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은 시민복지와 환경보존, 교통환경 개선에 대해 울산시가 적극적인 역점사업으로 c추진하길 바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는 지난 6월 한달동안 울산시민 6550여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지표조사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자료에 따르면 울산시민이 바라는 행정중점사항은 시민복지가 22.7%로 가장 높고 환경보존이 27.2%, 교통환경이 13.2%로 조사됐다.
또한 가장 개선되어야 할 시민의식으로는 환경이 32.7%로 가장 높고 질서 27.2%, 소비 8.2%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떠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48.1%가 있다고 대답해 애향의식은 아직도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민이 시급히 바라는 치안사업으로는 교통질서가 32.1%로 조사됐고 절도·강간이 31.1%, 성폭행 가정파괴 24.6%, 조직폭력 6.6% 순이다.
최근 3년간 가장 좋아진 지역여건으로는 교통사정이 27.7%, 행정서비스 20.3%, 주거환경 17.2%, 문화시설 13.5% 순으로 답했다.
특히 교통문제는 최근 좋아지고 있지만 울산시민이 바라는 행정중점사업에도 상위를 기록하고 있어 지속적인 행정의 관심이 요구된다.
이밖에도 울산시민들은 58.3%가 단독주택, 29.7%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또한 한달 평균 생활비는 30∼60만원이 27.4%이고 60∼90만원이 23.1%를 차지했고 200만원이상은 1.9%로 나타났다.
이번에 실시한 사회지표조사를 토대로 오는 10월 조사보고서를 발간해 연구기관과 단체등에 배포해 행정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석용 기자
syjung@naeil.com
울산시는 지난 6월 한달동안 울산시민 6550여가구를 대상으로 사회지표조사를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자료에 따르면 울산시민이 바라는 행정중점사항은 시민복지가 22.7%로 가장 높고 환경보존이 27.2%, 교통환경이 13.2%로 조사됐다.
또한 가장 개선되어야 할 시민의식으로는 환경이 32.7%로 가장 높고 질서 27.2%, 소비 8.2%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떠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48.1%가 있다고 대답해 애향의식은 아직도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민이 시급히 바라는 치안사업으로는 교통질서가 32.1%로 조사됐고 절도·강간이 31.1%, 성폭행 가정파괴 24.6%, 조직폭력 6.6% 순이다.
최근 3년간 가장 좋아진 지역여건으로는 교통사정이 27.7%, 행정서비스 20.3%, 주거환경 17.2%, 문화시설 13.5% 순으로 답했다.
특히 교통문제는 최근 좋아지고 있지만 울산시민이 바라는 행정중점사업에도 상위를 기록하고 있어 지속적인 행정의 관심이 요구된다.
이밖에도 울산시민들은 58.3%가 단독주택, 29.7%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또한 한달 평균 생활비는 30∼60만원이 27.4%이고 60∼90만원이 23.1%를 차지했고 200만원이상은 1.9%로 나타났다.
이번에 실시한 사회지표조사를 토대로 오는 10월 조사보고서를 발간해 연구기관과 단체등에 배포해 행정추진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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