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중산고 / 안곡고 / 풍동고 / 세현고 / 백마고

우리지역 일반고를 찾아서

지역내일 2015-11-22

대학입시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이 강조되면서 고교선택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생활이 중심인 만큼 우리 지역의 일반고에서도 특색 있는 교육과정과 비교과 프로그램, 입시전략 등을 마련해 학생들의 대학입시를 지원하고 있다. 평준화 지역인 고양시는 선지원 후 추첨으로 지망 고등학교의 순위를 반영해 추첨 배정하는데, 최근 지망학교 1순위에 배정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일산 내일신문에서는 고교 진학을 앞둔 중학교 3학년생과 학부모를 위해 우리 지역 일반고를 상세히 살펴보는 기획기사를 마련했다.


우리지역 일반고를 찾아서
1- 가좌고 / 대화고 / 덕이고 / 대진고 / 일산동고 / 주엽고
2- 저동고 / 저현고 / 백마고 / 백신고
3- 중산고 / 안곡고 / 풍동고 / 세현고 


>>>중산고등학교
학생부종합전형 겨냥한 스터디그룹과 프로젝트 다양


관심 영역 함께 공부하고 논문에다 토론대회까지
중산고(교장 최병국)는 대입 수시 진학지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15년 대학에 합격한 486명을 기준으로 봤을 때 수시 비중이 78.8%나 차지했다.
중산고 3학년 최영순 부장교사는 “이는 중산고뿐 아니라 고양시 일반계 학생들의 현실이다. 내신으로 진학하는 수시전형을 공략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중산고는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과 진로에 맞는 스펙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담쟁이교실은 4~6명의 학생이 자발적으로 모여 정기적으로 학습하고 토론하는 또래 학습 모임으로 올해에는 70여개 반이 활동 중이다. 학생들은 부족한 과목이나 더 알고 싶은 교과심화 학습주제를 중심으로 모임을 구성하게 된다. 담쟁이 스터디그룹은 개인별 자율학습 활동에서 벗어나 협력 중심의 학습 분위기를 유도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서로 발전할 수 있는 긍정적 효과가 있다.
단순히 성적 향상을 위한 활동이 아닌 진정한 의미의 실력을 키우고 인성을 함양하는데 비중을 두고 있다. 멘토링 활동, 노작활동, 인문학 강의 독서토론 및 자체 봉사활동 기획 운영, 교내 대회 주도적 참여, 교육 품앗이 활동, 자체 모의고사 등을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진행한다.


미립 프로젝트는 협력으로 학교를 행복하게 만드는 경험
미립 프로젝트는 관심 있는 주제를 깊이 있게 연구하는 소모임이다. 매 학기 초에 미립 프로젝트 공모전이 열리는데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내서 선정되면 지원을 받아 활동하고 매 학기 말 최우수, 우수, 장려 프로젝트로 선정되면 학교장상 표창과 상을 받는다.
선정 기준은 ‘작은 아이디어로 학교생활이 즐겁고 행복해질 수 있는 활동’이다. 그동안 창의적 수질개선 프로젝트, 계란 안전하게 떨어트리기, 그린 푸드 오브 중산, 학습 잡지 만들기, 소화제 소화 작용 실험, 옥상 녹색 커튼 만들기, 찰칵 콘테스트, 습지조성 및 환경 캠페인, 환경 유해물질 실험, 과학창의 토론대회, 고봉산 생태지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젝트가 진행됐다.
미립 프로젝트를 통해 중산고 학생들은 학교 수업을 통해 배운 이론과 지식을 실제로 경험해보는 기회를 얻게 된다. 개인이나 단체, 동아리, 학급 전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협동심과 책임감 등 인성을 기를 수 있다.
중산고는 인문사회과정 학생들을 위한 토론대회, 자연과학과정 학생들을 위한 소논문대회를 열고 있다.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면접 반과 자기소개서 반, 진학컨설팅도 운영하고 있다. 


<중산고 진학 지도 팀 인터뷰-3학년 최용순 부장교사> 



“미립 프로젝트, 담쟁이 스터디그룹은 다른 일반계 고등학교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대학 관계자들이 보면서 인상 깊어한 활동입니다. 1학년 때부터 꾸준히 활동한다면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안곡고등학교
학생들의 개성 살린 진로탐색으로 수시 진학 비중 높아


학생 주도의 창의적 활동 다양
안곡고등학교(교장 유남성)는 2008년에 문을 열어 개교 8년째를 맞고 있다. 학생들은 1학년 때부터 자율동아리를 조직해 활동하면서 적극적으로 자신들의 진로를 고민하고 있다.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졸업한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직접적인 멘토 역할을 맡고 있다.
정해진 틀보다 창의적이고 개성이 존중되는 것이 안곡고 학교문화의 특징이다. 동아리 활동 또한 학생들의 요구와 개성을 반영하고 있다. 국내외 소식부터 대학입시 정보와 지역사회 정보를 취재해 영문기사로 작성하는 영자신문부 A.G.Hermes, 지역 노인복지관과 연계해 활동을 펼치는 어울림 동아리, 특수학급과 일반학급 학생들 사이의 편견을 깨는 친구사랑 동아리부터 과학 관련 실험활동을 다양하게 펼치는 과학실험반 Retro-E 동아리 등 다양하다. 이밖에 영어방송 동아리, 연극 동아리, 학보사 가온누리 등도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로 탐색 프로그램 다양
방과후학교에서는 교과 수업과 비교과 영역으로 논술, 입시 예체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논술 영역은 인문논술 반과 수리 논술 반, 대입 실전 논술 반으로 나뉘어 학생 개별에 맞춘 실전 연습과 대학별 유형을 연습한다. 입시 영역은 적성고사 수학영역 프로그램을 다루며 교과 적성고사 기출문제 풀이를 통해 실전 감각을 익힌다. 예체능 영역은 체대입시 반과 뮤지컬 반으로 나뉘어 있다. 뮤지컬 반은 고양시 자치공동체 사업과 연계해 운영한다.
직업인 초청 강의와 진로 크레센도 프로그램 등 진로탐색 프로그램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인문과 자연, 음악, 미술, 체육으로 세분화된 대학 입시설명회를 수시로 개최하며 학부모를 위한 진로 아카데미 프로그램, 학부모 대상 입시설명회를 연 2회 진행한다.
학생부종합전형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독서 및 도서관 활성화 프로그램, 자율 영재교실,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양한 학생들의 개성을 존중하는 안곡고는 수시 진학 비중이 높다. 최근 2년간 75% 이상의 학생이 수시 전형을 통해 대학에 진학하고 있다. 


<안곡고 진학지도 팀 인터뷰 - 3학년 김소연 부장교사>



“안곡고는 틀에 짜여 있지 않아 무한한 가능성이 열려 있는 학교입니다. 3년간의 학교생활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학생들은 능동적인 태도로 대학에서 원하는 인재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013년까지는 영어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영어를 부담스러워하는 학생들에게는 가까이할 수 없는 학교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이제는 특정 교과에 대한 부담 없이 다양한 진로를 탐색할 수 있습니다.”






>>>풍동고등학교
‘입학에서 졸업까지’ 1학년 때부터 단계별, 맞춤식 진학지도 펼쳐


1~3학년까지 연계되는 단계별 진학 프로그램
풍동고등학교(교장 어경택)는 2008년 개교 이후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입학부터 진학·진로에 관한 다양하고 상세한 지도가 학생과 학부모(1년에 8시간)를 대상으로 시행된다. 특히 ‘입학에서 졸업까지’라는 제목 아래 1학년 때부터 단계별, 맞춤식 진학지도에 들어간다. 1학년 때는 학생부종합전형의 기본 틀에 맞춰진 ‘진로발표대회’를 통해 진학을 위한 기초를 쌓고 체계적인 독서, 논술, 토론교육을 위해 사제동행 독서멘토제, 독서캠프 등에 참여하게 된다. 2학년 때는 교과과정에 ‘논술’ 과목을 배정해 협력 교사와 교과융합 수업으로 다양한 논술을 접하고 진학준비에 연계될 수 있도록 수업 활동 포트폴리오를 만든다. 2학년 겨울 방학 때부터는 1차 ‘자소서 반’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자소서 반’은 1:1로 맞춤식 자기소개서를 쓸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는데 정원이 20명이라 차후에 2차(3학년 1학기 방과 후 수업), 3차(3학년 여름방학) 수업을 실시한다. 또한 저현고와 클러스터 교육과정(체육전공 실기, 과학과제연구)을 운영해 희망 학생들은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면접전형을 위해 입학사정관 교육을 받은 외부 면접강사를 투입해 3회씩 모의면접을 시행한다. 학년마다 진로·진학 팀이 있어 서로 유기적으로 움직이고 특히 3학년은 10개 반 모든 교사가 같은 규정과 지침 아래 한 팀을 이뤄 함께 진학지도를 한다.


개개인의 능력 위한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 운영
풍동고는 모든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찾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 달에 2번 ‘토요진로교실’을 열어 고양시와 서울의 직업관련 여러 전시회, 박람회, 학교 등에서 체험수업을 진행한다. 2015 고양시 고교 창조적 인재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풍동 5D-say(오디세이) 프로젝트’를 시행, 체험중심과 지역사회 공감교육 등에 중점을 둔 ‘수학, 과학, 교과별 창의 캠프’, ‘전문가 양성 프로젝트’와 ‘가족 창업 반‘ 등을 열어 자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업이 아닌 직업을 선택한 학생들을 위해 한국패션디자인, 경기인력개발원 등에서 진로 위탁교육을 실시, 현재 9명의 학생이 교육을 받고 있다. 또한, 학생 중심의 다양한 동아리, 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풍동고 진로진학 TF팀 인터뷰>



“풍동고의 모든 것들은 학생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적의 학습 환경, 학생들 저마다의 개성과 능력을 찾고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된 다양한 프로그램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3학년 문·이과 각 반 교사들이 한 팀을 이뤄 학생 한 명, 한 명의 진학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협력하고 있습니다. 저마다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지원하는 풍동고에서 많은 학생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기를 바랍니다.”
(김현경, 임유미, 박수경, 정회근 교사)



 




>>>세원고등학교
우수 학생 양성과 진학 위한 맞춤 프로그램 시행
 


재능 키우기 & 학생부종합전형 중점 프로그램 운영 
세원고등학교(교장 양자연)는 25년의 역사를 가진 명문사학으로 인재를 발굴, 육성하는 교육에 중점을 둔다. 특히 입학사정관도 인정한 세원고의 특색 프로그램인 ‘세원 3품제’를 운영해 다방면의 지식을 쌓고 인성과 창의력 향상은 물론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세원 3품제’는 학교생활이나 외부공인기관의 능력 검증을 통해 3개 영역에서 뛰어난 인재임을 인증해 시상하는 제도다. 독서, 탐구(연구) 및 창의 체험과 방과 후 활동(보충 및 자기주도 학습) 3가지 영역으로 1년에 1회, 영역별로 학기 말에 시상한다. 또한 ‘세원 논문대회’를 통해 학생 스스로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계획하고 수행, 그 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하게 한다. 그중 우수 논문을 선정해 시상하며 이를 논문집으로 발간한다. 생활기록부 종합전형에 중점을 둔 대학진학 학과와 연계된 다양한 동아리(SSC(과학탐구반), Feto(토론 동아리), R&E(심화논문) 등) 활동 역시 진로선택과 진학에 많은 도움이 된다.


우수 학생 육성 지원과 맞춤형 진학교실
‘세원리더십 반’을 편성, 우수한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더욱 키우고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1,2학년을 대상으로 일 년에 2차례 희망자를 받아 성적순(내신 성적 50%와 모의학력평가 성적 50%를 합산) 및 성실성을 고려해 학년 당 3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은 주 4일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학교에서 진행되는 자기주도학습 프로그램(수준별 선택 보충학습과 자율학습, 리더십 체험학습과 특강)을 이행하고 담당교사의 확인과 진학지도 교사의 1:1 진로 상담 등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다. 3학년 초부터 20명 이내의 학생을 선발해 운영하는 진로·진학 교실에서는 개인별 진학 상담 및 컨설팅, 자기소개서 작성과 1인당 3회 이상 모의 면접이 이루어진다. 논술 전형을 위한 준비로 외부 전문 논술 강사를 초빙해 두 차례에 걸쳐 10강씩(1강당 3시간) 3개월 동안 논술수업을 진행하는데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고 입시결과도 우수하다. 문·이과 각각 10명 이내의 인원으로 수업료는 고양시에서 일부 지원 받는다.                 


<세원고 진로진학 성종환 부장교사 인터뷰> 




“저희 학교는 고양시의 사립학교로 인성교육과 대학 진학 두 가지에 중점을 두고 교육하고 있습니다. 대학 진학의 다양화 및 수시모집 비중의 증가(69.9%)에 대비하여 논술 준비에 집중 하고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별 진로진학 컨설팅을 통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진로에 맞춰 맞춤식 진로진학지도를 하고 있으며 3학년을 중심으로 입시에 전문적인 선생님을 집중 배치하여 진학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대학입시에서 수시모집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세원고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시고 미래를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백마고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한 내실 있는 콘텐츠 운영


학생 자질 키울 수 있는 계열별 프로젝트 ‘눈길’
 개교 20주년을 맞이한 백마고(교장 남이화)는 오랜 전통과 동시에 그간 우수한 인재들을 배출하면서 일산의 명문고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과 끼를 발휘하고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끔 꾸준히 노력해오고 있다. 
백마고는 학생부종합전형이 중요시되면서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계열별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다. 인문계열에서는 심도 있는 독서와 토론 자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인문학 독서토론회,’ 인문학적 소양 과 탐구능력, 논리 비판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해 마련한 ‘인문교양, 역사교양 프로젝트’가 실시된다. 특히 출판문화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키울 수 있는 ‘1인 독립출판 잡지 만들기’ 등은 이색적이면서 학생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자연계열은 연구 활동과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둔 STEAM 형 프로젝트가 다양하다. 주제별 프로젝트 학습반, 창의적 과제연구반, 멘토-멘티가 함께하는 과학교실, 과학재능기부봉사활동 등이 있다. 과학과 수학, 독서가 융합된 SMK 융합 프로젝트 반도 주목할 만하다. 그밖에 과학과 수학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영재학급이 1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체육 및 미술 등 예체능 계열 대학 진학 희망 학생들을 위한 입시반도 있다. 


지속적 진로교육 및 상담, 자신이 행복할 수 있는 길 찾기
 진로 프로그램 역시 다양하게 마련함으로써 학생들이 행복할 수 있는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종합성격유형검사를 비롯해 1학년 때부터 자신을 이해하고 고민해 볼 수 있는 경험의 장을 다채롭게 제공하고 있다. 전문 직업인과 함께하는 진로 탐색의 날, 해마다 직업탐색, 진로설계, 학습 플래너 등 세 부문을 나누어 학교장상을 수여하는 진로직업탐색 우수사례 선발대회 등이 실시되고 있다.
학생이 중심이 되는 동아리, 대학생 및 사제 멘토링, 자율적 학습공동체 멘토링 등도 활성화 되어 있다. 아울러 학생들의 관심을 적극 반영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비롯해 스포츠 인재육성반, 토요프로그램 등이 있다.
 남이화 교장은 “학생마다 관심과 흥미, 희망 진로 분야가 정말 다양하다. 각자의 적성을 살리고 꿈을 이룰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는 것이 학교의 역할이다. 백마고는 독서토론, 인문역사 프로젝트 등의 인문계열 프로그램, 과학연구 프로젝트, SMK 융합 프로젝트 등 자연계열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채롭고 풍부한 콘텐츠를 통해 진학을 위한 내실 있는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백마고 김호민 진로상담 부장교사 




“백마고는 1학년 때부터 학생 스스로 자신의 미래에 고민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진로교육 및 행사는 물론 진학 대비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학생들이 자신을 정확히 이해하고 본인이 가장 행복할 수 있는 진로, 진학 방향을 설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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