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성남시가 추진중인 은행시영아파트 건립과 관련 강한 반대의사를 나타냈던 시민단체들과 주민들이 김병량 시장퇴진서명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서 시의 대응이 주목된다.
성남시민모임 등 24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은행시영아파트건립반대시민대책위원회9공동대표 조희태외 2인·대책위)는 27일 오후 4시 시영아파트 부지에서 시장퇴진서명운동 발대식을 가진후 남한산성 입구 등에서 휴일을 맞아 여가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을 상대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사진>
논란을 거듭한 끝에 지난 5월 최종 확정된 분당 백궁·정자지구 용도변경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집단서명운동에 이어 올들어 두 번째로 벌어진 이날 시장퇴진서명운동은 1백여명의 시민이 동조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점차 확산될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대책위는 앞으로 분당 백궁.정자지구 용도변경과 관련해 시장퇴진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백궁대책위 등 지역단체들과 연대해 강도 높은 시장퇴진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혀 민선2기 후반기를 맞은 김병량 시장체제에 어떤 변화가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책위 관계자는 "주민들의 손에 의해 선출된 시장이 주민들을 만나주지 않고 대다수 지역주민들이 반대하는 아파트 건립을 일방적으로 강행하는 행태는 시장 스스로가 주민자치행정을 짓밟는 용서받지 못할 짓"이라면서 "지역내 모든 시민단체들과 연계해 반민주적 폭거를 자행하는 김병량 시장 퇴진운동을 다음 지방선거까지 계속 벌여나갈 계획으로 있다"고 밝혔다.
사진>속보>
성남시민모임 등 24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은행시영아파트건립반대시민대책위원회9공동대표 조희태외 2인·대책위)는 27일 오후 4시 시영아파트 부지에서 시장퇴진서명운동 발대식을 가진후 남한산성 입구 등에서 휴일을 맞아 여가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을 상대로 서명운동을 전개했다.<사진>
논란을 거듭한 끝에 지난 5월 최종 확정된 분당 백궁·정자지구 용도변경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집단서명운동에 이어 올들어 두 번째로 벌어진 이날 시장퇴진서명운동은 1백여명의 시민이 동조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점차 확산될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특히 대책위는 앞으로 분당 백궁.정자지구 용도변경과 관련해 시장퇴진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백궁대책위 등 지역단체들과 연대해 강도 높은 시장퇴진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혀 민선2기 후반기를 맞은 김병량 시장체제에 어떤 변화가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책위 관계자는 "주민들의 손에 의해 선출된 시장이 주민들을 만나주지 않고 대다수 지역주민들이 반대하는 아파트 건립을 일방적으로 강행하는 행태는 시장 스스로가 주민자치행정을 짓밟는 용서받지 못할 짓"이라면서 "지역내 모든 시민단체들과 연계해 반민주적 폭거를 자행하는 김병량 시장 퇴진운동을 다음 지방선거까지 계속 벌여나갈 계획으로 있다"고 밝혔다.
사진>속보>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