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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시의 비율이 줄어든다고 수능의 영향력도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이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다. 수능이 끝나면, 남은 수시, 정시전형을 통해 2016학년도가 마무리 된다. 올해를 기준으로 2017학년도 기본계획을 살펴보면, 각 대학별 정원이 감소되는 추세에서도 여전히 수시의 비율은 증가하고 있다. 정시에서 쉬운 수능의 영향으로 변별력이 약화되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한다는 보장이 없기에 다양한 요소를 접목하여 우수한 학생들을 조기에 선발한다는 취지로 수시 비율의 증가를 이해하시는 것이 무난하다. 수시로만 한정한다면, 교과전형은 약 57%, 종합전형은 약 30%로 전체 수시의 약 87%를 학생부 전형으로 선발한다.교과 전형의 비율이 높다고 해서 내신만 상위권으로 유지할 경우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면 위험할 수 있다. ● 교과전형의 비율이 약 60%에 육박하지만 실제 최상위권 대학에서는 교과 전형이 없거나 선발하더라도 정원이 적으며, 수능최저기준이 설정되어 있는 경우도 있다. 교과 전형은 하위권 대학들이 학생부로만 선발하기에 비율이 높음을 고려해야 한다. ● 논술전형은 전체 수시비율의 6%에 해당하는 소규모 전형이지만, 서울대를 제외한 중상위권 이상의 대학에서 많은 인원을 선발하며, 한양대, 서울시립대, 건국대 등을 제외하면 수능최저기준도 높게 설정되어 있기에 수능의 영향력이 미치는 부분이다. ● 결국 학생부 교과는 입시에 있어서 기본이며 좋은 내신을 확보하는 것이 당연히 유리하지만, 입시의 성공을 담보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내신은 기본으로 내 진로에 맞는 다양한 비교과 활동과 수능의 안정적인 확보가 중요하다. 수시의 비율이 높기에 교과, 비교과, 논술/면접, 수능 등의 다양한 대입요소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6장의 카드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우리 아이의 성적을 객관적으로 살펴보고 지원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다. 수시의 비율이 계속 증가되기에 수시 지원은 이제 필수다. 수시에 합격하면 정시 지원은 불가하다. 수시 합격자는 반드시 등록기간 내에 1개 대학에만 등록해야 하며, 이 경우에 있어서는 정시모집 지원 자체가 불가하다. 전문대 수시 합격하는 경우도 마찬가지. 전문대는 횟수에 제한이 없지만, 종합대학의 경우에는 6장으로 제한이 되는데, 복수 합격하는 경우라도 1개 대학만 등록해야 한다. 합격한 2개 이상의 학교에 등록한 경우 이중등록으로 간주되어 합격이 취소될 수도 있다. 원하지 않는 학교는 등록포기를 해야 하며, 이 때 빈자리를 예비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충원하는 것을 미등록충원이라고 하는데, 미등록충원 대상자로 선정되는 것도 수시 합격자로 보기 때문에 정시 지원이 불가하다. 같은 대학에 복수지원이 가능한가요?수시에서 6장 카드는 대학 기준이 아니라 전형기준이다. 각 대학들은 다양한 전형으로 학생들을 선발하는데, 통상 교과/종합/논술/특기자(실기)등으로 구성된다. 우리 아이가 A대학을 반드시 합격하기 위해 교과/종합/논술 전형에 모두 응시를 했다면 3장의 카드를 사용한 것이 된다. 같은 대학이라도 서로 다른 전형에 응시할 경우 복수지원이 인정되지만, 하나의 전형에 과를 다르게 지원하는 경우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수시에 합격할 경우 정시에 지원할 수 없기 때문에 객관적인 분석을 통해 수시 지원 대학 수준을 결정해야 한다. 수시 지원의 기본은 수능 모의고사를 통해 정시에 지원할 대학을 기준으로 설정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기에 안정적인 수능성적의 확보는 수시 지원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학생부가 좋더라도 수능 성적이 뒷받침되지 않는 경우에 정시에는 원하는 학교를 갈 수 없다는 것을 전제로 수시에 치중하게 된다. 수시에서 상위권 대학 중 수능최저기준이 없는 학교도 물론 있지만, 나와 같은 상황의 학생들이 전국적으로 상당히 많기에 그 문을 뚫고 가기가 쉬운 것은 아니다. 결국 수능이 뒷받침 되지 않을 경우 수시에서 1-2개 정도 상향은 가능하지만, 안정/하향 지원을 하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수능이 잘나오는 학생의 경우에는 정시까지 길게 보고 정시지원 이상의 대학을 수시에서 지원하는 경향이 많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수능 이후에 응시하는 전형에 지원하거나 상향지원을 하게 된다.수능 성적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은 입시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누구도 수능이 잘나온다고 장담할 수 없기에 교과 뿐 아니라 다양한 비교과 활동도 내가 원하는 대학을 지원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다. 학생부를 탄탄히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은 기본적으로 진로와 지원할 학과와의 유의미성을 갖는 것이 우선이며, 고등학교 입학과 더불어 활동들은 시작되기에 조기에 진로를 선정하는 것 또한 중요할 수 있다. 프라임 원문의 031-912-9120 [대입]1. 정시의 비율이 줄어든다고 수능의 영향력도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2.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한 제언[중등]1. 특목고 자기소개서에 대한 접근2. 면접가기전 이것만은 살펴보고 가자 도준형 프라임 원 입시전략소장 현 도s입시공작소 소장현 ㈜프라임 원 입시전략소장현 IngStory 진로연구소장현 연세대 미래교육원 책임위원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16
- 의왕시, 찾아가는 자전거교실 운영 의왕시가 올해 11월초까지 찾아가는 자전거 교실을 통해 7개 학교 800여명의 학생들이 자전거 안전교육을 이수했다고 밝혔다. 상반기에는 포일초교, 덕장초교, 백운중학교, 하반기는 백운초교, 내동초교, 내손초교, 모락초교가 교육을 마쳐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학년 총 31학급이 자건거 교육을 이수했다.찾아가는 자전거 교실은 ‘차’로서의 자전거에 대한 인식 개선과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 이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추진돼 왔으며 연초 학교별 신청을 받은 후 각 학년별로 이론 및 실기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의왕시 관계자는 “건강과 레저를 위한 자전거이용자가 급증하고, 통학수단으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 늘면서 안전사고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며 “안전하게 자전거 타는 법 등을 지속적으로 교육하여 시민들이 사고 없이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의왕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 및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증진을 위해 자전거보험 가입과 찾아가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12
- 의왕시 20km 모락산 둘레길 준공 앞둬 한해 35만여 명이 즐겨 찾는 의왕시의 인기 등산코스인 모락산에 약 20km에 이르는 둘레길이 준공된다. 의왕시는 5일 모락산 일원에서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공사현장을 방문, 모락산 둘레길 조성 현장검사를 마쳤다.올해 9월 착공 후 약 3개월여 만에 준공 완료 예정인 모락산 둘레길 조성사업은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20km구간의 둘레길 조성과 함께 숲속놀이터와 숲속쉼터, 스토리텔링 안내판 등 시민들의 휴식과 여가를 위한 각종 편의시설 설치를 내용으로 진행해 왔다.또한, 단절된 구간을 연계하는 수평적 개념의 공간 구성을 적용해 어린이와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층을 대상으로 지역의 자원인 역사, 문화, 경관자원 등을 연결하는 숲길로 조성했다.의왕시는 모락산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교육장소로 활용할 계획이며, 주변 먹거리촌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12
- 열정인 바리스타 대가(大家) - 정경우 지난 3일 오후 고덕동에 위치한 서울컨벤션고등학교. 지하1층에 들어서자 커피향이 온몸을 감싼다. 학교라는 공간에서 갓 볶아낸 신선한 커피 내음을 맡는 새로운 기분이라니. 바리스타 실습실 안에는 교복을 입고 앞치마를 두른 학생들이 한창 커피 내리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들에게 커피에 관한 모든 것을 가르치고 있는 사람, 바로 정경우 바리스타다. 바리스타, 실력과 인간관계 갖춰야 2015년 월드라떼아트 챔피언십 3위, 2013년 월드라떼아트 챔피언십 2위, 2014년과 2013년 월드바리스타 챔피언십 국가대표 선발전 라떼아트부문 1위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가진 정경우(34) 바리스타. 그가 커피에 입문하게 된 것은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어릴 때부터 운동을 했었어요. 그러다 꿈이 뜻대로 되지 않아 다양한 일에 뛰어들었죠. 많은 일을 하던 도중 ‘커피’에 큰 매력을 느끼게 됐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에스프레소 문화가 그리 깊지 않았고 정보 또한 많이 부족했어요. 알고 싶은 것을 스스로 찾아가며, 또 많은 걸 경험하며 실력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커피의 매력은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배울 수 있고, 또 즐길 수 있다는 점. ‘바리스타’라는 직업에 대한 질문을 받을 때면 늘 그가 즐겨 하는 대답이다. 여기에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해진다. “자신이 만드는 커피와 그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 함께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사람과의 관계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커피라는 뚜렷한 목표를 갖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훌륭한 바리스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커피 가르치는 선생님 정 바리스타의 또 다른 호칭은 ‘선생님’이다. 그는 현재 서울컨벤션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바리스타 과정을 교육하고 있다. 또 서울컨벤션고등학교의 학교 간 협력 교육과정 운영학교과정으로 일반계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바리스타 과정을 가르치고 있기도 하다. 서울컨벤션고 학생들은 1주일 2시간 수업을 진행하고, 학교 간 협력 교육과정 운영학교 학생들의 경우 화요일부터 금요일 전 수업이 커피 관련 수업으로 진행된다. “학교 간 협력 교육과정 운영학교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1~2학년 과정은 일반계 고등학교 수업을 받고 3학년은 우리 학교에 와서 바리스타 과정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월요일은 자신의 소속 학교에 등교하고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서울컨벤션고로 등교해 수업에 참여합니다.” 이들 일반계고 학생들의 수업에 대한 반응은 뜨겁다. 하루 종일 교실에서 앉아서 수업에 집중하는 본교에서의 수업보다 출석률이 훨씬 높은 것에서 이들의 만족도를 알 수 있다. 이 학생들은 서울컨벤션고 학생들과 똑같이 바리스타자격증 시험에 도전, 자격증을 취득하게 된다. 서울컨벤션고는 한국커피협회가 주관하는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률 전국1위를 자랑할 만큼 탄탄한 실력을 자랑한다. 많은 학생들이 열정을 갖고 공부하고 있는 바리스타 과정. 학생들에게 직업과 진로에 대한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 “흥미와 적성만 있다면 누구나 도전해서 할 수 있는 것이 바리스타입니다. 커피관련 분야의 직업도 커피교육, 재료, 유통, 창업, 쇼핑몰, 컨설팅 등 매우 세분화되어 다양한 일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마음을 먹었으면 누구나 적극적으로 도전해보기를 바랍니다. 젊었을 때의 다양한 도전은 삶에서의 큰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학생들의 큰 변화는 교사로서의 그에게도 큰 힘이 된다. 학생들에게 지식을 전달하고, 기 지식을 전달받은 학생들의 실력이 늘어나고, 또 바리스타라는 꿈으로 인해 학생들이 변화해가는 과정을 보는 것. 학생들이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하고 ‘꿈’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그 자체가 그에게는 큰 보람이다. 목표는 세계1위 많은 시간을 학생들과 함께 보내는 요즘이지만 자신의 꿈에 대해서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국내 국가대표전을 치러 1등을 한 후 각 나라 1등들이 모여 치르는 세계대회인 2015 월드라떼아트 챔피언십에서 예기치 못한 실수로 아깝게 3위를 차지한 정 바리스타. “2013년 월드라떼아트 챔피언십에서 2위를 하고 2015년엔 3위를 했으니 내년엔 당연히 1위를 하겠죠? 전 원래 ‘2-3-1’ 이 순서를 좋아하거든요.” 농담으로 다짐을 대신하는 그. 대회를 위해 요즘도 여전히 하루에 많은 시간을 자신만의 커피 만들기에 집중하고 있다. 내셔널바리스타, 사이폰, 로스팅, 테이스터스, 브루잉(브루어스), 라떼아트, 굿스피릿 등의 7종목이 개최되는 세계바리스타대회. 아직 국내에선 세계1위를 차지한사람이 없을 정도로 어려운 대회다. 정 바리스타의 목표는 물론 세계 1위이다. “바리스타, 라떼아트, 브루잉 세 종목에 도전을 이어가려 합니다. 유럽이나 미국보다는 커피문화역사가 짧지만 우리나라의 커피관련 실력은 세계최고라 자부합니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세계1위가 나올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박지윤 리포터 dddodo@hanmail.net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12
- 대전 궁사에서 진짜 논술 파이널이 펼쳐진다 논술전형에 지원한 학생들은 수능이 끝나자마자 대학별 논술고사를 치러야 한다. 수능 후 대치동은 논술 파이널을 위해 전국에서 온 고3들로 성황을 이룬다. 궁극의 사고 박만규 원장은 “대치동에서 입소문난 논술 명강사들의 수업은 이미 10월이면 마감된다. 지방학생들은 논술시즌에 한몫 잡으려는 가짜 논술학원에서 중요한 시간을 망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다행히 대전에서도 대치동 논술명강사들의 논술파이널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전직 청심국제고 교사이자 대치 미래탐구, 메가스터디, 강남대성학원에서 활약한 박만규 원장이 대입전문학원 궁극의 사고(이하 궁사)를 개원해 입시 노하우를 모두 적용했기 때문이다. 대치동 우수 강사진 포진한 궁사올 1월 둔산동에 개원한 궁사의 경쟁력은 우수한 강사진이다. 대치동과 강남대성학원 등 주요재수종합학원의 대표강사들이 서울과 대전을 오가며 직접 강의한다. 강남대성 본원, 대치동 프린키피아 대표강사, 메가스터디 온라인 스타강사 등 화려한 이력을 자랑하는 강사들이 20명이나 함께한다. 공교육과 사교육을 넘나들며 박 원장이 쌓은 인맥이 최고의 강사진을 꾸린 원동력이다.박 원장은 “입시결과는 풍부한 강의력과 차별화된 커리큘럼에서 나온다. 궁사 선생님들은 현재 대치동과 강남대성학원에서 명강사로 통하는 스타강사급이다. 논술정규반(인문논술, 수리논술, 과학논술)은 개원과 동시에 시작했다. 10월 수시1차 파이널반을 거쳐 이제 2차 파이널반 개강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상위권 대학 특히 서울권 주요대학 입학 열쇠는 논술이다. 학생부 중심의 수시와 수능 중심의 정시로 입시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상위권 대학의 핵심 전형은 논술이기 때문이다.박 원장은 “1년 정도 준비하면 합격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전형이므로 궁사에서는 논술반을 비중 있게 운영했다. 실제 서울의 상위권 학생 대부분은 논술전형을 공략한다. 그동안 대전 학생들이 논술전형을 배제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강남대성학원 인문논술 콘텐츠 공유궁사의 인문논술 강사진은 일명 SKY 석·박사 출신 전문가들이다. 대표강사인 김은규 강사는 연세대 철학박사출신으로 메가스터디, 강남 티치미대입학원 논술 대표, 종로학원 논술팀장, 대성아이맥 온라인에서 이름을 날린 스타강사다. 현재 고양외고 논술특강 대표이자 강남대성학원에 출강하며 대전 궁사에서 인문논술반을 맡고 있다. 이호준 배호준 강사도 고양외고 논술특강 강사이자 대치동에서 활약 중인 논술 명강사들이다.궁사 인문논술 파이널반은 13일에 개강한다. 성균관대반, 경희대반, 서강대반, 한양대·숙명여대반, 고려대반, 중앙대 경영/경제계열반, 이화여대 인문1, 이화여대 인문2, 한국외대반, 중앙대 인문/사회계열반으로 나뉜다.시간표는 목표 대학과 지원 대학에 따라 전략적으로 선택해 체계적인 대비가 가능하도록 배치했다. 필요에 따라 2개 대학 이상 수강이 가능해 언어논술과 인문계 수리논술을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수업 콘텐츠는 강남대성학원과 동일하다. 대학별 논제의 유형과 구체적인 풀이과정, 창의적 답안작성법까지 다룬다.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예상되는 주제를 파악하는 훈련을 한다. 짧은 기간에 집중해 실제 시험에 가장 최적화된 상태를 만드는 것이 파이널 수업의 목표이다. 최단기간 집중훈련, 반복 첨삭으로 완성궁사 인문논술 파이널반은 끝까지 책임지는 전문 첨삭 시스템이 자랑이다. SKY 철학과 박사과정에 있는 강사들이 일대일 첨삭 지도한다. 개인별 약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집중 훈련한다. 원리와 방법 중심의 수업으로 논술 초보자도 효율적인 실전 대비가 가능하다.박 원장은 “궁사 인문논술 파이널반에서는 단순 간명한 원리로 해결할 수 있는 최소의 논리적 조건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다. 문제이해, 제시문 분석, 답안작성 기초부터 완성까지 최단기간 집중연습을 하는 중요한 시간”이라고 강조했다.올해 고려대 정외과에 논술우수장학생으로 입학한 이 모양은 “논술에 필요한 논리적 원리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준 김은규 쌤의 수업은 논술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줬다. 특히 첨삭과 클리닉은 내 약점과 문제를 파악해 고칠 수 있게 해줬다”고 수업의 만족도를 표현했다.논술고사는 학생들의 사고력을 측정하기 위한 시험이다. 따라서 논술 준비도 대학이 요구하는 정확한 사고를 파악하는 훈련이 가장 중요하다.논술 파이널 대비, 이제 대전에서도 가능하다. 대치동 유명 논술강사들이 서울에서 대전 궁사를 오가며 대학별 논술 파이널반을 다양하게 개설하기 때문이다. 이들의 진면목은 대전 궁사에서 지금 확인할 수 있다.궁극의 사고 042-477-0904김소정 리포터 bee401@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11
- 유명세 따지지 말고 통학거리 짧은 학교 지원하라 고등학교 선택은 대학입시의 첫 시작이라 할 수 있다. 학생부중심의 수시 확대로 고등학교생활기록부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대입 성공 여부가 판가름 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대전은 지역 특성상 특목고나 인근지역의 이름난 학교로 우수한 학생들의 유출이 많다. 따라서 대전지역 일반고의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우려하는 학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분명한 점은 각 학교마다 다양한 수시프로그램을 구축하고 학생 진로에 따른 맞춤 입시지도를 위해 노력한다는 점이다. 12월 본격적인 일반계 고등학교 전형에 앞서 일반고 배정방법과 학교 선택방법을 알아봤다. 자공고·일반고 43개교 신입생 모집12월 21일부터 원서를 교부하는 대전지역 자율형공립고(자공고)와 일반고는 43개 학교다. 자공고는 대전고, 대전송촌고, 대전여고, 대전노은고, 충남고이다. 자공고는 2014학년도까지만 해도 일반고 전형에 앞서 별도로 입학전형을 했다. 지금은 일반고와 동일하게 배정한다.대전시교육청 중등교육과 민한식 장학사는 “자공고는 지정 초기에는 자사고에 준하는 학사운영 자율권이 보장되고 특성화된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했다. 하지만 일반고도 교육과정 운영 자율권이 확대됐고 학교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는 만큼 자공고와 동일하게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일반고는 38개 학교가 있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서대전여고의 자사고 지정이 취소되면서 일반고로 전환됐다는 점이다.자율형공립고와 일반고 신입생 원서교부는 12월 21일부터 24일까지이다. 대전시내 중학교 졸업예정자는 출신 중학교에서 일괄적으로 접수한다. 다른 지역 중학교 졸업예정자나 검정고시 합격자와 학력 인정자는 대전시교육청에서 교부한다. 희망에 따라 5개 학교 복수 지원 가능대전지역 고등학교 학군은 단일 학군이다. 따라서 중학교 배정과 달리 43개의 일반고가 한 학군으로 묶여있어 거주지와 관계없이 원하는 학교에 지원할 수 있다.학교 배정은 ‘선 복수지원 후 추첨방식’이다. 지원자가 희망 순위에 따라 대전시내 고등학교 중 5개 학교에 복수 지원하면 전산으로 추첨 배정한다. 성적은 반영되지 않는다.학교별 정원의 60%는 희망 배정, 나머지 40%는 평준화배정에 의해 정원을 채운다. 1지망학교의 정원이 60%를 초과할 경우 1지망자 중에서 전산 추첨한다. 1지망자가 학교정원의 60%에 미달될 경우 2~5지망자를 순차적으로 전산 배정한다. 평준화배정은 학생의 주소지를 토대로 지리정보를 이용해 통학이 용이한 학교로 배정하는 방식이다. 학생의 희망 여부와 관계없이 통학거리나 대중교통수단 등을 고려한다.민 장학사는 “인구밀집 지역의 학교나 선호도가 높은 학교는 대부분 1지망자 중에서 희망배정이 끝난다. 희망배정에서 A고등학교의 경쟁률이 높으면 배정받지 못할 확률이 높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중3이 500명 많은데다 신규아파트 입주가 계속 있는 노은지구는 인근 고등학교가 포화상태여서 우려스럽다”고 했다. 집 옆에 A고등학교가 있지만 더 멀리 있는 B고등학교에 배정될 수 있고 다른 구에 있는 학교에도 배정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학교생활 충실히 하면 대입 성공 가능일반고에 보내는 부모들도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분위기 좋은 학교에 보내길 원한다. 이에 대해 민 장학사는 “특별히 더 좋은 학교는 없다. 교육청의 재정지원이 동일하고 공립학교는 5년마다 교사들이 바뀐다. 일반고는 다 같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학교가 가장 좋다”고 조언했다. 또한 “2018학년도 고려대 입학전형 개편안을 보면 수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정원의 절반을 선발한다. 다른 대학들도 결국 비슷한 기조로 갈 것이다. 이는 어느 학교에서든 학교생활을 충실히 하면서 내신관리를 잘하면 대입 성공확률이 크다는 이야기다. 해마다 좋은 입시실적을 내는 유명 일반고를 고집하기보다 자녀가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학교인지를 고려하라”고 덧붙였다.자공고 및 일반고 배정 발표는 내년 1월 29일이다. 학교별 등록기간은 2월 1~5일이다.김소정 리포터 bee401@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11
- 지긋지긋한 여드름, 여드름 흉터 고민 날려버리자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잠 푹 자기, 여행하기, 미팅하기 등 많지만 그 중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외모관리다. 실제 수능이 끝나면 피부과나 성형외과, 치과에는 매년 수험생 환자들로 북적인다. 가장 먼저 관리를 시작해야 할 곳은 피부다. 피부만 잘 관리해도 첫인상과 이미지가 달라진다. 이제는 여드름과 전쟁 시작할 때수험생의 피부고민은 대부분 여드름에서 비롯한다. 여드름은 청소년기에 흔히 나타나는 피부트러블 중 하나다. 과도한 피지 분비가 원인이지만 고3 수험생들은 학업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불규칙적인 식습관 등으로 인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엠제이피부과 김경훈 원장은 “여드름을 일시적으로 생겼다가 없어지는 젊음의 상징으로만 생각하고 방치하면 안 된다”며 “여드름은 관리가 꼭 필요한 만성적인 염증성 피부질환”이라고 경고했다. 여드름은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점점 심해지는 악순환을 겪는다. 심한 여드름을 그대로 두면 색소침착이 생기고 피부가 함몰되는 흉터가 남아 치료하는데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든다. 또한 성인이 되어서도 여드름이 반복되는 만성적인 성인여드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수능시험이 끝난 지금은 계절적으로 겨울의 길목이며 피부치료를 시작하기 좋은 때이다. 다른 계절에 비해 피지분비가 덜하고 수험생들도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안정되는 시기이므로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다. 치료 지속력 높이고 재발 최소화여드름은 개인별로 원인과 증상이 제각각이며 피부에 남기는 후유증도 다양하다. 갈색의 색소침착과 붉은 자국, 움푹 파인 흉터, 커진 모공과 블랙헤드가 대표적이다. 복합적으로 증상이 나타나므로 다양한 치료를 통해 정상적인 피부를 되찾는데 짧지 않은 시간이 필요하다.둔산동 엠제이피부과는 여드름 치료 경험이 풍부한 피부과 전문의 주도하에 체계적인 여드름 치료를 하는 곳이다. 엠제이피부과의 치료 프로그램은 12년 동안의 여드름 치료 경험이 쌓여있다. 단순히 약만 처방해주거나 피부 관리를 권하는 형태가 아닌 병원에서의 적극적인 치료와 환자가 집에서 할 수 있는 홈 케어에 중점을 둔다. 자가 여드름 관리교육과 홈 케어 수행을 위한 일대일 코칭을 병행해 여드름을 뿌리 뽑을 수 있도록 한다.김 원장은 “병원에서의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와 더불어 각자 집에서 할 수 있는 관리방법을 교육해 치료 후 지속력을 높이고 재발 가능성을 줄인다”며 “개인의 피부타입을 분석해 올바른 화장품 선택, 세안방법, 식생활조절 등을 지도해 재발을 최소화하는 치료를 한다”고 밝혔다. 여드름 흉터, 후유증 복합 치료 ‘여드름 올인원’엠제이피부과에서는 수험생들에게 적합한 여드름 올인원 치료를 한다.여드름 올인원은 여드름 치료는 물론 여드름으로 인한 후유증인 여드름자국, 여드름 흉터, 넓어진 모공, 어두운 피부색과 탄력 개선을 다각도로 접근하는 치료법이다. 4~12주 프로그램이며 주1회 치료로 개선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여드름의 주된 원인인 각질층의 이상각화는 피부 스케일링인 엠제이 필링으로 치료한다. 좁쌀 여드름과 화농성 여드름에 효과적이며 여드름자국 완화, 피부색 개선에 도움을 준다. 큰 뾰루지나 심한 염증성 여드름은 염증진정주사로 쉽고 빠르게 진정된다.엠제이피부과 치료의 특징은 검증된 고가의 레이저 장비에도 있다. 개개인의 피부 고민에 맞는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프리미엄급 레이저 장비를 다양하게 갖췄다. 여드름자국, 흉터, 넓은 모공 등 증상에 따라 반응하는 레이저로 병행 치료한다.지역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개최한 피부건강강좌도 돋보인다. 지난 9월에는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여드름 홈 케어 클래스를 열었다. ‘여드름 이별 공식 - 홈 케어 클래스’는 엠제이피부과 대표원장인 김경훈 원장이 직접 여드름에 대한 전문 지식을 알리는 자리였다.김 원장은 “여드름은 치료받은 만큼 좋아지고 아는 만큼 예방된다”며 “여드름 피부를 가진 학생들은 피부과에서 정확한 피부타입을 진단받고 그에 맞는 화장품을 선택해야한다. 잘못된 화장 습관과 본인에게 안 맞는 화장품 사용은 고질적인 성인여드름으로 연결되는 함정”이라고 조언했다.김소정 리포터 bee401@naver.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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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소식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진로 원데이 캠프
양천구 내일그림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양천구 중앙로 250 내일그림 센터 5층)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진로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가족 간의 진로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녀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방향으로 꿈을 찾아갈 수 있도록 부모님의 인식을 제고하는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진로 원데이 캠프’를 마련했다. 11월 12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내일그림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부모-자녀 역할극, 진로로드맵 그리기, 진로교육특강, 주먹밥 컨테스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20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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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중3은 고3이다!-김필립수학전문학원
단언컨대, 중3은 고3이다!
중등,고등 모두 6년 중에 유일하게 중학3학년만은 기말고사를 앞당겨 치르고 이듬해 고등학교에 진학할 때까지 꽤나 긴 여유시간을 갖게 된다. 대략 11월 중순에 모든 교육과정에 대한 평가를 마친 후 중3학생들은 영화시청이나 독서를 하며 학업에 대한 중압감 없이 상당히 편한 시간을 보내다 방학을 맞이한다. 그러나 방학이 시작되어서도 이미 대학 입시의 치열한 경쟁이 소리 없이 시작되었음을 의식하지 못하는 많은 중3 학생들은 자기에게 한번밖에 주어지지 않은 소중하고 유일한 수학 공부의 황금시간을 의미 없이 보낸 채 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다.
2015-11-11
- 2017년 한국사 수능 절대평가 2017년 한국사 수능 절대평가 역사공부, 교과서와 연계한 통사수업으로 개념정의와 흐름파악 중요 10월 1일 교육부에서 ‘2018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한국사영역 필수, 국어 및 수학영역 수준별 시험폐지 등 현재 고등학교 1학년부터 적용되는 2018학년도 수능 영어영역 절대평가 방식이 ‘9등급제’ 201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