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과 용인 수지지구의 하수를 처리하는 ‘성남시 하수종말처리장(하수처리장)’이 한계에 달한 것으로 밝혀져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 상하수도 사업소에 따르면 수정구 복정동에 소재한 하수처리장의 일일 처리용량은 39만톤에 불과하나 현재 하수 유입량이 지난 8월 이후로 40만톤을 넘어섰다고 한다.
이로인해 하루 1만톤 가량의 생활하수가 정화되지 않은채 탄천에 방류 될 처지에 놓였다.
시 관계자는 “당초 용인 수지지구의 생활하수를 처리키 위한 하수처리장을 분당 구미동에 건설하였으나 주민민원이 발생 현재 가동이 중단된 상황에서 차집관을 통해 복정동에서 처리해 왔으나 수지지구의 인구가 급격히 증가 하루 유입량이 2만톤을 넘어섰다”며 “현재 복정동 하수처리장 증설공사를 진행중으로 가능한 빨리 공사를 마무리 해 탄천오염을 막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가 200억 가량의 예산을 투입 진행중인 복정동 하수처리장의 증설 공사는 내년 6월 말이나 완공 될 예정이다.
특히 수지 2지구의 아파트 입주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탄천의 오염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여 시급한 대책마련이 필요한것으로 나타났다.
시 상하수도 사업소에 따르면 수정구 복정동에 소재한 하수처리장의 일일 처리용량은 39만톤에 불과하나 현재 하수 유입량이 지난 8월 이후로 40만톤을 넘어섰다고 한다.
이로인해 하루 1만톤 가량의 생활하수가 정화되지 않은채 탄천에 방류 될 처지에 놓였다.
시 관계자는 “당초 용인 수지지구의 생활하수를 처리키 위한 하수처리장을 분당 구미동에 건설하였으나 주민민원이 발생 현재 가동이 중단된 상황에서 차집관을 통해 복정동에서 처리해 왔으나 수지지구의 인구가 급격히 증가 하루 유입량이 2만톤을 넘어섰다”며 “현재 복정동 하수처리장 증설공사를 진행중으로 가능한 빨리 공사를 마무리 해 탄천오염을 막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가 200억 가량의 예산을 투입 진행중인 복정동 하수처리장의 증설 공사는 내년 6월 말이나 완공 될 예정이다.
특히 수지 2지구의 아파트 입주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탄천의 오염은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보여 시급한 대책마련이 필요한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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