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퀸즈시크릿 다이어트로 자신있는 예쁜몸매 만들기
건강한 S라인 몸매 갖고 싶다면 ‘근막관리’를 주목하라
‘노출의 계절’ 여름이 시작됐다. 백화점 수영복 코너는 벌써부터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다.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타이트한 미니스커트와 핫팬츠도 유행이다. 하지만 비키니며 핫팬츠는 그야말로 ‘몸매가 받쳐줘야’ 시도할 수 있는 아이템.
올 여름 휴가지에서 자신 있게 노출을 하고 싶은 여성이라면, 또는 볼록 볼록 여기저기 군살이 튀어 나와 고민이라면 지금부터 ‘관리’에 들어가 보자. 힘겨운 운동이나 단식 같은 과정 없이 전신의 바디라인을 가꾸는 방법과 다이어트에 대해 대구 수성구 퀸즈시크릿 유현정 원장에게 도움말을 들어본다.
퀸즈시크릿 ‘근막관리’ 섬세한 바디라인 만들어줘
다이어트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은 언제나 뜨겁다. 그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는 계절이 바로 여름. 하지만 살을 빼기 위한 운동이나 식이요법은 성공보다는 실패하는 경우가 더 많다. 두 방법 모두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 몸매 관리에 별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전문가들의 손길을 빌리는 것도 좋은 방법.
얼굴 및 몸매관리 전문업체 퀸즈시크릿은 몸 안의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 적절한 체중조절관리와 함께 셀룰라이트 제거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근막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심을 끌고 있다.
퀸즈시크릿 대구점 유현정 원장은 “체력이 약해 운동으로 살을 빼기 힘든 경우나 식이요법을 해봤지만 요요현상 등을 겪은 경우 몸매관리에 매우 힘이 들 수 있다”며 “퀸즈시크릿이 시행하는 근막관리는 기존의 관리보다 효과가 높은 몸매 관리 프로그램으로 바디라인과 사이즈를 변화시켜준다. 또 디테일한 쇄골과 어깨 라인, 허리라인을 아름답게 살려주고 늘씬한 하체라인을 만드는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소개한다.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형으로 관리 가능
퀸즈시크릿이 시행하는 ‘근막관리’는 쉽게 말해, 근육을 둘러싸고 있는 막인 근막을 풀어주어 혈액순환과 림프순환을 원활하게 해 지방이나 셀룰라이트 같은 노폐물이 잘 빠져나가도록 도와주어 실제 몸의 사이즈를 줄여주고 매끈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드는 관리를 말한다.
유 원장은 “잘못된 자세나 스트레스이 지속되면 근육이 약해지고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이 뭉치면서 혈액순환이 안 되고 노폐물이 쌓이게 된다”며 “비뚤어진 체형을 교정하고 근막을 부드럽게 풀어 노폐물이 빠져나가 매끈한 바디라인을 만드는 것이 근막관리의 핵심”이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근막관리는 비뚤어진 체형을 바로잡는 것부터 시작된다. 굽은 등이나 어깨, 틀어진 골반 등 잘못된 체형을 바르게 교정하고 동시에 고객의 상태에 따라 근막을 풀어주는 수기테라피를 실시해 전신 또는 일부 부위의 라인을 매끈하게 다듬어 준다고.
이어 유 원장은 “근막관리를 꾸준히 지속하면 노폐물이 쌓이지 않고 순환이 잘 되는 상태를 유지해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형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근막관리를 이용한 전신관리 프로그램은 개인차가 있지만 주 1~2회씩 총 20회 정도를 받으면 아름다운 라인을 가질 수 있고, 관리효과도 더 오래 지속된다.
산후 몸매 관리에 더욱 효과적
특히 근막관리는 산후에 체중조절이나 몸매관리에 애를 먹는 산모들에게 효과적. 산모들은 갑작스레 강도 높은 훈련을 하기 힘들고, 모유수유나 체력보충 등을 위해 식단을 조절하기 힘들다. 또 아기를 낳느라 골반이 비틀어지고 벌어져 있는 경우가 많고 출산후 피부탄력도 저하돼 뱃살이 늘어지거나 힙이 쳐지는 등 몸매 고민이 많을 수 밖에 없다.
유 원장은 “근막관리는 근육과 근막을 마사지해 누워있어도 충분한 에너지 소모를 하게 한다. 비뚤어지고 벌어진 골반 교정은 근막관리의 기본”이라며 “특히 라인을 세부적으로 예쁘고 슬림하게 잡아주는 관리의 특성 상 산후 몸매 때문에 고민하는 산모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고 설명한다.
도움말 퀸즈시크릿 대구점 유현정 원장
김성자 리포터 saint05310@hanmail.net
사진 전득렬 팀장 sakgan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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