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110,85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의왕보건소, 노인 대상 관절강화운동교실 운영 의왕시 보건소가 100세 시대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해 독거노인, 허약노인 등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이달 21일까지 관절강화운동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은 대한근관절건강학회 전문 강사가 나서 관절강화운동 및 통증 관리, 부위별 근육강화운동, 지구력운동, 타이치운동, 웃음치료 등에 대해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에 들어가기 전에 수강생들의 혈압 및 혈당을 체크하고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관절강화운동교실은 수강생 30명을 모집해 8월 29일부터 11월 20일까지 3개월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운영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노인들은 특히 활동량이 적고 기초체력이 부족해 관절이 쉽게 상하는 경우가 많다”며 “적절한 활동과 운동을 통해 관절 손상을 사전에 예방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많은 시민이 참여해 줄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13
- 광진구 도시농부학교 광진구가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구민 50명을 대상으로 ‘2015 하반기 도시농부학교’를 운영한다.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광진녹색동행’과 공동 주관하는 이번 도시농부학교는 9월부터 주1회씩 2시간동안 총 10주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도시농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과 현장실습을 병행하며 도시농업의 이해와 방향, 가을작물 농사짓는 법, 농사문화와 24절기, 친환경 비료와 농약 만들기 등 도시농업 전반에 관한 교육이 이뤄지며, 강의 마지막 시간에는 참가자들이 재배한 수확물로 계절 밥상을 함께 만들어 먹으며 교육 중 느꼈던 점 등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8월17일부터 광진구청 평생교육 홈페이지(www.gwangjin.go.kr/education)로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4만원이며 선착순 마감이다. 문의 : 02-450-7783, 777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13
- 대구 앞산공원 유아숲체험원 개원 대구시 앞산공원관리사무소는 유아숲체험원을 앞산 고산골 옛심신수련장터에 조성하고 8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산림교육법에 따라 유아가 산림의 다양한 기능을 체험해 정서 함양과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도?교육하는 시설이다.고산골 유아숲체험원은 면적 1만㎡ 규모로 야외체험학습장, 숲 놀이체험시설, 안전휴게시설 등 유아에게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시설들로 꾸며져 있으며, 지역 최초로 관련 법령에 따라 지난달 23일 산림청에 등록을 마쳤다.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은 ‘앞산 숲과 친구되어요’ 외 8개 활동주제가 매월 다르게 구성되며, 각 프로그램은 자연교육과 놀이체험으로 진행된다. 계절별로 변화하는 숲 환경에서 숲의 향기를 맡고, 식물과 곤충을 직접 관찰하는 등 여러 가지 동적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잠재된 창의력을 이끌어 내고, 건강 증진을 도모할 전망이다.유아숲체험원은 평일 오전과 오후, 각 25명 이내의 인원을 사전 신청 받아 운영한다.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춰 친환경적으로 조성된 미로원, 줄잡고오르기, 출렁다리건너기, 인디언집짓기, 애벌레관찰, 옹달샘놀이장, 모래놀이터 등에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진행시 숲과 자연환경에 관한 교육경험이 풍부한 유아숲지도사 및 숲해설가가 참여해 도움을 준다.문의 : 앞산공원관리사무소 053-803-5454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14
- 대구여성회관 시민창업특강 수강생 모집 대구여성회관이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9월 8일~15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시민 창업특강’을 개최키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선착순으로 5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특강은 창업에 관심이 많은 일반시민과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및 실질적인 창업정보를 원하는 초기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첫째 날인 9월 8일은 최복호 디자이너의 성공 노하우 전수와 최신창업트렌드, 정부 창업지원제도 및 자금 조달방안에 대해 교육한다. 9일에는 세무 회계 재무 교육이 진행되고 10일에는 온라인 마케팅 전략수립과 활용방안을,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소호무역에 대한 개요와 실무절차 성공비법 등에 대한 특강이 진행된다.여성회관은 이번 특강 수료자들에게 창업보육센터 입주 희망 시 가점을 부여하고, 창업 현장견학이나 박람회 참관을 지원하며, 창업 관련 정보도 수시로 제공한다.수강 희망자는 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kjsuk@daegu.go.kr)이나 팩스(053-803-5399) 또는 사무실을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문의 : 대구여성회관 053-310-0123, www.daegu.go.kr/women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14
- 안양시, 시민대상 후보자 추천 받아 안양시가 제30회 안양시민대상 후보자를 이 달 말까지 추천 받는다. 시상은 효행, 시민봉사, 지역사회발전, 산업경제, 문화예술, 교육, 체육, 환경보전 등 8개 부문이다. 대상은 지역에 3년 이상 거주한 주민으로서 이와 같은 분야에 뚜렷한 공적이 있어야 한다. 추천은 지역의 유관기관장과 사회단체장 또는 각급 학교장이면 가능하며 20인 이상 단체 추천도 된다. 추천자는 시 홈페이지에서 추천서를 내려 받아 사진과 함께 해당 증빙서류를 첨부해 이 달 31일까지 시 총무과에 제출해야 한다. 시는 엄정한 심사와 확인을 거쳐 부문별로 1명을 시민대상자로 선정 오는 10월 3일 개최하는 제42주년 안양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13
- 안양시, 민방위체험관 일반인 개방 안양시가 호계복합청사 민방위체험관을 민방위 대원 교육이 없는 7, 8월과 12월에 한해 일반주민들에게 개방 안전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3월 19일 개관한 호계복합청사 3층과 4층에 들어서 있는 민방위체험관은 위급 상황을 대비해 다양한 안전체험시설을 갖추고 있다. 마네킹을 활용해 심폐소생술과 제세동기를 체험해 볼 수 있는가 하면 소화기 시뮬레이션 코너에서는 갑작스런 화재발생 시 진압을 위한 소화기 작동법을 익히게 된다. 건물 옥상에 마련된 대피통제 훈련장에서는 불가피하게 고층건물 난간이나 꼭대기에서 지상으로 탈출을 시도해야 할 경우를 대비한 완강기 사용법을 체험을 통해 숙지 가능하다. 시는 일반시민에게 개방하는 3개월 동안 화요일과 목요일 매주 두 차례에 걸쳐 하루 2회 전문강사진에 의해 운영하고 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하는 만큼 소속단체 또는 개인별 전화를 통해 신청 받아 1회에 20~40인 내외로 체험에 참여토록 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에도 신청코너를 개설할 예정이다.문의 031-8045-2163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13
- 성호기념관 ‘역사야 놀자’ 프로그램 진행 안산에서 유일한 1종 전문박물관인 성호기념관이 초등학생 역사교육을 위한 방학프로그램인 ‘역사에 놀자’를 진행한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이해하고 성호 이익은 물론 정약용, 박제가 등 실학자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이 프로그램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 동안 성호기념관에서 열린다. 우리나라의 역사를 강조하여 제자 순암 안정복에게 ‘동사강목’이라는 걸출한 역사서를 집필하게 한 성호 이익은 일제강점기 민족주의 사학자 위당 정인보로부터 ‘조선학의 창시자’란 칭호를 얻었다. 성호기념관은 이러한 성호이익의 역사인식의 계승을 위하여 역사 관련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중이다. 이번 여름방학 역사 교육프로그램은 고조선부터 조선후기까지 역사적 상상력을 토대로 한 ‘역사주머니 만들기’와 ‘역사신문 제작’, 조선후기 실학을 등불에 비유한 ‘세상을 밝힌 실학 등불 만들기’, 그리고 성호 이익의 대표적인 저서 성호사설의 내용과 특징을 배우고 자신만의 ‘전통 책 만들기’ 활동 등 흥미롭고 유익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호기념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역사공부의 경험을 제공하고 만들어진 작품은 성호기념관에 전시되어 어린이들의 자존감과 자긍심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교육프로그램 참여 및 관람 등 자세한 사항은 성호기념관(031-481-2574)으로 문의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13
- 안산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음악회 안산시립예술단은 세월호 1주년 및 메르스의 여파로 침체된 도시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부흥하고자 무더위의 절정인 8월의 한여름 밤에 안산시민들의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시민과 함께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8월 7일, 21일, 28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기 다른 장소에서 다양한 출연진과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풍성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지난 7일 안산시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 안산시립국악단 공연에 이어 21일은 시립국안단과 합창단이 함께 만드는 ‘시립예술단의 한여름밤의 꿈’ 무대가 문화광장에서 펼쳐진다.마지막 공연은 28일 성포예술광장에서 안산시립합창단이 대미를 장식한다. 안산시립합창단은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단원고 학생들은 위한 “더불어 꿈 합창단”을 운영 중에 있으며 이번 공연에 그 교육의 결실로 단원고 학생들이 함께 무대를 꾸며 줄 예정이다. 또한 다문화 도시인 안산의 지역색을 반영한 지구촌어린이합창단이 출연하여 “합창” 하나의 주제로 이 여름 시민들의 한여름 밤을 시원하게 장식해줄 예정이다.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의미로 그동안 정기·기획 공연에서 볼 수 없었던 양 예술단의 대중적이고 친숙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무대이며, 예술단이 오직 안산시민들의 시원한 여름을 위하여 기획한 시민과 안산시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13
- 부천시 중동 특별계획1구역 관련 신도시 설명회에 구도심주민 동원 경기도 부천시가 시청사 옆 노른자위 땅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신·구도심 주민 간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반대여론이 높은 신도시에서 열린 시민설명회에 구도심 주민들을 참석시켜 찬성발언을 듣는 등 부적절한 행태로 시민단체 등의 반발을 샀다.부천시는 시청사 옆 중동 특별계획1구역 복합개발에 대해 찬반 논란이 거세지자 시민들의 의견을 듣겠다며 지난달 31일 오전 10시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첫 시민설명회를 열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중동 특별계획1구역(3만4286㎡)은 호텔·문예회관 예정지(시유지)와 민간 상가부지의 통합개발, 주거 문화 상업 등의 기능을 갖춘 복합개발로 방식으로 추진하되 공모를 통해 투명하게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 땅을 민간에 팔아 3334억원(추정)의 수익을 얻으면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증편과 낙후된 원도심 환경개선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곳에는 56~65층 초고층아파트 4개동(1500가구), 36층 규모의 특급호텔, 1700석 규모 문예회관(사업자 기부채납)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설명회를 통해 정확한 정보를 공유하고 공감대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하지만 이날 시민설명회는 형평성을 잃었다는 지적을 받았다.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 등 구도심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도심의 교통난 주차문제 등이 심각하다. 수천억짜리 땅을 팔아 구도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신도시에서 양보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반대측 주민들은 신도시계획과 달리 인구밀집시설이 들어서면 경관 조망은 물론 시청사 주변 교통난, 학교 부족에 따른 교육문제, 주거여건 악화 등을 이유로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그러나 시는 찬성 5명, 반대 3명의 의견만 듣고 1시간여만에 설명회를 끝내 항의를 받았다. 반대측 주민 등 100여명은 설명회장에 남아 "민민갈등 조장하는 부천시를 규탄한다" 등 구호를 외치며 반발했다. 김기현 부천YMCA 사무총장은 "조작된 시민설명회는 보이콧 하겠다"며 "신구도심 간 갈등을 부추기고 형식적 설명회로 사업을 밀어붙인다면 강력한 저항에 부딪힐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이날 오후 원미구청에 이어 8월 3일 오전 소사구청, 오후 오정구청에서 시민설명회를 열었다.앞서 시는 지난달 15일 시의회에 중동 특별계획1구역의 매각안 의결을 요청했으나 처리되지 못했다. 상임위에서 부결된 매각안을 다수당인 새정치민주연합이 본회의에 직권상정했으나 새누리당 의원들이 의장석을 점거하며 반대해 무산됐다. 새정치연합 의원들은 이달 10일 임시회를 열어 다시 심의하기로 했다.하지만 중동 아파트 주민과 시민단체들은 4일 ''중동특별계획1구역 초고층 난개발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반대운동에 나서기로 해 해당부지 매각을 둘러싼 갈등이 고조될 전망이다. 시민단체들은 "시의원들은 안건처리가 무산된 지 한 달도 안됐는데 시민의견을 무시한 채 임시회를 열어 매각안을 통과시키려는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시는 구체적인 계획 공개와 공청회, 토론회 등 제대로 된 소통을 하라"고 요구했다.곽태영 기자 tykwak@naeil.com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13
- 9월 개강 ''원예생태지도사'' 자격증반 모집 고양시 일산에 위치한 한국원예생태연구회에서는 원예생태지도사 자격증반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원예생태지도사는 식물 중심의 자연물을 매개체로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이 더불어 살 수 있도록 가치를 공유하고 교육하는 활동을 주로한다. 8월 말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9월에 개강한다. 교육은 매주 수요일 오후에 진행하며 실기위주로 이루어진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중고 학교 등의 원예생태(인성)지도사로 활동하고 각 기관의 출장강사, 프리랜서, 홈스쿨강사로도 진로를 모색할 수 있다. 문의 031-919-5844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