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육계에서 창의적 융합 인재가 새로운 교육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다. 융합인재를 키우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도 실행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일부 영재들을 위한 교육법이었던 스팀(STEAM)교육이 공사교육을 막론하고 일반화되고 있는 추세다.
과학, 기술, 공학, 예술, 그리고 수학을 연계한 통합 교육을 추구하는 스팀(STEAM)교육은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주입식 수업이 아니라 참여하고 체험하는 수업을 지향한다. 스팀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수학 과학이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기초이며, 창의적 문제해결력의 바탕이 된다.
와이즈만 영재육연구소는 미래인재의 핵심 키워드인 융합적 사고능력과 창의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아이들의 융합인재 성향을 알아보고, 창의사고력 수준을 점검해보는 ‘창의영재 진단검사’를 무료 이벤트로 진행하고 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전문 역량을 활용해 개발된 ‘창의영재 진단검사’는 아이들이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융합인재성향’과 ‘창의사고력’을 진단받는 검사 도구다. 아이들의 인지적 특성에 맞춘 창의사고력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융합인재 성향을 꾸준히 계발시킬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아이들은 ‘창의사고력 검사’를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력, 개념융합능력, 영역별 개념 수준(수학), 탐구과정능력(과학) 등의 인지적 특성을 진단받는다. ‘융합인재성향 검사’를 통해서는 흥미와 호기심, 자신감, 과제 집중력, 상상력, 모험심과 도전의식, 독립성 등 정의적 능력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학교 성적만으로는 알 수 없는 수학, 과학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학업 성취도를 무료로 검사할 수 있다. 영재교육 전문가의 컨설팅으로 현재 자신의 수준을 분석하고 맞춤형 로드맵까지 안내 받을 수 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이미경 소장은 “통합교과, 스토리텔링 수학 등 새로운 교육 트렌드가 끊임없이 제시되면서 창의융합인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우리 아이를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융합 인재로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창의영재 진단검사’를 통해 아이의 영재성과 창의사고력 수준을 미리 진단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즈만의 ‘창의영재 진단검사’는 전국 와이즈만 센터에서 오는 31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7세부터 초등 6학년이며, 신청은 전국 와이즈만 센터 또는 홈페이지(askwhy.co.kr)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는 02-2033-8800
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
위 기사의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내일엘엠씨에 있습니다.
<저작권자 ©내일엘엠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