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지난 폭설로 보도 및 이면도로의 제설작업이 미흡하여 보행에 불편이 많다는 여론에 따라 지난 11일 오전 10시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보도 및 이면도로의 제설·제빙작업’을 실시했다.
현재 주요도로는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차량 소통에 불편이 없으나 인도, 골목길, 마을안길, 음지 경사로 등에는 아직 눈이 남아 있는 곳이 있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런 불편을 해결하기 위하여 원주시는 인도, 골목길 등에 대한 제설 작업에 각 부서, 읍· 면·동사무소, 사회단체, 시민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제설작업으로 추진한다.
또한, 신속한 제설작업이 필요한 곳은 염화칼슘, 모래 등 제설 자재를 시가지원하고, ‘내 집·내 점포 앞 눈은 스스로 치우기 운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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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요도로는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차량 소통에 불편이 없으나 인도, 골목길, 마을안길, 음지 경사로 등에는 아직 눈이 남아 있는 곳이 있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런 불편을 해결하기 위하여 원주시는 인도, 골목길 등에 대한 제설 작업에 각 부서, 읍· 면·동사무소, 사회단체, 시민들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제설작업으로 추진한다.
또한, 신속한 제설작업이 필요한 곳은 염화칼슘, 모래 등 제설 자재를 시가지원하고, ‘내 집·내 점포 앞 눈은 스스로 치우기 운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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