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와 대한지방자치학회(회장 송건섭)가 공동으로 개최한 2014년 전국학술대회가 지난 2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21일까지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쾌적한 창조산업도시 구미시의 자치전략’이라는 주제로 새마을운동의 모델과 국제화, 지역의 경제와 활성화 등으로 구성된 11개의 세션과 31편의 논문, 사례발표에 이어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구미의 발전과 자치전략이라는 주제로 시작하여 ▲ 구미시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운영실태와 발전 ▲ 구미산단 입지재편과 구조고도화 방향 ▲ 구미의 산업과 도시계획 등 창조산업도시 구미의 자치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을 통해 정책적 과제와 대안을 도출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실천적 전략들이 시정에 성공적으로 반영되어 구미시의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대한지방자치학회는 1995년 창립한 이후 지방자치와 관련된 연구, 조사와 연구집 발간을 통해 지역사회 및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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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대회는 ‘쾌적한 창조산업도시 구미시의 자치전략’이라는 주제로 새마을운동의 모델과 국제화, 지역의 경제와 활성화 등으로 구성된 11개의 세션과 31편의 논문, 사례발표에 이어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구미의 발전과 자치전략이라는 주제로 시작하여 ▲ 구미시 주민참여 예산제도의 운영실태와 발전 ▲ 구미산단 입지재편과 구조고도화 방향 ▲ 구미의 산업과 도시계획 등 창조산업도시 구미의 자치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 교환을 통해 정책적 과제와 대안을 도출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실천적 전략들이 시정에 성공적으로 반영되어 구미시의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대한지방자치학회는 1995년 창립한 이후 지방자치와 관련된 연구, 조사와 연구집 발간을 통해 지역사회 및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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