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에 의해 강제징용으로 끌려갔다가 안산시 사동 고향마을로 영주귀국한 사할린동포들이 일본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검토, 준비중에 있다.
사할린동포노인회 이재인 회장은 임판식 부회장외 6명이 현재 소송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태평양연안전쟁피해자회’에서 자신들을 강제노역시켰던 일본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진행중이다”며 “지난 달 러시아 사할린노인회로부터 함께 동참해 달라고 제안을 해와 임 부회장을 중심으로 대표원고인단을 꾸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할린동포노인회는 회원들을 상대로 2차대전 당시 사할린으로 강제징용됐다는 피해사실을 확인작업중이며 일본 인권변호사 다까기 게니찌(高木建一)씨와 함께 소송을 준비중이다. 다까기 변호사는 92년 일본정부와 한국정부를 상대로 사할린 동포 영주귀국을 추진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끝으로 “강제징용에 끌려갔던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고생하고 있고 해결해야 할 문제들도 많이 있다”며 “가장 큰 책임은 일본정부에게 있다”고 밝혔다.
현재 고향마을아파트에는 사할린 귀국동포 958명이 입주해 살고 있다.
사할린동포노인회 이재인 회장은 임판식 부회장외 6명이 현재 소송을 검토중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태평양연안전쟁피해자회’에서 자신들을 강제노역시켰던 일본 기업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진행중이다”며 “지난 달 러시아 사할린노인회로부터 함께 동참해 달라고 제안을 해와 임 부회장을 중심으로 대표원고인단을 꾸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할린동포노인회는 회원들을 상대로 2차대전 당시 사할린으로 강제징용됐다는 피해사실을 확인작업중이며 일본 인권변호사 다까기 게니찌(高木建一)씨와 함께 소송을 준비중이다. 다까기 변호사는 92년 일본정부와 한국정부를 상대로 사할린 동포 영주귀국을 추진했던 인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끝으로 “강제징용에 끌려갔던 사람들은 아직까지도 고생하고 있고 해결해야 할 문제들도 많이 있다”며 “가장 큰 책임은 일본정부에게 있다”고 밝혔다.
현재 고향마을아파트에는 사할린 귀국동포 958명이 입주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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