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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를 맞이하는 ‘2013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가 오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독일, 영국, 이스라엘, 싱가포르, 일본, 아르헨티나, 한국 등 7개국의 공연자들이 출연하며, 작은극장 돌체와 인천도호부청사 야외무대,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등지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축제는 ‘fun’을 주제로 ‘아름답고 재치 있고 신기하고 스펙터클한 재미있는 공연’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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