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가구는 나무가 주는 따뜻한 느낌 때문에 언제나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수분을 잘 보호하고 있는 양질의 원목과 전통 짜 맞춤 공법으로 만들어진 가구는 세월의 무게를 견디며 오랫동안 대를 물려 사용할 수 있다.
매봉역 번화한 먹자골목 뒤, ‘artiZAC’은 이러한 재료와 공법으로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원목가구를 만들고, 가르치는 목공방이다. 이곳의 여인철 대표는 건축학을 전공한 가구 디자이너로 늘 공간과 함께 가구를 생각한다. 그래서 그가 만드는 가구는 변화가 용이하며 유일하기도 하다. 또한 주문자의 스토리를 담고 있어 의미도 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생각의 나무를 심어 주고 싶어 하는 주부의 마음을 담아 거실 벽에 살아있는 나무 모양의 책장을 만들었다. 이렇듯 모든 작업은 주문자와의 지속적인 피드백 과정을 거쳐 진행된다.
목공예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이곳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따라가면 누구나 멋진 공예가가 될 수 있다. 초급반은 2개월 과정으로 수공작업의 전반적인 기초지식을 배운다. 중급과 고급과정에서는 보다 전문적인 디자인 가구제작에 들어간다. 전문적으로 배워 나만의 가구를 만들고 싶어 하는 젊은이부터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주부, 창업을 원하는 중년까지 수강자는 다양하다. 초‧중급반은 목, 금, 토요일에 정해진 시간동안 수업이 진행되며, 고급반은 정해진 시간 없이 자유롭게 사용한다. 고급반에서는 짜 맞춤 공법 등 고급기술과 테이블 등의 대형가구 제작도 가능하다.
위치 : 강남구 도곡동 813-2 1F
이용시간 : 오전 9시30분 ~ 오후 7시
문의 : 070-8955-2655 / www. artiza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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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역 번화한 먹자골목 뒤, ‘artiZAC’은 이러한 재료와 공법으로 소비자의 주문에 따라 원목가구를 만들고, 가르치는 목공방이다. 이곳의 여인철 대표는 건축학을 전공한 가구 디자이너로 늘 공간과 함께 가구를 생각한다. 그래서 그가 만드는 가구는 변화가 용이하며 유일하기도 하다. 또한 주문자의 스토리를 담고 있어 의미도 있다. 예를 들어, 아이에게 생각의 나무를 심어 주고 싶어 하는 주부의 마음을 담아 거실 벽에 살아있는 나무 모양의 책장을 만들었다. 이렇듯 모든 작업은 주문자와의 지속적인 피드백 과정을 거쳐 진행된다.
목공예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이곳의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따라가면 누구나 멋진 공예가가 될 수 있다. 초급반은 2개월 과정으로 수공작업의 전반적인 기초지식을 배운다. 중급과 고급과정에서는 보다 전문적인 디자인 가구제작에 들어간다. 전문적으로 배워 나만의 가구를 만들고 싶어 하는 젊은이부터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주부, 창업을 원하는 중년까지 수강자는 다양하다. 초‧중급반은 목, 금, 토요일에 정해진 시간동안 수업이 진행되며, 고급반은 정해진 시간 없이 자유롭게 사용한다. 고급반에서는 짜 맞춤 공법 등 고급기술과 테이블 등의 대형가구 제작도 가능하다.
위치 : 강남구 도곡동 813-2 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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