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서는 어느 한 section만 잘 해서는 안 되며 모든 section들(reading, listening, speaking, writing)의 구조를 파악하여 그에 맞는 전략을 가지고 공부해야만 한다.
Reading
reading에서는 쉬운 문제 혹은 자신 있는 문제부터 풀도록 하자. 토픽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개개인이 자신 있는 토픽 지문부터 풀면 자신감이 생긴다. 또한 어휘 문제부터 풀도록 한다. 각 vocabulary 문제부터 5초안에 답하는 연습만 꾸준히 한다면 힘든 문제들을 푸는데 시간을 더 쓸 수 있기 때문이다.
Listening
나올 문제들을 예상하며 들어야 한다. 대부분의 lecture들은 각 5분~6분 동안 계속 정보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모든 내용들을 다 기억을 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듣기에 나오는 교수의 말에 끌리며 듣지 말고 문제 출제자 입장에서 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생물학 강의에 mastodon이라는 동물이 예로 나왔으면 “이게 뭐지?”보단 “이 동물이 어떤 point를 support하려고 교수가 예를 들지?”라는 생각을 하며 들어야 한다. 그러면 관련 문제가 꼭 나오기 때문이다.
Speaking
시간을 재며 연습하라. 많은 유학생들이 speaking은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점수가 원하는 만큼 나오질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는 토플은 외국인들을 위한 시험인데 학생이 말을 잘 한다고 하여 급히 말을 빨리 하다가 정해진 시간 내에 조리 있게 말을 못 해서이다. Speaking에서는 꼭 2가지씩을 말해야 하는데 대부분 첫 번째 이유를 말하다가 시간을 다 써버리기 때문이다.
Writing
틀은 확실히 외우자. 토플 영작은 academic writing이 아니다. 비교적 짧은 시간 내에 2개의 essay를 써야 하니 틀이 존재한다. 예를 들어 통합형은 reading에 나오는 3가지 점들을 listening에서는 반박을 하므로 그 3가지 점들을 3개의 body paragraph들로 만들어 주는 틀과 서론, 결론 틀만 넣으면 된다.
토플은 영어를 잘 한다고 해서 그냥 시험을 보면 힘만 든다. 조금이라도 전문가에게 guide를 받으면 local이 아닌 freeway를 달리는 격이 될 것이며, 원하는 점수를 단기간에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배윤호 원장
킨들프렙(kindleprep)
문의 02-512-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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