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적이고 강렬한 아프리카미술 소장품展
대치동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kring에서는 오는 12월 10일까지 ‘Creative Art, 아프리카 미술을 만나다’전을 개최한다. 아프리카 미술은 원시미술이라 일컫는 장르 중에서도 대표적이다. 입체적이며 상상을 초월한 조각의 형태, 강렬한 색상의 아프리카 미술을 두고 입체파의 거장 피카소는 ‘원시미술은 현대미술의 바이러스’라 칭한 바 있다. 이를테면 피카소의 작품 ‘아비뇽의 아가씨들’은 그대로 아프리카부족미술의 이미지에서 차용되었으며, 자이레의 부족조각은 영화 E.T의 모티브가 되기도 하였다.
이번 전시 작품 소장가인 ㈜솔로몬 김민석 대표는 30년간 세계 150여 개국을 여행하며 미술품을 수집하였다. 지구를 몇 바퀴를 돌며 수집한 예술품 중 아프리카 미술품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아프리카 오지에서 7년, 우마차를 타고 산을 넘어 10일 넘게 걸려 찾아낸 부족의 조각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그가 아프리카 미술의 진정한 가치를 세상에 알리고자 한다. 특히 그의 애장품인 가면, 조각, 회화, 청동예술품, 테라코타작품이 전시되며, 다른 세상에 대한 불같은 호기심과 예술품을 통한 타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구하고 있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가장 자연친화적인 소재로 탄생된 아프리카미술이 지닌 신선하고 강렬한 메타포는 진한 감동과 감탄을 자아낸다. .
문의 (02)557-8898
김미성 리포터 miskim98@hanmail.net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대치동에 있는 복합문화공간 kring에서는 오는 12월 10일까지 ‘Creative Art, 아프리카 미술을 만나다’전을 개최한다. 아프리카 미술은 원시미술이라 일컫는 장르 중에서도 대표적이다. 입체적이며 상상을 초월한 조각의 형태, 강렬한 색상의 아프리카 미술을 두고 입체파의 거장 피카소는 ‘원시미술은 현대미술의 바이러스’라 칭한 바 있다. 이를테면 피카소의 작품 ‘아비뇽의 아가씨들’은 그대로 아프리카부족미술의 이미지에서 차용되었으며, 자이레의 부족조각은 영화 E.T의 모티브가 되기도 하였다.
이번 전시 작품 소장가인 ㈜솔로몬 김민석 대표는 30년간 세계 150여 개국을 여행하며 미술품을 수집하였다. 지구를 몇 바퀴를 돌며 수집한 예술품 중 아프리카 미술품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다. 아프리카 오지에서 7년, 우마차를 타고 산을 넘어 10일 넘게 걸려 찾아낸 부족의 조각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는 그가 아프리카 미술의 진정한 가치를 세상에 알리고자 한다. 특히 그의 애장품인 가면, 조각, 회화, 청동예술품, 테라코타작품이 전시되며, 다른 세상에 대한 불같은 호기심과 예술품을 통한 타문화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구하고 있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어 가장 자연친화적인 소재로 탄생된 아프리카미술이 지닌 신선하고 강렬한 메타포는 진한 감동과 감탄을 자아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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