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110,850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취업·창업교육 보드게임지도사 자격증 2급 입문반 모집 보드게임 전문 교육기관인 보드와에서 11월 보드게임지도사 입문, 전문과정 개강한다. 참가대상은 방과후교사,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 고픈 분, 홈스쿨 운영에 관심있는 자, 노인복지 관련 수업을 원하는 분 등이다. (주)자우노 보드와놀이교육센터에서 강의는 진행되며 이 곳은 국제레크레이션연합회가 주체한다. 미국, 유럽에서 널리 교육교재로 각광받고 있는 보드게임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회성을 길러 주는 방법을 전문강사를 통해 체계적이고 실용적으로 배울 수 있고 전문자격증을 취득하여 취업과 창업, 학원운영의 변화를 줄 수 있다.문의 031-383-798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06
- 평촌 국어학원 예비중1 예비고1 교육 설명회 평촌 국어전문학원 대시나루는 영어절대평가라는 입시변화와 중등부 종합학원이 없어지면서 국어교육이 상대적으로 약화되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책읽기와 논술에 함몰된 학생들이 국어에서 다뤄지는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중요한 개념을 숙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예비중1, 예비고1 교육 설명회를 11월 13일 개최한다. 대시나루 커리큘럼은 내신관리, 학생관리, 어휘 및 고사성어, 문학 비문학, 문제풀이 과정으로 수업을 체계화 깊이를 심화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독서논술은 기본과정으로 매월 새로운 주제로 독서논술을 진행하며 독서퀴즈, 토의토론, 미디어 활용, 에세이를 통해 책에 대한 이해를 완전하게 잡는다. 심화반은 중단편 소설을 매주 한 권씩 읽게 되며 사전활동, 키워드분석, 실전논술, 미디어학습, 심화논술, 1:1첨삭 과정을 거치도록 하고 있다. 문의 : 384-067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06
- 군포 재궁동, 주민자치 ‘수리산 오리엔티어링 대회’ 개최 군포시 재궁동 주민들이 최근 수리산에서 오리엔티어링 대회를 개최, 놀이를 통한 주민화합과 환경정화 활동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동시에 달성했다.재궁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한 ‘수리산 오리엔티어링(Orienteering)’ 대회는 트래킹과 미션수행을 겨루는 생활스포츠로,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뿐만 아니라 산을 좋아하는 주민들까지 7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행사는 한국산악회 소속 트래킹 강사 5명이 미리 수리산 코스를 답사 후 20여 곳의 미션지점을 선정, 참가자들이 정해진 지점을 통과해 결승점까지의 도달 시간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수리동 주민센터에서 오리엔터링의 이해, 나침반 독도법 등을 교육받은 후 시민체육광장에서 수리산 밤바위 지점 등을 통과 후 자연보호 활동을 함께 펼치며 전원 미션수행을 완료했다.재궁동 주민자치위원회 여원구 위원장은 “오리엔터링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건강한 스포츠여서 앞으로 참가 범위를 가족단위로 확대해서 많은 재궁동민이 자연 속에서 가족간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행사를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리엔티어링 대회는 1960년대 후반 한국산악회에서 처음 개최해 1980년대까지 전국 학생산악부와 산악인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스포츠다. 야외에서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험한 지형을 빠르게 이동하는 것을 겨루는 오리엔터링은 당초 장교들의 군사훈련 목적으로 시작됐으나, 현재는 청소년과 가족단위의 생활스포츠로 보급되고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06
- 군포, 2016 대입 위해 관계기관 협동 군포시와 군포경찰서, 군포소방서와 한국전력 군포지점 등 군포지역의 공공 관계기관이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학생들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운영 중이다.오는 11월 12일 군포에서는 7개 고등학교에서 수능이 시행되며, 3600여명의 학생이 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와 관련 시와 관계기관들은 수능이 원활하고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역할을 분담, 총력 협동 체제를 가동하고 있다.수능이 오전 8시 40분부터 시작돼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만큼, 해당 시간에 시험장 주변에서 소음이나 불법 주정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는 동시에 소방·전기 분야 등에서 사전 안전점검을 시행하는 것이다.또 수능 전일과 당일에는 문답지 운송, 수험생 입실, 소음 방지를 위해 전 기관이 유기적·적극적으로 군포의왕교육지원청과 협력할 예정이라고 시는 밝혔다. 군포시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게 수능 당일 지역 내 7개 고등학교 주변에서 소음이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주민 등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꿈이 이뤄지도록 군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군포는 수능 제42시험지구로 관련 정보를 알기 원하면 군포의왕교육지원청(390-1140~1, 1102) 또는 11월 10일 오후 5시부터 12일 오후 9시까지 운영되는 상황실(389-4438~9)로 문의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06
- 안양시, 제5기 주민자치대학 수료식 안양시 제5기 주민자치대학 수료식이 지난달 27일 안양시청에서 있었다. 주민자치대학은 지역발전을 위한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으로 이날 수료식에서 동주민자치위원과 지역주민 등 135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이번 주민자치대학은 각 동을 중심으로 한 주민자치위원회의 발전방안과 지역리더로서의 임무와 역할 등이 주요 교육내용으로 진행됐다. 한 수료생은 지역발전을 위한 맞춤형 지식을 함양하고 지역문제를 스스로 발굴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까지 시가 운영하는 주민자치대학을 거쳐간 수료생은 515명에 이르며 이 중 다수가 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06
- 안양시민, 연성대학교 도서관 이용 가능 안양시립도서관과 연성대학교 연곡도서관이 대학 도서관의 자료 공유와 시설을 시민들에게 개방하는 상호 자료 교류 추진으로 시민들이 연성대 도서관 이용이 가능하게 됐다. 양 도서관의 자료 검색과 열람, 대출서비스는 물론 지식, 정보교환, 상호학술모임개최, 문화행사 교류 등에도 협력하게 된다. 이는 지난 5월 안양시와 관내 5개 대학과의 학, 관 교류 협력 협약에 따른 것으로 안양시의 문화발전 및 평생교육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연성대 도서관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11월 3일부터 가까운 시립도서관에 신청하면 연성대학교의 자료열람과 대출이 가능하게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06
- 변화하는 대학입시 어떻게 대처할것인가? 서장원맥국어논술학원에서는 11월7일(토)오전11시,오후6에 2회 예비고1(현중3)학생및학부모님을 소수로 모시고학원세미나실에서 대학입시 전형에 올바르게 대비하는 방법을 강의한다.연사는 서울교육대학교 대학원CEO과정논술강사인 서장원맥국어논술 원장이 직접강의한다.특히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국어와수학,면접의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고1때부터 체계적인 학습계획과 대입진로에대한 결정이 중요하기 때문에예비고1(현중3)이나 논술,국어,면접에 고민이 많은 학생이나 학부모님께는 도움이 되는 설명회이다.문의 전화:3392-7700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06
- 취업률 꾸준히 상승, 적성 고려해 학교·학과 정해야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는 입학과 동시에 취업을 목표로 한다. 이들 학교를 선택해 조금 다른 출발을 하는 학생들이 있다. 청년실업이 사회적 문제가 된 현실에서 이들의 선택은 현명한 대안으로 받아들여진다.11월 16일 특별전형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특성화고 입학전형이 본격화된다. 특성화고는 공부하기 싫어서, 공부를 못해서 가는 학교가 아니다. 학생 스스로 진로에 대한 충분한 고민과 선택이 가장 중요하다. 산학연 연계 교육 활발대전시교육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대전지역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졸업생들의 취업률은 54.0%로 지난해 취업률인 50.7%에 비해 3.3%포인트 상승했다. 이는 전국 마이스터고·특성화고 취업률인 47.2%보다 6.8%포인트 높은 수치다.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 박인규 장학사는 “취업률이 상승한데는 교육청과 학교가 일관성 있는 직업교육 정책을 추진한 것이 도움이 됐다. 그동안 시교육청에서는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직업기초능력 향상, 취업캠프, 전공실무능력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매년 실시하는 특성화고 학생의 글로벌 현장학습사업도 반응이 좋다”고 설명했다.대전시와 시교육청이 함께 추진하는 글로벌 현장학습은 특성화고 학생의 해외취업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43명의 특성화고 학생을 호주에 파견했다.정부의 다양한 지원 정책도 있다. 특성화고 입학금과 수업료는 전액 면제다. 특성화고 학생만 대상으로 하는 지역인재 국가공무원 채용도 있다.선취업 후진학 제도도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유용하다. 취업을 먼저 한 다음 3년이 지나면 재직자 특별전형을 통해 수능을 치르지 않고도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 적성에 따라 학교·학과 선택해야대전에는 10개의 특성화고가 있다. 경덕공고와 계룡공고, 대전공업고, 대전전자디자인고, 충남기계공고, 대전국제통상고, 대전신일여고, 대성여고, 대전여상, 유성생명과학고이다.특성화고에서는 86단위 이상을 전문교과로 편성한다. 정규교육과정뿐 아니라 다양한 취업 동아리 활동도 활발하다. 계열별로 학교 안에서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이 이루어진다. 학교 특성을 반영한 학교기업을 운영하는 곳도 있다.일반적으로 학과별로 신입생을 선발하지만 1학년은 공통과정으로 운영한다. 2학년 때 적성을 고려해 세부과정을 선택하고 해당 분야 이론과 실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특성화고에 지원할 때는 학교의 이름보다는 그 학교가 어떤 학과를 운영하고 있는지 살펴봐야한다. 학과에 따라 졸업 후 진출할 수 있는 진로 분야가 다르고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도 다르기 때문이다.박 장학사는 “요즘은 자신의 진로계획이 뚜렷해서 계획적으로 특성화고를 지원하는 학생들이 많아졌다. 특성화고에 대한 인식이 변화돼 상담을 요청하는 부모들도 많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학교를 선택할 때 취업률을 확인하고 선택하면 내실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는지를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적성을 고려해 학교나 학과를 선택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중학교 내신 성적으로 선발대전지역 특성화고는 16일과 17일 특별전형 원서 교부를 시작으로 신입생을 모집한다. 특별전형에서는 지원 분야에 대한 취업의지가 명확하고 전공에 관한 소질과 적성이 있는 학생을 선발한다.특별전형 모집인원은 지난해보다 훨씬 늘었다. 평균 43%에 달해 진로 목표가 확실한 우수 학생을 일찌감치 선발하려는 학교의 속내를 알 수 있다. 전형의 기본은 중학교 생활기록부와 심층면접이다. 수상실적이나 자격증, 직무적성기초, 취업 희망서를 받아서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학교도 있다. 특별전형으로 충원되지 않은 인원은 일반전형으로 넘어간다.일반전형 원서교부는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이다. 중학교 내신 성적을 반영해 총점이 높은 순으로 선발한다.김소정 리포터 bee401@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04
- A Place of Literature, Art, and Philosophy 학습자의 관심(interests)과 필요(needs)에 맞는 의미 있는 내용이 담긴 실제 자료 (authentic contexts)들을 활용해서 content-based instruction을 하는 것은 extensive reading과 함께 나머지 50%의 프로그램을 차지하는 라시움 유기농영어교육의 중요한 축이라 할 수 있다. 한국인들의 영어교육에 대해 오랫동안 연구해온 Waring(2010) 교수는 한국인들이 영어공부를 많이 하는데도, 유창한 실력이 나오지 않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1. Their language knowledge is often abstract, separated, discrete and very fragile to forgetting.2. There too much work on “the pieces-of-language” and not enough comprehensible meaningful discourse.3. They haven’t met the words and grammar enough times to feel comfortable using it.4. They cannot speak until they feel comfortable using their knowledge.5. Not enough exposure. To acquire a 7,000 word vocabulary requires them to meet about 10-15,000,000 words. A typical junior high 3-year course book series has 250,000 words.6. They haven’t developed a ‘sense’ of language yet. 요약하자면 충분한 의미와 내용이 있는(Content-based instruction) 책이나 자료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거침없이 쓰고 말해서 영어의 감을 키워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라시움 유기농영어교육은 3가지 contents(Literature, Art, and Philosophy)를 기본 골격으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내용중심 영어교육을 추구하고 있다. 라시움 프로그램의 50%이상을 차지하는 Literacy & Literature 부분은 지난 칼럼에서 많이 얘기 했으니 이번엔 Art 와 Philosophy 및 여러 내용(contents) 중심과목들에 대해서 이야기하겠다. Art많이 읽고 쓰는 input이 필요한 라시움 Dream(20-200레벨)은 R-thinking이라는 독특한 과목이 들어가는데 R은 Right brain 즉 오른쪽 감성뇌를 쓴다는 것이다. 보통 이 단계는 input이 충분하지 않아 output인 말하기와 쓰기를 어려워하는데, 이색적이면서도 약간은 이상하고 우스꽝스러운 그림들을 보면서 학생들의 상상력을 자극해 자연스럽게 영어로 말하거나 표현해 쓰고 싶도록 유도하는 수업이다. 즉 레벨이 좀 낮은 학생들도 흥미로운 그림 속에 몰입되어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단어를 써가면서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이 과목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200레벨이 넘어가면 본격적으로 Art과목이 있어서 세계적인 명작들을 가지고 다양한 사고전략(thinking strategies)을 써서 tasks나 projects들을 해결하는 활동들을 한다. 이때는 좀 더 폭넓은 질문들과 활동들(activity)을 통해 영어로 쓰고 말하는 양을 확연히 늘린다고 할 수 있다. World & Culture오래 전에 직수입된 미국교과서나 social studies 교재들을 가르쳐보면서 내용이 한국 학생들과 동떨어져 있는 부분들이 많았던 기억이 난다. 미국의 역사나 인디언들의 이야기, 그들의 관점에서 본 세계관들이 그대로 반영되어 있었다. 물론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지만 우리의 문화나 아시아인의 관점에서 세계를 보는 눈을 영어로 표현해보는 경험이 우리 학생들에게 꼭 필요하단 생각을 많이 했다. World & Culture과목은 이런 취지를 반영해서 한국역사, 문화, 아시아 다른 나라들과의 비교 등의 내용을 일부러 많이 기획해 넣어서 우리 학생들이 언제든지 이런 내용을 영어로 충분히 표현해 낼 수 있는 훈련을 한다. 학생들도 친숙한 우리 것에 대해 알리고 소개하고 더 깊이 공부하는 것에 흥미를 많이 느끼는 것 같다. Philosophy라시움이 고대 희랍어 ‘리케이온’에서 유래되었으며 아리스토텔레스가 제자들에게 철학을 가르치며 학문적 토론을 펼치던 장소라는 점을 생각해 보면 유기농영어 라시움에 philosophy과목이 있다는 것은 당연하다.어느 정도 레벨이 되면 Historical philosophy(Greek & Rome) 과목이나 인간의 기본소양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나눠보는 Moral ethics(도덕철학) 과목도 배우게 된다. 더욱더 심도 깊게 현대사회의 가치관과 연결시켜 학생들이 고민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내용을 심화시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비판하게 하는 것이 이 수업의 의도이다. Current Issues‘Debate the World’라는 모토아래 Global 레벨에서는 다양한 시사적 이슈(Current issues) 로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presentation도 하고 Debate도 활발하게 진행한다. 학생들의 흥미를 끌만한 토픽들을 선생님들이 그때그때 선정해서 아이들이 researcher가 되어 본인의 주장과 근거를 조사해 발표하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대견할 수가 없다. 이 레벨에는 외국경험이 있는 학생들도 있지만 7~8년 전 Dream레벨부터 시작해서 자유자재로 발표하는 Global레벨까지 온 순수 국내파들도 많다. 학부모와 학생들의 인내력과 노력에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다. 언어를 구조(the pieces-of-language)나 문법적인 관점에서 단순 반복하는 공부법(learning)에서 벗어나 의미 있는 내용과 상황 속에 들어가 자연스럽게 습득(acquisition)하는 방법만이 유창한 영어실력이 나오는 유기농영어라 할 수 있겠다.Susan Woo 라시움 영어교육연구소장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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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공부는 여우처럼
‘한국사’ 공부는 여우처럼
2017년부터 한국사 과목과 관련된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2017년부터 고교에서 국정 한국사 교과서가 쓰인다는 소식과 함께 앞서 교육부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한국사를 필수 과목으로 정했다. ‘2017년’이라는 단어가 겹치는 탓에 고교 한국사의 수능 필수화와 국정 교과서 적용 시기를 헛갈리기 쉽다. 한국사가 수능에서 필수가 되는 것은 현재 검정 교과서로 배우고 있는 고교 2학년부터다. 2017학년도 수능부터 한국사는 절대평가 방식의 필수 과목이 된다. 국정 한국사 교과서를 적용받는 것은 현재 중학교 2학년이 고교에 입학할 때부터다. 이들이 치르는 2020학년도 수능이 되어서야 비로소 수능도 국정 교과서를 기준으로 출제된다. 수능 기본계획이 바뀌지 않는 이상 한국사는 절대평가 방식의 필수 과목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