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마을에 사는 최현일씨는 계절에 상관없이 청국장을 찾는 청국장 마니아다. 특히 양수가든은 젊은이들이 좋아할 만한 깔끔한 인테리어와 싱싱하고 맛깔스런 밑반찬들로 사계절 내내 찾는 이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양수가든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청국장이에요. 물론 고기도 아주 유명하지만 말입니다. 청국장이야말로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우리 몸에 좋잖아요.”
청국장은 주재료인 콩이 발효되면서 각종 영양성분의 흡수율이 증가해 콩에 없던 미생물과 효소, 생리활성물질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발효식품으로, 노화방지, 당뇨병 예방, 성인병 예방, 변비예방, 빈혈예방, 항암효과가 있다고 한다. 특히 최근에는 청국장을 이용한 다이어트도 인기이다. 청국장에는 레시틴과 사포닌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 과다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성분을 빨아들여 체외로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 고기를 먹고 난 후 청국장을 먹으면 느끼한 느낌이 사라지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최현일씨는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양수가든을 찾아 청국장을 먹곤 한다. 이제 옛날 시골 할머니께서 해주시던 구수한 맛 그대로 청국장을 느껴보자. 밥 반 공기는 밑반찬으로 먼저 즐기고, 나머지 반 공기는 청국장으로 즐기자. 고추장 적당량과 남은 청국장 반국자 정도 넣고, 새싹과 함께 쓱싹쓱싹 비벼주면 군침이 절로 고인다. 두부, 청량고추, 무가 들어간, 무심한 듯, 신경 쓰지 않는 듯하나 그 맛은 일품인 청국장! 특히 함께 나오는 백김치가 일품이다. 그리고 컬러풀한 모듬 샐러드와 새우와 홍합, 오징어, 그리고 각종 야채를 곁들인 새콤달콤한 해물 샐러드가 식욕을 돋우기에 충분하다. 또한 예쁜 프로방스풍 그릇은 산뜻하고 맛깔스런 느낌을 더하여, 먹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 메 뉴 : 생 갈비, 생 소금구이, 양념갈비, 육회, 양념갈비, 육회, 양념육회 육사시미, 생불고기정식, 청국장 정식, 육회 밥, 돼지소금구이, 양념갈비, 점심특선(청국장 정식, 냉면, 국수)
● 위 치 : 일산서구 대화동 2030~4번지
●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 30분
● 휴 일 : 연휴
● 주 차 : 주차 가능
● 문 의 : 031-917-2267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양수가든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이 청국장이에요. 물론 고기도 아주 유명하지만 말입니다. 청국장이야말로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우리 몸에 좋잖아요.”
청국장은 주재료인 콩이 발효되면서 각종 영양성분의 흡수율이 증가해 콩에 없던 미생물과 효소, 생리활성물질이 새롭게 만들어지는 발효식품으로, 노화방지, 당뇨병 예방, 성인병 예방, 변비예방, 빈혈예방, 항암효과가 있다고 한다. 특히 최근에는 청국장을 이용한 다이어트도 인기이다. 청국장에는 레시틴과 사포닌이라는 물질이 들어 있어, 과다한 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성분을 빨아들여 체외로 배설하는 역할을 한다. 고기를 먹고 난 후 청국장을 먹으면 느끼한 느낌이 사라지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라고.
최현일씨는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양수가든을 찾아 청국장을 먹곤 한다. 이제 옛날 시골 할머니께서 해주시던 구수한 맛 그대로 청국장을 느껴보자. 밥 반 공기는 밑반찬으로 먼저 즐기고, 나머지 반 공기는 청국장으로 즐기자. 고추장 적당량과 남은 청국장 반국자 정도 넣고, 새싹과 함께 쓱싹쓱싹 비벼주면 군침이 절로 고인다. 두부, 청량고추, 무가 들어간, 무심한 듯, 신경 쓰지 않는 듯하나 그 맛은 일품인 청국장! 특히 함께 나오는 백김치가 일품이다. 그리고 컬러풀한 모듬 샐러드와 새우와 홍합, 오징어, 그리고 각종 야채를 곁들인 새콤달콤한 해물 샐러드가 식욕을 돋우기에 충분하다. 또한 예쁜 프로방스풍 그릇은 산뜻하고 맛깔스런 느낌을 더하여, 먹는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 메 뉴 : 생 갈비, 생 소금구이, 양념갈비, 육회, 양념갈비, 육회, 양념육회 육사시미, 생불고기정식, 청국장 정식, 육회 밥, 돼지소금구이, 양념갈비, 점심특선(청국장 정식, 냉면, 국수)
● 위 치 : 일산서구 대화동 2030~4번지
●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오후 10시 30분
● 휴 일 : 연휴
● 주 차 : 주차 가능
● 문 의 : 031-917-2267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