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1 학생들의 입시의 가장 큰 변화는 제도보다도 수능 출제범위의 변화이다. 예비고1 학생들의 수능은 현행 영어와 국어의 수준별수능의 완전폐기를 선언했다는 것이 첫 번째로 중요한 것이다. 문이과 상관없이 국어와 영어는 공통된 시험을 봐야 한다. 이와 동시에 수학은 수준별 수능은 현재와 같이 유지하나 출제범위의 큰 변화가 있다. 이 출제범위의 변화로 인하여 문과학생들은 고1 2학기 과정인 수학2가 수능시험범위에 출제가 된다. 즉, 이제는 고1부터 수능시험과목을 배우게 되는 것이다. 고1부터 제대로 수능전문가에게 공부를 해야만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패러다임의 변화가 시작되었다. 이과학생들은 시험범위가 축소된것처럼 보이나 실상은 난이도는 더 상승한다. 시험은 책 3권-확률과 통계, 기하와 벡터, 미적분2에서 출제된다. 쉽게 이야기하면 심화과목들이다. 가장 난이도가 높은 과목들만 남았고 여기에서 출제문항이 늘어나게 된 것은 더 어려운 개념들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여기서 포인트는 새로운 입시에서도 수학점수를 잘 받아야지만 대학가는데 유리하다는 것!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
한국사의 필수!! 한국사는 이제 필수과목이 되었다. 계열상관없이 모든 학생들이 공부를 해야한다. 그러면 한국사는 언제공부해야할까? 될수록 저학년에 시작하는게 좋다. 한국사는 학생들이 부담을 느끼는 과목이다. 암기해야될 내용도 많고, 학습내용도 많은 편이다. 고2, 고3때 공부한다면 그 부담감으로 인해 큰 짐이 될 수 있다. 고1때부터 확실하게 준비시켜서 내신과 수능 모두 잡아야 한다.
어떻게 하면 대학을 잘 보낼 수 있을까? 고등학교 생활은 긴 마라톤과 같다. 달리기는 목표가 바로 보이지만 마라톤경기는 결승점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 중간에 목표로 가는 길을 가지 않고 잘못된 길로 빠지기도 쉽다. 문제는 바로 여기에 존재한다. 잘못된 길로 빠졌을 때, 그 즉시 ‘이게 잘못된 길이다‘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수능시험이 끝나고 나서야 잘못된 길에 빠졌음을 알게 된다. 즉, 단순히 공부만 한다고 해서 대학으로 가는 것은 결코 아니다. 공부를 하면서 중요한 시기가 있고, 이 시기에 적절한 공부의 틀을 잡아주고, 이끌어주는 훌륭한 코치가 필요하다. 예비고1 학생들의 공부전략의 시작은 바로 학생들을 대학진학까지 잡아줄 코치를 만나는 일이다.
착한수학
우창봉 원장
- 입시컨설턴트
문의 :031-385-3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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