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부터 학생들과 함께 각종 토론대회, 아이비리그 에세이대회 및 전국 스포츠대회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용기와 성취를 준 한미에듀는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1:1 개인상담과 보충수업을 통해 미국명문대학 합격으로 이끌어 왔으며 SAT와 IBT 토플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었다. 보통 한미에듀의 관리형 학생들은 미국/한국/유럽/아프리카 등에서 관리를 받고 있으며 현 명문대 출신의 선배들로부터 각 조언과 대학 진학 가이드를 받고 있다. 한미에듀 관리형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을 아이비리그팀 A, 미국명문대팀 B, 미국명문 사립대팀 C 및 미국 명문주립대-사립대팀 D조로 나누어 보았다. 우선 B조와 C조에 대해서 소개해 본다.
미국명문대 & 약대 팀 B조
보통 미국에 간지 2-3년 정도 되는 학생들로 GPA가 3.5이상, AP는 3-5 과목을 이수하고 SAT는 1,900~2,100점 사이의 학생들이다. 대부분 미국대학순위 20위권에서 30위권을 목표로 공부한다. 그러나 이 학생들을 보면 대부분 EC(과외활동)나 이력서 정리도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바쁜 여름방학 활동을 맞이하게 된다. 각종 과외활동을 함으로서 자신이 써야 할 에세이 내용 및 주제를 찾게 하고 같이 미국대학 에세이 준비하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두려움보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올해에도 각종 전국 대회에 나가 입상한 학생들이 미국명문대 20위부터 30위권 사이 대학들의 합격증을 받았으며 명문대에서 장학금을 받기도 하였다.
미국명문 사립대학교 팀 C조
C조는 SAT 점수가 1,500~1,800점이고 IBT TOEFL 점수도 82점 정도가 평균이다. GPA는 3.0에서 3.4점 정도이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 점수로 미국대학순위 40위권 및 30위권 후반에서 합격할 수가 있느냐 물어본다. 그것은 IBT TOEFL 점수 40점/50점/60점부터 차근차근 가르치고 미국대학 에세이를 학생들 옆에서 감수해 주신 선생님들의 노고가 있어 가능하다. 또한 학생들이 불합격 통지서를 받았어도 학교 측에 구제해 줄 수 없는지에 대한 편지를 띄워 대학에게 감동을 주었고 보완 수정하면서 학생들을 합격시켰다.
미국대학 관리형 프로그램은 미국대학 입시원서를 쓰기 위해 준비하는 것이 아니다. 학생들의 인성을 높이고 사회에 나아가서 진정한 경쟁력을 갖추는 인재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본인에게 맞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를 여름방학이 오기 전에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래야 자신이 갈수 있는 학교들과 가까워 질수가 있다. 한미에듀의 선생님들과 각 미국 명문대 선배들은 후배 학생들의 잠재된 능력을 이끌어 낼 원동력이 될 것이다.
박근영 실장
한미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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