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이 취약한 우리나라 환경에서는 의사소통의 도구인 영어를 배우기 위해 들어가는 비용과 노력은 가히 눈물겹다 할 정도이다. 때문에 유학이나 연수가 하나의 필수 과정처럼 되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새 정부 출범과 함께 초중고 학생들의 영어교육에 대한 학부모의 관심이 더욱더 높아지고 있다. 영어교육열풍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지금! 고물가·고금리·고환율 ‘3高시대’에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미국 및 영어권국가로의 조기유학에 대해 알아본다.
조기유학을 떠나는 학생들의 공통점은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도 인정받지 못하는 분위기와 적성과 소질을 계발할 수 없는 억압적 분위기를 꼽을 수 있다. 고등학교 2,3학년 때 조기유학을 떠나는 것은 외국의 고등학교 과정에 단기간 머문 후 곧 대학교에 진학해야 하므로 유학생활에 적응하기가 어려워 불리한 점이 발생될 수 있는 반면, 초등학교 때 조기유학을 떠나는 것이 더 큰 장점이 있을 수 있다. 요즘은 초등학교 과정부터 ‘영어로 영어수업’에 발맞추어 미취학이나 초등학교 저학년 때에 조기유학을 1~3년 정도 많이 하기도 한다. 특히, 초등3-4학년 때 ‘국내파로 키울 것 인가? 해외파로 키울 것 인가?’의 결정을 위한 조기유학의 시기(연령)가 날이 갈수록 빨라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렇게 조기유학의 연령이 점점 어려지는 추세인데 언어가 통하지 않는 낯선 곳에서의 생활은 어른에게도 힘든 경험이다. 혼자 외국가정에서 홈스테이 생활을 하거나 기숙사 생활을 할 경우 독립심이 길러지고 영어도 빨리 느는 장점이 있으나 단독 조기유학의 경우, 어느 정도 모험을 감수해야 한다. 조기유학을 결정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은 학생자신의 의지이다.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가고 싶어서 유학을 가는 학생과 부모의 손에 등 떠밀려 유학을 가는 학생의 경우는 표정부터가 다르다. 전자의 경우는 외국의 학교환경에 능동적으로 빠르게 적응하고 많은 성취를 이루는 반면, 후자의 경우는 부모와 떨어지는 순간 망가지기 쉽다. 반면, 동반 조기유학은 기존의 단독 조기유학의 단점을 보안하여 어린 학생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공부하여 알찬 조기유학의 성과를 이루는데 목적이 있다. 동반 조기유학의 장점은 안정적인 생활에서 연계되는 안정된 학업수행뿐만 아니라 방과 후 과외 및 취미/클럽 활동을 다양하게 추구하여 보다 균형 잡힌 학습을 할 수 있고 이를 통하여 학교생활 외의 현지문화도 안정된 심리상태에서 체험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자녀가 어떤 경우에 해당하는지 먼저 점검해 보아야 하겠다.
조기유학은 갈수만 있다면 역시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 게 가장 효과적이다. 정통 미국식 영어를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단기유학 시 한국의 특목중고 및 유명대학의 진학을 위한, 장기유학 시에는 미국의 아이비리그에 진학을 위한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미국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개성을 존중 받으며 더 큰 세상을 경험 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 때문이다. 고환율 때문에 정통 영어권국가를 벗어난 제3국으로의 조기유학이 학부모의 관심을 끌 전망인데 일부 사례에서 열악한 환경과 정통영어를 배우기 힘든 환경에서 1년을 넘기기 힘들거나 미국 및 다른 영어권국가로 진학 후 뒤쳐지는 경우가 있다는 점이 안타깝다.
성공적인 조기유학 생활은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지만, 어느 경우이든 유학에 앞서서 학생 각자의 유학의 필요성과 적성과 능력, 재정능력과 학생의 장래 계획 등을 고려하여 신중히 결정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자녀의 인생을 결정지을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므로 제대로 된 유학원을 선택해 자녀를 위한 조기유학의 장점 및 단점 등을 파악함은 물론 다양한 현실적 요건들을 고려해야 한다. 또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도 가능해야 성공적인 유학에 보다 가까워 질 수 있다. 미국 및 영어권국가 조기유학 전문 유학원 ‘유일유학’은 학생의 히스토리를 토대로 성향과 능력 등을 분석 후 한 사람 한사람에게 맞는 맞춤유학으로 사후관리가 철저하다. ‘유일유학’의 미국 및 영어권국가로의 조기유학 프로그램은 목적에 따라 다양하다. 토털 조기유학 프로그램, 사립 기숙학교 및 데이스쿨(통학학교) 입학을 위한 프로그램, 미국 공립교환 및 사립교환 프로그램, 특히 엄마와 함께하는 미국 동반 조기유학 프로그램은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유일 유학원 조옥경 원장
(02)6205-7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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