄어들까요? 수능 영어 절대 평가..영어 부담이 과연 줄어들까요?대학에 정원이 존재하는 한 대학 입시는 상대평가이다. 2018년도 수능부터 영어과목이 절대평가로 전환되면서 이에 따른 전망들이 여기저기서 나오더군요. 원점수가 표기 되지도 않고 100점도 1등급 90점도 1등급으로만 표시되니 영어 공부에 대한 부담은 많이 줄어들 것이란 예상도 있고, 오히려 본고사 부활을 불러오고 정시비율은 더더욱 줄어 들것이라는 전망도 있더군요. 대학들 변별력 없는 정시보다 수시에서 진정한 영어실력자 선발 할 것 굳이 입시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최소한 논리적인 사고를 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수능 절대 평가가 뜻하는 것이 무엇일까 대충 짐작이 되지 않을까요? 대학 입시에서 수능 시험의 영향이 줄어든다는 얘기는 정시에 비해 수시 전형의 비율이 지금보다 더더욱 늘어난 다는 얘기죠. 지금도 수도권 대학 수시 모집인원이 70% 이상이라고 하는데 2018년 수능 영어 절대평가 실시 전에 각 대학들은 수시 모집인원을 현재보다 더 늘일 것이 분명합니다. 변별력 없는 수능 영어 성적 따위 고려대상에서 완전히 배제하고 영어 면접, 영어 에세이, 영어 공인인증 점수 등등 다각도의 평가 기준으로 우수한 인재를 뽑으려는 제도를 정착 시키겠지요. 절대 평가가 아닌 영어 이외의 과목으로만 변별력을 가리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는 전문가들도 더러 있는 것 같은데 대학 관계자들이 그리 생각 없는 사람들은 아니죠. 전공수업은 대부분 원서로 하는 과들이 많은 현 상황에서 영어실력이 뛰어나지 않은 학생들을 뽑아서 4년 내내 전공 교수들 고생시킬 명문 대학들은 없지 않을 까요? 대학서열화라는 사회구조가 바뀌지 않는 한 우수학생을 뽑기위한 대학간 경쟁 불가피할 것 대학입시와 절대평가는 양립 불가능하다는 것을 교육부 당국자는 정말 모르는 것일까요? 명문대 입시는 상대평가이고 ''줄 세우기'' 입니다. 90점 이상이면 모두 합격시켜주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서울대와 인기 사립대의 경우 정시 전형이 대폭 축소되고 그 인원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및 특기자 전형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크겠지요. 그렇다면 이들 전형에서 영어 실력이 어느 정도 검증된 외고 및 전국단위 자사고 학생들을 더 많이 뽑으려 하겠죠. 물과 기름이 섞일 수 없듯이 수능 절대평가라는 이상과 명문대학 서열화라는 현실은 절대 조화를 이룰 수가 없죠. 그럴듯한 조화의 가면 뒤에는 더더욱 견고해진 학력의 양극화만이 존재할 뿐이지요. 수시로 바뀌는 외고입시, 영어 특기자전형, 수능 출제 경향. 도대체 어디에 맞추어 공부를 하라는 건지 화가 날 지경이기도 하죠. 하지만 또 다행스러운 것은 초등학교 때부터 착실히 영어의 4가지 영역 중 어느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꾸준히 공부해온 학생이라면 한국에서 일류 대학이라 불리는 대학들에 수시로 무난히 모두 합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 지인들 중에는 아이가 외국인 학교를 졸업한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 한국 대학들에 진학을 잘 시켰습니다. 이 아이들의 공통된 특징을 굳이 꼽자면 적어도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참 꾸준히 묵묵하게 영어를 공부 해 왔다는 것 정도라 하겠네요. 영어로 내 경쟁력 확보하기 위해 좀 더 일찍 시작해야 전 영어는 어찌 되었던 일단 일찍 시작하라고 조언 하고 싶습니다. 선행학습이 아이들을 괴롭힌다는 의견에 저도 전적으로 동감합니다만 영어는 학습임에 앞서 언어이기 때문에 늦어도 만7세 이전에는 시작을 해야 효과적입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영어 학습을 일찍 시작한다고 무조건 효과적이다 할 수는 없겠죠. 초등 영어는 흥미를 유지시키고 재미있게만 공부를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이 더러 계시는데 한국에서 중고등, 대학을 갈 계획이면 흥미 유발에 더해 빈틈없이 꼼꼼히 영어학습이 진행되어야만 합니다. 하루에 8시간 이상씩 매일 영어에 노출될 수 있는 상황이라면 모국어 습득하듯이 자연스럽게 영어도 습득이 되겠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으니 듣기도 듣기 교재로 체계적으로, 말하기도 문법부터 쓰기까지 연결되는 수업과 연계해서 체계적인 학습을 해 나가야 하는 것이지요. 우리나라 대입 체제는 참 바람직하지 못하게도 ‘패자부활전’이 불가능한 구조로 고착 되어가고 있습니다. 수능영어 절대 평가가 이러한 구조를 더더욱 고착화 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초중등 부모님들에게 조차도 입시를 읽는 지혜가 절실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학은 특성상 입학사정을 할 때 영어의 비중을 줄일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초등입학부터 영어 교육을 꼼꼼하게 제대로 시키기 위한 부모님들의 노력이 더더욱 요구되는 현실입니다. 김재희 원장 Long Island University(뉴욕주 소재) 저널리즘 학사 & TESOL 석사Mount Ida University(보스턴 소재) 경영 석사현)[목동] 초중등영어전문 세인트클레어즈(St.Clair''s School) 원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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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지역 예비 중 1 수행 평가와 대비책
목동 지역 예비 중 1 수행 평가와 대비책
⓵ 일기쓰기 &ndash 즐겁게 글쓰기
⓶ 내 목소리 녹취하기 &ndash 자신 있게 말하기
2016학년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올해부터 자유학기제를 실시하는 중학교가 많이 늘었다. 올 해 자유학기제 실시 학교는 2230개교(70%)였다. 자유학기제 시행은 학교 교육의 틀을 바꿔놓고 있다. 교육계에 혁신이 될 수 있는 자유학기제를 유익하고 자신 있게 보내기 위해 예비 중 1 학생과 학부모가 미리 알아두면 좋을 ‘국어 수행 평가와 대비책’을 소개한다.
2015-10-09 -
우리 아이의 대학, 중3때 결정된다!
우리 아이의 대학, 중3때 결정된다!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사교육을 조장하려 함이 아니다. 사실이 아닌데 과장하는 것도 아니다. 다만 대입 환경이 과거에 비해 더욱 일찍 대입 준비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아이들을 몰아가고 있기에 그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함을 충심으로 알려드리고 싶었다.
2015-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