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동 무실택지에 중화요리전문점 ‘자스민(대표 박재홍)’이 문을 열었다. 박 대표는 대학에서 호텔조리학을 전공하고 중식, 한식 기능사 자격을 갖추었다. 리츠칼튼호텔 경력 10년 등 음식업 경력 총 15년을 자랑한다.
자스민은 예약룸 이름을 청, 송, 명, 한, 당, 수 등 중국 역대왕조의 이름을 따서 짓고, 실내 분위기를 편안하고 안정된 느낌으로 꾸몄다. 요리는 1인당 A코스 2만원, B코스 3만원, C코스 5만원이다. 돼지고기류, 닭고기류, 새우류, 해물류, 면류, 밥류 등이 단품 요리로 준비된다. 점심특선은 1인분에 1만원이다.
예약 문의: 743-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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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은 예약룸 이름을 청, 송, 명, 한, 당, 수 등 중국 역대왕조의 이름을 따서 짓고, 실내 분위기를 편안하고 안정된 느낌으로 꾸몄다. 요리는 1인당 A코스 2만원, B코스 3만원, C코스 5만원이다. 돼지고기류, 닭고기류, 새우류, 해물류, 면류, 밥류 등이 단품 요리로 준비된다. 점심특선은 1인분에 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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