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의장 박용두)가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성남시 2000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부의안건과 '성남시산업진흥재단 설치에 관한 설치조례' 등 지난 회기에 상정 보류된 안건을 심의 할 예정이다.
박용두 의장은 "취임 후 '시민을 위한 의회, 공부하는 의원'을 목표로 세운 만큼 꼼꼼한 시의회가 될 것이다"고 이야기하며 "특히 이번 회기에 1천 1백여억원의 추가 예산 편성이 상정된 만큼 시민의 입장에서 하나씩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기 성남시 기획예산과장은 "공설운동장 공사와 은행동 시영아파트 건립에 따른 주차장 부지 매입 등이 이번 예산에 포함돼 있다"고 밝히며 "이번 추경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회계에 비해 특별회계가 높고, 소모성 예산이 아닌 투자성 예산이 상대적으로 많아 그 만큼 시 재정이 건실해졌다는 증표"라 이야기하며 "특히 김병량 시장 취임 이후 예전에 없던 국비와 도비 지원이 늘어 올해도 약 8백원 가량의 지원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외에도 이번 의회 회기 내 '행정동 명칭 변경안'이 통과하면 분당구 서현동이 서현1동으로, 서당동이 서현2동으로 바뀌는 등 총 14개 동의 행정명이 바뀌게 된다.
또한 각 동사무소의 주민자치센터 전환을 위한 '사무위임조례안'과 벤처기업 육성과 벤처빌딩 관리를 총괄 할 '산업진흥재단 설치 조례안'도 통과 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 홈페이지(http://cans21.net)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성남시 2000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추가경정예산안'을 포함한 부의안건과 '성남시산업진흥재단 설치에 관한 설치조례' 등 지난 회기에 상정 보류된 안건을 심의 할 예정이다.
박용두 의장은 "취임 후 '시민을 위한 의회, 공부하는 의원'을 목표로 세운 만큼 꼼꼼한 시의회가 될 것이다"고 이야기하며 "특히 이번 회기에 1천 1백여억원의 추가 예산 편성이 상정된 만큼 시민의 입장에서 하나씩 살펴볼 것"이라고 밝혔다.
김영기 성남시 기획예산과장은 "공설운동장 공사와 은행동 시영아파트 건립에 따른 주차장 부지 매입 등이 이번 예산에 포함돼 있다"고 밝히며 "이번 추경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회계에 비해 특별회계가 높고, 소모성 예산이 아닌 투자성 예산이 상대적으로 많아 그 만큼 시 재정이 건실해졌다는 증표"라 이야기하며 "특히 김병량 시장 취임 이후 예전에 없던 국비와 도비 지원이 늘어 올해도 약 8백원 가량의 지원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외에도 이번 의회 회기 내 '행정동 명칭 변경안'이 통과하면 분당구 서현동이 서현1동으로, 서당동이 서현2동으로 바뀌는 등 총 14개 동의 행정명이 바뀌게 된다.
또한 각 동사무소의 주민자치센터 전환을 위한 '사무위임조례안'과 벤처기업 육성과 벤처빌딩 관리를 총괄 할 '산업진흥재단 설치 조례안'도 통과 될 예정으로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 홈페이지(http://cans21.net)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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