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의사가 되는 길이 쉽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의사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뉴질랜드 옆에 위치한 아름다운 섬나라 피지에 피지국립대학교에 의대, 약대, 치대가 있다. 피지국립대학 의대를 졸업한 후 한국의사고시를 응시한 사람은 아직 없으나, 피지국립대학 약대를 졸업한 후 한국 약사고시에 합격하여 한국약사면허를 취득한 사람이 있다.
피지 의과대학도 우리나라처럼 6년제 대학이다. 한국 보건복지부 고위직 출신이며 현재 대형 로펌에 근무하는 분에게 자문을 구해보니 피지국립대학 의대를 졸업하면 한국의사고시 응시가 가능할 거라는 의견을 주었다. 게다가 피지국립대학 의대를 졸업하면 ① 미국 의사(MLE 국가고시) ② 캐나다 의사면허시험 ③ 호주 의사면허시험 ④ 뉴질랜드 의사면허시험을 응시하는 것이 가능하다.
피지국립대학 의대의 또 다른 장점은 헝가리 의대 등 다른 외국 의대 학비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연 800만 원 정도라는 것이다. 현재 피지국립대학 의학 계열에 유학중인 한국 학생 현황을 살펴보면 의과대학 1명, 약학대학 3명, 치과대학 3명 등 7명의 한국 국적의 학생이 있으며, 피지국적의 한국인 3명도 재학 중에 있다.
의사라는 직업은 여러 면에서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동의하는 바이다. 의사면허를 가지고 개업하면 다른 직업에 비해 안정적이며,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직업이어서 직업이 주는 자긍심이 있다. 또한 환자를 치료하며 생명을 보호해주는 보람을 느낄 수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었던 의사라는 직업의 장점 이외에도, 의사로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갈 수도 있다. 절친 중에 한 명은 피부과 전문의로 개업을 하다가 피부 관련 화장품을 만들어 수백억의 자산가가 되고 화장품 사업가로 변신을 하였다. 의사면허증으로 미래에 부가가치가 있는 사업은 너무나도 많이 있다. 병원에서 의사로 근무를 하든, 새로운 의약 분야에 도전을 하든, 의사는 매우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말할 수 있다. 피지국립대학 의대는 영어권 국가이기에 영어 실력과 이과적 실력이 있으면 충분히 합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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