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사우동 572번지 일대 화훼 판매원이 늘고 있어 시의 단속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이 일대 화훼 판매원들은 지난 5월26일 김포시 단속으로 12개 업소 모두 적발됐다. 모두 벌
금형을 선고 받고 1명은 구속됐다.
반면 시 단속에 적발된 이후 잠잠하던 불법 화훼 판매원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대책 마
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현재 간판을 올리지 않은 8개 업소가 단속 대상이다. 이에 대해
김포시 관계 공무원은 "오는 추석을 전후해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48번 국도변에 부쩍 불법 화훼 판매가 늘고 있는 것은 근교에 아파트 등 주거 밀집
지역이 늘면서 수요가 많을 것이라는 판단이 작용했다고 김포시는 밝혔다. 단속 공무원에
따르면 적발된 대부분의 업소는 벌금도 내지 못할 형편이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
이 일대 화훼 판매원들은 지난 5월26일 김포시 단속으로 12개 업소 모두 적발됐다. 모두 벌
금형을 선고 받고 1명은 구속됐다.
반면 시 단속에 적발된 이후 잠잠하던 불법 화훼 판매원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어 대책 마
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현재 간판을 올리지 않은 8개 업소가 단속 대상이다. 이에 대해
김포시 관계 공무원은 "오는 추석을 전후해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48번 국도변에 부쩍 불법 화훼 판매가 늘고 있는 것은 근교에 아파트 등 주거 밀집
지역이 늘면서 수요가 많을 것이라는 판단이 작용했다고 김포시는 밝혔다. 단속 공무원에
따르면 적발된 대부분의 업소는 벌금도 내지 못할 형편이다.
김성배 기자 sbkim@naeil.com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