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초는 내년 2월까지‘배우고 나누는 백양평생학습원을 통한 행복 가꾸기’를 주제로 ‘웃는 엄마가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 등 학부모 교육과 냅킨 공예, 야생화 분재 가꾸기 등의 문화강좌, 단소와 대금교실, IT 교육 등 전문강좌 등을 운영한다.
백양초는 이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학교시설 등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학교가 지역사회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신고등학교도 지난주부터 지역주민과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문예창작교실과 축구교실, 독서토론 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신정중학교는 미술과목을 가르치는 김양수 교사가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33시간 일정의 도예반을 운영한다. 도예반은 도자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는 이론수업을 시작으로 흙 반죽하기, 녹차 잔 만들기, 국화무늬 넣기 등을 가르치게 된다.
또한, 옥현초등학교는 ‘옥현 BEST 평생교실’을 주제로 국악교실과 컴퓨터교실, 어학강좌 등 3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6월 초부터 운영한다. 국악교실은 장구와 민요익히기, 풍물가락 익히기, 장단알기 등을, 컴퓨터교실에서는 디지털 카메라 익히기, 포토샵, 스마트폰과 테이블릿PC 사용법 등이 강의된다. 어학강좌에는 다문화가정 학부모가 24시간 일정으로 중국어 생활회화를 강의한다.
이와 함께 지난 해 제과제빵반 자격증반 등을 운영했던 화봉중학교는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배드민턴, 꽃꽂이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들 학교에서 운영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은 학교가 지역사회의 중심역할을 할 것”이라며 “일부 프로그램과 강좌는 보다 많은 지역주민과 학부모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중간 점검 등의 거쳐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허희정 리포터 summer0509@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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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초는 이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학교시설 등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학교가 지역사회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신고등학교도 지난주부터 지역주민과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문예창작교실과 축구교실, 독서토론 교실 운영에 들어갔다.
특히 신정중학교는 미술과목을 가르치는 김양수 교사가 학부모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33시간 일정의 도예반을 운영한다. 도예반은 도자기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높이는 이론수업을 시작으로 흙 반죽하기, 녹차 잔 만들기, 국화무늬 넣기 등을 가르치게 된다.
또한, 옥현초등학교는 ‘옥현 BEST 평생교실’을 주제로 국악교실과 컴퓨터교실, 어학강좌 등 3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6월 초부터 운영한다. 국악교실은 장구와 민요익히기, 풍물가락 익히기, 장단알기 등을, 컴퓨터교실에서는 디지털 카메라 익히기, 포토샵, 스마트폰과 테이블릿PC 사용법 등이 강의된다. 어학강좌에는 다문화가정 학부모가 24시간 일정으로 중국어 생활회화를 강의한다.
이와 함께 지난 해 제과제빵반 자격증반 등을 운영했던 화봉중학교는 학부모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배드민턴, 꽃꽂이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들 학교에서 운영되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은 학교가 지역사회의 중심역할을 할 것”이라며 “일부 프로그램과 강좌는 보다 많은 지역주민과 학부모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중간 점검 등의 거쳐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허희정 리포터 summer0509@lyc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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