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학년 진도에 충실하게 학습하면서 성적 향상 유도 후에 선행 학습 병행하는 것이 효율적
2009학년도 수능 수리영역이 어렵게 출제되었고 2010년 수능도 전 년도와 같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리영역이 어렵게 출제되면 수리영역 표준점수의 편차가 커지고 수학 성적에 따라 지원 대학의 등급이 나뉘게 된다. 고등학생은 문?이과 모두 수학의 부담이 매우 크다.
대입뿐만 아니라 특목고 입시에서도 내신이 강조되면서 각 중학교에서는 상위권 학생 변별을 위해 수학을 어렵게 출제한다. 특히 강남권 중학교에서 수학이 너무 어렵게 출제 되면서 상위권 학생의 변별은 가능할지 모르지만 중위권 이하 학생은 의욕을 상실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이래저래 중위권 학생 부모는 수학이 어려워 흥미를 잃은 자녀의 수학 교육 때문에 고심한다. 대치동 중위권 중고생 전문 수학학원 ‘아르케’ 주정연 원장은 “내신이 어렵게 출제되어 중위권 학생은 개념을 묻는 객관식 문제까지만 알고 풀고, 주관식이나 서술형은 손도 못 대는 경우가 많다”면서 “열심히 공부해도 점수가 낮아 실력을 정확히 평가하기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특목고 입시와 무관한 중학교 중위권은 차근차근 실력을 쌓으며 수학에 재미를 느끼고 포기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중하위권은 제 학기 공부에 집중해야
어렵게 출제되는 학교 시험을 치르면 학부모는 선행학습과 심화학습의 필요성을 절감한다. 그러나 모든 학생이 선행학습과 심화학습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중위권 학생 중에 수학 공부에 뜻이 없었거나 혹은 기회가 없어 제대로 공부해 본 경험이 없는 경우라면 수학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고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한다. 또 열심히 했지만 성적에 변화가 없는 학생이라면 성적이 조금이라도 오를 수 있게 최선을 다해 공부시키고 선행과 병행하는 방법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
중하위권은 수학에 흥미를 잃어 재미없어 하고 어려워만 한다. 개념 이해도 힘들어 쉬운 예제를 반복해 풀면서 개념을 암기하는 방법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조금만 응용해도 문제를 풀지 못한다. 하지만 부모는 선행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라고 오해하기 쉽다. 사실 이런 학생은 제 학기 진도도 따라가기 어려워 학기 중에 계속 반복해야 하며 선행은 방학 중에만 가능하지만 효과도 미비하고 늘 시간이 부족하다. 주 원장은 “수학 자체보다 자신감이 없어서 생기는 심리적인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므로 자신감 회복이 우선이며 그 다음에 선행을 시도해 보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학기 중에는 제 학기 진도를 최선을 다해 공부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대형 강의는 겉돌고, 개인지도는 지루해
수학 성적이 떨어지는 학생의 특성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문제를 쓰면서 풀려고 하지 않고 눈으로만 보고 해결하려는 경우, 문제가 조금만 길면 이해를 못하는 학생, 개념 이해도에 비해 개념을 문제에 적응을 못 시키는 학생, 초등학교 때보다 중학생이 되고 급격히 흥미를 잃은 경우 등 다양하다.
이렇게 수학에 자신감을 잃은 중하위권 학생은 여러 명이 수업하는 학원에 보내면 겉돌기 쉽다. 친구들과 경쟁적으로 문제 풀고 숙제하고 시험 보는 과정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학생은 차선책으로 개인지도를 받을 수밖에 없는데 개인지도 특성상 학습 시간이 절대 부족하고 또 아이들은 친구가 없으면 지루해 한다. 특히 중학생은 공부할 때 재미가 없으면 효율이 많이 떨어진다.
“이런 학생은 다수로 수업하는 것보다 소수로 선생님이 학생을 충분히 이해하고 수업 후 학습관리로 이어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라며 “학원에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수업에 성취감을 느끼고 선생님으로부터 관심과 격려를 받는 것 자체가 수학 공부를 잘 해보려는 의지를 만든다”고 주 원장은 말했다.
소수강의 1:1 개인별 지도
‘아르케’에서는 각반 정원 5명의 학생 능력에 따라 심화 정도가 다르게 개인별 1:1 지도와 학습관리를 한다. 주 3회 수업이며 출결관리, 생활관리, 지각, 무단결석 등에 대해 엄격하다.
수업은 개념을 이해시킨 후에는 잡다한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 꼭 필요한 문제를 반복 학습한다. 이 과정 후에 응용문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힌다. 주관식, 서술형 문제 등 모든 풀이 과정을 선생님이 개별적으로 지도하며 성적 향상을 유도한다. 잘못된 학습 방식으로 효율성이 떨어지는 학생은 학습 방법을 교정하여 성적을 향상시킨다.
문의 (02)2051-8191~2
이희수리포터naheesoo@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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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학년도 수능 수리영역이 어렵게 출제되었고 2010년 수능도 전 년도와 같은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리영역이 어렵게 출제되면 수리영역 표준점수의 편차가 커지고 수학 성적에 따라 지원 대학의 등급이 나뉘게 된다. 고등학생은 문?이과 모두 수학의 부담이 매우 크다.
대입뿐만 아니라 특목고 입시에서도 내신이 강조되면서 각 중학교에서는 상위권 학생 변별을 위해 수학을 어렵게 출제한다. 특히 강남권 중학교에서 수학이 너무 어렵게 출제 되면서 상위권 학생의 변별은 가능할지 모르지만 중위권 이하 학생은 의욕을 상실하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이래저래 중위권 학생 부모는 수학이 어려워 흥미를 잃은 자녀의 수학 교육 때문에 고심한다. 대치동 중위권 중고생 전문 수학학원 ‘아르케’ 주정연 원장은 “내신이 어렵게 출제되어 중위권 학생은 개념을 묻는 객관식 문제까지만 알고 풀고, 주관식이나 서술형은 손도 못 대는 경우가 많다”면서 “열심히 공부해도 점수가 낮아 실력을 정확히 평가하기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특목고 입시와 무관한 중학교 중위권은 차근차근 실력을 쌓으며 수학에 재미를 느끼고 포기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
중하위권은 제 학기 공부에 집중해야
어렵게 출제되는 학교 시험을 치르면 학부모는 선행학습과 심화학습의 필요성을 절감한다. 그러나 모든 학생이 선행학습과 심화학습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
중위권 학생 중에 수학 공부에 뜻이 없었거나 혹은 기회가 없어 제대로 공부해 본 경험이 없는 경우라면 수학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게 하고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한다. 또 열심히 했지만 성적에 변화가 없는 학생이라면 성적이 조금이라도 오를 수 있게 최선을 다해 공부시키고 선행과 병행하는 방법을 시도해 보는 것도 좋다.
중하위권은 수학에 흥미를 잃어 재미없어 하고 어려워만 한다. 개념 이해도 힘들어 쉬운 예제를 반복해 풀면서 개념을 암기하는 방법으로 공부하기 때문에 조금만 응용해도 문제를 풀지 못한다. 하지만 부모는 선행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라고 오해하기 쉽다. 사실 이런 학생은 제 학기 진도도 따라가기 어려워 학기 중에 계속 반복해야 하며 선행은 방학 중에만 가능하지만 효과도 미비하고 늘 시간이 부족하다. 주 원장은 “수학 자체보다 자신감이 없어서 생기는 심리적인 요인이 더 크게 작용하므로 자신감 회복이 우선이며 그 다음에 선행을 시도해 보는 것이 효과적”이라며 “학기 중에는 제 학기 진도를 최선을 다해 공부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대형 강의는 겉돌고, 개인지도는 지루해
수학 성적이 떨어지는 학생의 특성을 보면 공통점이 있다. 문제를 쓰면서 풀려고 하지 않고 눈으로만 보고 해결하려는 경우, 문제가 조금만 길면 이해를 못하는 학생, 개념 이해도에 비해 개념을 문제에 적응을 못 시키는 학생, 초등학교 때보다 중학생이 되고 급격히 흥미를 잃은 경우 등 다양하다.
이렇게 수학에 자신감을 잃은 중하위권 학생은 여러 명이 수업하는 학원에 보내면 겉돌기 쉽다. 친구들과 경쟁적으로 문제 풀고 숙제하고 시험 보는 과정을 견디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학생은 차선책으로 개인지도를 받을 수밖에 없는데 개인지도 특성상 학습 시간이 절대 부족하고 또 아이들은 친구가 없으면 지루해 한다. 특히 중학생은 공부할 때 재미가 없으면 효율이 많이 떨어진다.
“이런 학생은 다수로 수업하는 것보다 소수로 선생님이 학생을 충분히 이해하고 수업 후 학습관리로 이어지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라며 “학원에서 자신의 수준에 맞는 수업에 성취감을 느끼고 선생님으로부터 관심과 격려를 받는 것 자체가 수학 공부를 잘 해보려는 의지를 만든다”고 주 원장은 말했다.
소수강의 1:1 개인별 지도
‘아르케’에서는 각반 정원 5명의 학생 능력에 따라 심화 정도가 다르게 개인별 1:1 지도와 학습관리를 한다. 주 3회 수업이며 출결관리, 생활관리, 지각, 무단결석 등에 대해 엄격하다.
수업은 개념을 이해시킨 후에는 잡다한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 꼭 필요한 문제를 반복 학습한다. 이 과정 후에 응용문제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익힌다. 주관식, 서술형 문제 등 모든 풀이 과정을 선생님이 개별적으로 지도하며 성적 향상을 유도한다. 잘못된 학습 방식으로 효율성이 떨어지는 학생은 학습 방법을 교정하여 성적을 향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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