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건설업 희망 있나

외환위기 이후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 기록

지역내일 2000-09-16
도내 건설업이 지역경제에 제조업 다음으로 큰 비중으로 차지하고 있으나 외환위기 이후 건설경기 부진으로 큰 폭의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청주지점에 따르면 건설업이 지역내 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13%로 국내총생산에서 건설업이 차지하는 비중보다 다소 높은 수준이나 외환위기 이후 크게 하락했다고 밝혔다. 따라서 취업자수도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건설실적도 지난해 전국은 크게 증가하였으나 충북지역은 오히려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공공토목건설은 97년 같은 기간의 절반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고 토목건설은 당분간 매우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
도내 건설업체의 자금사정은 미분양아파트가 여전히 많이 남아있는 데다 금융기관 대출이 부진하여 당분간 호전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은행 청주지점은 도내 건설업 활성화를 위해서 적격심사낙찰제도 개선과 무자격업체의 퇴출 유도, 건설업체의 기술개발과 책임시공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등 대응방안 적극 모색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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