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영화 ‘원스’의 두 주인공이 온다
아일랜드 음악 영화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한 영화 ‘원스’의 주인공들이 오는 1월 17일, 1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원스’의 남자 주인공을 연기한 글렌 한사드와 여자 주인공인 체코 출신 뮤지션 마르케타 이글로바의 영화 속 아름다운 음악을 직접 무대에서 들을 수 있다. 특히 글렌 한사드가 1990년 결성해 지금까지 이끌고 있는 밴드 ‘더 프레임스’의 멤버들이 함께 내한하여 영화와 음악 관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두 사람은 2007년 영화 ‘원스’가 성공한 이후에 2008년부터 ''스웰 시즌(The Swell Season)''을 공식 프로젝트명으로 사용하며 음악 활동을 해오고 있다. 스웰 시즌은 두 사람이 2006년 4월 발표한 동명의 앨범 제목에서 따온 것이다.
저 예산 독립영화로 시작하여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음악영화 ‘원스’는 우리나라에서도 26만 관객 돌파라는 인디 영화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고, 사운드 트랙도 무려 6만장 이상 팔렸으며 영화 DVD는 2만 장 가까이 팔린 화제의 작품이다.
문의 (02)563-0595
이희수리포터naheesoo@dreamw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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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음악 영화로 아카데미 주제가상을 수상한 영화 ‘원스’의 주인공들이 오는 1월 17일, 1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원스’의 남자 주인공을 연기한 글렌 한사드와 여자 주인공인 체코 출신 뮤지션 마르케타 이글로바의 영화 속 아름다운 음악을 직접 무대에서 들을 수 있다. 특히 글렌 한사드가 1990년 결성해 지금까지 이끌고 있는 밴드 ‘더 프레임스’의 멤버들이 함께 내한하여 영화와 음악 관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두 사람은 2007년 영화 ‘원스’가 성공한 이후에 2008년부터 ''스웰 시즌(The Swell Season)''을 공식 프로젝트명으로 사용하며 음악 활동을 해오고 있다. 스웰 시즌은 두 사람이 2006년 4월 발표한 동명의 앨범 제목에서 따온 것이다.
저 예산 독립영화로 시작하여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음악영화 ‘원스’는 우리나라에서도 26만 관객 돌파라는 인디 영화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웠고, 사운드 트랙도 무려 6만장 이상 팔렸으며 영화 DVD는 2만 장 가까이 팔린 화제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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