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원예술대학교 평생교육원 수신재가 다양한 강좌로 여름학기를 개강한다. 그 중 초등4∼6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의예술교육 과정으로 전인교육을 위한 통합교육 방법인 다빈치 따라잡기 프로젝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완벽한 정신을 계발하기 위해서 예술의 과학을 공부하고 과학의 예술을 연구하라. 보는 법을 배워라. 모든 것은 다른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음을 깨달아라’ 라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가르침처럼 현대사회에서 다양한 지식 콘덴츠의 수요는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다.
미래 인재의 핵심적 키워드인 창의적 사고에 기반한 문화예술과 디자인, 디지털 기술, 마케팅의 융합이 본격화되어 있고 다양한 학문 분야를 융합하여 새로운 지적 상상력의 창조와 문화적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통합교육이 현대사회에서 강력히 요구되고 있다. 개개인의 창의력 계발을 위해서,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내가 느끼지 못했던 나한테 갖추어진 무한한 능력을 찾고 계발하는 창의교육이 되어야 할 것이다.
보다 구체적인 지향점은 이해하고 소화되는 교육, 느낌, 직관적 감동을 표현하는 교육, 지속가능한 교육, 좌뇌와 우뇌가 상호 보완되고 내적 상상과 외적 경험이 하나로 되는 교육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수행하기 위한 과정으로는 창의적 대가들의 생각도구에 대한 사례를 연구하고 생각도구들을 훈련할 창의적 교육방법을 연구하고 제시하며 이를 통한 연령별, 단계별 적용방법을 적용하고 창의적 사고의 핵심요소인 13가지 생각도구(관찰, 형상화, 추상화, 패턴인식, 패턴형성, 유추, 몸으로 생각하기, 감정이입, 차원적사고, 모형만들기, 놀이, 변형, 통합)를 반복 습득하고 단계별로 실행하는 훈련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도록 한다. 다빈치 따라잡기는 다빈치식 사고 즉 전인교육을 위한 통합교육방법의 작은 모형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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