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국제도시에 3100여 가구 대단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송도센토피아 포스코’가 분양 홍보관을 5월 20일에 오픈한다. 인천국제공항이 20분대로 연결되고, 인천지하철2호선(예정), 국제여객터미널(예정)등 송도 개발에 따른 다양한 교통망이 갖춰지며, 포스코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선정되어 수요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것이 토지확보인데, ‘송도센토피아 포스코’는 토지확보가 100% 완료된 상태여서 안정적인 사업진행이 가능한 사업지란 점이 대표적인 이유다. 또한, 지역조합아파트기 때문에 일반 아파트보다 저렴하게 공급되면서도 아파트 품질 수준은 일반 아파트와 견주어 손색이 없다.
송도신도시의 일반 아파트의 중소형 가구 평균 평당 가격이 3.3㎡당 1,400만원인데 비해 ‘송도센토피아 포스코’ 아파트의 분양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1,100만 원대에 공급한다.
‘송도센토피아 포스코’는 전용면적 74㎡ 637가구, 84㎡ 2701가구, 124㎡ 32가구로 총 3100가구가 분양되며, 전 세대 바다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다. 확정 분양가로 추가부담금에 대한 부담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국제업무지구역(인천지하철 1호선)과 2020년 개통 예정인 송도랜드마크시티역(가칭)에 가까운 역세권 아파트이며, 제2경인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등 편리한 도로망도 갖췄다. 여기에 더해 단지 중심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가 인접해 있어 통학이 가능하며 또 백화점, 대형마트, 아울렛 등 쇼핑시설과 연세대, 인천대, 뉴욕주립대 등 유명대학과 채드윅국제학교가 근처에 위치한다.
‘송도센토피아 포스코’는 전체 가구 수 중 2480가구에 대한 1차 조합원 모집을 마친 뒤 나머지 310가구에 대한 2차 조합원 모집을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며, 입주는 2019년 10월 예정이다. 조합원 대상은 인천시·서울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가구주, 전용면적85㎡ 이하 1주택소유자면 가능하다.
자세한 상담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며, 방문은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문의 032-723-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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