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드림스타트가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181개 시·군·구에서 운영 중인 2012년도 드림스타트사업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우수기관으로 선정 되는 성과를 올렸다.
드림스타트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의 0~12세 아동이 가난의 대물림을 끊을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보육·복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횡성군은 2011년부터 도내 지자체 중 최초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전역으로 확대했다. 군비 1억5천만원을 추가 확보하는 등 총 4억5천만원을 투자해 9개 읍·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 드림스타트사업이 지역사회 내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횡성군은 지난해 횡성읍을 비롯한 9개 읍·면에 거주하는 전수조사 616명중에 취약계층 가족 251가구 409명을 선정하여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3개 분야 66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건강과 보육, 복지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저소득층 부모는 물론 아동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석용 횡성군수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한층 더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저소득층 아동과 가족에게 가난의 대물림을 막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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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는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의 0~12세 아동이 가난의 대물림을 끊을 수 있도록 맞춤형 건강·보육·복지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횡성군은 2011년부터 도내 지자체 중 최초로 ''드림스타트 사업''을 전역으로 확대했다. 군비 1억5천만원을 추가 확보하는 등 총 4억5천만원을 투자해 9개 읍·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해 드림스타트사업이 지역사회 내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횡성군은 지난해 횡성읍을 비롯한 9개 읍·면에 거주하는 전수조사 616명중에 취약계층 가족 251가구 409명을 선정하여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3개 분야 66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건강과 보육, 복지서비스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저소득층 부모는 물론 아동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고석용 횡성군수는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한층 더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저소득층 아동과 가족에게 가난의 대물림을 막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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