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창단 15주년이 되는 코리아싱어즈는 9월 14일 강남 일원동 세라믹팔라스홀에서 제 10회 정기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합창부 졸업생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현재는 고대교우와 그 가족까지 확대된 순수 아마추어 혼성 합창단인 코리아싱어즈는 20대에서 70대에 이르는 폭 넓은 단원 구성을 특징으로 세대를 초월한 우정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찬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으로서 2011년 제 7회 휘센 합창 Festival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한다.
이번 공연은 모두 4개의 stage, opening 곡을 포함한 총 16곡으로 아카펠라, 교회음악, 현대음악, 아리랑 스테이지, 고향을 주제로 한 음악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지고 합창음악에 대한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9월 14일 토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시작이며 전석 무료로 공연을 개최하여 많은 관객들과 함께 순수한 목소리의 울림과 자연스러운 음악의 깊이와 즐거움을 느끼고자 한다.
-일시: 9월 14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장소: 강남 일원동 세라믹팔라스홀(밀알학교 내)
-입장료: 전석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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