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는 오는 8월말까지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에 왕곡천 텃골교 둔치에서 ‘왕곡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이맘때면 개최되는 왕곡천 작은 음악회는 무더운 날씨에 지친 시민들과 퇴근길 직장인, 하천을 찾아 산책을 즐기는 가족들에게 시원한 청량제 같은 음악을 선물하고자 고천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마련한 자리다. 왕곡천의 시원한 물줄기와 밤바람 소리, 풀벌레 소리가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매년 시민들의 높은 호응과 함께 고천지역의 대표적인 여름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자연과 함께, 가족과 함께, 음악과 함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음악회에는 흥겨운 통기타 연주와 감미로운 색소폰, 오카리나 연주 등 일반인 음악동아리의 무대는 물론 고천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연주 실력도 감상할 수 있다.
왕곡천 작은 음악회는 8월말까지 금요일마다 격주로 개최되며, 오후 7시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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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이맘때면 개최되는 왕곡천 작은 음악회는 무더운 날씨에 지친 시민들과 퇴근길 직장인, 하천을 찾아 산책을 즐기는 가족들에게 시원한 청량제 같은 음악을 선물하고자 고천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마련한 자리다. 왕곡천의 시원한 물줄기와 밤바람 소리, 풀벌레 소리가 음악과 함께 어우러져 매년 시민들의 높은 호응과 함께 고천지역의 대표적인 여름 문화행사로 자리 잡았다.
‘자연과 함께, 가족과 함께, 음악과 함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음악회에는 흥겨운 통기타 연주와 감미로운 색소폰, 오카리나 연주 등 일반인 음악동아리의 무대는 물론 고천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그동안 열심히 갈고 닦은 연주 실력도 감상할 수 있다.
왕곡천 작은 음악회는 8월말까지 금요일마다 격주로 개최되며, 오후 7시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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