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0일 11시 만안구청 3층 강당에서는 안양시 민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위영실)와 새중앙상담센터 심리상담연구소(소장 김윤희)가 심리상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을 바탕으로 새중앙상담센터는 민간어린이집연합회 소속 어린이집에 심리적 자문과 함께 교사, 교사 가족, 재원생의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상호 연계체계를 확립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이집 교사의 업무 스트레스에 대한 효과적인 대처와 심리상담이 필요한 아동들에 대한 전문적인 개입의 필요성을 인식한 두 기관이 체계적인 심리지원 프로그램의 기틀을 맺었기에 그 의미가 크다. 새중앙상담센터 심리상담연구소행복나무는 평촌에 위치한 심리상담전문기관으로 어린이집연합회 외에도 법무부서울구치소, 한국 도박문제 관리센터, 안양과천교육지원청 등 약15개 기관과 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심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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