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llery 기획전시 ‘빈센트 매킨도展’
가을이 깊어가는 계절 10월에 에스플러스갤러리 부산점에서는
캐나다 출신의 작가 빈센트 매킨도의 개인전을 선보인다.
빈센트 매킨도(B.1962)는 한국에 거주하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캐나다 출신의 작가로 토론토 200주년 기념 우표와 허드슨 베이 컴퍼니의 325주년 실버달러 외에도 코카콜라, 나이키, BMW같은 국제기업들과의 광고 작업뿐만 아니라 한국, 캐나다, 영국에서 전시를 통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전시작품들은 세련되고 화려한 이미지 아래에 깔려있는 작가의 미묘하면서도 절실한 감정을 꽃이라는 매체를 통해 전달하고자 한다.
이번 빈센트 매킨도의 개인전 <what lies beneath...>은 12월 1일까지 에스플러스 갤러리 부산점에서 열린다.
장정희리포터 swtdream@n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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