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검색결과 총 110,856개의 기사가 있습니다.
- 일자리 블루오션을 찾아서 강동구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전국 일자리 공시제 종합평가’에서 강동구가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받은 인센티브 8000만원으로 ‘서비스경영 매니저 취업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서비스경영 매니저’는 전문적인 고객관리로 지속적인 수익과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기업의 요구를 반영해, 고객의 욕구를 분석·관리하는 전문 컨설턴트 육성 과정으로 이 분야의 일자리사업으로는 서울시 최초로 시도됐으며 총 30명을 선발했다. 교육은 오는 10월 26일까지 2개월(84시간) 동안 ‘비즈니스 에티켓’, ‘고객만족 경영’, ‘커뮤니케이션의 이해’ 등 전문 강의를 전액 무료로 받는다. 수료후에는 서비스강사 1급과 국가공인 자격증 SMAT 에 도전해 볼 수 있으며, 서비스관련 기업으로 취업 매칭을 지원받을 수 있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10
- 안전하게 즐기는 자전거 광진구가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총 2억원을 지원받아 자전거 이용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지하철역 주변 자전거 이용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상 지역은 7호선 뚝섬유원지역과 중곡역, 2호선 구의역과 강변역, 5호선 아차산역 등 유동인구와 자전거 이용자가 많은 지하철역 주변 5개소다. 이들 지역은 무질서한 이중 주차로 자전거 분실, 도난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보행자의 안전이 위협받던 곳이다. 우선 광진구는 자전거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7호선 뚝섬유원지역과 중곡역, 2호선 구의역, 강변역 등 4개소에 총 320대의 자전거를 주차할 수 있는 복층형 자전거 보관대를 설치했다. 또한 자전거 분실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방범용 CCTV 4대와 이용자 편의를 위한 기계식 공기주입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통약자들의 자전거 안전사고도 증가함에 따라 어린이를 위한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도 연말까지 운영한다. 이 사업은 지역 내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다음 달 초까지 선착순 11개 기관을 접수받아 해당기관에 직접 찾아가 교육을 진행한다. 문의 02-450-792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10
- 노원구, 9월 12일까지 제3회 책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마을 축제 개최해 노원구가 12일까지 ‘책 읽는 기쁨! 함께 하는 평생학습! 펼쳐지는 미래!’라는 테마로 “제3회 책과 함께 하는 평생학습 마을 축제”를 개최한다. 노원구청과 책읽는 노원만들기 운영위원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체험, 전시, 공연으로 구성됐다. 중계동 등나무근린공원 공연 무대에서는 어울림 콘서트, 북 토크 콘서트가 펼쳐지고 등나무근린공원과 중계근린공원에 설치되는 테마별 부스에서는 ▲로봇작품 전시 ▲네일아트 ▲한문서예 ▲황토염색 손수건 만들기 ▲수제 생필품 판매 등의 체험 부스와 ▲연령별 북클럽 체험, 뇌교육 체험 존 ▲진로검사, 낭독 필사 등 독서 동아리 체험 등이 운영된다. 문의 : 2116-3997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10
-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방안 모색 수원시 마을르네상스센터가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아파트 마을아카데미’를 운영한다.아파트 마을아카데미는 120만 수원 시민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를 이웃과 더불어 사는 ‘마을 공동체’로 바꿔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사람이 살기 좋은 아파트 마을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다.마을아카데미는 오는 17일부터 11월 19일(목)까지 10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팔달구 장안동 소재 수원시 예절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총 10번의 강좌로 이뤄지며 한 강좌 당 이론 교육 2시간, 토론 및 경험 나눔 30분 등 총 2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된다.공동주택 커뮤니티 전문가인 길보경 씨가 ‘아파트마을만들기 운동의 의미와 활성화 방안’에 대해 강의하고 오민석 변호사가 ‘아파트 자치시스템의 이해’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에너지와 일자리를 동시 해결한 사례’로 주목을 끌고 있는 서울 성북구 석관동 두산 아파트 사례를 심재철 대표가 들려주고, ‘똑똑도서관’으로 유명한 파주시 월드메르디앙아파트의 김승수 관장의 ‘건물 없는 도서관’ 등의 다양한 강의가 준비돼 있다.아파트 마을아카데미에 참여를 원하면 마을르네상스센터 홈페이지(www.maeulcenter.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8
- 강동구민 아이디어 공모 강동구가 9월18일까지 ‘2015 구민 아이디어 집중공모를 실시한다. 공모전 지정주제는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5-down 프로젝트 몸·소·에·쓰·자 실천 방법, 정부 3.0 국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전략, 공유도시 강동실현 방안으로, 이외에도 교육, 문화, 교통과 같은 생활정책 및 구민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제도, 업무개선 방안 등 자유롭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강동구 홈페이지 ‘강동상상발전소’, 이메일(201005016@gd.go.kr), 우편(강동구 성내로25 강동구청 3층 기획경영과, 창의구정 담당자 앞)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안 내용에 핵심적으로 들어가야 할 부분은 제안을 하게 된 배경, 사업추진과정에서 필요한 협력사항, 사업추진 시 예상되는 장애요인과 극복방법, 예상되는 사업효과 및 성과다.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상금은 최우수 500만원, 우수 30만원, 장려 20만원이다. 문의 02-3425-5385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10
- 아토피 숲 체험 교실 강동구 보건소가 아토피 없는 강동을 위해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5~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굿바이! 아토피~ 숲체험 교실’을 운영한다. 숲체험교실 참가 어린이는 강동구보건소 어린이 건강동산에서 어린이 눈높이에 맞도록 구성된 아토피·천식 바로알기, 천식 숨은그림찾기 등 아토피질환 예방관리 교육을 받고, 일자산 자연공원, 명일근린공원, 벌말근린공원 등 생태환경이 우수한 강동그린웨이 구간으로 이동해 숲해설가와 함께 숲속 체험을 하게 된다. 아토피 숲체험 교실은 9월말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20명 이내 단체는 강동구보건소로 신청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 02-3425-6724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10
- “일하고 싶은 여성에게 취업 길 열어드려요” 대전광역새일센터는 2012년 5월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학에서 운영하는 광역본부인 대전여성새일지원본부로 개소한 후 여성의 생애주기별 취업지원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개소 1년 만에 ‘2013 대전여성취업창업박람회’ 평가에서 전국 1위를 했고 매년 최우수 등급을 받는 등 그동안 많은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여성가족부로부터 경력개발형 새일센터 지정을 받아 지난 8월 ICT(정보통신기술) 융합분야의 대전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를 개소했다.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층부터 경력단절여성 그리고 은퇴자를 위한 전문취업지원센터이자 생애주기 맞춤형 평생교육기관으로 한층 더 성장한 셈이다. 대전광역새일센터 김정현 센터장(배재대 가정교육과 교수)을 만나 그간의 성과와 지역 내 역할, 계획에 대해 들어봤다. 김소정 리포터 bee401@naver.com 대전광역새일센터는 어떤 기관인가.전국에서 유일하게 대학에서 운영하는 광역센터이다. 그동안 대전지역 특성에 맞춰 2030청년여성과 결혼이주여성, 고학력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지원을 주로 했다. 진로상담, 직업심리검사, 직업교육, 취업정보제공, 직장알선, 동행면접, 인턴지원, 취업박람회, 지역네트워크 구축 등 취업에 관련된 모든 일을 하고 있다.대전광역새일센터는 배재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며 대덕구와 동구, 중구에 파견 상담소를 두고 지역특성에 따라 취업지원을 한다. 대덕밸리캠퍼스에 개소한 대전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에서는 고학력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특화된 직업훈련을 한다. 여성인력개발을 위해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 대전에도 여러 곳 있다. 다른 센터와 차별화된 점이 있다면.대전지역의 광역센터이자 유일한 경력개발형 센터이다. 여성의 생애주기별 취업교육프로그램과 고교를 졸업한 여학생부터 대학생, 2030 여성, 중장년층 베이비부머, 은퇴자들까지 포함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하고 취업을 연결한다. 지역맞춤형 일자리사업과 중장년아카데미, 2030청년 취업지원이 대표적이다. 2012년 개소 후 다양한 직업교육을 진행해 교육만족도가 높고 구직자들의 취업 성과가 뛰어난 것으로 들었다. 그동안 성과는.2013년도에 대전여성취업창업박람회를 통해서 높은 취업률을 달성해 전국에서 1등으로 평가받았다. 2014 대전여성취업창업박람회에서도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올해는 분야별 미니박람회를 월 1회 이상 개최해 맞춤형 직업훈련과 취업지원을 하고 있다. 구직자를 위한 직업교육 외에 재직자 재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후관리도 철저히 해서 취업 유지율과 구인업체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 경력단절여성과 기업체의 특징은.고학력 여성들이 많다. 그래서 자기 가치에 대한 지나친 확신으로 본인 기준에 맞지 않는 직업세계를 외면하는 경향이 있고 비취업 여성인구가 많다. 기업체에서도 아직 여성을 한계 인력으로 보고 있어서 성장욕구가 강한 여성구직자와 맞지 않는 원인이 된다. 하지만 여성인력개발을 위해 힘쓰는 업체가 늘고 있어서 여성의 사회 진출 전망은 밝다고 본다. 대전배재대ICT융합새일센터는 어떤 곳인가.대전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고학력 경력단절여성에게 정보기술 분야의 특화된 직업훈련을 실시하고 취업지원을 한다. 15명 소수로 교육을 진행해 양질의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도록 도와준 다. 9월부터 3D MAX 실무전문가반과 웹&앱 프로그램 개발전문가 양성과정을 개강한다. 하반기에 진행하는 직업훈련과정은. 여성가족부 지원 직업훈련으로 온라인마케팅전문가과정, 전문유통관리사양성과정, 소상공인비지니스마스터양성과정을 개강한다. 중장년층을 위한 소상공인비지니스마스터양성과정과 사회사업기획전문가양성과정이 예정돼 있다. 평생교육 강좌로 라이프코칭 컨설턴트 과정도 개강할 계획이다. 앞으로 계획과 목표는.우리 센터의 목표는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여성인력 배출이다.구직자와 구인처의 만족도를 서로 높이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미래 인력 양성 및 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이는 일-가정 양립의 실천이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다고 생각한다.지역 특성과 수요자들의 욕구를 반영해 직업훈련과정을 운영하고 대학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 다각도로 지원하겠다. 또한 양질의 업체를 확보해 취업을 희망하는 대전의 여성들과 중장년층이 안정된 직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돕겠다.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9
- 궁산근린공원 일대에서 9월 19일(토)에 <한가위 한마당> 열린다 궁산근린공원 일대에서 9월 19일(토)에 <한가위 한마당> 열린다추석 앞두고 온 가족 하루 나들이 코스로 제격 오는 9월 19일(토)에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 궁산근린공원 일대에서 볼 것과 체험할 것, 거기에 먹을거리까지 있는 <한가위 한마당> 행사가 열린다. 서울시가 주최하고,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아하열린교육센터, 모해교육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마당놀이, 체험마당, 공연마당, 향교마당, 꽃차마당 등의 주제별 행사장에서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개최된다. 특히 이 행사는 9월부터 10월까지 궁산근린공원에서 지역주민과 함께 진행하는 역사프로그램과 생태프로그램을 연계하여 기획되었다. 단순히 보고, 즐기는 지역행사를 넘어 궁산근린공원 일대가 품은 역사, 생태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축제에 담아낸다는 의미가 있다. 유학자의 길, 진경산수화 그리기 등의 역사프로그램 참여문의는 아하열린교육센터(02-865-2587)에 숲속愛 놀이터, 身바람난 가족 등의 생태프로그램 참여문의는 모해교육(070-8862-2684)에 하면 된다.한편 소악루, 양천고성지, 양천향교, 자연학습탐방로 등의 시설이 있는 궁산근린공원은 백제의 양천 고성지와 조선시대 화가 ''겸재 정선''이 양천 현감으로 재임 시 그림을 그렸던 ''소악루'', ''양천향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행주산성과 마주하고 있어 임진왜란 때 의병들의 집결지, 한국전쟁 때 국군주둔지로 군사적으로 중요한 전략요충지였다.궁산근린공원 인근의 ‘겸재정선박물관’, ‘허준박물관’ 등도 가족 나들이 코스로 추천할 만 하다. 문의 강서여성인력개발센터 02-2692-4549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9
- 균형 있는 4 skill 교육, 영어의사소통 UP! 영어교육은 어떻게 시켜야 할까? 많은 학부모들의 고민이 시작된다. 우선 의사소통이 가능한 ‘실용영어’에 주목하는 현 영어교육 정책의 흐름을 살펴보자. 그렇다면 단순 문법, 단어 암기나 독해에 집중하는 교육이 아닌 Out-Put이 원활히 되는 ‘이보영의 토킹클럽’이 선택의 기준임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제대로 가르치는 특별한 시스템이보영의 토킹클럽은 아이들이 영어로 실컷 말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320여 종의 수준별·영역별 교재, 초·중등 교재 등 자체 교재로 패턴과 토론 연습은 물론 중학내신대비를 위한 선행학습도 이뤄지고 있다. 학습효과를 높이고 수업참여를 이끄는 Practice Book과 Activity Box 등 각종 수업자료가 전 과정에 준비돼 있는 것도 자랑거리. 이보영의 토킹클럽의 설명이다. “지금까지의 영어 교육은 강의식·주입식의 듣기·읽기에 치중한 In-Put 위주였다. 말하기·쓰기의 Out-Put은 안 돼 의사소통이 힘들었다. 참여식 수업으로 영어의 4 skill을 균형 있게 발전시켜, 모국어와 동일한 방법으로 영어를 습득함으로써 유창하게 영어로 자기표현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원어민과 이중 언어(bilingual)가 가능한 강사진은 각 교재마다 레슨플랜에 따라 교재와 교구들을 활용해 수업을 이끌도록 체계화돼 있다. 영어 온라인 학습 콘텐츠로 학원수업을 보충하는 시스템도 완벽한데, 자체 교재라 모든 교재가 홈페이지에 탑재돼 있는 것도 장점의 하나다. 이보영의 토킹클럽은 “상장회사라 3개의 연구소를 가지고 교재 개발, 교사 교육, 홈페이지 개발 등을 하고 있다. 굳이 외국에 나가지 않고 한국에서 영어를 배우더라도 충분히 잘 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고 전했다. ■초등부터 기초 탄탄, 완벽 영어학습영어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것은 초등부터 시작된다. 42개의 레벨로 구성된 토킹클럽의 초등과정은 레벨 테스트를 통해 수준에 맞는 반을 선택할 수 있다. 영어유치원 졸업자나 리터니(returnee)학생들을 위한 반도 준비돼 있다. 초등 저학년은 파닉스·노래와 챈트·듣기와 읽기 등으로 기초 쌓기에 주력한다. 초등 고학년에는 영어 4skill의 균형적 학습은 물론 기초 문법에 대한 이해가 이뤄진다. 이보영의 토킹클럽은 “초등 저학년은 말하기 위주의 수업이지만 고학년이 될수록 문법과 서술형 문제 등으로 영어를 완성해 중등부를 대비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원활한 의사소통과 수준별 학습을 위해 소수정예로 수업이 이뤄져, 각 클래스 당 4~5명 정도로 수업하며 최대 8명을 넘지 않는다. 낮은 레벨에서는 매일 1시간씩,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주3회 2시간씩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내신잡기도 완벽한 중등 마스터 과정중등 마스터 과정으로 중등 영어에서도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중등부의 정규수업에는 개정 교과과정에 바탕을 둔 ‘1등 중학영어’를 메인 교재로 균형적인 4skill 영역별 학습이 이뤄진다. 1등 중학영어는 자체 개발 교재로 이보영의 직강 핵심 동영상 강의, 문제풀이, 온오프라인 과제, 단어 학습 및 받아쓰기 등을 통해 내신에 대비하도록 한다. 또한 갈수록 중요해지는 서술형 문제는 5개 교과서의 다양한 예문을 통해 정복해가고, 주요문법에 대해서도 학생 스스로 빈칸을 채우며 문법을 정리하는 자기주도적 문법학습을 하도록 했다. 시험 3주 전부터는 학교별로 반 편성이 된다. 교과서 별 본문 암기, 단어암기, 핵심문법 총정리, 기출문제 풀이, 서술형 완전만점 대비 등을 한다. 시험 후에는 오답분석, 영역별 취약점 보완, 정기적인 듣기평가 준비 및 수행평가를 대비하고 있다. 완벽한 중등 마스터과정은 특목고 입시에서도 성과를 가져와 많은 합격자를 배출해 내고 있다. 조원분원 031-246-0579/ 인계분원 031-214-0584/ 광교분원 031-217-0905권성미 리포터 kwons0212@naver.com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2015-09-08
- “취미에 깊이와 열정 더하면 새로운 가능성이 열려요” 핸드메이드 공예 산업의 전망 밝아, 손재주 있는 주부들 도전해볼 만 바늘 하나로, 실 하나로 대박을 터뜨린 사람, 주부에서 자수성가형 사업가로 변신한 인물. 늘 그의 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다. 하지만 이런 거창한 수식어보다 우리 옆집에 살던 이웃으로 아마도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주엽동에 작은 공방을 차려 놓고 이웃들에게 한 코 한 코 뜨개질을 가르쳤던 그 사람, 바로 ‘바늘이야기’의 송영예 대표다. 손뜨개 전문 쇼핑몰과 매장을 운영하며 튼튼한 기업으로 성장한 ‘바늘이야기’는 파주에 새로운 사옥을 마련해 이전해 왔다. 본사이자 물류창고이며, 오프라인 매장으로 활용될 파주 사옥에서 반가운 얼굴 송영예 대표를 만났다.양지연 리포터 yangjiyeon@naver.com 일산은 ‘바늘이야기’가 태어난 곳1998년 두 딸의 작은 방에서 그는 ‘바늘이야기’를 시작했다. 컴퓨터 한 대를 놓고 그곳에서 바늘과 실을 파는 쇼핑몰을 운영하며 ‘바늘이야기’를 키웠다. 첫 번째 매장은 화정동에 있는 세이브존으로 작은 공간에서 뜨개질 수업을 하며 실과 바늘, 도안 등을 팔았다. 겨울엔 매출이 좀 됐지만 여름엔 매출이 좋지 않아 쫓겨나다시피 해 두 번째로 오픈한 곳이 주엽동 매장이다. 주엽동 매장을 운영하며 그는 ‘바늘이야기’의 성공가능성을 확신했다. 쇼핑몰과 매장 운영에 대한 경험이 깊어질수록 “이 일은 내가 꼭해야 한다, 내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과감하게 매장을 확장해 서울로 진출했다. 당시 주엽동 매장의 여덟 배가 넘는 월세를 낼 각오를 하며 감행한 일이었다. 그의 확신대로 그 후 ‘바늘이야기’는 17년 동안 꾸준히 성장해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기업이 됐다. 전국에 60여개의 체인점이 있으며 손뜨개와 관련된 이론과 기술교육을 하는 ‘바늘이야기’ 학원도 운영 중이다. 그곳에서 전문 강사와 디자이너를 배출하며 ‘제2의 송영예’를 꿈꾸는 이들의 창업도 지원하고 있다.일산은 ‘바늘이야기’의 고향 같은 곳이다. 파주 신사옥으로 이사를 하면서도 낯설음보다 친근함이 느껴지는 이유도 이 때문이란다. 1993년 주엽동으로 이사를 와 살며 근처 경로당을 방문해 할머니들의 어깨너머로 뜨개질을 배웠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난다고 한다.“제가 뜨개질을 하게 된 것은 태교를 위해서였어요. 아이들 옷을 만들며 뜨개질의 매력에 빠졌고 ‘바늘이야기’까지 시작하게 됐죠. 일산에서 두 아이가 다 태어났고 ‘바늘이야기’까지 태어났으니 일산은 제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이랍니다.” 소박한 꿈을 차근차근 키워가는 지혜 ‘취미를 창업으로, 창업을 성공으로’는 많은 이들이 꿈꾸는 로망이다. 특히 손재주 있는 주부들은 그의 성공 사례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송 대표가 처음 창업할 때와 지금의 환경은 현실적으로 큰 차이가 있다. 그래서 그는 대박을 꿈꾸기보다 소박한 꿈을 차근차근 키워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꿈을 원대하게 가지라는 말도 있긴 하지만 꿈이 너무 크면 도전하기가 어렵고, 좌절도 크게 따라올 수 있으니 단계를 밟아가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송 대표 또한 ‘바늘이야기’를 시작했을 때 오늘날의 모습을 상상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저 매순간 중요한 선택에 결단력을 발휘했고, 그 선택을 후회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던 결과가 오늘의 ‘바늘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대박 성공을 꿈꾸지 않는다면 손재주를 이용한 핸드메이드 산업의 전망은 여전히 밝다는 것이 송 대표의 견해다. 아무리 기계가 발달하고 로봇이 등장해도 사람 손으로 만든 물건을 대신해줄 수 없기 때문이다. 핸드메이드만이 낼 수 있는 고유의 맛과 멋, 그리고 정성은 결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다. 비단 뜨개질뿐만 아니라 자수나 퀼트 같은 핸드메이드 공예산업은 큰 기복 없이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송 대표는 취미를 취미로 끝내지 말고 나만의 노하우를 만들라고 당부한다. 잘하고 좋아하는 분야가 넓은 것보다는 깊이를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고, 깊이 있는 단계에 들어서면 누구보다 자신이 먼저 성공가능성을 발견하고 확신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그 단계에 이를 때까지 자신의 취미생활을 즐기고 노력하는 열정이 있다면 취미를 창업으로, 창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협력으로 성장하는 기업 바늘이야기 파주 사옥의 이름은 & 2015-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