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 해제후 관리안 6월까지 마무리
그린벨트가 풀리는 마을 이외의 남은 그린벨트의 개발 및 관리 방안이 6월까지 확정된다.
건설교통부는 6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광주, 대구, 울산 광역시와 경기, 충북, 충남,
경남의 개발제한구역 관리 계획안을 심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해 소위원회의 추가심의를
거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는 부천시 대장동, 옥길동을 비롯해 남양주시 송촌리, 광주군 중부면 엄미리, 구리시
수택동 등 15곳에 하수종말처리시설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또 구리시 토평동과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에 쓰레기 소각장을 각각 짓는 등 72개 시설을
설치하는 내용의 관리 계획안을 제시했다.
다른 지방자치단체들도 공원과 철도역사, 버스 차고지 등을 설치하는 내용의 계획안을 내놓
았다.
건교부는 이달중 이들 지자체의 관리안에 대한 심의를 끝내고 관리 계획안을 확정짓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심의대상에서 제외된 서울, 부산, 인천, 대전, 전남, 경북 등 지자체는 늦어도 오
는 6월까지 관리안을 확정지을 계획이다.
아이앤콘스, 서울 신도곡아파트 재건축 수주
현대산업개발 자회사인 아이앤콘스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65번지 일대 신도곡 아파트 재
건축 공사를 최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앤콘스는 총사업비 133억원들 들여 기존 5층 아파트 2개동을 헐고 용적률 220%를 적
용, 지상 15층 규모 아파트 1개동(140가구)을 짓는다.
평형별 가구수는 22평형 51가구, 32평형 89가구다.
아이앤콘스는 2002년 4월에 조합원분 120가구를 제외한 2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고 덧붙였
다.
그린벨트가 풀리는 마을 이외의 남은 그린벨트의 개발 및 관리 방안이 6월까지 확정된다.
건설교통부는 6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광주, 대구, 울산 광역시와 경기, 충북, 충남,
경남의 개발제한구역 관리 계획안을 심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해 소위원회의 추가심의를
거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는 부천시 대장동, 옥길동을 비롯해 남양주시 송촌리, 광주군 중부면 엄미리, 구리시
수택동 등 15곳에 하수종말처리시설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또 구리시 토평동과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에 쓰레기 소각장을 각각 짓는 등 72개 시설을
설치하는 내용의 관리 계획안을 제시했다.
다른 지방자치단체들도 공원과 철도역사, 버스 차고지 등을 설치하는 내용의 계획안을 내놓
았다.
건교부는 이달중 이들 지자체의 관리안에 대한 심의를 끝내고 관리 계획안을 확정짓는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번 심의대상에서 제외된 서울, 부산, 인천, 대전, 전남, 경북 등 지자체는 늦어도 오
는 6월까지 관리안을 확정지을 계획이다.
아이앤콘스, 서울 신도곡아파트 재건축 수주
현대산업개발 자회사인 아이앤콘스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 765번지 일대 신도곡 아파트 재
건축 공사를 최근 수주했다고 8일 밝혔다.
아이앤콘스는 총사업비 133억원들 들여 기존 5층 아파트 2개동을 헐고 용적률 220%를 적
용, 지상 15층 규모 아파트 1개동(140가구)을 짓는다.
평형별 가구수는 22평형 51가구, 32평형 89가구다.
아이앤콘스는 2002년 4월에 조합원분 120가구를 제외한 2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고 덧붙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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