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플러스 강남캠퍼스 자연계 전문관
상위권 대학 진학, 재수 반수 말고 다른 확실한 방법
늘어난 자연계 편입, 확실한 학습관리와 맞춤 전략으로 합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매년 입시가 혼돈 그 자체다. 이 혼란한 입시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뉴스가 바로 ‘역대급 N수생 증가’다.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기 위해 재수, 삼수, 심지어 대학에 들어가서도 반수하는 것이 당연시 되는 현실이다. 상위권 대학 진학을 위해 막연한 불안감을 안고 수능을 준비하는 것보다 확실한 대안으로 편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의대쏠림, 첨단학과 신설, 무전공 선발 등으로 인한 자연계 학생들의 연쇄 이동으로 편입 인원이 증가한 것도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 편입 전문 학원인 김영플러스 강남 캠퍼스는 올해 1월, 자연계 전문관을 새롭게 확장 오픈해 상위권 대학 자연계 편입을 위한 철저한 맞춤 전략과 관리로 합격의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수능보다 더 수월한 준비
편입을 위해서 공부해야 할 과목은 영어와 수학 두 과목이다. 6과목을 치르는 수능 준비보다 훨씬 과목 수가 적다. 3학년으로 편입하기 때문에 4년제 대학 재학 중이라면 2학년 2학기까지의 성적, 3년제 대학 중이라면 졸업 성적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편입시험은 대학교 전공 수준의 원서를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영어와 수학실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수능을 위한 입시 영어와 수학과는 차이를 보인다. SKY라고 불리는 최상위권 대학을 제외한 상위권과 인서울 대학 모두 영어와 수학 두 과목 시험 성적을 1순위로 편입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목표에 맞는 확실한 학습 관리를 통해 합격확률을 충분히 높일 수 있다.
전공, 학교를 모두 업그레이드
통계에 따르면 2025학년도 인서울 대학 편입 모집 인원은 8,209명으로 신입학 정시 모집대비 23.2%의 모집비율이었다. 특히 의대쏠림으로 인해 자연계 학생들의 이동이 많아지면서 편입 인원도 대규모로 증가했다. 눈에 띄는 것은 문과 전공으로 입학했다가 이과 전공으로 편입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각 대학마다 복수전공이나 다전공 등의 제도가 마련되어 있지만 학점이나 제한된 인원 등으로 문과 전공에서 이과 전공으로 옮겨 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또, 같은 계열에서만 복수 전공을 허용하는 대학들도 있다. 전공을 바꾸기 위해 다시 입학하는 것보다는 편입을 적극 활용하면 전공과 학교를 모두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다.
최적의 환경, 전문 강사진의 맞춤 관리
종합반에서 자연계를 분리해 자연계 전문관을 새롭게 확장한 김영 플러스 강남캠퍼스는 전국에서 유일하다. 이에 따라 자연계 편입을 위한 최적의 커리큘럼과 과목별 전담 강사진이 체계적인 수업을 제공한다. 인문계와 달리 자연계 편입 준비는 영어와 수학의 학습량과 내용의 균형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대한 노하우와 전략이 있는 전문 강사진 담임제로 학생의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특강 등 학습 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진다.
입학시험을 통해 레벨별로 반편성, 최상위반인 한양대반과 블랙반 운영으로 면학 분위기 조성하고 있다. 학습 몰입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 좌석 1인석 강의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오픈형 스터디카페와 개인 사물함, 프리미엄 휴게 공간도 마련했다. 또, 질문을 바로 해결해 줄 수 있는 합격생 출신 조교가 상주하고 있다. 매 월 편입공부를 시작할 수 있는 반이 개강되어 2026학년도 편입 합격 맞춤 전략을 상담 받을 수 있다.
문의: 02-567-7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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