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와 함께 여성들의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있다. 특히, 올 여름엔 민소매 원피스와 짧은 핫팬츠가 유행하고 있어 연예인들은 물론 일반 여성들까지도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 만들기에 열심이다. 다양한 방식의 다이어트 정보가 범람하고 있는 요즘, "운동만큼 확실한 다이어트가 없다"고 강조하는 청담동 ''비포앤애프터 PT(Private Traning) GYM''을 찾아가봤다.
''독립된 나만의 개인 룸''에서 일대일 체형관리
이곳에서 만난 서혜영(도곡동, 32) 주부는 "한 공간에서 여러 사람이 같이 운동하는 기존의 헬스클럽은 감추고 싶은 신체부위와 운동하는 모습을 남한테 노출시켜야 하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았다"면서 나만의 개인룸에서 편안한 마음으로 운동할 수 있어 효과가 배가되는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작년에 오픈한 ''비포앤애프터 PT(Private Traning) GYM''은 운동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있지만 공개된 장소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운동하는 것을 꺼려하는 고객들, 특히 연예인이나 유명인들을 위해 럭셔리한 독립 공간으로 꾸며졌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김찬오 트레이너는 "개인 룸이 있는 퍼스널 트레이닝의 경우, 회원 개인별로 마련된 공개되지 않은 공간에서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운동에 대한 집중도가 매우 높다"며 트레이너와 완벽한 일대일 지도가 가능해 운동효과가 극대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탄력''과 ''곡선''을 강조하는 차별화된 ''바디 쉐이핑''
개인별 운동 공간 안에 필요한 모든 운동기구가 비치돼 있어 운동기구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대기시간과 이동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는 것도 ''프라이비트 트레이닝''의 장점. 또 하나 주목할 만한 것은 올바른 근육의 사용으로 탄력과 곡선을 만들어주는 ''바디 쉐이핑''을 들 수 있다.
이는 운동을 통해 단순히 체중감량만 하는 것이 아니라 부분적으로 다르게 축적되는 지방과 셀룰라이트를 제거하여 날씬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어 준다. 또한 잘못된 운동으로 근육이 손상되거나 원치 않는 부위의 근육이 발달되는 것을 방지하고 볼륨이 필요한 부위를 선택, 집중적인 관리를 해주기 때문에 몸의 곡선과 탄력을 보다 쉽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의료진, 운동전문가와 함께하는 ''맞춤 비만치료''
아울러 개인의 건강상태 및 체질적 특성에 따른 ''맞춤 비만치료''를 위해 운동전문가와 의학전문가 간의 유기적인 협진을 진행하고 있다. 운동생리학과 기능해부학에 대한 지식을 가진 전문 트레이너와 의료진이 회원들의 체형과 라이프스타일을 면밀히 분석, 개개인에게 맞는 운동치료 프로그램을 짠다. 즉, 체지방 및 체중감량을 위한 다이어트 트레이닝, 체력강화 및 근육량 증가를 위한 웨이트 트레이닝, 척추교정 및 자세교정 트레이닝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인다.
김 트레이너는 "개별맞춤프로그램은 체중감량 및 기초대사량 증가를 위한 퍼스널 트레이닝을 기본으로 하되, 지방분해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PLS 주사를 원하는 부위에 시술하고 식단 조절에 대한 지도도 병행한다"며 전 회원에게 고단백 쉐이크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방문 상담하는 모든 고객에게도 전문 퍼스널 트레이닝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O/T 서비스 무료체험을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TIP/ ''비포앤애프터 PT(Private Traning) GYM''의 특징
1. 개인별 운동공간에서 원스톱(one-stop)으로 진행되는 새로운 개념의 GYM - ''독립된 나만의 개인 룸'' ''소수정원제'' 운영으로 회원의 프라이버시를 확실히 보장하고, 개인별 최적의 일대일 맞춤 트레이닝으로 운동효과를 극대화한다.
2. ''탄력''과 ''곡선''을 강조하는 차별화된 ''바디 쉐이핑'' 노하우 - 올바른 근육의 사용과 근육 볼륨의 집중적인 관리로 단순한 체중감량이 아닌 ''탄력''과 ''곡선''을 만들어준다.
3. 운동전문가, 의료진 협업, ''메디컬 피티'' 전문센터 - 의료진과의 협업으로 개인의 건강상태 및 체질적 특성에 따른 ''맞춤 비만치료''와 운동, 식단관리, 지방분해주사 시술의 병행으로 건강한 ''단기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문의 (02) 6213-1009, http://blog.naver.com/hsy3822
김선미 리포터 srakim200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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