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현동 대림교회 뒤편에 있는 ‘묵전문점 옥’은 문을 연지 올해로 5년째다. 날마다 도토리묵을 직접 쑤어 만드는 집으로 유명한 음식점이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만들다보니 임산부, 어르신들을 비롯해 웰빙에 관심 있는 이들이 많이 찾는다.
몸에 좋은 도토리를 넣어 만든 건강한 음식들이 가득한 이곳에서 5주년을 맞아 참살이 밥상(1인당 만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참살이 밥상에는 먼저 묵밥하고 묵무침, 도토리 전을 먹고 나면 도토리 묵 잡채와 따끈한 묵 들깨탕이 나온다. 그 다음 밥하고 비벼먹을 수 있게 콩나물, 버섯 같은 야채가 함께 나오며, 후식으로 과일푸딩으로 입가심 한다.
참살이 밥상 이벤트는 11월말까지 음식 값의 20%를 할인해 준다. 또한 4인용으로 푸짐한 밥상이 준비되어 있다. 4인기준 35,000원으로 웰빙 도토리음식을 푸짐하게 드실수가 있다. 진정한 참살이 음식점 ‘묵전문점 옥’에서 가을의 기운 듬뿍 배어 있는 정갈한 도토리 음식 먹고 몸과 마음을 맑게 재충전하자.
문의 031-916-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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